As primeras 200 linias.
자 막 : 집시들의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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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렷.
쉬어, 제군들. 착석들 하게.
아마 통보 받았겠지만, 우린 현재 북쪽에 다다랐다.
내일 아침 05시에 우리는 양키 스테이션을 차지할것이다.
다시 작전을 시작한다는 뜻이다.
우린 보급로를 차단하기 위해 북베트남으로 비행을 하게 될것이다,
이 얘기는 우리가 라오스 안으로 가야한다는거다.
이 임무는 기밀사항이다.
애인에게 엽서나 편지를 할수없다. 집에 돌아간다는 전화도 금지다.
-다들 이해되었나? -예~썰.
아무도 모르는 일로 해야하네.
우리가 찰리를 엿먹일테니 그는 빼고.
정글 환경에서 생존하기 위해서는,
영리한 병사라면 자연이 자신에게 위협적이지 않다는걸 이해해야합니다.
병사는 자연을 자신에 유리하게 이용해야합니다.
풍부한 천연 음식들을 필요량만큼 섭취해야한다는 말이죠.
이거 2편 동시상영이냐?
제발, 머리나 뒤로 붙히고 떠들던지 해라.
이건 뭐지?
젠장, 이놈들은 정글에관해 알지도 못하는군.
정글 속에서는, 당신의 나이프가 최고의 친구입니다.
오, 저거봐... 쟤 졸라 심각해졌어.
잎을 잘라라, 자~ 들어간다. 어서, 임마, 잘라.
잎요리에 곁들일 소금과 후추는 어디 있는거야?
씹어, 임마! 씹어라!
좋은 잎이군. 좋아.
끊임없는 준비 태세를 유지하고...
도대체 뭐하나, 개미탑 속에 앉아있냐? 저 놈 좀 보소~
마침내, 구출 헬기가 나타났을때.......
순수한 모습이네, 니 머리 위에 드디어 왔어!
이런. 더 흔들어, 아저씨.
비행사가 좋아할만한 엉덩이를 가졌어, 내가 꼭 얘기해 줄거야.
절대 이상한 뜻으로 한 얘기 아닌데.
아메리카에 축복을.
당신은 영리한 병사입니까?
내말은, 침투조가 몇몇 월남 장군들에게 지원을 좀 받을수..
있지않나는 생각이야. 모든건 3주나, 4주 안에 마무리 될걸.
협조를 얻기엔 시기를 잘못 택했어.
-뎅글러. -나도 알아.
하지만 그래도 비행해야 된다고,
윗놈들이 나에게 끝내주는 얘기들을 떠벌리더군.
고고걸(창부), 그런것들..
내가 그런걸 얻으려고? 망할 원나잇?
-사이공에서 원나잇은 내꺼야. -그래, 어디 안가고 기다리고있을거야.
장병들, 다음으로.
좋아.
이봐, 모기장(그물) 같은건 없나?
보이는게 전부 다입니다.
-좋아. 좋아. 플라스틱천 -예, 썰.
저기서 플라스틱천 봤는데...
저거 2개 줄 수 있나?
-장교님? -대략 6풋에다 3풋짜리,
가운데다 지퍼도 달아서,
-안에서 길 수 있을만큼... -지금 요구하시는건
사우나같은데요, 모기장이 아니라.
모기장은 아니지만, 벌레들을 막을수는 있지않나.
그리고 작게 그물망을 달라고 그래야 밤에 잘때 숨쉴수 있을테니.
-알겠습니다, 장교님. -알아들었나?
-확실합니다. -좋아.
이제, 여길 봐. 이거 보라구. 테이블 위에 내 군화가 있어.
-내가 왜 군화를 테이블에 올렸겠나? -모르겠습니다, 장교님.
좋아, 이게 그 이유야. 잘 보라고.
여기에 주머니같은걸 만들어 줄 수 있겠나?
미국여권을 숨길 수 있게말이야 나에게 필요한거 같거든?
장교님 아십니까? 오늘 저의 전용고객 이 되신거같은데, 참으로 영광스럽습니다.
고맙네.
좋아, 찰리가 머저리들을 모았구만.
지금 우린 Mugia Pass에서 심각한 대공포격을 받았다.
매 7초마다 방향과 고도를 수정하기 바란다
그래야 적의 레이다 조준으로 으로부터 피할 수 있다.
자네들의 두번째 타겟은 121 과 90의 교차점이 될것이다.
거긴 호치민 기차로인데요.
맞아 라오스 진입로이지.
이제, 한가지 더.
그들은 우리 구출팀을 매복지점으로 유인하려고 무전을 도청할것이다.
날 실망시키지 말게나. 지상에 내려가서, 무전을 사용해라.
But if they're hot on your trail, you scrap it.
You scrap anything that they can use against you.
이제, 로트낭 뎅글러의 첫 비행임무 가 시작되는군.
예, 썰.
공작원들의 날개가 되어 야하네. 잘 조정할 수 있겠나?
더 나은 사람은 없을겁니다, 장군님. 그런데 저기,
-질문좀 해도 됩니까? -해보게.
알다시피, 공작원들은 물불안가리는 막가파들인데,
나라를 위해,죽을정도로 용쓰지는 말라고 명령해주시면 안될까요?
대신에 죽을 나쁜자식들이 저쪽편에 많을거 같거든요?
알았네. 좋아, 제군들.
-모두 준비됐나? -예, 썰.
또 뭐 있나?
-없습니다. -좋아. 가보자고!
레이더 킬로, 6195, 포지션4.
레이더 양키, 67279, 포지션2.
-대가리 벽에 박아. 어서. -빨리와.
이리 와. 이건 꼬맹이때 하던건데.
우리가 장난꾸러기였을때. 위험으로부터 지켜주곤 했지.
후에 늘상 오줌쌌었어.
-오줌 싸볼까? -난 하지않을거야.
난 안할거야.
이 벽은 우릴 보호해줄거야. 그렇지?
위험은 저 멀리에. 오직 평화로운 귀환만이. 행운을 빈다.
-돌아 오자구, 제군들. -너도.
제군들, 고도를 다시 내 기준에. 맞추기 바란다.
-지금. -로저.
제군들, 아래 해안선에 주목하셨습니까??
북베트남에 온것을 환영합니다.
조금 따분한걸.
제군들, 우린 심한 구름막에 갇혀있다.
서쪽으로 280 더 가면 우린 라오스로 진입한다.
타켓이 보인다.
레사드, 롤인해 .
롤링.
파카스, 롤인해.
롤링.
뎅글러, 롤인.
롤링.
맞았다. 맞았다!
뎅글러, 너 고도를 잃었다! 바짝 당겨!
뎅글러, 당겨!
뎅글러, 탈출해!
뎅글러, 낙하산 탈출!
뎅글러, 낙하산 탈출해!
난 탈출하지 않을거야!
난 탈출하지 않을거야!
아, 제발.
제발.
제발, 찾아줘 비행기야.
어디있는거야? 어디로 가버린거지?
어서.
젠장, 이렇게 더울수 있나?
헤이. 헤이. 화장실 좀 가야겠는데.
마려워...
화장실 좀 가야겠다고.
맞아. 오줌 마렵단 말이야.
이봐. 이봐.
오줌 싸야 된다니까.
오, 제길.
야. 야.
아무도 듣지 않는거야?
왜 아무도 내말을 안듣냐고?
왜 내말을 안들어?
화장실 가야한다고 말했잖아 방금 바지에다 지려버렸네.
왜 아무도 내말을 안들어주나?
팬티에 다 쌌어.
그들은 우리 소릴 못들어. 나무에 가려서 우릴 보지못해.
난 아무잘못 없어. 신호 안보냈어.
하지마, 다신 그러지마!
지금 당장 날 쏴버리는게 좋을거다! 다신 그렇게 쏘지마!
이번은 좀 다른데.
당신네 미군들 평소보다 일찍 공격하는군. 앉아.
도이치(독일)
영어 못해요.
난 독일인이오.
네가 미국인이란걸 왜 인정하지 않지?
맞소.
난 미국 시민권자이고,
우리나라를 사랑한다.
그런데 왜 우리 전쟁에 끼어드는거요?
난 전쟁에 참가할 생각없었소. 전혀 없었소...
어릴때 보기만 했었지. 난 단지 비행을 하고싶었소.
여기에 싸인을 해야겠어.
"미국의 부패하고 타락한
"정치세력의 제국주의적 침략에 대한 비난..."
아니면 뭐라고 하고싶나?
"...순수한 어린이들과 평화를 사랑하는 서민을 억압하는."
안되, 싸인 못해. 싸인 할 수 없소.
여기 싸인을 한다면, 당신들과 친구 될수있소.
-2주안에 석방될수있어 여기에... -난 싸인 못하오.
-그건 내 사상에... -당신의 뭐?
내말은, 이게 도대체 뭐요?
이게 도대체.
난 미국을 사랑해. 미국은 내게 날개를줬어. 싸인하지 않을거요, 암,못하지.
절대로.
네가 선택한거다.
산 자는 몽유병자를 가지고,
죽은자도 마찬가지다(속담인듯).
이봐.
-어이. 어이. -헤이, 거기 누구요? 방갑소.
미국인이오?
-뭐라고? -그는 미국인이야.
맞아. 그래. 맞소.
맞아, 나 미국인이오.
내 이름은 디에터. 미 해군 비행사요. 그리고 독일에서 태어났소...
-조용. -...하지만 지금은 미국인이고.
-조용하라구. -뭐?
-당신은 누구요? -소리낮춰.
왜죠? 속삭이는데도.
-리틀 히틀러가 오고있어. -누구?
-리틀 히틀러. -그게 누구요?
리틀 히틀러라니?
알았어.
지금, 뭐하는 짓이야 시발? 중세시대냐?
어이, 들어봐. 이놈들과 엮이지않도록 해. 후회할거니까.
-안녕. 디에터 뎅글러요. -알겠소, 이리와요.
월드시리즈 우승 누가했소?
-월드시리즈? -그래요.
-모르겠는데... -어이, 그 남자 야구 싫어한대?
야구 좋아하지 않나요?
-아니, 몰라요. 야구를 보지않아서. -난 익 츄 투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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