أول 200 سطر.
그러니 앉아 있어
- 옆에 가방 좀 집어 주겠소? - 뭐 하려고?
생명보험 증서를 꺼내려고요
보험증서는 왜? 죽고 싶은 거야?
머리가 좋은 것 같군요
sub2smi: DakDoo 2020.12.09
퓨 너 럴
- 샌드위치 먹을래? - 고맙지만 가야 해
내일 아침 다시 와서 화장할 때까지 있을게
- 레이, 일 있으면 연락해 - 고마워
- 보기 좋은데 - 고마워
레이야, 줄리 바꿔
차 타고 빨리 와, 줄리
레이야, 동생 돌아왔어?
오는 대로 오라고 해
그래, 나는 여기 있으니까
연락받는 대로 빨리 오라고 해
뭐 하는 거야?
이게 무슨 짓이야? 가족 이외에 오는 꽃들은
배달 전에 내가 봐야 해
빅토르! 빅토르!
내 허락 없이 조화 받지 마
- 밖으로 내보내 - 주소를 주던데요
- 당신도 모르지 - 당장 나가!
- 자, 밖으로 - 자, 어서 가
멍청한 놈들 같으니 누가 보냈는지도 모르잖아?
혹시 알 수 있잖아요
좋아
- 그 망할 놈들 꽃이군 - 그만 좀 해요
어떻게 알겠어요?
내 말 명심해!
내가 오늘은 떠들면 안 된다고 했지?
장난할 때가 아니야
진심으로 얘기하는데 조용해야 할 거야
제발 부탁이야, 떠돌면 가만 안 둬
좋았어
자, 식당에 가자 그 총은 이리 주고
당신 때문이에요
- 조용히 하라고 해 - 알았으니 가서 좀 자요
레이, 3일 남았어요
애들한테까지 신경 쓰면 미쳐버릴 거에요
문제가 없는데 이해를 못 하겠어요
제 동생한테 맡기세요 저를 믿는 게 최선이에요
아직 여기에 있는 것 같아
- 가스파가 조화를 보냈어 - 돌려보내고 죽여버리세요
- 무슨 말이야? - 저도 도르겠어요
그놈은 알 거야
벌써 당신 생각은 알겠죠?
가자
여기서 치워
밖에 유령처럼 누가 앉아 있어요
먹을 것 좀 가져다줘요 당장 죽을 것 같아요
알아서 먹을 거야
- 그냥 내버려 둬요 - 체자리노가 왔어
어서
어서 오세요
아들, 이리 와
자, 어서
조니 삼촌에게 작별 인사해야지
조니 삼촌, 안녕히 가세요
착하구나
좋아
자, 식당에 가자
이제 어린애였다고요
22살밖에 안 됐는데 그놈들이 죽인 거야
내 귀여운 동생
다들 식당으로 가요!
구급차가 떠나고 레이가 애들한테
자니를 죽인 놈을 잡으라고 했어
뭔가 낌새가 있어서
누구 짓이냐고 했더니
자니는 겁먹은 게 창피해서 울었대
치료를 해야 했고
의사가 정신을 차리는 게 더 중요하다고 했지만
아무도 을음을 그치게 할 수 없있어
팬티에 실례를 한 거야
누가 그 말을 하겠어?
죽일 놈들
레이는 어쩌지?
체즈가 더 걱정이야
안녕, 빅토르
잘 있있나, 살리?
정말 안타까은 일이야 안에는 좀 어떤가?
종무성사는 늦은 것 같고
이젠 퇴마사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병원으로 갔지
도착했을 때는 혼수상태였어
수술 때문에 우리는 말도 못 했어
레이는 교황이 와서 봐야 한대
자랑거리로 생각하는지
안녕하세요, 진 정알 유감입니다
이런 일이 생겨서 정말 안타깝네
자니를 위해 그의 부름을 받고 우리는 여기에 모였습니다
그를 위해 기도합시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이제 당신의 종 ‘자니’를 다시 돌려 드리오니
그를 보호하고 지켜주십시오
레이, 유대인 소년은 13세에 어른이 되는 거야
그들은 ‘법의 아들’이라는
의식을 진행해왔어
하지만 남자로서 세상에 맞설 준비가 됐다는 의미는 아니야
사실, 아직 어린애고 여전히 두려움을 느끼니까
그런 두려움을 극복하면 더 빨리 어른이 될 수 있어
세상 살아같 준비를 더 많이 하는 거지
이놈은 너를 배신했어
너와 네 형제의 재산을 훔쳤어
적을 옆에 두고
영원히 살 수는 없는 거야
여기서 살려주면 널 죽이러 다시 돌아올 거야
네가 마음이 바뀌어 죽일까 봐 그러는 거지
실탄은 한 발이야
죽여
네가 죽이든 풀어 주든 나는 상관하지 않겠지안
너는 널 죽이러 오는 걸 기다리며 살아야 할 거야
이걸 항상 가지고 다녀 그러면 해가 없을 거야
- 안 들어갈 거에요? - 돌어가야지, 저 망할 놈이 가면
당신이 자리를 지켜요
나도 이러고 싶지 않았어
- 헬렌은 머무르라고 했어요 - 잘했어
그게 옳은 일 같았어요
문제없을 거에요
먼저 들어가
동생 일은 그냥 덮어둬요
- 당신이 원하면 - 약속할 수 있어요?
약속하지
당신한테도 총을 쏠 거에요 체즈도 마찬가지고요
어디 가요?
그놈들 오면 어떡해요?
차 문 닫아, 알잖아
뭘요?
특별한 오븐으로 구운 쿠키에요
미국에서 저런 오븐은 사고 싶어도 못 사요
저도 잘 모르겠지만 아주 비쌀 거에요
가정집에 있는 거죠?
- 바위로나 쳐야 깨질 거에요 - 안녕, 진
- 바위로 뭘 친다고? - 피노레 알죠?
땅콩 구위서 나오는 거요 여기에는 없어요
커피, 잘 마셨어 내일 다시 올게
- 고마워 - 바래다 드릴게요
- 고마워 - 안녕히 가세요
내가 뭐 도와줄 일 있어?
기도해 주시잖아요
가족 모두 생각을 바꿔야 해
그래야 이런 일이 없어
성당 나오라는 말이 아니야 이건 신을 믿는 게 아니라고
우리 가족은 신을 믿어요
누구 한 사람의 문제가 아니라는 거야
기적이 있어야겠죠
기도해 줘요, 토미
스스로를 위해 기도하면 모두 잘 될 거야
잘 자
나도 기도할 테니 걱정하지 말고 자
괜잖아, 아들
그래
괜잖은 거지?
편안히 있어
널 사랑한단다
바락 좀 쐬고 올게
성도 마리아여, 주님은 당신과 함께하십니다
축복을 받으신 주여
죽음 앞에서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옵소서…
드디어 우리의 대변인이 도착했다고 하니 기쁩니다
소개합니다, 니트로이트의 민중을 대변하는
마이클 스타인입니다
동지들! 감사합니다!
동지들, 감사합니다! 우리는 임금체납에 대해
책임져야 한다고 주장해 왔으나
자본주의의 언론은 우리를 비난합니다
그들은 우리가 민주주의 집단과 모임, 그리고
전체적인 유물론을 거부했다고 합니다
정의를 위한 우리의 투쟁이 이상주의적 도덕 질서에
방해된다고 그들은 주장하고 있습니다
화이트 동지의 선출이
무정부주의라고 비난하고 있습니다
그걸 해명하려고 여기에 왔습니다
그것은 범죄입니다
그들은 탐욕을 위한 자본주의가
이 나라를 구한다고 하고 있습니다
자본주의자들은 새로운 사상에 대해
우리가 아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범죄이고 위법입니다!
우리가 알게 되면 우리는 더 이상
그들의 노예가 되지 않을 테니까요!
우리는 기계의 부품이 아니라
생활을 찾고 이상을 가지고
우리가 일을 선택합니다 우리는 함께 가야 합니다
세상의 노동자가 함께 단결해서
자유를 위해 투쟁해야 합니다!
싸웁시다! 싸웁시다!
경찰을 배치하면 그건 공장이 아니야
경찰이 있어도 상관없어
노동자에겐 우리가 있어
- 우린 돈이면 뭐든지 해 - 그건 네 생각이고
잔머리 굴리지 마
민중은 깨우쳐야 해
스타인 동지 말이 맞아
여기에 쌀 거야?
자니, 나 말이야…
거기가 따끔거리는데
- 어떻게 하면 좋지? - 운전이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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