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fast on Pluto

Breakfast on Plu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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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kfast On Pluto 2005 1080p BluRay x264 AAC5 1-[YTS MX]
تعليق من Dcollector

الوسوم

BluRay
x264
1080
TS
YTS
نشرت في: 2024-03-10
تنزيلات: 83
ضعاف السمع: No

معاينة ترجمة Korean

أول 200 سطر.

sub2smi by Michael Archangel

smi2srt: Daaak 20240310 SUN

감독/ 닐 조단

〈플루토에서 아침을〉

‘나의 인생’ 패트릭 ‘키튼’ 브래든 작

이봐, 키튼 오늘 밤 만날까?

좋지

문 열어둘게 떼로 덮치러 와줘

감당 안되니?

삽질이나 하는 순진한 아일랜드 쑥맥들 누군 감당하겠니

‘성녀 키튼’의

파란만장한 삶을 아는 잔 많지 않지

그녀는 플래시 세례 속에서

요염한 자태를 뽐내던 세기의 스타였다고

난 아일랜드의 시골마을에서 태어났단다

그리고 바구니에 담겨 어떤 문 앞에 버려졌지

내 출생의 비밀을 아는 건 저 울새들 뿐이었어

울새들은 마을의 모든 비밀을 알고 있었지

내가 버려진 곳

뒤 좀 봐

일 났는걸

이런!

가자

울새들이 우유를 쪼아먹었어요

드디어 크리스마스네요

안 드세요?

미사 준비 해놓고 갈게요

잘 가요

요즘 이상하시네

- 그럴 수 밖에 - 금발 가정부가 떠났으니

그 여자, 곱슬머리 영화배우랑 닮았지?

밋지 게이너?

양 엄마의 구두

색깔은? 산호색 핑크

‘들어가도 될까요?’

- ‘앉아계실래요?’ - 그러죠 뭐

‘러브조이 씨는 지금 주례를 서고 계세요’

- ‘샴페인 한잔 드려요?’ - 샴페인? 좋지

- ‘케잌은?’ - ‘아뇨, 됐어요’

내 구두 안 내놔!

다신 내 옷 못 입게 해!

- 대체 뭐가 될라 그래?! - 부활절인데 봐주라

또 그럼 그땐 거리행진 시킬 줄 알아

진짜?

정신차리게 패줘!

- 말해, 난 남자다 - 남자다

- 난 여자가 아니다 - 여자 아니다

똑바로 따라 해 혼 좀 내줘!

널 받아들인 게 내 천추의 실수야!

축구팀에 들어가려면 이걸 읽어둬

- 엄마한테 욕했어요 - 그런 짓 하면 못써

- 뭐라고 욕했지? - 털궁뎅이

털궁뎅이, 빤스구멍… 똥갈보

나의 친구들

꼼짝 마, 움직이면 쏜다!

젠장!

욕하지마 욕하면 사살하겠다

- 우라질! - 지구인, 널 사살하겠다!

안 돼!

- 소시지, 꼼짝 마라 - 제발 쏘지 마세요!

난 지금 바빠

지겨워, 난 죽을래

아일랜드를 위해 죽으라고? 내가 왜 그래야 하는데?

게임 안 할 거야?

지구인, 아일랜드를 위해 죽겠다고 어서 말해!

영국인, 걍 빨리 죽여

다음 순서는 섹시한 스모킹 재킷에

페도라 모자와 구찌 선글라스

마담

내 아들

엄만 곧 올 거야

나의 엄마

가족들은 잘 있지?

특히 엄만 잘 있겠죠

누가 뭐라고 하든?

뭐라고 하는 건

바로 털궁뎅이에요

욕하면 못써

죄송해요

네 친 엄말 본적 있단다

몇 년 전이었지

런던에서

피카딜리 광장을 지나가다가

‘아일리 버긴’과 스치게 됐지

여전히 예쁘더구나

얘기도 했나요? 뭐라던가요?

날 못보고 가버렸어

런던이 삼켜버렸지

- 엄마가 너무 예뻐서 - 세계에서 젤 큰 도시가

엄말 삼켰군요

제 아빠는요?

그건 묻지 마라 얘기가 복잡해져

엄만 어떻게 생겼죠?

밋지 게이너랑 똑같이 생겼어

밋지 게이너

나의 아빠

91파운드 리암 신부

이 망할 털궁뎅이 아줌마

옛날옛적에

아일리란 처녀가 살았는데

영화배우 밋지 게이너를

쏙 빼닮은 미녀였대요

근데 런던이 그녀를 삼켜버렸죠

혹시 그녀가…

한때는 사제관의 가정부 아녔나요?

아니죠? 제가 틀린 거죠?

전 그냥…

사는 곳을 알고 싶어요

‘… 그곳의 기후는 한결같다’

내가 실수로 수태된 곳

‘…그림같이 아름다운 이런 시골에선’

‘밭 가운데 앉아만 있어도’

‘글이 저절로 떠오른다’

오늘 작문 제목은

자유롭게 정하도록 해라

‘난 부활절에 싸웠다’도 좋고

‘드라큘라의 연인’이나

‘낡은 장화의 일상’도 좋다

한 시간 주겠다, 시작!

‘아침이 차려지다’

다행히… 자네가 와줬군

- 다행히 자네가 와줬군 - 예, 신부님

대단히 음란한…

리암 신부가

문을 열어준 젊은 여인은

밋지 게이너를 쏙 빼닮은 미녀였다

- 매들린 대신 온 거로군 - 예, 신부님

그녀는 허리가 많이 아프다지?

주님께서 낫게 해주시겠죠

물론 그럴 거야

근데 말이지

자네 혹시

날 유혹하고 있나?

순간 그의 바지 앞섶에서

묘한 낌새를 감지한 그녀

그럴 리가요

전 오히려 신부님의…

요 버릇없는 물건이

혹시라도 잘못 서버릴까봐

조심해, 못된 녀석!

이렇게 수수하게 차리고 왔는걸요

제 어디를 봐서…

밋지 게이너처럼 유혹적이라는 거죠?

밋지의 곱슬머리는

뭇 남성들을 발딱 서게 한다지만

제 모습을 보세요 볼품없는 작업복

두꺼운 갈색 스타킹

이 낡은 머릿수건에 섹시한 구석이 있나요?

못써, 미키!

넌 그 속에 얌전히 있어!

식사하세요

어, 그래야지

버릇없는 미키는 그렇게 쉽사리…

얌전해질 녀석이 아녔다

볼품없는 작업복에 잠시 수그러들었던 미키는

다시 이성을 잃고 말았다

환장하겠군

베이컨이 너무 맛있다고

좀 더 튀겨드릴게요

고해하러 온 땅콩 얘기 알아?

아뇨, 그게 뭐죠?

신부가 물었지 ‘자네도 땅콩을 버렸나?’

젊은이 왈 ‘제가 땅콩이거든요’

웃기지도 않은 농담에 여잔 웃고 또 웃었다

너무 웃어서 눈물이 날 정도였다

어맛! 치마를 들어올렸네?

빨리 수습하지 않으면 신부님이 흥분하고 말 거야

안 돼 벌써 날아오고 있어!

어느새 그녀는 신부에게 안겨있었다

이것도 농담인가요?

아파요, 신부님 프랭크 시나트라도…

이러진 않을 거예요

전 다 젖었어요 뭘 어쩌신 거예요?

요정의 술을 쏟으셨나요?

하지만 그녀는 곧

그게 요정의 술이 아님을 알게 된다

디 엔드

맞아

그건 요정의 술이 아녔지

‘발딱 서게 한다’?

문학적인 글을 쓰랬더니…

이런 쓰레기를 써?

이게 뭐야?

젊은 여성들을 위한 교훈 글이에요

남잘 믿지 말란…

당장 교장실로 직행해!

난 미스 키튼인데

너희 중에 밋지 게이너 닮은 애들은

절대 신부의 가정부가 되지마

밋지 닮은 앤 손들어봐

패트릭, 우린 네 편이고

성녀 키튼

패트릭, 우린 네 편이고

성녀 키튼

성녀 키튼

널 돕고 싶단다

- 저도 알아요 - 그럼 원하는 걸 말해보렴

괜찮다면…

체육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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