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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Love Tode 2005 1080p WEBRip x264 AAC-[YTS MX]
تعليق من Dcollector
자막제작: 스미루/ 자막수정: Daaak, 20230923 SAT

الوسو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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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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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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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S
نشرت في: 2023-09-22
تنزيلات: 36
ضعاف السمع: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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أول 200 سطر.

자막제작: 스미루

〈말할 수 없는 사랑〉

새것처럼 좋아요 마르니 부인

레오폴디니

이거 부인 차에 갖다 드려

네, 무슈 장

참한 아가씨네요 동생은 좀 어때요?

자끄는 아직 요양소에 있지요

허나 곧 괜찮아질 겁니다

크리스마스엔 집에 올 거지요

그 어린 나이에 결핵이라니 불쌍한 것

밴 주차하고 가볼게

- 네 동생 거야, 잊지 마렴 - 안 잊어요

걱정하지 마세요 엄마

마지막 배달하고서

저녁 먹으러 집에 갈게요

네 아버지가 이걸 보시면… 잊지 말아야 한다

가서 쉬세요

문 잠글게요

사라?

여기서 뭐해?

무슨 일이야?

그들이 다 죽여버렸어

날 봐

좀 나아 보인다 춥진 않아?

여기선 안전해

무슨 일인데?

난 지난주에 여기로 왔어

부모님, 여동생과 함께

우린 2년동안 집안에서 꼼짝 못했거든

아버지는 모든 걸 잃었어

나쁜놈들이 다 빼앗아 간 거야 공장, 집…

지난 달에 아버지가 밀수업자를 찾았다고 하셨어

예전에 공장에서 주임이셨던 분이라고

아버지는 가진 걸 전부 주고 우리는 파리로 왔어

오늘밤 우린 영국 대신에 노르망디로 가야 했던거야

그 사람이 왜 그랬을까 장?

우리가 충분히 주지 않아서?

발자국 소리를 들었을 때 뭔가 잘못됐구나 했지

보통 밀수업자는 혼자서 오곤 하거든

대여섯 명쯤 됐던 거 같아 그사람들이 모두 죽여버렸어

부모님, 여동생 모두 다

가진거라곤 네 주소밖에 없었어

이리 와 걱정하지 마

여긴 내 친구 집이야 안전할 거야

괜찮은 녀석이거든

이름은 필립이라고 하고

내일 6시에 같은 장소에서

소리 못 들었어?

- 뭐하고 있었어? - 좀 자느라

이쪽은 사라

들여보내 줄거야 말 거야?

이건 너무 위험해!

아파트 관리인이 너 본 거 아니야?

- 아무도 믿으면 안 된다고! - 나 조차도?

됐어 나가!

봐…

사라는 어릴 때부터 친구야

유태인이고 가족이 다 죽어버렸어

내가 뭘 할 수 있었겠어?

난 매일 독일 수뇌부들의 세탁을 해

내가 그걸 자랑스러워 하는 거 같아?

- 나도 도움되는 일을 하는 거야 - 단순히 그런 문제가 아냐!

그러는 넌 유태인을 어떻게 숨기는지 알고?

네가 할 일은 돌아가서 인쇄소에 가는 거라고

네가 사라를 돕지 않겠다면 내가 해야지

오늘밤은 여기서 보내

그건 어딨어?

난 가봐야겠다 저녁먹으러 집에 간다고 했거든

필립이 널 돌봐 줄 거야

뭐 좀 먹고 좀 자도록 해

약속했다?

내일 다시 올게

장을 잘 아는 것 같네

라 볼에서 주말에 만났어 둘 다 어릴적 이었지

거기서 매년 만났어

장은 내가 처음 키스한 남자야

사랑했나?

지금도 여전히 그런 것 같아

장 에게…

우리의 다음 휴일이 오기까지 시간이 영원한 것만 같아

아빠는 날더러 참을성이 없데

내가 매일 뭘 하는지 알아?

달력에 매일 엑스표를 그리면서 다음날을 생각하고 있지

엄마가 말하길 내가 숙녀가 되어가는 거래

매일밤 네 꿈을 꿔

저 나가요 이따 뵈요

좋은 아침입니다 라방디에 부인

결핵으로 요양소에 있다고… 아버지는 계속 거짓말만 하시지

나중엔 진짜 그렇다고 믿게 되시겠군!

- 비스킷, 비누… 이게 다야? - 그래!

엄마는 최선을 다하셨어

난 좀 나가야겠어!

- 어떻게 얘기 좀 해서… - 그저 두달이면 돼

다들 뇌물 얘기뿐이야!

아버지가 돈 좀 내면 나도 나갈 수 있잖아!

- 아버진 형량을 다 마치라고 하시더라 - 난 아무도 안 죽였어!

조용히 해 라방디에

난 그냥 뒷거래 좀 한거야 다른 사람들 처럼

어쨌든…

아직도 킥복싱 해?

너 없으니까 재미 없더라

가게에 얘쁜 애들은 좀 있고?

내 타입은 아냐

그럼 내가 가진다!

아버지가 여자일로 화낼거라고 눈치 보고 그러지 좀 마

그만해

- 사라가 자고 있잖아 - 신경 안써!

오늘 혼자 있을 수 있겠어?

네가 힘 좀 내려면 우리가 버터랑 달걀 좀 사와야지

뭐하러?

3일동안 안 먹었잖아

널 죽게 만들 순 없어

- 내가 떠나고 싶다면? - 그건 안 돼

난 완전히 혼자야

내가 있잖아 널 위해 여기 있잖아

날 위해서 그렇게 해줘 사라

널 사랑하니까

맹세할 수 있어?

맹세 해

안 가? 장

갈게

- 제길! - 왜 그래?

펑크 났어

그래도 달걀은 안 깨졌네

걸어 가자 수리도구가 없어

놀다 가자

왜 사라한테 사랑한다고 말했어?

사랑하니까

널 사랑하는 거하곤 달라

하지만 여자한테 이런 느낌도 처음이야

사라에겐 우리가 필요해

나도 네가 필요해

사라는 우리 없인 아무것도 못 할 거야

사라를 버리지 않는다고 약속해줘

약속해?

약속하지

이들도 죽일 건가요?

- 이유가 뭐에요? - 봐요…

설명해 주겠소…

이 남자가 우릴 팔아 넘겼어요 도망쳐요!

난 유태인에게 반감같은 건 없소

그들을 돕는거요

그리고 당신 아버지도 돕고 싶었소

그를 위해 일한거요…

닥쳐!

할 수가 없어…

당신은 괴물같은 놈인데 난 할 수가 없어!

넌 불결한 년이야 남아 있는 네 종족들처럼!

봐! 넌 용기도 없잖아

망할 년!

도대체 사라는 어딜 간 거야?

통행 금지 시간이 다 됐는데

사라의 경우라면 신분증명서없이 나가면 안 된단 말야!

- 어딨었어? - 모두를 위험에 처하게 한 거야!

난 왜 그자를 죽일 수 없었을까?

무슨 일이야, 사라?

무슨 일인데?

그 밀수업자를 죽일 수 없었어

복수를 하기는 커녕!

난 왜 이렇게 겁쟁이일까?

넌 겁쟁이가 아냐 좀 진정해…

다 괜찮아질 거야

괜찮아

기상 꽃도 있어!

오늘은 네가 좀 먹었으면 좋겠다

필립이 빵 구하러 나갔어

버터 좀 남은게 있거든 그럼 먹는거다, 알았지!

아침식사 왔다!

선물이야!

- 나? - 그래, 네거야

새 신분증이야 공식 증명서지

넌 알사스에서 태어난 거야

시민 목록이 1940년에 시청과 함께 탔거든

이제 넌 이본느 브루너야 오늘부터 새 삶이 시작되는거지

어디서 구했어?

넌 모르는게 나아

직업: 세탁부

안녕, 이본느

코헨부인 것은 포장할 필요없어요 3달 동안 안왔거든요

이 블라우스는 저한테 딱인데요

부인은 다신 안 올거 같은데 잊어버린게 틀림없어요

- 그건 도둑질이에요 - 이본느가 맞아요

부인이 10년 후에 온다고 해도 블라우스는 여전히 여기 있을 거예요

이본느 브루너와는 거리를 좀 둬라

주인의 아들놈이 직원하고 데이트하는 건 못본다

친구잖아요 그리고 독일어도 할 줄 알고…

네 동생처럼 날 실망시키지 마라

너에게 가게를 물려주기로 결심했다

그럼 미래의 주인 답게 좋은 모습을 보여야지

나한테 먼저 말 할 수 있었잖아요, 아르망

자끄 생각은 해봤어요?

날 놀라게 하는군!

사라를 아버지 코밑에다 숨기고 있다니, 대담한데

거기 있으면 안전할 거 같았거든

아버지랑 어머니는 사라를 1936년에 딱 한 번 봤잖아

전혀 못 알아 보시더라

형이 유태인 숨겨준 걸 아버지가 아시면…

아무 말 마

사라가 아직도 형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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