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rmace o verzi

Taxi Driver S02E11 1080p VIU WEB-DL AAC H 264-iTsOK
Komentář od cisco74
S02E11

Tagy

Web-DL
web-dl
web
WEB-DL
1080
TS
Zveřejněno: 2023-04-16
Stažení: 59
Pro sluchově postižené: No

Náhled titulků v jazyce Korean

Prvních 200 řádků.

말도 안 돼

김도기 기사가 죽다니

불쌍해서 어떡해, 이걸

제가 치울게요

존재하지도 않는 한국의 디텍티브 장이라는 형사가

있지도 않은 검사실로 우편을 보내서

택시 기사가 받아 봤다?

그게 라인이 끊겨서 실체 파악이 쉽지가 않네

실체가 더 있는지 수면 위로 끌어올려 보면 알겠죠

내가 말했죠?

저들의 방식으로 처리한다고

김도기는 내가 제일 잘 알아요

김도기...

기사님

- 아, 놔 봐요! - 안 돼, 안 돼!

- 위험하다니까! - 기사님 저 안에 있잖아요!

안 된다고, 위험해!

위험, 안 돼!

안 돼, 고은아, 고은아

아, 놔 봐요!

얼굴 좀 보여 주세요

형님 뒤에 누가 숨어 있는지

온 실장이 하자는 대로 했으니까 이제 다 끝난 거지?

우리 현조 님이

왜 이렇게 화가 나셨을까?

택시에 폭발물 설치하라 그래서 자존심 상했어요?

흙장난은 온 실장이 하고 있는데

자꾸 내 손만 더러워져

파리 새끼 잡자고 초가삼간 태운다고

꼭 이렇게 무리를 했어야 되나?

꼭 남남처럼 말씀하시네 서운하게

어쨌든 수고하셨어요

수고하신 김에

장례식장에 오는 조문객들

한 명도 빠짐없이 모조리 파악해 주세요

금융 기록 포함해서

뭐?

지금 나랑 장난쳐?

이봐, 온 실장

이 오합지졸 뒤에 누군가 있다면

행동 대장이 죽었는데

어떤 식으로든 움직이지 않겠어요?

뭐, 장례식장이니까 겸사겸사 오기도 편할 거고

부하 경찰 말고 다른 애들 시키세요

눈에 안 띄게

오셨습니까, 형님

여기 있습니다

차에다 실어

들어가십시오!

여기 있는 거 금융 기록 포함해서 신상 싹 다 훑어서 가져와

저것들도 가져가서 지문 다 따 오고

근데

이건 무슨 사건입니까?

여기 뭐라고 쓰여 있는지 읽어 봐

'기밀 문건'이라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왜 물어봐 이 새끼야!

너도 내 웃대가리 행세하냐?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하지 말고 빨리 가서 취합해서 가져와

예, 알겠습니다

온 실장 이 싸가지 없는 새끼

몇 시야?

하, 9시

9시인데 왜 안 와?

오겠지

아직 안 왔어?

9시까지 온다고 하지 않았어?

김도기 기사님

거기 괜찮아요?

이상하다

아니, 방금 전부터

모범택시에서 계속 이상한 노이즈 신호가 잡혀요

노이즈 신호요?

내 말 들려요?

고은 씨

고은 씨?

들려요?

응?

어, 어, 왜...

김도기 기사

김도기...

김, 김도기 기사

기사님

- 기사님! - 고은아, 고은아, 고은아

안, 안 돼

아, 이거 놔 봐요 기사님 지금...

안 돼, 고은아, 위험해!

- 하지 마 - 아, 놔 봐요, 좀!

안 된다니까! 안 돼, 안 돼!

안 돼, 위험하단 말이야

아, 놔요, 좀!

가지 마!

- 김도기 기사님! - 김도기 기사!

괜찮아요?

김도, 김도기 기사

어?

김도기 기사님

괜, 괜찮아요?

뭐, 좀...

긁혔나?

많이 아플 것 같은데

김도기 기사

김도기 기사...

김도기 기사, 괜찮아?

잔여 폭발이 일어날지 몰라요

빨리 이동하죠

일로 와, 빨리 와, 빨리

차로 가자, 뛰어

어떻게 된 거야 대답 좀 해!

아...

그래, 알았어

아, 아무도 안 다쳤다니까

정말 다행이다

이거 원소 기호예요?

트라이나이트로톨루엔

줄여서 TNT라고 부르죠

출처를 감추기 위해서

외피를 벗기고 부착한 모양이에요

이게 TNT 폭탄 원소 기호인데

생각보다 단순해

질산하고 황산을 이용해서 만드는 거거든

현장 학습 나왔냐?

이 흉측한 게 지금 우리 택시를 날려 버렸다고

공부할 때가 아니야

모범택시에 저걸 부착했다는 건

이미 우리를 알고 있다는 거예요

알다 뿐이겠어?

우리를 무지하게 싫어하는 거지

누군가

우리를

몹시 싫어한다

누군가 우리를 몹시 싫어하는데

우리도 누구인지 알아야 되지 않겠어요?

이참에 얼굴 한번 보죠

어떻게?

저 죽었잖아요

장례식 치러야죠

장례식이요?

내가 죽은 다음

움직이는 사람을 집중하세요

기사님...

말도 안 돼

어떡해...

근데 안 죽었잖아

왜 이렇게 울어?

저 사진 보면

슬프지 않아요?

그래, 듣고 보니까 그렇긴 하다

이제 움직일 때가 된 것 같은데요?

나는 준비됐어요

역시 알면 알수록 너무 무서워

말 잘 들어야지

우리가 모르는 손님들이 누가 와 있는지

한번 볼까요?

아이...

죄송합니다

아...

감사합니다

뭐 하는 짓이야!

어?

저요?

아, 아니...

아, 도서관을 왜 가 도서관을?

놀러 가라 그랬잖아 가라니까 왜 도서관을...

그걸 어디를 가지고 나가!

야, 책가방을 왜 가지고 나가니? 어?

놀러 가는데

박 주임님 앞에

아까부터 밥을 안 먹는 두 사람이 있네요

제가 치울게요

CCTV 화질로는 번호판 식별이 안 돼요

내가 바로 갈게요

오...

우리 역할이 좀 바뀐 것 같은데

기사님 내 자리 앉으니까 어때요?

고은 씨가 그동안 어떤 마음이었는지

좀 느껴지는데요?

어떤 마음인데요?

음...

몹시

걱정하게 되는 마음?

뭐, 이제라도 알면 됐어요

들어가십시오!

그래, 알았어

이만 철수해

뼛가루가 돼서 납골당에 들어갔다는구먼

장례식장에 드나드는 개미 새끼 한 마리까지

다 털었는데 나오는 거 하나도 없었어

이제

만족스러운가?

아...

뭐가 이렇게 찝찝하지?

한 명 더 죽여 볼까?

교구장님 조만간 들어오시는데

그럴 겨를이 있겠어?

교구장님이 들어오신다고요?

뭐야?

교구장님 들어오시는 거 온 실장은 모르는 거야?

교구장님이 나한테만 얘기하신 건가?

Komentáře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

Keep it about this subtitle — sync, quality, typos.500 characters 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