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ympathizer

The Sympathizer

Stáhnout Korean titulky

Série 1

Informace o verzi

the sympathizer s01e01 1080p web h264-nhtfs[EZTVx to]
Komentář od cisco74

Tagy

web
1080
Zveřejněno: 2024-04-16
Stažení: 209
Pro sluchově postižené: No

Náhled titulků v jazyce Korean

Prvních 200 řádků.

"미국에선 베트남전이라 불렀고 베트남에선 미국전이라 불렀다"

"오랜 세월 식민 지배 중이던"

"프랑스를 물리친 북부의 공산주의 세력과"

"미국의 지원을 받는 남부 사이에 벌어진"

"피비린내 나는 전쟁이었다"

"모든 전쟁은 두 번 벌어진다"

"첫 번째는 전장에서"

"두 번째는 기억 속에서"

동조자 시즌 1, 1화

똑바로 앉아

다시 시작하지

'다시 시작'이야말로 우리의 모토다

재출발

기억

재교육

혁명

정정

동지

전부 대의를 위한 행동이었습니다

저번 진술로 입증되지 않았습니까?

영화관부터 시작해

이번엔 빠짐없이 상세히 기억해 내

다시 시작합니다

나는 스파이, 고정간첩 밀정

두 얼굴의 남자입니다

모든 일의 양면을 보는 저주를 받았죠

나는 남측에 잠입한 공산당 첩보원이었습니다

1975년 겨울

클로드가 극장 앞에서 만나자고 했습니다

그는 찰스 브론슨의 팬이었죠

맞습니다

전엔 '엠마뉴엘'이 상영 중이었다 했지만

영화가 교체 중이었습니다

상영 중인 영화는 분명 '죽음의 갈망'이었죠

"사이공 함락 4개월 전"

무슨 뜻인지 알아?

- 깜짝이야 - 뭘

사이공에서 제일 튀는 분이

어떻게 매번 사람을 놀래켜요?

훈련, 훈련 덕이지 자네도 가능해

나한테 배우고 나면

하버드 조정 팀에 들어가도 눈에 안 띌걸

근데 아까 뭐라셨죠?

뭐?

아, '죽음의 갈망'

'죽음의 갈망' 무슨 뜻인지 아냐고

문 닫았어요, 가세요

근데 뭔가 이상했어요

'죽음의 갈망' 무슨 뜻인지 아냐고

제가 갈망하는 건 삶인데요

상황은 이렇지만

기운 내 전쟁 아직 안 끝났다고

난 미국에서 봤어

조잡하긴 해도

실존주의 철학의 입문서 같은 영화야

게다가 작곡이 허비 행콕이야

기가 막혀, 특별해

안 끝났어 똑바로 앉아

다시 시작해!

저쪽이 편할 거야

내가 좋아하는 자리야

사운드도 최적이고 화면도 눈에 꽉 차고

저 여잔 내 담당인데요

명단 어디서 났어?

통역 어딨지?

명단 어디서 났어?

명단 어디서 났냐고 묻고 있습니다

이 순간을 감사하게 될 거야

처음엔 아니겠지

작은 상자에 넣고 잠가 두겠지만

훗날 그 상자를 다시 들여다보면

감사할 거야

전쟁에 지대한 역할을 했다는 증거니까

그러니까 놓치지 말고 눈에 잘 담아

자넬 자랑스럽게 여겨

내가 자넬 자랑스럽게 여기는 것의 반이라도

반쯤 자랑스러운 게 나한텐 최대치죠

반, 그렇습니다

나는 반반입니다

두 가지 피 두 가지 언어

나는 모순의 결합체죠

CIA 요원 클로드는

미국 방식을 가르쳐 준 핵심 인물입니다

교육과 대중문화를 접하게 해 줬고

미국인답게 내 충성심을 구매할 수 있다 믿었죠

남베트남 방식을 가르친 핵심 인물은

이제 곧 등장합니다

비밀경찰을 책임진 장군

북부에선 그의 이름이 공포의 대상이었고

남부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진전이 있나?

아직 입을 안 열었습니다

여기서 다 보는군 한 번도 안 오더니

장군님의 야심 찬 부관에게

좋은 훈련이 되겠다 싶어서요

오고 싶어 온 건 아닙니다

저 여자, 제 담당이고 당연히...

당연히 체포는 잘 했어

하지만 자넨 물러 터져서 취조 못 해

특히나 저런 독종은

저건 만두가 전문이야 잘 보고 배워

야, 만두!

두리안 먹을 거면

혼자 있을 때 처먹으라니까!

똥내가 여기까지 나잖아!

이렇게 넓은데 여기까지 퍼졌어!

저거 켜!

명단 어디서 났지?

그놈의 명단 난 모른다니까

명단 내용을 묻는 게 아니야

네 뒷구멍에서 나온 명단은 확인했어

내가 궁금한 건 이런 거야

그게 어디서 났는지

네 연락책이 누군지

자네 메모 봤네

인용구가 훌륭하더군

공산주의에 관해 어찌 그리 잘 아나?

그냥 공부합니다

빨갱이들 대단한 게

과감한 수사를 주저 없이 쓴단 말이야

아주 유혹적이야

트로츠키처럼

'무엇을 할 것인가?'

'무엇을 할 것인가?'

레닌이 한 말 같은데요?

정확히는 체르니솁스키입니다 레닌은 인용한 거고

그래, 관객이 오셨다고

네 공연을 보러

똑바로 앉아

네 대사를 궁금해하신다

똑바로 앉아

끝나고 일 없으면

내 세탁물 좀 찾아다 주겠나?

저녁 약속이 있어서 셔츠 좀 갈아입게

연락책이 누구지?

그녀는 증오에 찬 눈으로 날 바라봤습니다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죠

"48시간 전"

"비밀경찰 본부"

감청한 보람이 있습니다

전달 장소를 알아냈습니다

좋아

어떻게 할까요?

상부에 보고할까요?

차 한 대 준비해

알겠습니다

따라가

거리를 누비는 로우 라이더

문 열어

대위님

필름 롤 같은 걸 삼키려고 합니다

꺼내

젠장! 삼켰습니다

날 쳐요, 동지

뭐랍니까?

더 크게 말해 줘?

잡종 개 같은 새끼!

딱히 신선한 욕은 아니었습니다

어려서부터 침을 맞고 잡종 개 소릴 들었으니까

가끔 변주도 있었죠

잡종 개라고 부른 후에 침을 뱉는다든가

키스해 달라는 모양입니다

"CIA 안전 가옥"

메스꺼운 표정이군 혹시 불편한가?

아뇨

정신 차려 이건 자네 임무야

끝까지 잘 봐 부리가 젖을까 겁나?

몸 사리지 말고 보여 줘

똥통에 코 박고 킁킁대란 말이야

원래 축축지근하고 꿉꿉한 거야

이게 방첩 활동이야 축축하게 젖는 일이라고

이건 즐겨야 해

취조를 즐길 줄도 알아야 해

나오는군

냄새가 납니다

나왔네, 초콜릿 묻은 보물

개들이 똥을 뒤적일 때 뭘 했냐고요?

뭘 어쩌겠습니까?

아름다움과 희망을 마지막으로 느꼈던 순간을

떠올렸습니다

이런 고초를 견디게 하는 원동력은 뭘까요?

그렇습니다 바로 희망입니다

"3일 전"

가족과 함께일 때 느끼는 희망

친가족만이 아니라 나의 의형제들

피를 나눈 의형제 본과 만

'아빠!' 내 말이 맞지?

- 들었지? - 뭔가 듣긴 했는데

트림 같지 않아?

분명히 단어인데

'아빠'인지 '할머니'인지

'아보카도' 같지 않아?

'아보카도' 같네

말해 봐!

어떤 아기가 첫마디로 '아보카도'를 해?

뭐든 말했다는 게 중요한 거야

지금 커피나 마시고 있을 때야?

둑이 생애 첫마디를 뱉은 날인데

'아보카도'

'아보카도' 아니라고!

Komentáře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

Keep it about this subtitle — sync, quality, typos.500 characters 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