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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érie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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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ffer S01E05 1080p BluRay x265-RARBG
Komentář od cisco74
자막: 김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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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
x265
Zveřejněno: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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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 지난 이야기"

이 영화는 모든 이탈리아계 미국인을 향한 공격입니다

내 마음대로 했다면 아예 이 영화를 만들지도 못했겠지

'대부'가 문제를 일으키고 있어요

우리가 좀 도와줄까 싶군

안 돼요

하나만 더요, 파치노 말이에요 한 번 더 기회를 주세요

파치노는 안 돼, 빌어먹을 몇 번을 말해야 알아들어?

대본은 사전만큼 두껍고

감독이란 작자는 세상에서 제일 키가 작은 배우랑 사랑에 빠졌고

비아지는 문제를 일으키고 있고요

뭐 빼먹은 거 있나요?

아뇨, 다 나열한 것 같네요

그의 행동이 지난번 전쟁을 촉발하긴 했지만...

갈로가 콜롬보를 노린다면 너까지 말려들 수도 있다고

저놈을 어쩔 셈인가?

놈의 세상 전체를 불태워 버릴 겁니다

당신은 이제 내 편이오 당신 적은 내 적이죠

제발요, 문제 일으킬 생각 없어요

이게 말론 브란도의 집이에요?

당신 편지를 받은 뒤로 계속 돈 생각이 나요

파치노와 브란도를 한 화면에 담아야 해요

나도 노력 중이에요

프랜시스 편을 들어 주세요 파치노가 적격이에요

에번스는 자네에게 기회를 줬어

내가 응하면 에번스는 미친 듯이 화를 낼걸

내 뒤통수를 쳤어 난 파치노가 싫다고!

난 당신과 함께하고 싶어 당신의 전부를 원해

아니면 다 필요 없어

이게 우리가 선택한 삶이기 때문이죠

우린 그걸 이해하는 사람들하고만 어울릴 수 있어요

배역을 따냈어요, 친구

'제대로 쏘지 못한 갱'을 찍게 됐어요

이미 계약서에 서명했어요

뭐 하는 거예요? 이 노래 좋단 말이에요

안 돼, 이런 걸 들으면 오해받아

망할, 무슨 오해요?

그렇지 좋잖아, 안 그래?

아무렴 어때요, 노인네 이 노래도 좋아요

인마, '노인네'라니 주둥이 조심해

이런 망할 놈을 봤나

뭐 하자는 거야?

- 끝내 주네 - 비켜!

뭐 하는 거야?

들이받아서 치우기 전에 당장 차 빼

젠장

놈은 보내 줘요

- 트럭에 뭐가 들었을까? - 뭐든 상관없어요

"파라마운트 픽처스"

"나는 이탈리아인인 것이 자랑스럽다"

"할리우드"

"앨 S. 러디의 '대부'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함"

"오퍼: '대부' 비하인드 스토리"

여기가 어디라고 기어들어 와?

맙소사, 병든 개 같은 냄새네 뭐가 어찌 된 거야?

방금 비행기에서 내렸어요

당신 도움이 필요해요

그래, 부탁할 곳을 잘못 찾았어

영화를 만들기 위해서라면 뭐든 하라고 했잖아요

- 선을 지키지 말라면서요 - 날 엿 먹이라곤 안 했지

- 그럴 의도는 아니었어요, 밥 - 그래

오노 요코도 비틀스와 결별할 의도가 아니었겠지

자네 의도 따위는 내 알 바 아냐

영화를 위해서였어요 영화의 성공을 위해서였다고요

계속 그렇게 지껄여 봐

파치노가 출연을 못 하게 됐어요 다른 영화를 찍기로 계약했대요

그럼 문제 해결이군

파치노를 그 영화에서 빼내 줘요

빌어먹을, 지금 농담해?

부탁이에요, 밥 그에게 기회조차 안 줬잖아요

파치노는 특별해요 우린 그가 필요해요

자네에게 필요한 건 망할 샤워야, 덜떨어진 놈아

자, 파라마운트는 그저

걸프 앤드 웨스턴의 여러 자산 중 하나일 뿐이죠

주님의 은총으로 '러브 스토리'는 기록적인 성공을 거뒀지만

솔직히 영화가 이 정도로 히트할 줄은 몰랐잖습니까

그게 바로 제 요점입니다

영화 제작은 지나치게 예측이 힘든 사업이 됐어요

할리우드를 처음 설립한 이들은

영화 제작의 목적이 돈벌이란 걸 잘 알았죠

하지만, 여러분 그 시스템은 이제 붕괴했습니다

지금 할리우드를 이끄는 사람들은

까놓고 말해 자신들에게 재능이 있다고 믿는

헛바람 든 가짜 예술가들에 불과해요

그자들은 입에 발린 소리로 우리 돈을 뜯어내지만

돈을 벌어들일 생각은 전혀 없죠

그들은 사업가가 아니니까요

마침내 우리 영화가 성공을 거둔 만큼

이제 훨씬 더 좋은 가격에

파라마운트를 팔아치울 수 있을 겁니다

그게 오늘 모인 이유입니다

매각 절차를 시작하기 위해 이사회의 승인을 받고 싶습니다

이미 흥미를 보이는 구매자가 네 명이나 나왔거든요

찰리, 보태고 싶으신 말씀 있나요?

자네들 몇몇은 내가 파라마운트에 감상적인 애착이 있다고 생각하지

난 많은 것에 감상적인 애착이 있어

그래서 그것들을 팔 때

큰돈을 받고 파는 거야

"뉴욕 '대부' 세트장 필름웨이즈 스테이지"

테시오는 나이가 더 많아야 해요

온 가족 중 최연장자죠

그러니까

클레멘차가 두세 살 더 어렸으면 한단 거죠?

네, 그럼 좋겠어요

- 그래요 - 생각하는 사람 있어요?

-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러디는 어디 있어요?

LA에서 돌아오는 중이에요

비행기가 오늘 밤에 도착하거든요

LA는 왜 간 건데요?

사전 제작을 위해 프로듀서가

여기 있어야 한단 거 모른대요?

타불라리스와 고디를 만나서 얘기해야 한다고요

- 말했어요? - 러디를 기다리고 있었죠

뭘 말해요? 무슨 일이에요?

파치노가 다른 영화를 찍기로 계약해 버렸어요

기운 내요, 프랜시스

지미 칸의 스크린 테스트도 훌륭했단 거 알잖아요

막 그를 서니로 캐스팅했는데

이제 그를 빌어먹을 마이클로 바꾸자고요?

프랜시스, 이런 일은 늘 일어난다는 거 알잖아요

앤드리아, 이건 자리 바꾸기 놀이가 아녜요

칸은 이탈리아계도 아니고요

그래요, 그래도 말론 브란도와 영화를 찍는 거잖아요

걱정하지 말아요 새 마이클을 찾을 거예요

파치노를 좀 봐

- 다시 틀어 주겠어? - 또?

'백색 공포'를 몇 번이나 봐야 하는 거야?

'대부' 대본에 이런 장면이 있어

마이클이 매부에게 그를 죽이지 않겠다고 하지만

실은 거짓말이지 충격적인 장면이지만

말없이 암시만으로 전해져야 해

파치노가 대사 한 마디 없어도 그에게서 눈을 못 떼겠는걸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들에 대한'

'시리게 푸른 무서운 영화'

빌어먹을 러디

- 안녕하세요 - 안녕, 베티

냄새 좋네요

비싼 호텔의 비싼 비누 덕이죠 월도프 호텔 좋던데요

에번스와는 어땠어요? 뭐래요?

'영화를 만들기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마, 러디'

'자넬 응원하지'

그러니까 잘 안 풀렸군요

혹시...

이거 봤어요?

"트럭 탈취 조직범죄 의심"

- 카마인이에요 - 젠장

이 친구 마음에 들었는데

앨, 정말 무서워요

우린 괜찮을 거예요

뭐 좋은 소식은 없어요?

그게...

당신 친구 잭 밸러드가 사무실에서 기다려요

빌어먹을

좋은 소식의 정의란 뭔지

둘이 얘기 좀 나눠야겠네요

- 딱 만나고 싶던 사람이네요 - 잭, 여긴 웬일이에요?

뭐든 분부대로 하려고 왔죠 프로듀서 씨

편집자는 만나 봤어요?

- 애럼 아바키언, 앨 러디 - 애럼이에요

애럼, 내일부터 나오는 줄 알았는데요

잭이 불렀거든요

하루 일찍 만나서 얼굴 익히고 싶다고요

- 그랬어요? - 여기 참여하게 돼서 기뻐요

함께하게 돼서 기뻐요 잭, '기적은 사랑과 함께' 봤나요?

- 아뇨, 놓쳤어요 - 애럼이 편집했죠, 명작이에요

- 감사해요 - 영화를 예산에 맞추려면

기적이 필요하긴 하겠네요

애럼, 언제 술 한잔하면서 서로의 성격을 알아보고

- 함께 세상의 문제를 해결하죠 - 그거 좋네요

언제 어디서 만날 거죠? 나도 끼워 줘요

당신은 나중에 부르죠

내가 먼저 팀을 만나보고요

미안하지만 그렇게 될까요? 오늘 아침 미술 감독과

촬영 감독을 만나 볼 기회도 놓쳤잖아요

같이 술 마실 게 기대되네요

조니

질문이 있는데

왜 짐 오브리가 내 자리에 앉아 있지 않은 거지?

죄송합니다, 에번스 씨 오브리 씨가 먼저 오셔서

본인이 평소 앉는 자리를 고집하셨어요

오브리는 MGM을 난 파라마운트를 운영하지

MGM은 대출을 갚으려고 소품과 의상 경매까지 하는 처지야

맙소사, 저 친구 온 지 얼마나 됐지?

- 6분 정도입니다 - 저 개자식

내가 올 때까지 고작 6분을 못 잡아 놨단 말이야?

커피

부탁하지

테리

- 좋아 보이네, 살 빠졌나? - 안녕, 밥, 잘 지내지?

- 애너벨, 내 사랑 - 안녕, 밥

만나서 반가워 나중에 밀린 얘기 하자고

- 짐, 늦어서 미안해 - 아직 약속 시각 전인걸

난 10분 일찍 오지 않으면

지각이라는 주의라서

MGM에서 아주 잘하고 있다던데

다들 그 얘기뿐이더군

작년엔 적자뿐이었지

올해는 죄다 흑자야

그쪽은 어떻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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