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Armstrong L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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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rmstrong Lie 2013 LIMITED 1080p BluRay x264-IGU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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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롭네요, 여기에 대해 생각지 않았어요

거짓된 삶을 사는 것과 같죠

거짓이 많았던 건 아니에요 그냥 큰 거짓이 하나 있었죠

있잖아요, 그건 다르지 않을까요 그건 아닌가

하지만 네, 그건...

“2013년 1월 14일”

“오프라 인터뷰 녹화 세 시간 후”

제가 거기서 말한 건 그냥 이 얘기가 얼마나 뒤죽박죽인가였죠

그리고 완전히 반대인

두 가지 내러티브가 있죠

어떤 것이 진정한 내러티브인지

사람들이 이해하기 시작할 수 있게 할 수 있는 건 저 뿐이잖아요

누구보다도 그걸 잘 아실 거라 생각해요

이 이야기의 진정한 본질과 진짜 디테일로 들어가보죠

아직 들어본 적이 없으니까요 진실이죠

- 랜스, 기분이 어때요? - 좋아요, 아주 좋아요

“3년 전 2009년 7월 4일”

긴장돼요, 하지만 그건 좋은 거죠

“투르 드 프랑스 1단계”

이런 건 언제나 긴장되죠

실수하면 안되니까요

그러니 흥미로워지죠

네, 환영합니다

“모나코 2009년 투르 드 프랑스의 시작”

2009년에, 랜스 암스트롱의 귀환에 대한 영화를 만들 준비를 했죠

굉장한 장면이 될 것 같았죠

논쟁적인 과거를 가진 은퇴한 챔피언이 사이클링으로 돌아와 모두 보여주는 거죠

그런데 랜스의 도핑 스캔들이 터지고 저는 영화를 밀어둬야 했죠

다시 영화를 찍기 시작했을 때, 2009년에 계속 떠오르던 질문과 다시 마주했죠

그는 왜 다시 돌아왔을까?

그는 투어 드 프랑스를 일곱 번이나 우승했어요

제가 2009년에 목격한 것이 무엇인지 궁금했죠

그리고 이제 랜스에 관한 진실이 알려지는 게 무슨 의미일까?

새로운 영화를 만들면서 모든 길이 과거를 향하는 것 같았어요

전 암과의 싸움을 운동 경기로 보죠

하지만, 이 싸움에서는 이기지 않으면 지는 거예요

질 때엔, 아니 지게 되면 죽는 거죠

그래서 그렇게 약간은 어두운 관점을 가지고

그 이후로 한 모든 일에 적용했어요

저는 이기는 게 좋아요

하지만 무엇보다도 진다는 생각을 견딜 수 없어요

왜냐면, 제겐 그건 죽음과 같으니까요

“2000년 투어 드 프랑스 10단계”

‘여길 보세요 암스트롱이 다시 속도를 내네요’

‘그리고 랜스 암스트롱과 마르코 팬타니 사이에’

‘간격이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저희가 항상 현 사이클링 펠로톤에서 여지껏 본 중의’

‘최고의 클라이머라고 부르던 남자를 랜스 암스트롱이 물리치는 날을’

‘보게 될 줄은 몰랐네요’

‘하지만 아직도 암스트롱을 따라다니는 문제가 하나 있죠’

‘금지된 경기력 향상 약물을 사용했다는 혐의죠’

‘그 약물에서 힘을 얻었다는 혐의죠 잘 모르겠군요’

‘그가 이 경기를 장악했습니다’

그의 근본적 귀환의 신화적인 본질과

암에 걸리고 이겨내고 훌륭한 선수가 된 것은 놀라운 이야기죠

깨끗하면, 최고의 귀환이죠 그렇지 않으면 최고의 사기죠

어떠한 스포츠팀 또는 선수도 이렇게 정밀한 조사를 받은 적이 없을걸요

“2003년 투어 드 프랑스 9단계”

‘벨로키가 무너졌습니다!’

‘암스트롱도 도로에서 벗어났습니다 암스트롱은 완벽하게 제어하는군요’

‘들판으로 들어섰지만 너무 훌륭한 바이크 라이더군요’

‘가로질렀습니다 믿을 수 없군요’

‘이런 건 본 적이 없습니다’

‘암스트롱이 저기서 들판을 가로질러 갔습니다’

‘다시 도로로 들어섰고 4킬로 남았습니다’

‘놀랍습니다 암스트롱은 정말 스타네요’

완전히 망한 사람들이 있어요

랜스의 공격적인 시도로 그들을 잠재웠기 때문이죠

어마어마하게 위협적인 존재입니다

‘암스트롱의 강점은 가속에 있죠’

“2003년 투어 드 프랑스 15단계”

‘클라임 모드로 들어가길 원하면 할 수 있죠’

‘이제 결정했군요 ‘가야겠다’ 라고요’

‘옐로우 저지가 오픈인 게 보이네요 지금 어떻게 된 거죠?’

- ‘저기서 무슨 일이 있었죠?’ - ‘회복할 수 있나요?’

- ‘다시 돌아왔습니다’ - ‘암스트롱이 다시 안장에서 떨어졌네요’

‘이반 마요의 꽁무니로 따라 붙네요’

‘믿을 수가 없군요’

‘암스트롱은 이제 세상에서 가장 인정받는 선수 중 하나입니다’

‘미국 사람들에게 랜스 암스트롱은 사이클링 슈퍼맨이죠’

‘대단한 존재일수록 타겟이 될 확률이 높아지죠’

어느 프로 스포츠맨 세대에도

속이는 사람들이 있고 속이지 않는 사람들이 있을 거예요

이 사람은 어떠한 경우에도 성공할 사람이죠

“2004년 투르 드 프랑스 17단계”

‘그의 귀환과 소설 같은 인생 때문에 랜스 암스트롱은 세계적인 주목을 받죠’

‘암스트롱은 잠재적 약물 사용의 혐의를 벗는 면에선 성공한 건 아니죠’

‘이걸 7년 동안 말했어요 7년 보다 더 오래 말했죠’

‘전 약물을 사용하지 않았어요’

진실을 영원히 숨기는 건 굉장히 어려운 일이에요

그래서 이게 저의 몰락이었죠

“암스트롱의 거짓말”

아니, 괜찮아요

- 왔군요, 들어와요 - 그냥 걸어 들어가요?

안녕하세요, 고마워요

- 만나서 반가워요 - 준비 됐나요?

- 신발 신는 거 봤어요 - 우리가 제 신발을 신을 거예요

여러분 필요한 모든 일을 합시다...

“2013년 1월 14일”

이게 제가 스토리로 다시 돌아온 시점이죠

랜스가 오프라와의 인터뷰를 결정했을 때 전 오스틴에 있었죠

부인이 불가능해진 도핑 건에 대해 언론에 언급하기 위한 인터뷰였죠

‘오늘 밤 나이트라인에서는... 랜스가 속임수를 썼을까요?’

랜스는 범죄 수사의 대상이었죠

그는 미국 반 도핑 기구의 조사도 받았죠

다수의 전 팀원들이 암스트롱에게 불리한 증언을 했어요

“나이트라인 2010년 7월 24일”

“플로이드 랜디스 전 팀 멤버”

랜스 암스트롱이 경기력 향상 약물을 사용하는 걸 봤나요?

가끔씩 봤어요

EPO도 썼고, 테스토스테론도 썼죠

“타일러 해밀턴 전 팀 멤버”

“60분 2011년 5월 22일”

그리고 수혈도 봤어요

있죠, 언젠가는 아이들에게 산타 클로스가 가짜라고 말해줘야 해요

랜스 암스트롱이 거짓말쟁이라는 건가요?

암에 맞선 운동가가 이제는 사기꾼으로 비춰졌죠

약물을 사용한 다음 유명인으로서의 파워를 사용해 은폐한 사기꾼

UCI가 랜스 암스트롱을 사이클링계에서 추방하고

“팻 맥쿼이드 - UCI 회장 2012년 10월”

UCI가 그가 지닌 투어 드 프랑스의 일곱 개 타이틀을 뺏을 겁니다

사이클링에서 랜스 암스트롱이 설 자리는 없습니다

시작할 준비 됐어요 준비됐어요?

세상 사람들이 당신의 대답을

기다려온 바로 그 질문들로 시작해 보죠

지금은 그냥 ‘네’ 또는 ‘아니오’ 로 답해 주세요

사이클링 경기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금지된 약물을 사용한 적 있습니까?

네 또는 아니요로, 그 금지 약물 중 하나가 EPO 였습니까?

사이클링 경기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혈액 도핑을 하거나

수혈을 사용한 적 있습니까?

테스토스테론, 코르티손 또는 인간 성장 호르몬 등의

다른 금지 약물을 사용한 적이 있습니까?

네 또는 아니요로, 우승한 7회의 투어 드 프랑스 모두에서

금지 약물 또는 혈액 도핑을 사용한 적이 있습니까?

‘오프라쇼’ 의 처음 몇 분은 눈을 뗄 수 없는 정도였죠

마침내 자신의 도핑 사실을 스스로 증언하는 거니까요

“빌 스트릭랜드 바이시클링 총 편집장”

정말로 놀랍게 부인해온 수많은 세월이 흐르고 흐른 후에야 말이죠

전 약물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단호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저나 제 팀원들 그 누구도 불법 약물은 전혀 사용하지 않았어요

우리는 숨길 게 없습니다 그 사실을 우리가 알고, 모두가 알죠

경기력 향상 약물을 한 번도 사용한 적 없나요?

그렇습니다

어떤 사람을 거짓말쟁이, 사기꾼 루저로 부르려면

반드시, 반복하는데, 반드시 엄청난 증거를 제시해야 합니다

그런데 그런 걸 본 적이 없습니다

상투적이었죠, 그는 내 눈을 똑바로 보며 약물 사용을 하지 않았다고 했죠

그가 그렇게 말하면, 힘이 느껴져요

오래 지속되죠

뇌가 반만 있는 바보라도 암스트롱이 거짓말하고 있다는 걸 알았어야 해요

미친 듯이 테스트를 받았죠 추적 당하고, 감시 당하며

“2006년 6월 26일”

어느 시점에서는 검사 결과로 확인되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랜스 암스트롱은 사기꾼이죠 그 사람의 말은 한 마디도 믿지 않아요’

‘이 사람이 고통 받았으면 좋겠어요 진심으로 하는 말이에요’

모두가 속은 게 기막히네요

“손목 밴드를 안전하게 벗으세요”

거짓말쟁이 나쁜 놈

이 사람은 완전히 사기꾼이죠

사실을 말했어야 해요

“랜스 암스트롱이 도핑을 인정”

“벳시 앤드류: 암스트롱의 ‘접근 방식이 틀렸다’”

그가 망친 스포츠에 빚진 거죠

당신에게 심각한 문제였나요? 잘못된 일이라고 느꼈나요?

당시에요? 아니요

- 잘못된 일이라고 느끼지 않았어요? - 네

황금 시간대에 한 고백은 랜스에게 골치 아픈 일이 돼버렸죠

하지만 2009년에 우승하기로 맘 먹지 않았다면 고백하지 않았을 수도 있었죠

그리고 당신의 복귀요 이제 돌아온 것을 후회하나요?

제가 복귀하지 않았다면 여기 앉아 있지 않았겠죠

“텍사스 주 오스틴 2009년 1월”

복귀 말이에요 그는 무슨 생각이었을까요?

그를 쫓으면서 오래 동안 그 질문을 궁금해 했어요

오랜만이네요 투어 준비는 됐나요?

갈 거예요, 7월 4일에 거기 있을 겁니다

“투어 드 프랑스 6개월 전”

몇 주 전에 그가 복귀 가능성에 대해 처음 언급했을 때

전 정말 놀랐어요

그에게 메세지를 다시 보내 이렇게 말했죠

‘파티에 갔어? 취한 거야?’

“요한 브루이닐 암스트롱의 팀 디렉터, 1999-2005”

랜스가 투어에서 우승한 7회 모두에서 랜스의 팀 디렉터였던 요한 브루이닐은

이제 팀 애스타나를 운영하고 있었죠

그가 랜스와 합류해 그의 복귀를 도왔어요

- 괜찮아? - 그럼

이번에는 어떤 동기가 있었나요?

어떤 면으로는 모든 비평가들에게 말하는 당신만의...

복귀에 대한 반응은 흥미로웠죠

제 말은, 어떤 사람들은 궁금해 했고

어떤 이들은 화가 났고 어떤 사람들은 열광했어요

랜스 암스트롱처럼 대중의 의견을 가르는 사람은 스포츠계에는 많지 않죠

수 많은 사람들에게 그는 영감의 원천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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