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finished Business

Unfinished Business

Stáhnout Korean titulky

Informace o verzi

Unfinished Business 2015 1080p BluRay H264 AAC-RARBG
Komentář od cisco74
DSNP 공식

Tagy

other
Zveřejněno: 2022-10-31
Stažení: 43
Pro sluchově postižené: No

Náhled titulků v jazyce Korean

Prvních 200 řádků.

안녕하세요? 다이내믹입니다, 잠시만요

5%면 엄청나요

애 키우는 가정에서

5%는 엄청나다고요

댄, 좀 걷죠

싫어요 들어도 상관없어요

여기서 이러고 싶어요?

이러기 싫어요

고용 조건이란 게 있는데 또 바꾸려고 하시잖아요

부서 급여를 재구성하려는 거예요

그뿐이에요

당신 마음엔 안 들겠지만요

댄, 일단 좀 걷죠

좀 짜증 나네요

뭐가요?

그냥 짜증 나요

맨날 걷자고 하죠

바로 그래서

브라이언이 부장님 주차 구역에 ‘밥맛’ 이라고 쓴 겁니다

무슨 짓이야, 댄?

미안

사람들 앞에서 나와 맞서겠단 거예요?

제 실적 올해 최고였다고요

내가 밥맛인진 몰라도 이 회사는 나 없으면 안 돼요

당신은 회사 덕에 먹고 사는 대체 가능한 존재죠

당신 없어도 우린 끄떡없다고요

그러니 잘난 척 그만하고

좋은 말로 할 때 나랑 좀 걷죠

내 방에서 얘기합시다

부장님 회사 야유회에서

트러스트 폴 게임 할 때

절 잡아준 거 대단하긴 했지만

부장님이 강요해서 간 거였지

가고 싶어 가는 사람 아무도 없어요

아무도요 그렇지, 러셀?

난 야유회 좋아요

러셀은 팀 플레이어죠

팀 플레이어가 아니라 길든 개겠죠

참 부정적이네요

부장님도 급여가 삭감됐나요?

난 영업부장이에요

돈 더 벌고 싶으면 회사를 세워요

사실 생각 중이에요

생각 중이라고

실천에 옮긴 사람을

비방해선 안 되죠

이틀간 공항에서 지내며 부장님을 위해 거래를 준비했습니다

화요일부터 끼니를 걸러 베이글 하나 먹자고 들어왔는데

올해 급여가 5%나 준다고요?

새 조건은 필요 없어요 애들이나 가끔 봤으면 좋겠다고요

또 ‘애들’ 을 들먹이네

진부하긴

내 회사를 세울 겁니다

그래요?

나와 다이내믹에 맞서겠다고요?

그래요, 현장에서 봅시다 날 잘 지켜봐요

내가 이길 테니까

나랑 겨루는 것보단 내 밑에 있는 게 나을 텐데요

어떤 회사를 세울 건지 다 생각해 놨어요

‘트러스트 폴’ 같은 쇼는 필요 없죠

좋아요 한번 겨뤄봅시다

겨뤄보자고요

동참하실 분?

다들 실력자잖아요

같이 해보자고요

함께 우주선을 지으실 분?

‘우주선’ 요?

방금 생각해낸 거야

회사를 오늘 꼭 세우겠다고 작정한 게 아니라서…

여하튼

새로운 광물 판매회사에서 핵심 역할을 하실 분은

함께 저 문을 나갑시다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여러분!

좋았어!

같이하는 거예요

뭘?

우주선을 타고 새 모험을 시작하는 거죠

난 내 차에 물건 두려고 온 거야

정리해고됐거든

나이가 많아서 말이야

이런

계속 일하고 싶으세요?

겨우 예순일곱이야 당연하지!

해골바가지 아니라고

좋아요! 그럼 저랑 같이 일하시죠

- 저자들한테 본때를 보여주자고요 - 좋아!

저 겁쟁이들한테 본때를 보여주자고!

물론이죠!

벌써 손발이 척척 맞네

정말 기대돼요 감사합니다

자넨 어때?

- 우주선에 오르겠어? - 좋아요

다이내믹에선 무슨 일 했어?

아무 일 안 했어요

방금 거기서 나왔잖아

면접 봤거든요

그럼 사무용품이 든 이 상자는 뭐야?

면접 때 자신감을 보여주려고 집에서 가져온 거예요

물건 팔아본 적 있어?

- 좋아 - 신발 가게에서 일했어요

왜 그만뒀어?

발이 싫어서요

사람은 좋아해요

사람을 잘 다루죠 정말이에요

- 성실해? - 네

얼마나?

성실 빼면 시체예요

잘 보이고 싶으면 무슨 말인들 못 해

정말이에요 시키는 대로 다 한다니까요

좋아

자네가 원한다면 영업의 신으로 만들어주지

타, 잘해보자고

- 좋아요! - 어서 타

좋아

던킨도너츠로 오세요 창립식 해야죠

“던킨도너츠〟

“1년 후〟

좋아요

그동안 힘들었다는 거 알아요

이번 거래는 성사가 확실합니다

빌이 계약하자며 오라더군요

젠장, 좋았어!

미안

욕해서 미안해요

저도 가는 거예요?

그럼

거기서 자고 와요?

첫 출장이야?

신발 가게에서 일할 때 출장 안 가봤어?

네, 손님이 우리 가게로 왔죠

그렇군 이번엔 자네가 갈 거야

그것도 해요?

쾅쾅인가?

‘쾅쾅’?

쾅쾅을 써서 문장을 만들어볼래?

‘우린 출장 간 김에 쾅쾅도 할 것이다’

‘관광’ 말이야?

관광

관광은 안 해 갔다가 금방 와야지

집에 할 일이 많아

자넨 해도 돼 거래 성사시킨 다음에

우리만 부른 거야? 아니면 바람잡이가 있는 거야?

우리만이에요

‘바람잡이’ 가 뭐예요?

회사가 친분 있는 사람과 상호 혜택이 되는 거래를 할 때

일반적으로 다른 회사와도 끝까지 협상하는 척하는 거야

그래야 정당해 보이니까

이번은 아냐

일어나요

내일 우린 출장을 떠납니다

성사시키자고요

건투를 빌어요

이번엔 예감이 좋아요 가격이 좋으니까

고마워요, 돈

처음부터 우리와 함께했죠

이번 거래 끝나면 사무실을 얻을 겁니다

폴, 얘기 좀 하자

내가 포틀랜드에 가거든

미안

놀라게 할 뜻은 없었어 괜찮니?

- 뭐 좀 하느라고요 - 괜찮아

뭐 좀 하는 건 자연스러운 거야

- 아빠… - 나도 전에 뭐 좀 한걸

하루에 세 번이나 했어 지금도 하고 있고

- 아빠 - 예전만큼 자주는 안 해

다른 일만으로도 벅차서 말이야

여하튼 그건 죄가 아니야

그러니 심판받을 일도 없지 아무 일 없었던 거야

우리가 무슨 얘길 했는지조차 모르겠구나

네 나이 때

우린 누나 잡지를 가져다가

속옷이나 수영복…

그런 거 아녜요

요즘은 인터넷으로 다양한 포르노를 구경하지

그런 거 안 봐요

괜찮아 지극히 정상이야

그러니 계속해 근데 화장실에서 하렴

방문이 안 잠기잖아

네 동생이 보면 곤란하니까

다른 데서 해

- 네 - 정도만 지켜

신사처럼 말이야 신사도 자기 몸을 찬양해

월트 휘트먼의 시 ‘나 자신의 노래’ 알지?

그 얘긴 그만하죠

월트 휘트먼도 자기 몸을 찬양했다니까

너도 그런 거야

정상이라고

알았어요

난 출장 갔다 내일 올 거야

아빠 오면

방에만 틀어박혀 있지 말고

우리끼리 시간 좀 같이 보내자

좋아, 포옹하게?

그 손으로 뭐 했는지 알거든? 하던 일 마저 해

- 다녀오세요 - 그래

“어이, 뚱보!〟

“난 잡아먹지 마, 폴!〟

Komentáře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

Keep it about this subtitle — sync, quality, typos.500 characters 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