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rmace o verzi

[New-raws]KusuriyanoHitorigoto-13[1080p][AMZN]
Komentář od bonystike

Tagy

1080
Zveřejněno: 2024-01-07
Stažení: 69
Pro sluchově postižené: No

Náhled titulků v jazyce Korean

Prvních 140 řádků.

진심이십니까?

어떻게 하겠느냐?

너는 짐의 화원을 손질하는 정원사가 아니더냐?

교활한 분이다

참 모순적이야

난 아무리 노력해도

문에서든 무에서든 ‘우’ 수준을 넘지 못한다

하지만 외견만으로 ‘수’라는 평판이 붙었다

정말로 원하는 건

좀처럼 손에 넣을 수 없는 법

예전에는 그것이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지금은 받아들였다

달콤한 눈빛, 달콤한 목소리

내 무기는 얼마든지 이용하겠다

잘 알고 있다

난 황제의 손바닥 위에서 놀아나는 어린애일 뿐이다

분부대로 하겠사옵니다

후궁 관리인으로서 뭐든 다 할 것이다

그것이 나의 길을 선택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원작: 휴우가 나츠”

“녹청관”

이렇게 많이는 필요 없어

자, 이것도, 이것도

이것도 꼭 챙겨

연지는 쓸 일도 없다고

그게 무슨 소리야? 제대로 꾸미고 다녀야지

일할 때 멋 부리는 건 기녀뿐이야

약초나 조합하고 싶은데…

너 말이야, 기왕 궁에 좋은 일자리를 얻었는데

그 자리에 걸맞은 인간이 되고 싶다는 생각은 안 해?

이런 기회를 감사하면서 살아가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손님이 와도 금방 도망쳐버릴걸?

메이메이 언니의 말에는 설득력이 있다

기녀로서 곧 은퇴를 고려할 나이지만

아직 인기가 식지 않는 건

시, 바둑, 장기로

손님을 즐겁게 해주는 지성이 있기 때문이다

마오마오

짐을 잔뜩 쌌네

바이링 언니, 죠카 언니

좋은 곳에서 일하게 돼서 다행이야

열심히 돈 벌어 와

알았어

괜찮은 손님도 데려와 주면 좋고

돈 많고 착한 남편감도 찾아와

정력 넘치는 남자로 부탁해

내가 새롭게 일할 곳… 아니지

다시 돌아갈 일터는 궁 안에 있는 ‘후궁’이다

황제의 자식을 낳기 위한 여자들의 화원이다

그곳에서 하찮은 하녀로 일할 예정이었지만

황제 후계자들의 연이은 죽음을 해결해 주목받고

교쿠요 님의 시녀로 출세해

독 시식 담당이 되어 다양한 일에 휘말렸다

그 후 이런저런 이유로 해고당했는데

다시 궁에서 일하게 될 줄은 몰랐어

동충하초의 유혹에 넘어갔지만

경솔한 행동이었을지도 몰라

물론 주변 사람들에 비하면 난 둘도 없는 행운아다

아버지를 혼자 두고

궁에 머물며 일하는 게 부담스럽지만

예전보다 규율도 느슨해졌고

이번에는 실종된 처지도 아니다

아버지는 마음대로 하라고 했지만…

무슨 뜻으로 그런 말을 한 걸까?

다녀왔어

뭘 그렇게 많이 받아왔니?

어쩌지?

막자사발, 약연, 공책 다 챙겨 가야 하는데

속옷을 더 줄일 수도 없고

마오마오

그런 건 가져가면 안 될 텐데

의관도 아닌데 그런 걸 가져가면

독살을 꾸민다고 의심받을 수도 있잖니

그런 표정 짓지 마

네가 결정한 거잖니

이제 와서 돌이킬 수 없어

정말?

조금씩 허가받으면 나중에 가져갈 수 있을 거야

준비 끝나면 어서 자렴

내일은 첫날이잖아

알았어

왜 그러니? 참 오랜만이구나

이젠 어린애가 아닌 줄 알았더니

오늘은 춥잖아

다시 쓸쓸해지겠구나

걱정 마, 이번에는 언제든 돌아올 수 있으니까

그렇구나, 언제든지 돌아오렴

어머니는 없다

하지만 다정한 아버지도 있고 잔소리쟁이 할멈과

시끌벅적한 언니들이 잔뜩 있다

언제든 돌아올 수 있어

기다리게 해서 죄송합니다 진시 님

우리 아이를 잘 부탁드려요

반들반들하고 탱글탱글하게 잘 가꿔놨답니다

잊지 마, 마오마오

알았어, 돈 많은 손님!

그럼 잘 다녀와

아침부터 피곤하네

그럼 출발하시죠

몸조심해

다녀올게

아름답구나

저런 애가 녹청관에 있었나?

진시 님 탓이에요

- 모두 쳐다보잖아요 - 그건 네가…

- 왜 그러세요? - 아니야

다들 수고가 많군 그만 가도 될까?

네!

약사, 여기 있는 동안 평소처럼 주근깨로 얼굴 가려

네?

알겠습니다

어이, 후궁 관리관이

녹청관 기녀를 기적에서 빼내 왔대

녹청관이라면…

세 아가씨로 유명한 그곳?

녹청관?

이 사람 뭐 하는 거야?

여기가 어딘가요?

- 내 집이야 - 어째서?

여기가 너의 새로운 일터야

가오슌 님

당연히 후궁으로 돌아갈 줄 알았는데요

한 번 그만둔 곳에

쉽게 돌아갈 순 없습니다

앞으로는 이곳 외정에서 일하게 될 겁니다

외정…

샤오마오가 있었던 후궁은 내정에 해당합니다

외정은 그곳의 바깥이죠

관청이 모여 있는 곳이니 나중에 안내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추우셨죠?

난 시녀 스이렌이야

네가 샤오마오구나?

샤오마오?

집무실이 있는 건물과 숙소 건물로 나누어져 있어

여기서부터는 도련님의 방이야

도련님?

너라면 괜찮을 거 같구나

More Korean subtitles for The Apothecary Diaries

Komentáře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

Keep it about this subtitle — sync, quality, typos.500 characters 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