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mi's Cells

Yumi's Cells (유미의 세포들)

Stáhnout Korean titulky

Informace o verzi

[DWA][Korean] Yumi's Cells episode 7 94% / 8 92% - VIKI
Komentář od DramaWorldAddicted
VIKI Subtitles Visit our site: https://jotakufansub.japanotakuhentai.com/2021/09/25/yumis-cells-2021/ Facebook: https://www.facebook.com/DramaWorldAddicted/

Tagy

other
Zveřejněno: 2021-10-10
Stažení: 131
Pro sluchově postižené: No

Náhled titulků v jazyce Korean

Prvních 200 řádků.

이 드라마의 동기화 및 번역은 Viki 의 The On Fire Penguins 팀🔥🐧이 제작했습니다.

사실 저도 요즘 매일 그렇게 느껴요.

저만 그런 생각하는 게 아니었군요.

유미야. 유미야! 김대리!

야, 여기서 자면 어떡해? 빨리 끝내고 집에 가야지.

몇 시야?

왜 전화 안 받나 했더니 자고 있었냐?

전화 안 받길래 아무거나 사왔어. 정신차리셔.

땡큐.

너 완전 푹 잤나 보다.

어, 완전. 그 와중에 꿈까지 꾸고.

와, 구웅이다!

왜 비를 맞고 있어요?

그러다 감기 걸려요.

지금 몇 시죠?

지금은... 서울시.

재방송하는 날이었구나.

나 안 그래도 구웅 커피 사왔지롱.

뭐야? 나 방금 구웅 꿈 꿨잖아.

- 구웅 꿈? - 응.

구웅이랑 소개팅하고

아, 저 혹시 구웅 씨세요?

연애하면서 구웅 집에 놀러도 가고,

구웅이 나를 안고 빗 속을 달리고,

키스신도 찍고...

응? 키스신까지?

그리고...

그리고...

하여튼, 하여튼 좋았는데,

그게 다 꿈이었다니...

김대리, 일어나요.

- 네? - 일어나요!

왜요?

일어나요!

왜 자꾸 일어나라는 거야?

일어나요! 아이 참, 일어나요!

왜 자꾸 일어나래?

일어나요!

뭐야? 일어나요!

꿈이었어? 일어나요!

일어나요!

아, 놀래라. 일어나요!

아, 깜짝 놀래라.

일어나요!

꿈 세포, 너!

에이, 무슨 저딴 꿈이 다 있어!

- 놀랐잖아, 이 미친놈아! - 아 왜 이래?

아, 왜 그래? 저건 좋은 꿈이야.

유미를 위해서 내가 특별히 만든 거라—

얼굴엔 던지지 마.

- 뭘 잘했다고! - 내 말이 그말이야! - 거기 안 서, 미친놈아!

알지도 못하면서.

꿈이 현실보다 행복하면

깼을 때 우울하단 말이야, 이 멍충이들아!

깼을 때 현실이 더 행복해야

진짜 좋은 꿈이잖아?

다행이다. 꿈이었어.

잘 잤어? 난 방금 일어났어.

응, 웅아 나도 지금 일어났어.

혹시 이따가 출근하기 전에 우리 집에 잠깐 들릴 수 있어?

왜인지는 비밀이지롱.

이건 너무...

멋이 없잖아. 요리세포야 좀 더 예쁘게 안 돼?

난 요리만 해. 예쁜 건 못해.

그래도 도시락은 예쁜 게 생명인데?

난 맛을 내지, 멋을 내지 않아.

이건 그냥 학교 다닐 때 도시락 같잖아.

이건 아닌데...

이렇게 했던 것 같은데...

어, 저거...

아, 귀여워.

문어잖아!

눈을 치즈와 검은깨로 표현해냈어! 이거 누가 한 거야?

- 어? 쟤가 만들었어. - 우와!

너 누구야? 손재주가 대단하다!

- 그냥 소시지가 있길래 한번 해본 건데. - 어?

넌 못 보던 세포인데, 넌 이름이 뭐야?

내 이름은 '어디서 본 건 있는 세포'야.

내가 어디서 봤어.

이걸 진짜 유미 씨가 싸준 거라고?

이 하트김밥, 문어소세지... 진짜 다 유미 씨가 한 거야?

- 당연하지. - 유미 씨 솜씨 좋네.

야, 나 이거 한번 먹어 보자. 아니, 먹어보게 해주세요.

뭘 이렇게 호들갑이야? 도시락 처음 봐?

뭐야? 왜 갑자기 거만해졌어?

좋아 좋아. 내가 너에게 맛 볼 기회를 주지.

그 대신 이 경건한 마음으로 먹어야 된다, 어?

경건한 마음으로 잘 먹겠습니다.

야, 잠깐! 나 먹으라고 준 건데 내가 먼저 먹어야지.

먹어.

왜, 맛없어?

진짜 너무 맛있어.

그래서 나는 이제 먹어도 되니?

먹어, 먹어. 그 대신 너무 많이 먹진 말고. 내가 먹어야 되니까.

잘 먹을게. 잘 먹겠습니다.

맛있네. 맛있네.

당연하지! 우리 유미가 만든 건데.

야, 이거 하나 먹어봐. 진짜 맛있어.

- 됐어. - 진짜 맛있다니까. 먹어봐.

싫어. 안 먹어.

빨리 먹어봐!

됐다고! 안 먹어!

- 맛있네. - 맛있지?

진짜 맛있어.

부럽다, 구웅.

마음껏 부러워하거라.

하트김밥 먹지 마.

유미야 맛있다. 최고야!

또 만들어줄게. 장 보러 왔어.

유부초밥 좋아하는구나.

이번엔 명란 유부초밥 해줘야겠다.

20위가 도시락으로 바뀌었네?

또 웅이 관련된 단어가 순위에 오른 거지?

응, 16위에서 20위까지 전부 다 웅이 관련 단어야.

야, 개구리 원피스 17위다. 와, 17위까지 올랐어.

1위도 계속 웅이야.

얼마 전까지도 구웅이 2위였는데.

지난번 속초여행 다녀오고 나서 바뀌었을걸?

그리고 1위 바뀐 뒤로 사랑세포 힘도 더 세졌어.

얘들아!

깜짝이야!

우리 웅이 보러 가자!

웅이? 어제도 봤잖아.

오늘도 또 보고 싶은 걸.

찾아가도 일하고 있을 텐데? 얼굴만 보고 와야 될 수도 있어.

잠깐이라도 보고 싶은 걸?

유미야!

웅아!

벌써 와 있었어? 내가 가져다 준다니까.

괜찮아. 너 바쁘잖아.

이거. 잘 먹었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또 보니까 너무 좋다.

- 영화 볼까? - 언제?

오늘. 나 생각보다 빨리 끝날 것 같아.

- 정말? - 응.

마무리만 하면 돼. 어, 끝나는 대로 연락할게. 한 여덟 시쯤일 거야.

아자!

그럼 나 집에서 기다리고 있을 테니까 얼른 들어가서 마무리해.

집에 데려다줄게.

뭘, 멀지도 않은데.

그럼 버스 정류장까지.

버스 정류장까지는 오케이.

가자, 그거 줘.

어, 새이야.

안녕하세요.

네, 새이 씨. 오랜만이에요.

네, 유미 씨. 잘 지내셨죠?

그럼요. 많이 바쁘시죠?

네, 좀 많이 바쁘네요.

아 참, 도시락 맛있게 잘 먹었어요.

아, 그래요? 다행이네요.

혹시나 해서 넉넉하게 준비했었는데... 다음에 또 보내드릴게요.

그런데 웅이는 김밥파예요. 유부초밥 별로 안 좋아하고요.

- 네? - 유부초밥은 루이가 다 먹었어요.

나도 유부초밥 좋아해. 왜 이래?

웅이는 단맛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아, 네.

또 나서네, 저거. 또 나서. 지가 뭘 잘 안다고.

무시하고 가자.

얘들아 잠깐만. 이렇게 하자.

유미 씨, 저희 스튜디오에도 자주 놀러오세요.

그래도 돼요? 방해되는 거 같아서.

그럴 리가요. 언제든지 환영이에요.

- 네, 갈게요. 수고하세요. - 네, 안녕히 가세요.

바래다 주고 갈게.

- 아 참, 웅아. - 응? 왜?

이따 전화해.

이따 우리 집에 와.

육포 사왔냐?

사랑해.

새이 조심해.

뭔데? 속닥속닥 뭔 말을 한 건데?

- 깜짝이야. - 이게 뭐라고 궁금하게 진짜.

어, 버스 온다. 들어가.

아, 근데 유미야, 좀 전에 뭐 한 거야?

내 귀에다 대고.

귓속말.

아무것도 아니야. 전화해.

오예! 잘했어, 사랑아!

처음으로 한방 먹였어.

속 시원해! 쟤 지금 얼마나 궁금할까?

볼 때마다 거슬리거든. 새이 웅이한테 사심 있는 게 너무 거슬려.

신경쓰지 말자. 지 혼자 그러는 건데, 뭐. 웅이는 관심도 없는 걸?

맞아. 웅이는 지금 유미한테 푹 빠졌다고.

물론 그렇지, 그렇지만...

그렇지만 뭐?

3년 전에도 그렇게 믿다가 우리 당했잖아.

맞다.

기억하지? 안심하고 있다가 얼마나 큰 충격을 받았는지.

설마 웅이도 그럴 수 있다는 거야?

그럴 리가 없어! 웅이는 그럴 리가 없다고!

아니야.

그럴 리 없겠지만 그래도 확인해 보면 어떨까?

웅이 마음을. 웅이가 새이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어떻게?

나한테 아이디어가 있어.

여보세요? 끝났어?

응, 지금. 우리 영화관 앞에서 볼까?

그래, 나 지금 나갈게.

- 응, 오케이. - 응.

More Korean subtitles for Yumi's Cells

Komentáře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

Keep it about this subtitle — sync, quality, typos.500 characters 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