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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érie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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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rican Horror Stories S01E06 Feral 1080p HULU WEB-DL DDP5 1 H 264-N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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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01E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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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veřejněno: 202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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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 많은 기업을 대변하고 있으니까

절대적 기피권을 행사하는 게 낫겠어

생각하지 말고 그냥 해

나 없을 땐 어떻게 돌아갔는지

정말 평생 남을 미스터리야

여행 중에 일 얘기는 안 하기로 하지 않았어?

난 채점 안 하잖아

월요일에 출근하면 내 사건이 엉망진창 돼 있을까 봐 그렇지

정확히 말하면 아직 야영장 도착 전이니까…

제발 운전에 집중해줄래?

모기한테 한 방 물리기도 전에 절벽에서 떨어지겠어

즐겁게 다녀오기로 했잖아

자기를 사랑하니까 한 말이지

정확히 말하면 아직 야영장 도착 전이라며?

게다가 4,000년간 진보해 왔는데 굳이 숲에서 잘 필요는 없잖아

단순히 숲에서 자는 게 아니야

대자연을 체험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벗어나는 거지

내 말이, 편안한 환경에서 벗어나면 어떤 느낌일까?

불편해

여기 있다

찍어 먹지 말고 빨대로 마셔

넌 어때? 캠핑 가서 좋아?

전 TV 볼래요

정말 쉽지 않은 배심원단이네

"컨케니언 국립 공원"

어디까지 들어가?

숲 바로 위야

잘됐네, 곰이 공격해도 아무도 모르겠어

이제 달인이 작업할 동안 편히 앉아서 구경하면 돼

하나, 둘, 셋

한 번 더 해 볼래? 한 번만 더?

제이컵, 이것 봐라?

아빠가 화장실 만든다 화장실도 생겼네

- 싫어요 - 안 나눠줄 거야?

- 이런 - 왜 그래요?

뭐 하는 거예요?

더 따라 줘

됐어

자기도 느껴지지?

와인? 그럼

난 목 뒤부터 느낌이 와

골치 아픈 일을 다 내려놓고 마침내 편안해진 느낌이지

이제…

잘 시간 같네

- 이런 - 텐트 시간이에요

잘 시간이야! 준비됐니?

들어갈까? 우리 아가

아빠한테 뽀뽀하고 가자

반짝반짝 빛나는 텐트에 들어가고 싶은 사람?

다 보이네

- 너무 귀엽다 - 맞아

오길 잘했네

- 정말? - 응

꼭 다시 오자

10년 후쯤에

무슨 소리지?

자기 옷 찢을 거니까 그냥 무시하면 돼

- 저건 뭐예요? - 아마…

잘 잤어?

말 걸지 말아줘 커피가 절실하다

이거 줄까?

거꾸로 헤엄칠 수도 있어요

여기 있어

아들, 아빠가 뭐 하나 더 줄까?

보이 스카우트 나침반이야

소중히 다룰 거지?

- 당연하죠 - 그래

좋아, 해 보자 가자

이렇게 들거나 이렇게 들면 돼

그래

제이컵? 어디 있나 모르겠네

아들?

우!

내 이름이 제이컵이라면 어디에 숨을까?

모르겠네

우!

이번엔 진짜 놀랐어

제이컵! 너무 멀리 가진 마

제이컵

제이컵

우!

제이컵?

제이컵, 얼른 나와

뭐 하고 있어?

제이컵?

제이컵, 당장 나와

제이컵? 제이컵!

제이컵?

제이컵!

제이컵!

- 제이! 제이컵은? - 애가 안 보여

- 뭐? - 아무 데도 없어

여기서 놀고 있었는데 사라졌어

- 무슨 말이야? - 못 찾겠어

- 제이컵? 제이컵! - 제이컵!

- 제이컵! - 제이컵, 얼른 나와!

- 제이컵! - 괜찮으니까 얼른 나와!

- 제이컵! - 제이컵!

제이컵!

제이컵?

제이컵!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즈

"야생"

"10년 후"

"폴힐"

"실종된 3살 아이를 찾아 계속되는 수색"

- 갠츠 씨? - 네, 전데요

밥 버치인데 얘기 좀 해요

그냥 꺼지시죠

지글러한텐 엿 먹으라고 해요 계약 기간까진 내 집이니까

잠깐만요

무슨 말인지 모르겠네요

아드님에 대한 정보가 있어서 온 거예요

"실종 아동 제이컵 갠츠"

"실종된 3살 아이 계속되는 수색"

"빅풋이 3살 아이를 납치했나?"

절 알아본 세입자들이

아들 살해범일지도 모른다며 같은 건물에 살기 싫대요

타이어를 펑크 내고 핸드폰에 문자를 보내고

협박 편지를 현관 밑으로 넣어요

그쪽은 왜 왔는지 몰라도 기자 같진 않네요

난 사냥꾼이에요

관광객들을 숲으로 안내하죠 주로 남성미 찾으러 온 은행가예요

곰을 사냥하고 의기양양해져서 집에 가서는

다시 사람들을 엿 먹이죠

자부심 넘치겠네요

왜 왔는지 궁금하지 않아요?

실망할까 봐 안 묻는 거예요

돕겠다고 온 사람이 200명쯤은 될걸요

심령술사, 아마추어 탐정 그냥 미친 사람까지 다 얘기해봤죠

그쪽은 어디에 속해요?

목격자요

전 매년 봄에 카메라를 설치해서 사냥감을 추적해요

그게 뭐죠?

지난주에 깊은 숲속에서 찍힌 사진이에요

반경 수 킬로미터엔 야영장이나 산책로가 없죠

- 그래서요? - 아드님이 실종됐을 때

오래된 보이 스카우트 나침반을 갖고 있었죠?

이걸 발견했어요

그 사진이 찍힌 곳에서요

- 정체가 뭐예요? - 말했다시피 사냥꾼이에요

사진을 잘 봐요

아드님이 살아 있다면 그 아이쯤 됐겠죠

우연의 일치 같아요?

누가 데려간 것 같다고요?

지난 15년 동안

공원 전 지역에 불법 대마초 농장이 급속히 퍼졌죠

대마초 농장요?

악질들이에요 마약 조직에 속한 사람도 있죠

그놈들이 내 아들을 잡아갔다고요?

마약 조직은 물불 안 가리고 애들을 납치하기도 하잖아요

그중 일부는…

인신매매를 하기도 하고요

일단 진정해요

확실한 건 저 사진이 농장 지역에서 찍혔단 거예요

내가 거기까지 안내해줄게요 내 말이 맞는지 보자고요

왜요?

원하는 게 뭔데요?

비용만 내주면 돼요 그거면 됐어요

하지만 농장 사람들은…

그걸로는 안 될 거예요

"캘리포니아, 발렌시아 피치로 762"

의심스러운 건 아는데 돈도 안 받겠대

그래, 마약 업자한테 줄 1만 달러만 달라고 했지

아는 재배자가 있으니까

뇌물을 주면 솔직히 말해줄 거라는 거야

사기야, 제이

사기인 게 뻔히 보이는데 이 멀리까지 와서

또 힘들게 하다니

사진만 한 번 봐 줄래?

싫어, 안 본다니…

내 심장이 계속 찢어지게 반복할 수는 없어

희망을 품을 때마다 매번 허탕으로 끝났잖아

그냥 내 인생 살게 해줘

이게 사는 거야?

상자들이나 파는 게?

애들은 못 가르치겠으니까

뭐라도 해야지 그래서 하는 거야

당신도 뭐라도 찾아봐

난 내 아들을 찾을 거야

제이컵은 죽었어, 제이! 죽었다고!

길을 잃고 물에 빠졌든 얼어 죽었든 짐승한테 먹혔든…

사기에 당하는 걸지 몰라도 이걸 무시할 순 없어

그런데 난 무일푼이잖아, 애비 당신 도움이 필요해

정말 너무한다, 제이 정말 나빴어

"컨캐니언 국립 공원"

뭐 좀 보여줄게요, 보스

'말바도스'로 불리는 곳인데

그 사진이 찍힌 곳이에요

여기에서 10km쯤 되고 가는 길도 험하죠

해 지기 전에 농장에 도착하지 않으면 위험해요

갑시다

롭은 뭐래?

헤어졌어 내 일에 관심이 많나 본데

신경 꺼, 제이

그래, 1년 넘게 못 봤으니까 그냥 물어본 거야

가정을 꾸리고 싶다잖아

난 옛날 사람이라

평생 가정은 한 번 꾸리는 건데 난 이미 꾸렸었지

둘 다 새 출발 했으면 더 나았을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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