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d Day for the Cut

Bad Day for the C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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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 Day for the Cut 2017 HDRip XviD AC3-EVO
En kommentar af joogunking
http://www.therostrum.net/viewtopic.php?t=142771 Mensagem por unusual » 20 out 2017, 20:01 2019-07-06 오전 8:27:22 1:39:05 1.23GB ed2k://|file|어머니.당신을.위해.Bad.Day.for.the.Cut.2017.HDRip.XviD.AC3-EVO.avi|1315499000|B1CDA31FBD87FE46DCADE6DEE3EFB6E3|h=7YVCESBM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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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givet den: 2019-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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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 første 200 linjer.

꼴이 말이 아니군

여긴 무슨 일이냐?

잘 알 텐데, 리오

글쎄...

괜한

헛걸음한 거야

난 어차피

암으로 죽을 테니까

그건 몰랐네

그래도 할 일은 해야지

도널!

얘야, 나 좀 도와다오!

괜찮으세요?

넘어졌다

볼일은 보셨어요?

아니

마루만 청소하면 돼

고맙다

빌려준 돈 제대로 받아라

제가 알아서 해요

다는 못 갚을 것 같아

잠깐만 기다려

대신 다른 걸 가져왔어

상태가 그다지 좋진 않지만

자네 정도면 고쳐서 좋은 값에 팔 수 있을 거야

아니면 직접 타도 되고

리즈한테 같이 놀러 가자고 해

어머니 혼자 계시게 할 수는 없어

어머니 생각만 너무 하지 말고

자네 인생도 즐겨

그 소파, 침대로 써도 되는 거야

어때?

그거랑 200파운드면 되지?

토미 래퍼티 씨가 죽었단다

그래요?

장례식에 가봐야겠구나

토미 안사람한테 전화해서

샌드위치 만드는 거 도와줄까 물어봐야겠다

어머니가 도와주시면 좋죠

래퍼티 씨를 그렇게 좋아하셨는지는 몰랐네요

그게 아니라

아는 사람들이 다 죽는 게 좀 그래

오늘 어머니 옆에 있을까요?

안 그래도 된다

네 셔츠 다려주마

"리오 맥맨"

같은 거로 드려요?

아뇨

진토닉으로 주세요

- 취하시려고요? - 괜찮아요

- 어머니는 어떠세요? - 아주 잘 지내세요

한번 모시고 나오세요

연세가 있어서인지

이제 밖에 나오시는 거 별로 안 좋아하세요

혹시 밤에 외출할 때도 있어요?

미안해요, 잠깐만요

- 뭐 하는 짓이야? - 일부러 그런 거 아니에요

너무 그러지 마요, 자기

치우는데 방해하지 마

손 치우셔, 영감탱이

뭐 어쩔 건데?

엄마한테 이르게?

어떻게 그 나이가 되도록 엄마랑 같이 살 수가 있지?

어떻게 그럴 수가 있냐고?

젊은 놈이 이렇게 주사 부리려거든

술 마시지 마

그딴 식으로 쳐다보지 마!

그만하고 나가!

그거 어디서 났니?

버나드요, 꽤 괜찮죠?

타세요

드라이브 가실래요?

그러기엔 내가 너무 늙었구나

우리 이동 주택 있었던 바닷가가 어디였죠?

몬터규

거기 갈까요?

- 글쎄다, 얘야 - 가요

빅 톰 노래 틀어드릴게요

- 재미있을 거예요 - 도널

그만해라

차 고치는 데 시간 너무 빼앗기지 말고

할 일이 태산이야

뭐예요?

마시라고 가져왔다

고마워요

혼자라도 다녀오고 싶으면

그렇게 해라

나 혼자 있어도 괜찮아

아니, 괜찮아요

바닷가가 아담하니 예뻤지

암튼

이 문 조금만 열어두렴

옛날 노래 듣기 좋구나

어머니?

도널, 도와다오!

어머니!

어머니?

어머니?

여보세요?

도와주세요

힘드시다는 거 알지만 기억이 생생할 때

얘기해주시는 게 중요해요

어떤 남자가 집에서 나오는 걸 봤어요

면도를 깔끔하게 했고 금발이었어요

잘 차려입은 남자였어요

외출하셨던가요?

창고에서 자고 있었어요

시끄럽길래

가보니까

두 사람이 집에서 빠져나가고 있었어요

확실하게 보신 거예요?

얘기했잖아요

깔끔하게 면도했고 금발이었다고

잘 차려입었고요

차 안에 있던 남자는요?

얼굴 보셨어요?

아직 안 끝났어요

젠장, 좀 기다려

관 뚜껑 닫아놓은 거 알면 엄청 화낼 거야

안 그러실 거예요

네 어머니 젊었을 때를 몰라서 그래

화장 안 한 얼굴로는 집 밖으로 절대 안 나갔어

말도 안 돼요

마음이 아프구나

좋은 누나였어

좋은 어머니였고

너 같은 아들을 둬서 행운이었고

이런 힘든 일을 겪게 되다니 마음 아프네

고맙네, 마커스

명복을 빕니다

- 고마워 - 네

"나, 조와 아이들 벨파스트, 1975년"

너 거기서 뭐 해?

총 내려놔

총 내려놓으라고

왜 이러는 거야?

입 닥치고 앞으로 가

올라가

젠장! 너무 느슨하잖아!

더 짧게 매

저쪽으로 가 있어

더 짧게

무슨 짓을 한 거예요?

너야말로 뭐야?

확인 전화예요

어떤 놈들이야?

- 내가 직접 받을까? - 알았어요!

당신을 죽이랬어요

그럼 쉽게 죽일 것이지 왜 어렵게 만들었어?

자살한 것처럼 꾸미랬으니까요

- 왜? - 쟤가 다 알아요

나한테는 아무 말도 안 해줬어요

이제 어떡하지? 큰일 났다

119입니다 뭘 도와드릴까요?

범죄 신고, 화재 아님 구급차요?

여보세요?

말씀하세요

여보세요?

다 잘됐다고 얘기해

네가 안 하면 내가 할 거다

- 데이미언? - 아뇨

바르토스예요

데이미언 바꿔

화장실 갔어요

- 잘 처리한 거야? - 네, 그럼요

좋아, 내일 12시에 거기로 와

- 내 동생 볼 수 있는 거죠? - 물론이지

이제 어떡해요?

어쩌냐고요?

- 얘기 좀 하지 - 무슨 얘기요?

쉬운 것부터 시작할게

너 이름이 뭐야?

바르토스요

어디 출신이지?

비드고슈치에서 왔어요

- 폴란드요 - 전화 건 놈은?

그놈도 폴란드인이야?

- 가비건이란 사람이에요 - 어떻게 생겼어?

몰라요, 그냥 평범해요

사진이 없어요

잘 차려입고 다니지 않아?

모르겠어요

놈이 왜 플로렌스를 죽인 거야?

- 누구요? - 우리 어머니

무슨 일을 당하셨는지 몰라?

어떤 두 놈이 우리 집에 침입해서

집에 있던 시계로 어머니 머리를 박살 냈어

내 생각엔

가비건이란 놈이 그중 하나같아

난 몰라요

정말 몰라요

넌 이런 짓 안 하게 생겼는데, 왜지?

내 동생이 잡혀있어요

시키는 대로 안 하면

동생을 가만두지 않을 거랬어요

여자애들이 많이 잡혀있어요

포주라도 된다는 거야?

그 사람들한테 덤빌 생각 하지 마세요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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