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 første 200 linjer.
이거 주웠어요
내 말을 들어 봐요
당신 정말 왜 그래요?
당신을 기쁘게 하기가 매년 더 힘들어지네요
여기 두 상자요
마음 상하게 하긴 싫지만 얘기할래요
당신도 세상의 많은 사람들과 똑같나 봐요
원하는 걸 얻고 나면 금방 질려 버리죠
달을 따다 줘도 금방 싫증 낼 거예요
아기처럼 원하는 건 모두 가져야 하지만
손에 넣고 나면 금방 불평을 하죠
언제나 갖고 싶은 게 넘쳐나는 당신은
원하는 걸 손에 넣으면 금방 질려 버리고 말아요
당신 무릎에 앉은 나도 곧 지겹다고 하겠죠
원하는 걸 얻고 나면 금방 질려 버리니까요
원하는 걸 얻고 나면 금방 질려 버리죠
달을 따다 줘도 금방 싫증 낼 거예요
당신 무릎에 앉은 나도 곧 지겹다고 하겠죠
원하는 걸 얻고 나면 금방 질려 버리니까요
문 열어 줘라
돈 받아먹으려면 닥치고 빨리 움직여
갑니다
- 막혔어 - 어떻게 해 봐
- 빨리 - 들어가서 해결해
- 이리 줘 - 하나님 맙소사
입 다물어
순수함과 깨끗한 정신과 백인의 예수님 이름으로
빨리 올려, 빨리
- 빨리 올려 - 내 팔
팔에 맞았어
찰리, 빨리 출발해
밟아
어디야? 봐봐
가기 싫어
엄마 이럴 기분 아냐 빨리 나오지 못해?
- 싫어 - 셋 센다
하나, 둘, 셋
테디
싫어
엄마 말씀하시는데 어디서 등을 돌려?
이리 와
- 엄마 - 너 때문에 동생 울잖아
싫어
왔어요?
역시 집이 최고로군
왜 저 아래 들어가 있소?
학교 가기 싫대요
나중에 커서 생선 장수 되고 싶어?
네
아니지, 의사가 되고 싶다고 했잖아
서렌 박사님처럼
버니스 수녀님이
애가 잘못을 했다고 자로 때렸나 봐요
- 뭘 했는데? - 아무 짓도 안 했어요
아무 잘못도 없는데 수녀님이 때렸을까?
내 머리카락도 잡아당겼어요
내가 네 나이 때는 아버지한테도 맞았어
케이티랑 가서 씻어
너도
가자, 얘들아
가자
8시가 다 됐어요
밤새 있었던 일 생각하면 9시 전에 온 게 기적이오
어련하시겠어요
당신은 눈부시게 아름답군
정말 매혹적이야
테디
학교 가야지
- 안 갈 거야 - 가야 돼
- 가기 싫어 - 코트 입자
- 엄마 - 안 갈 거야, 싫다니까
어디 가요?
사무실 가서 눈 좀 붙이려고
- 엄마 화내셔도 좋아? - 아냐, 안 갈 거야
- 괜찮아 - 테디!
달걀 맛이 웃겨
- 누가 닭을 웃겼나 봐 - 우리 아들 오네
안녕, 토미
아빠
너키 전화 왔어?
전화한댔어?
햄하고 달걀 좀 줘
저 애 입맛은 내가 알아
- 갈매기 잡으러 갈까? - 응
- 지미 - 왜?
- 너무 어려 - 아니야
내가 이 나이 땐 항상 사냥 다녔어
더 어릴 때부터 아버지하고 다녔지
거의 너키랑 다녔어요
- 너무 위험해 - 갈래
- 가게 해 주세요 - 이제 다 컸잖아
걱정할 거 없어
걱정도 팔자다
옷 따뜻하게 입혀
- 좋았어, 옷 입자 - 체크무늬 바지 입어
- 응 - 알았어
조심하고
진짜 총으로 진짜 갈매기 쏴?
그럼
그러지 좀 마세요
- 뭘? - 저 깔보는 거요
내가 설마 그랬을까 내 아들 마누라인데
네, 그리고 토미 엄마죠
도움이 될까 싶어 그런 거야
네 남편의 엄마로서
사내 녀석들은 다 똑같잖니
지미가 어렸을 때
기저귀를 갈아 주면서
그 작은 고추에 뽀뽀도 해 줬단다
이게 무슨 짓인가?
제대로 정리하지 못해?
오실 줄 몰랐습니다
반 올던 부인께서 사무실을 보러 오셨다
현장 보고서는 이제 막 작성하려던 참입니다
끝낸 게 아니면 아무 의미가 없다
- 네 - 내 아내를 소개하겠다
여보, 서워키와 클락슨 요원이오
- 안녕하십니까 - 서위키는 폴란드 혈통으로
- 마운트 올리벳에서 왔소 - 피츠버그 외곽입니다
네, 그쪽에 대규모 기독교 공동체가 있죠
아내는 주말 동안 여기 머물 거네
구경거리는 많으니 지루하지 않으실 겁니다
어제 받은 관광 책자예요
주께서 이곳에 오신다면 교회 목록인가요?
아마 그런 것 같아요 저도 읽어 보질 않아서
선물로 생각해 주세요
- 고마워요 - 메트로폴 호텔에 있겠네
관광하느라 밖에 있는 시간이 더 많겠지만
몸싸움은 집에나 가서 하게
- 알겠습니다 - 알겠습니다
시카고
조금만 더 기다리세요
이젠 또 어디가 아픈가?
귓병이 나셨어요
토리오는 병도 참 편리하게 이용해 먹어
무슨 뜻입니까?
자기 빨래해 줄 놈이 있으면 빨리 낫거든
전 세탁부 아닙니다
기분 나쁘게 듣지 말게
조지 리무스는 5년 동안 뭘 했을 것 같나?
뭐라고요?
조지 리무스가 토리오 밑에서 뭘 했겠냐고
그쪽이 조지 리무스 아닙니까?
그럼 누군 줄 알았나?
꼭 남처럼 말했잖아요
이 사기꾼이
철창행 좀 막아 줬다고 500달러나 받아 처먹었어
싼 변호사를 고용했으면 오래 썩었을 거네
뭐 하러 신시내티로 옮겼어?
존
여기서부터 500km 안에 뭐가 있을 것 같나?
소똥 한 무더기
이 나라에 있는 술 80%가 그 안이 있네
- 자네 수중에 있는 건? - 자네 물량 채우고
충분히 남을 만큼
우린 안정적으로 일하고 싶습니다
속 쓰릴 일도 없고
피 쏟을 일도 없이
리무스한테 사면 걱정 안 해도 되네
리무스는 증류소와 제조실은 물론이고
술을 직접 운반할 트럭까지 있거든
수법이 아주 깔끔하네요
수법이 아니네
리무스가 금주법을 꿰고 있어 그렇지
그럼 그 분하고 거래해야겠는데요
뭔 개소리야? 이놈이 리무스인데
저도 아는데...
매달 4천 상자
그 정도는 거뜬하지
제대로 설명해 봐
캐나다에서 들여오는 것도 아주 괜찮아
그 호수에선 무슨 일이 있는지 누가 알겠어
그리고 애틀랜틱시티보단 신시내티가 훨씬 가깝지
그리고 너키 톰슨을 대체 누가 좋아하나?
리무스는 싫어하나 보군
주말 동안 해변가에서 2천 달러를 써 대는 놈이
전화비는 꼬박꼬박 받아 처먹잖아
우리는 자네한테 돈 내란 말 안 해
오데트하고 인사 나누게
자세한 내용은 나중에 논의하지
안녕
애틀랜틱시티에 가면
언제요?
다음 달에 브루클린 가기 전에 들러
저 아버지 일 처리해야 된다니까요
그럼 하루 일찍 출발해
너키한테 가서 거래 못 한다고 해
그게 끝이에요?
머리는 알아서 굴려
세탁부 맞구만
글로스터 카운티를 가로지르는 지점
우리가 이 부근을 다 사들이고 있어
땅값이 똥값이야
쓸모없는 땅이니까요
지금이나 그렇지
도로 예산이 나오면 위원회는 우리 입맛대로 움직일 거네
퇴직금 두둑이 먹고 말이죠
그게 기본 아닌가, 어니
일이 진행되면 땅은 뉴저지에 되팔 거네
수익이 열 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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