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tched

Hatched

Download Korean undertekster

Udgivelsesinfo

Hatching 2022 WEBRip x265
En kommentar af jesus38

Tags

other
Udgivet den: 2022-09-02
Downloads: 34
Hørehæmmede: No

Forhåndsvisning af Korean undertekster

De første 200 linjer.

자막 제작 : iknan

엄마!

엄마 이상하지 않아? 그렇네

틴야, 그만!

어이. 그만! 말썽꾸러기들!

당신의 일상이 우리들처럼 사랑스럽기를 바래요

- 안녕! - 안녕!

안녕!

창문으로 쫓아내자

알겠어

좋아

- 오예! - 마티아스, 마티아스

거기서!

안돼!

틴야

- 밖으로 가져 갈까요? - 이리 갖고 오렴

나도 볼래요

- 조심해. 바닥에 유리 조각 있잖니 - 나도 볼래

마티아스, 밖에 나가보자

쓰레기통에 버리렴, 아가

음식물 쓰레기

부화 (HATCHING)

이리와, 이리와

-안녕! 난 레타야 -틴야. 안녕

우리는 방금 이사왔어 내말은, 이런... 너도 알겠네

- 만져봐도 되니? - 물론이지

루사! 버릇없게!

이럼 안되지

미안해. 이런 적이 없었는데

- 다치진 않았니? - 괜찮아, 내 잘못이지 뭐

아~ 아~ 아~ 아~ 알리의 아이들

크게 불러줘요 엄마, 더 크게

Ah, ah, ah, ah 알리의-

더 크게요!

...아이들

작은 아기 새

Ah, ah, ah, ah Alli's child

A little baby bird

아빠도 없고 엄마도 없고

누구도 돌보지 않는

No father No mother

잠들었어요

- 새로운 소개 영상이에요? - 그래

아직은 미완성이야

"사랑스러운 일상 생활"

'사랑스러운 일상 생활' 블로그에 오신걸 환영해요

평범한 핀란드 가족의 일상을 보여드릴께요

얼마나 사랑스러운지도요

저는 두 명의 아이와 한 명의 남편이 있고요

제 사랑스러운 딸 틴야, 굉장한 체조선수이자

곧 첫 대회를 앞두고 있어요

저는 긴장되지만 엄청나게 자랑스러워요

왜 그러니?

발 끝이 뾰족하지 않아서요 이렇잖아요

이런걸 좋아할텐데

- 영상에 안 나오게 잘라줄게 - 알겠어요

- 옆 집에 새 가족이 이사왔어요 - 잘됐구나

- 만나봤니? - 네. 그니깐 레타만요

내일 나를 초대했어요

정말 귀여운 강아지도 있어요

대회에 집중할거라고 그랬잖니

- 아니면 계획이 바뀌었니? - 아뇨. 거기에 집중해야죠

내가 도와줄께

시작하렴

좋아

- 마지막에 공중제비를 안했잖니 - 네

여전히 망설이는구나 너 자신을 믿어야 해

- 죄송해요 - 사과할필요 없단다

그런데 그걸 안하면 대회에 나갈 수 없어

- 다시 해볼게요 - 오늘은 이만 됐다

좀 쉬어, 알겠지?

- 틴야, 같이 갈래? - 달리기하러 가야해

그러지 말구

그건 왜 물어봐? 어차피 오지도 않을텐데

재밌게 놀아!

왔니. 여긴 테로

- 안녕 - 안녕하세요

옷부터 갈아입지 그러니

- 틴야 - 네

- 연습은 어땠니? - 정말 좋았어요

좋아

깜짝 선물이 있어

- 마음에 들어요 - 대회에서 가장 빛 날거야

우릴 봤구나?

가끔 어른들은 이런... 특별한 친구가 있어

- 그럼 아빠는요? - 그게... 아빠는 아빠지

- 어떤 분인지 알잖아 - 네

이건 우리만 알고 있는게 어떨까? 괜찮지?

엄마는 며칠동안 집을 비울거란다

여자끼리만의 비밀!

안녕. 좋은 냄새 나는데?

오, 이런... 예뻐 죽겠어

엄마! 엄마! 와플 만들었어요

응, 그래. 됐다

마티아스, 됐어 이제

잘됐네. 우리 둘 다 옷이 망가졌어

- 출장은 잘 다녀왔어? - 네, 좋았어요

안녕

- 음? 왜 그러니? - 아녜요

- 엄마가 여행에 대해 말해주든? - 네

정말 좋은 블로그 세미나였대요

멋지네

- 새거 샀단다. 보렴 - 멋지네요

그럼

- 좋아 - 잘했어, 틴야

거의 다 됐어

아직 한 자리 남았거든

딱 한 자리지만 이름이 뭐랬지?

레타

- 안녕! - 이게 누구야

좋아, 레타, 시작해

응. 완벽하네

응. 다시해보자

응. 다시

다시

다시

좋아, 틴야. 한 번 더 해보자

- 문 닫아야 해요 - 우리가 닫을게요

- 너무 무리하지마라, 틴야 - 괜찮아요

좋아, 한 번 더 해보자

좋아. 그거야

골반 집어넣어 허리 펴고

팔은 대칭, 등 구부리지 말고

턱 들고. 잘했어, 틴야.

있잖니, 대회를 라이브 스트리밍 할까 생각중이야

내가 돌봐줄게 다 괜찮아

우린 그곳에서 진정한 순간을 보냈단다

사람들이 좋아하더라

저기...

고백하나 해도 될까?

내 생각엔...

사랑한단다

내 말은...

오랜 세월 동안, 나는 사람들에게 주기만 해왔지

그리고 그게 여자로써 할 일이라 생각했어

그런데 이건

이건 그러니까

테로는 내게 일어난 일 중 단연 최고의 일이야

내가 누군가를 정말 사랑한다는 걸 느낀 것은

이번이 처음이야

내가 어디로 갈지 봐야겠어

- 이해하겠니? - 네, 물론이요

그럴 줄 알았어

애기야, 다음 주말에도 엄만 집에 없을거야

틴야?

무슨 일이니?

괜찮아?

틴야!

틴야

무슨 일이야? 괜찮니?

새요

새가 들어왔어요

다쳤지 싶다

- 무슨 새였니? - 몰라요

진짜 컸어요

누나 거기서 뭐해?

- 못된 녀석! - 오줌 싸야 돼

- 나가있어 - 무서워

아야, 틴야!

못된 녀석아!

Ah, ah, ah, ah

알리의 아이

불쌍한 작은 고아

Ah, ah, ah, ah Alli's child

불쌍한 작은 고아

- 무슨 냄새야? - 누나가 오줌 쌌어요

마티아스, 누나 말을 들어보자

뭐?

뭐하고 있...

자... 어젯 밤에 동생이 화장실을 못 쓰게 했다면서

누난 오줌싸개야

우린 다투려고 온 게 아니란다

- 동생이 침대에 오줌 쌌거든 - 네, 제가 시트 갈아줄께요

- 누나 어젯밤에 밖에 나갔어요 - 뭐?

- 그랬니? - 아뇨! 이제 별 일 없는 거죠?

그런 것 같구나. 그래도...

아...

그래, 그렇구나

그래. 알았다

나가자꾸나

- 새 키우니? - 아니

그러니깐... 하나 키울지도

오늘 왜 안 나왔어?

- 어디? - 연습말야

아... 까먹었어

진짜 이상해

나랑 집에 같이 갈래?

그때 무서운 폭풍이 쳐서 파도가 이렇게 높이 와서

우릴 치고 지나갔어 장난 아니었다니깐

이거 붙이는 것 좀 도와줄래?

- 루사가 어젯 밤에 도망갔어 - 아...

아, 안됐구나

개를 찾습니다 루사

안녕. 어서오렴

쨔잔

내 껀 없어요?

고마워요. 예쁘네요

- 내 꺼는요? - 오, 애기야. 네 껀 없구나

예쁜 머리가 다 엉켰구나

머리가 많이 길었네

Kommentarer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

Keep it about this subtitle — sync, quality, typos.500 characters 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