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ue Jus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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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e Justice S02 720p WEB-DL DD5 1 H 264-Co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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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givet den: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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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 første 200 linjer.

워싱턴주, 시애틀

전 대원에게 알린다 신고가 들어왔다

백인 남성으로 경찰 총격 사건의 용의자다

바로 들어왔다 총 다섯 명이 무장 중이다

막무가내인 놈들이군

케인이 놈들 대부분을 죽였는데...

저 자식 뭐야? 잠깐, 차 세워

- 울타리를 넘어갔어 - 피해자가 있는 거 같아

저놈이 맞나?

글쎄, 어디로 갔는지 봤어?

젠장, 이 사람 꼴 좀 봐 보고해야겠어

이봐요

누가 있는 거 같아

내가 따라갈게

기다려 보고부터 해야지

안 돼, 쏘지 마

제발, 쏘지 마

보스가 쓰러졌어

여보세요

문제가 생겼어

탈출구가 필요해

오늘 안으로 나가지 못하면

케인이 날 잡으러 올 거야

날 죽일 거야

네놈은 더 공들여서 죽이고 싶지만

시간이 별로 없군

일이 이렇게 돼서 나도 유감이야

결국엔 강한 자가 이기는 법이거든

이번엔 내가 더 강한 거 같군

우리가 처리하지, 스테판

명심해

나도 다 알고 있어

전부 다!

병원으로 데려가야 해 출혈이 심해

케인을 유인하면 한몫 챙겨주지

그래?

얼마나 줄 건데?

네 생각보다 훨씬 큰돈이야

큰돈이라 이거지

기대되는군

여기는 에버렛 통제실 손더스 경관, 래드너 경관

에버렛 통제실에서 모든 대원에게 알립니다

손더스 경관과 래드너 경관이 영원히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경찰 번호 1417번 줄리엣 손더스 경관과

경찰 번호 825번의 브렛 래드너 경관이

9월 21일 사망했습니다

이제 육신은 함께할 수 없지만

영혼은 우리와 함께할 것입니다

사격 부대, 차렷!

우향우!

준비, 조준!

발사!

준비!

조준!

발사!

준비, 조준!

발사!

준비!

받들어 총!

자비로우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손더스 경관과 래드너 경관은 이제 안식을 찾을 것입니다

이들에게 생명과 평화를 주소서

우리에게 주신 생명에 감사하며

기쁨과 슬픔이 함께한 이들의 노고에도 감사합니다

이들에게 평화를 주시고

하느님의 사랑으로 빛나게 하소서

적이 배고파하면 먹을 것을 주고

적이 목말라하면 마실 것을 주라고 했어

그러다 놈들이 방심할 때

죽이면 돼

케인, 뭘 그러게 힐끔거리나?

어서 차에 타

보스께서 보자셔

누구 보스?

- 내 보스 - 그래?

이런 망할...

여긴 웬일인가, 마커스?

괜찮은 일손은 찾기가 어렵군요

선배는 내가 존경하는 친구라고 말했는데

말을 안 듣는군요

직접 부딪혀야 직성이 풀리나 봐요

마커스, 대체 왜 이러는 거야?

우린 명예롭게 살다가 가는 사람들이야

또다시 애송이들을 보내서

나와 내 직업을 모욕하려 든다면

자네 눈앞에서 놈을 죽이고 자네도 죽여주지, 알았나?

전 국내에서 활동하면 안되는 거 아시잖습니까?

전 경호원도 필요 없지만 '컴퍼니' 방침이에요

부하를 잃은 건 유감입니다

줄리엣과 래드너는 좋은 경찰이었어요

좋은 팀원에 친구이기도 했지

물론이죠

- 제가 왜 왔는지 아십니까? - 그래

부하들 죽인 놈 잡는 거 도와드리죠

남은 게 없어, 케인

쓸만한 서류나 컴퓨터는 전부 동부 서로 보냈어

나가는 길에 문 좀 닫아주게

전부 밀러한테 넘겼어

그런데 하필 왜 밀러지?

밀러와 자네 사이 일은 나도 잘 알고 있네

마일즈 툴 사건을 함께 맡았던 것도 알아

밀러가 엉뚱한 사람을 잡을 뻔했던 것도 아나?

물러 터진 자식 그러고도 네가 남자야?

- 그러는 자넨 사기꾼인가? - 뭐라고?

이제 됐나?

밀러가 수사 기간 동안 자네 사건을 전부 살폈어

- 그러니 맡길 만 해 - 그래

그래, 자네가 상관이긴 하지만 우린 친구잖나

자네가 여기 있어서 정말 다행이야

팀부터 새로 꾸린 다음에

사건 서류를 보게 해주게

그래

그건 그렇고...

누가 자네 팀을 공격했는지 아직 아무 단서도 없잖아

니콜라이 푸친스키 일이 아직 남아있는데

그놈 짓 아니겠나?

수감자!

머리 뒤로 손 올려

푸친스키는 이미 다 확인해봤어

3개월 동안 독방에 갇혀 있었어

그 기간 동안 만난 사람은 딱 한 명뿐이지

담당 변호사 일라이 코헨인데 그 사람 행적도 조사해봤어

일라이 코헨 변호사

그럴듯하긴 해도 니콜라이가 한 짓은 아니야

한 놈이라도 살아있으면 심문를 해보겠지만...

비록 독방에 있다고 해도

감옥은 식당 같은 곳이라 누구와도 대화할 수 있어

이인자는 살아남았어 스테판 세데누이라는 잔데

반은 러시아인 반은 시리아인이야

나와도 사연이 좀 있어

놈을 제거하는 작전을 수행 중이었는데

용케 살아서 빠져나갔어

- 살아있을 걸세 - 그럴지도 모르지

그렇다고 해도 주 내 병원은 다 뒤졌는데

아무것도 못 찾았네 아무것도

이미 죽었을지도 몰라

그렇다면 자네는 유령을 쫓고 있는 거야

난 그저 돕겠다는 거야

그래, 하지만 명심해야 해

자네와 자네 팀은 조직적이고 계획된 공격을 당했어

위험한 걸 알면서 수사하게 둘 순 없어

미안하네, 케인 그게 최선이야

그래, 알았어

캐시랑 얘기를 해봤어요

제가 이 일을 하는 거 싫어하는 거 아시잖아요

게다가 아기도 생겼고요

- 그만두겠습니다. 보스 - 그래

그만두고 싶으면 그만둬야지

그렇게 하는 게 모두를 위해 안전해

- 그게 다예요? - 그래

이렇게 쉬울 줄 몰랐네요

자네 생각이 그런 거면

그만두는 편이 나을 거야

가족 곁에 있는 게 좋을 거 같아요

그동안 고생 많았네

좋은 일 있길 바라네

이건 내가 그레이브스한테 전해주지

사직서는 직접 제출하게

고마워요, 보스

보고 싶다

난 괜찮아요 좀 더러워진 거예요

맥주나 한잔 마시면 돼

- 그냥 치료받지 그래? - 이럴 줄 알았어

이제야 내 걱정을 해주는구먼?

그럼 나랑 구급차 타고 같이 드라이브 할래?

- 그만하시지? - 싫거든?

- 11시 방향이에요 - 나도 봤어

누군지 알아보시겠어요?

아니

가까이 유인할게요

좋아, 미끼를 물었어

보여요

그리로 갈 테니 최대한 빨리 차에 타

알겠어요

뒤로 돌아!

이리 와

어서 차에 타

- 왜 날 미행했지, 토마스? - 미행한 거 아니에요

- 지름길로 간 거예요 - 묘지를 가로질러서?

여긴 자유국가 아닌가?

누군가 우리를 죽이려고 해

다시 한번 묻는다 왜 날 따라온 거야?

그런 거 아니라니까요 내 주머니 확인해 봐요

장난해?

내가 웃는 것처럼 보여요?

- 어디 가는 거예요? - 얘기 좀 하려고

- 케인한테 물어본 거예요 - 보스 말수 적은 거 잊었어?

지금까지 원하는 대로 다 했잖아요

필요한 정보는 다 갖다 바쳤는데 이제 와서 왜 이래요?

난 상관없다니까요

저도 경고했어요, 보스

말귀를 못 알아듣나 보군

빨리 부는 게 좋을 거야, 토마스

나도 인내심이 바닥났는데 보스는 더할 거야

좋아요, 뭐든 물어봐요 난 숨길 거 없으니까

그레고리의 여자 애나에 대해 말해 봐

뭐요?

그 여자에 대해선 벌써 다 얘기했잖아요

그레고리랑 애나한테 내가 약을 팔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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