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dgivelsesinfo

법쩐 Payback Money and Power S01E02 1080p AMZN WEB-DL DDP2 0 H 264-XEBEC
En kommentar af YoungJedi
(2회) 1:02:09

Tags

Web-DL
web-dl
web
WEB-DL
1080
Udgivet den: 2023-01-07
Downloads: 18
Hørehæmmede: No

Forhåndsvisning af Korean undertekster

De første 161 linjer.

몇 살이야?

왜 이러세요?

술 한잔하자

아, 진짜 왜 이러세요?

아, 이러시면 안 되고요

우리가 뭐 어쨌다 그래?

이거 내가 다 사 줄게 이거 얼마면 되니?

- (건달2) 뭘 봐? 뭘 보세요! - (판매원) 아, 놓으시고요!

- (건달2) 각자 할 일들 하세요 - (판매원) 아, 진짜…

눈 안 깔아?

구경났어?

소년수로 나온 지 이틀 만에 다시 사고를 칠 순 없었다

이 우산 저한테 파세요

그만하시고 자리로 돌아가시죠?

이 아가씨는 뭐니?

계집애가 돌았네

뒈지려고 환장했어?

아이고

맞으면 아픕니다

때려 봐

- (건달2) 때려 봐 - (건달3) '맞으면 아픕니다'

야, 야, 제대로 한번 맞아 봐

- (건달1) 얼마나 아픈가, 어? - (건달3) 꽤 잘 알지

야, 조심해

- (건달3) 때려 봐 - (건달4) 뭐냐, 이건?

- 화장실 좀 가려고요 - (건달3) 때려 봐, 어?

그럼 빨리 꺼져, 이 새끼야!

- 비키라고 인마, 어? - (건달1) 쳐 봐

- (건달2) 저 새끼는 뭐야? - (건달4) 몰라

야, 교복, 쳐!

아유, 씨!

야, 씨!

자, 나가, 빨리빨리 나가 빨리빨리, 빨리

자, 빨리 가, 빨리빨리, 가, 야

쟤네가 먼저 때렸어요 우린 피해자예요!

처맞은 게 자랑이야?

몸뚱어리 잉어들한테 안 쪽팔리냐?

야, 교복

너 이거 쌍방 갈 거 맞지?

뭐야, 너 초범이야? 쌍방 몰라? 쌍방 폭행?

이게 왜 쌍방이야? 잘못은 쟤들이 먼저 했잖아

아, 근데 네가…

너무 세게 때렸어

박준경

너 거기서 뭐 해?

어떻게 오셨어요?

아, 박준경 보호자예요

아, 블루넷 윤혜린 대표님?

연락받았습니다, 이쪽으로 오시죠

에휴, 뭐

피해자와 승객들 진술도 일치하고

맞은 놈들 전과도 잡다해서 큰 문제는 없을 겁니다

이 아이가 우리 준경이랑 같은 편으로 싸운 아이인가요?

아, 예, 뭐, 이놈은 소년원 전과도 있고, 보호자도 없어서

좀 더 조사를 해야 됩니다

어머

어, 그럼, 이 사건은 조사가 아직 끝난 게 아니네요?

준경 학생은 가도 됩니다

준경아

너 다시 들어가 있고

얘 나와서 조사받으라고 해

네?

같은 편으로 싸운 아이인데

제가 보호자로 조사받을게요

얘, 네 이름이, 아!

은용아

너 이리 나와, 이제 네 차례래

아이, 저기 어머님, 그게요…

뭐 해?

너 들어가 있고 우리 편 오라고 해

아니 저 녀석은 저희가 알아서…

인마, 너 어디 가? 야

문 좀 열어 주세요

네가 여길 왜 또 들어와?

이러시면 곤란해요 시간도 늦었고

야근은 익숙해요

제가 보호자로 조사 끝까지 받을게요

아니, 그것이 아니라

제가 우리 편 보호자도 한다니까요?

그게 뭐가 문제인 거죠?

아, 저희 입장도 좀 생각을 해 주시죠?

박준경 학생은 조사 끝났으니 따님과 귀가하시고

아니죠

같은 편 아이까지 조사가 끝나야 끝나는 거죠

조서 보니까

미성년자는 보호자 서명이 여기저기 필요하던데

그거 제가 하겠다고요

이거 먹어

두부 먹어야 다시는 안 들어간대, 자

음!

애 아빠가 입던 건데 대충 잘 맞네?

아줌마, 저요

소년원에서 엊그제 나온 전과자예요

이렇게 막 데려와서 이래도 돼요?

내가 누군지 모르시잖아요?

너 우리 편이잖아?

아줌마 네 보호자로 사인했어

서재 빈방에 보일러 넣어 놨으니까 오늘은 거기서 자

내가 정리 좀 해 줄게

아냐, 둬, 내가 할게

음, 그럴래?

공부하는 애들은

이런 게 다 하나씩은 있네

뭐 하냐?

손대지 말고 자라

너 여기서 공부하게?

널 뭘 믿고 혼자 둬?

혹시라도 허튼짓하면

죽는다

그런데 아버지는?

난 엄마, 아빠 다 없어

어머니 든든하시겠네

남편 없어도 싸움 잘하는 딸 있어서

잘 거야

나야 뭐, 여럿이 자는 거 익숙하니까

난생처음이었다

편안했던 잠자리

드라마에서나 보던 잠옷

깨어났을 땐 모든 것이

잠시 천국처럼 낯설었다

일어났구나?

배고프니? 아침 먹자

대충 차렸어

준경이는 학교 갔고 아줌마도 출근해야 돼

잘 먹겠습니다

근데 아줌마 딸은 보니까

전교 1등에 모범생 같던데

싸운 건 안 혼내요?

좋은 일 하려고 싸운 건데 왜 혼내?

소년원엔 왜 간 거야?

은행 털었어요, 한 10억쯤 됐나?

은행 강도 아침밥 차려줄 줄은 몰랐네?

아, 찌개, 내 정신 좀 봐

아, 좀 짜겠다

그냥 먹자?

너 나쁜 짓하는 이유가

먹고 자는 문제 때문이라면 그것 때문이면 하지 마

아줌마 회사 사장이야

일하고 싶으면 공장에 일자리 알아봐 줄게

돈은 많이 줘요?

일한 만큼

이 명함 가져도 돼요?

야, 명함은 가지라고 주는 거지

줬다 뺏으려고 줄까?

응?

짜죠?

찌개는 좀 짜야지

자주 보자?

아줌마는 처음으로

나를 사람으로 대해 준 어른이었다

엄마한테 일이 생겼어

보는 대로 빨리 전화 부탁해

- 응 - (한나) 밤 비행인데 날씨는 어때?

괜찮아

네 예상대로 박준경 소령이 익명의 제보자 맞는 거 같아

관련해서 검찰 특수부에서 조사 중이래

Kommentarer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

Keep it about this subtitle — sync, quality, typos.500 characters 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