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ngbl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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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blood 1986 1080p BluRay x264-[YTS AM]
Ein Kommentar von soondaegan
[영블러드] Youngblood (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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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Ray
x264
1080
TS
YTS
Veröffentlicht am: 2022-06-26
Downloads: 33
Hörgeschädigt: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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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 ersten 200 Zeilen.

잭, 잡아!

Yeah!

- 어서! 빨리! - 꼬맹이 막아!

젠쟝할!

바비, 계속해.

얘들아, 그만해라.

떨어져라. 켈리, 떨어져!

어서, 켈리. 그만해. 떨어져라. 이제 그만.

해밀턴 무스탕 팀에서 선발 시험 초청했어요.

그래 좋아.

관계자가 내 경기에 왔었어. 플레이오프를 위해 한명을 뽑을거야.

- 여기 할일이 많단다. - 아빠, 더 기다릴수 없어요.

프로에 못가면 청소년 선수만 해야해요. 거기서 선발을 해요.

널 대신해 일할 사람을 고용할수는 없단다.

보너스를 받으면 트랙터도 살수 있어요.

그래. 켈리가 받은 보너스 처럼 말이냐?

눈 치료비 $2,000이 의사 영수증에 들어갔지.

제가 빡세게 일할게요, 아빠.

그래, 그게 숙고하고 한단 말이냐?

난 내 인생을 농부로 썪긴 싫어요.

- 쟤는 그냥 잘난맛 꼬마야. - 다들 그래요... 첫 주는요.

- 쟤는 너무 작아. - 자라겠죠.

일주일동안? In a week?

가게 둬요. 2주후에 꼬리 내리고 돌아 올꺼에요.

이제, 네가 배워야 할것이 하나있지.

O Canada!

Our home and native land!

True patriot love

In all thy sons command

With glowing hearts we see thee rise

Our True North strong and free!

해밀턴 경기장.

득점!

들어갈래?

뭐? 손이라도 잡고 가주랴?

너 혼자가.

형.

고마워.

됐다. 암튼 넌 농장일은 쓸모 없어.

캐나다 잡것들한테 씹히지 말아라.

그들에겐 넌 경기하러온 이방인이야.

- 쟤들은 날 못잡을꺼야. - 잡을거다.

레이, 어디서 온 애들이야? 멕시코?

한명만 찾으면 되는데.

파란선도 못넘고 자빠지는 저런 머저리 뿐인가?

칼 랙키, 183cm, 90kg, 작년 서부 2부 리그 출신.

15득점, 22어시스트, 그리고... 378분 퇴장!

교채! 교체!

딘 영블러드. 177cm, 73kg.

17세. 미국 스탠톤 출신.

스탠톤 프라이어에서 올해에 지금까지 92득점.

125어시스트, 14분 퇴장.

켈리의 동생이군.

이봐! 누가 다람쥐 좀 막아봐.

- 왜? 아무도 안막는거야? - 따라가질 못하고 있어.

상대편에 랙키를 넣어봐.

- 쟤 좀 봐. - 갚으러 간다.

- 누워 있어라. - 누워 있어.

- 머리나 잘 피해라, 멍청아. - 퍽(공)이나 잘봐라, 얼간아.

해보자는거냐, 이쁜아?

덤벼, 덤벼, 덤벼.

해봐.

- 나가셨군. - 짜식.

이봐, 진정해.

반대편으로 데려가. 괜찮냐?

- 네. - 진짜로?

머레이, 어때요?

싸우는건 할머님이군.

- 6바늘은 되겠는걸. - 6? 10바늘이라구요.

- 의사는 어딨죠? - 뭔 의사?

- 상처 봉합할 분이요. - 보고 있잖아.

어디보자. 꼬마 버거가 어딨더라?

여깄군.

난 꿰메는것 할수 있어. 저것도 내가 한거야.

아주 멋지지?

우린 팀 닥터가 있었어. 하지만 그는 앞가림을 못했어.

선수가 다치면, 30분씩이나 봉합했지.

그럴 시간이면 그 선수는 15분 경기를 날리는 거야.

암튼, 머레이가 내게 바느질 도구를 사주고 배우라 했지.

그 첫달엔 옆에 초시계를 놔뒀어.

Yeah.

네 눈이 나보다 좋으니 한번 꿰어봐.

- 해밀턴의 광기어린 도살자야. - Oh.

마취제가 떨어졌어, 좀 아풀꺼야.

OK.

해보자.

아무렇지도 않아. 걍 네 바지 지퍼 올린것 같은걸.

6바늘, 5분.

아주 좋아. 내년엔 이식도 하겠어.

유니폼 줘.

그래, 간호사 유니폼으로.

프레이져, 엑스 스몰 사이즈라고.

- 말 좀 할까? - 네.

저 애를 뽑았어. 우린 퍽을 네트에 넣을 선수가 필요해.

저 호구요?

넌 다른팀가면 뽑힐수도 있겠지. 우린 플레이오프 한자리만 비어있어.

- 저 자식을 링크에서 내내 걷어찼다고요. - 하지만 넌 쟤만큼 빠르지 않아.

걱정 마쇼. 또 보게 될겁니다.

Ooh!

빙판에서나 그러라고,

좋아. 무스탕은 5분내로 링크로 나간다.

가서 잡아 , 킬러.

썅!

플레이오프 새 유니폼인가요?

좋네.

Fuck.

라커룸은 저쪽이야.

내가 볼땐 면도가 좀 필요해. 친구, 뭘 생각하나?

- 난 면도했어. - 언제? 지난주?

쟤 눈치챈거야.

좀 재밌어 질것 같은데.

아니야, 내가 볼땐 곧... 탈출이야!

- 넌 갈데 없어! - 테이블 위로.

띠리링! 닥터 서튼 호출입니다.

의사 왔습니다. 메스.

- 메스. - 메스.

계속해봐. 넌 닥터꺼야.

- 면도 거품. - 면도 거품.

잘 잡으시게 제군들. 우린 빅터의 사고가 다시 안생기길 바래.

불쌍한 빅토리아. 걔는 너무 풍성했어.

봐, 봐! 이건 오래 걸리지 않겠어.

데렉, 세게 밀어, 이거 정말 무뎌.

OK.

네?

머레이의 선수들중 하나로구나.

들어와.

내 장담하는데,

종종 내가 하숙집을 하는건지 병원을 하는건지 모르겠어.

프레지어의 자수로군.

- 자기는 이름이 뭔가? - 실례 합니다.

딘 영블러드 입니다.

좋아. 딘, 방을 보여줄게.

그리고 이집에서 두번째로 중요한 방, 부엌을 보여줄게.

그건 그렇고, 난 미스 맥길이야.

딘!

네.

자기, 문좀 열어줄래?

멋진 찻잔이라고 보일꺼야.

난 우리 아이들에게 편하게 해주는게 좋아.

여기.

그래, 정리를 했구나.

득점.

ㅆ. 실례해요.

좀 뜨거웠구나. 여기에, 식게 좀 놔두고.

딘, 알다시피.

이 집에서 하키 선수를 10년이상 하숙을 했어.

이중엔 내 아이들이 있지.

프레드 "해머" 머피.

수비수. 63, 210.

튼실한 허벅지야.

대포슛 득점했지, 년간 평균 겨우 10골이야.

하지만, 걔들 모두 빠짐없이 기억이 나.

세인트루이스, 디트로이트, 시카고, 뉴욕.

모두들 그의 태도가 문제 있다고 했어.

난 언제나 그가 굉장한게 생각나.

One, two, three...

작년에 나한테도 그랬어.

나한텐 어젯밤에 그랬다.

미스 맥길과의 차 한잔과 맥주보다 좋은것은 없지.

Baf, baf, baf!

이봐, 테스트 경기 봤어. 스피드가 좋더라.

고마워.

빠른 다리, 느린 주먹.

- 그놈이 먼저 때렸어. - 불쌍한 아가.

아마도 담번엔 텔레그램을 보낼꺼야. "오른손 훅이 준비 되었다."

여기 리그에서도 랙키는 살벌해.

그놈은 미친 짐승같아.

이봐, 미스맥길을 위해 건배!

테킬라 한 줄. 망할 레몬도 같이요.

경기를 위해 그리고 촌동네 탈출을 위해.

여기 보통체구의 운동하는 백인청년이 신께 감사드리며.

아멘!

초짜로군.

- 친구, 술좀 배워야겠다. - ㅆ, 미안.

이봐요! 한 바퀴 더요.

3시 방향에 물좋다.

누구 우리 알아?

네 콧수염에 넘어온거야.

- 안녕, 아가씨들. - 안녕.

- 반가워요. - 안녕.

- 지난해 모든경기를 봤어. - 난 아파서 한 경기 놓쳤어.

난 치질로 3경기 놓쳤어.

뭐가 웃긴데? 난 수술도 받았어. 보여줄게.

- 제발, 지금은 아냐. - 좀더 마시면 볼게.

모린.

- 저것봐! - 뭐?

- 난 암것도 못봤어. - 아냐 잘못 본듯해.

그럼 비울까?

이게 어디갔나 궁금했었어.

- 이봐요! 블러디 매리 두잔요! - 테킬라 한번더 두번째요!

건배.

다들, 위하여.

이봐, 젠쟝, 조심해!

준비?

위하여.

위하여. 어서, 달리자. 우린 이제 시작이야.

건배!

신입! 보기 좋구나.

죽겠네.

영블러드와 서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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