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en '97 - First Season

X-Men '97 - First Sea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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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ffel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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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Men 97 S01E06 Lifedeath Part 2 1080p DSNP WEB-DL DDP5 1 AtmosH264-FL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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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öffentlicht am: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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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 ersten 200 Zeilen.

지난 이야기

못 보신 분들을 위해 반복합니다

최근 국제 정세에 의견이 분분하지만...

이럴 수가

앞으로 보실 영상은 충격적일 수 있습니다

내가 정원에서 공격을 몰아낼 테니

최대한 많은 목숨을 구하도록

더 살릴 수 있었나 후회하지 않게

난 갬빗이야, 친구

기억해 둬

자기야 느껴지지가 않아

당장 나가, 악마야!

죽는 건가?

"사이클롭스"

"진 그레이"

"울버린"

"모프"

"로그"

"비스트"

"주빌리"

"나이트크롤러"

"엑스맨 '97" 시즌1-6화

"생과 사 - 2부"

어리석은 시아 놈들 항복하...

거기 서! 꼼짝 마!

손 들어!

항복?

아니, 그냥 사라져라

일어나라, 크리여

슈프림 인텔리전스의 뜻을 비둘기 따위가 꺾을 수 없다

승리는 제국 수비대의 것이다!

상처뿐인 승리지

크리 제국은 결코...

내 앞에 기꺼이 꿇어라, 로난

내 발밑의 시체로 역사에 기억될 테니

진정한 크리인은 누구에게도 굽히지 않아

고마워, 글래디에이터

우리 로난

슈프림 인텔리전스가 어디로 도망쳤는지 말해

아니면 네 부대가 고통받을 것이다

부하들을 살려야지

넌 그저...

송구합니다, 전하

이 영광스러운 순간을 감히 방해해?

황제 폐하십니다

좋기도 해라

진작 그리 말하지

우리 동생이 언제나 최우선이잖아

시아 백성들이여

1년 전 우리는 치유자의 강력한 능력으로

죽을 뻔한 인간을 치유해 주었다

평범한 인간이 아니었다

내 오라버니 드켄의 광기로부터

온 우주를 구하고

은하계를 삼키려는 피닉스를 막아준 자다

또한 위업을 이루는 가운데

내 마음의 빗장도 풀어주었다

고로 나, 릴란드라 황제는

최고 평의회와

내 충직한 백성 앞에서

전쟁 중 기쁜 소식을 전한다

짐은 혼인을 올릴 예정이며

우리 제국은 새 황제를 맞을 것이다

바로 찰스 자비에 교수다

제국의 부흥과 영광을 위하여!

우리가 보여준 모습이 애국심을 자극해서

내 출신에 대한 우려를 없애주면 좋겠군

염려 마

평범한 인간이 아니라 했으니 백성들은 그대로 믿을 거야

지구에선 신혼부부가 사랑을 기념하러

멀리 섬으로 떠나곤 하지

우리 낭만적인 낭군님은 어디로 떠나길 원하시려나

추측하건대 지구의 어느 해변?

은하계 다스리느라 바쁜 여제께서

내게 할애하실 시간이 있을지 모르겠군

우리 수려한 황제께선

속내 숨기는 법을 더 배워야겠네

아이들에게 돌아가길 원하는군

잠깐 들러서

얼굴을 보고 싶어

가족이란 때때로 블랙홀 같아

잠시 들렀다가 끝없는 드라마에 빨려들기 십상이지

당신 제자들에게 특히 해당되는 얘기고

그러는 당신 오빠는 엠크란 크리스털로

우주를 파괴하려 했잖나

서신부터 보내

홀로글로브를 써서

결혼식에 초대해

자신들을 버렸다고 생각할까 봐 두렵지 않다면

찰스, 당신은 새 삶을 얻었고

난 당신이 필요해

크리 제국을 정복하면

당신이 교육자로서 우리 방식을 가르치면 돼

지구에서 했듯이

중재자 역할을 맡아줘

엑스맨과 날 연기자 취급하는군

저 갑옷 속에 내 다리를 감추듯이

통치란 원래 역할극과 같아

난 완벽한 척하지

가면 벗은 내 모습을 백성이 사랑할 리 없으니까

당신은 다르지

내 앞에선 연기하지 마

지구 방문을 고려라도 해주겠어?

그럴게

하지만 기억해, 찰스

스승은 제자가 자립하도록

모범을 보여야 해

맞아

하지만 그 전에

더 가르칠 게 없단 확신부터 서야겠지

마셔야 해

내버려 둬

거짓말쟁이에

배신자잖아

네 모든 걸 빼앗아 갔다고

날 도우려고 했어

죄책감과 수치심이 뒤섞인 싸구려 로맨스군

저자의 능력으로 수많은 이가 고통받고

노예로 전락했잖아?

네가 문 자리가 악령의 기운에 감염됐어

심장까지 독이 퍼지면...

내버려둬

희생하는 척하지 말라고

네 말에 안 넘어가

널 고쳐줄게

포지는 죗값을 치르다가

죽게 놔둬

모든 생명은 소중해

이런 사람의 목숨도

도움을 구해 봤자 해독제 따윈 없어

죽게 내버려둬

모른 척하고 구경이나 해

익숙해져야지

이제 엑스맨도 아니잖아

그래서 배운 게 뭐야?

원수에게 친절을 베푸는 법?

죽음은 두렵지 않아

그래, 그래서 바로 죽은 척했지

사는 게 두렵잖아

진한테 네가 그랬지

'인간으로 살면 어떨지 궁금하긴 했어'

'꽤 끌리는 몽상이긴 해'

너무 힘들었어

그래서 네 능력을 부정하고

이 심심한 집에 숨었나?

그만하고 내보내 줘

내보내 달라고!

네 가족을 봐

네가 따르는 이들을

내가 틀렸군

포지는 네 능력을 빼앗지 않았어

- 네가 먼저 포기했지 - 아니야, 제발!

숨을 못 쉬겠어

위선자

이미 오래전 네 마음은 돌아섰잖아

혼돈을 지배하는 자!

거짓을 짜내는 자여

네 실과 베틀을 박살 내주마!

악마는 사막으로 떠날지어다

떠나서 영영 사라져라

어머니가 사막 마법을 구사하셨지

일부는 기억해

그땐 잊으려 했지만...

조심해, 어깨 좀 봐

그냥 솔직히 말해줘

표정 관리가 전혀 안 되는군

마법으로 생긴 상처라면

어머니 책에 답이 있을지도 몰라

책에 한 선인장이 나와

'한밤중의 선인장'이라고

근처 동굴에서 자라

햇빛이 필요 없거든

그 선인장 과육이 마법의 묘약이라더군

길을 안내해 줄게

그 몸으론 안 돼 어딘지만 알려줘

시간이 얼마 없어

당신이 떠난 사이 상태가 나빠져서

홀로 죽음을 맞긴 싫어

그럼 같이 말을 타자 내 사랑

릴란드라 네라마니 황제와

폐하의 부군이십니다

날 당신 애완견처럼 취급하는군

기분이 썩 나쁘진 않은걸

지금은 입 다물고 불평은 나중에 해

황제 폐하

폐하가 탄생하셨을 때부터 쭉 지켜보며

폐하의 행복만을 빌어왔습니다

하오나, 크리와의 전쟁으로

제국이 분열된 상태니

왕실의 혼례는...

글래디에이터와 수비대는 승리를 예견하더군

네, 하지만 지금은 변화가 많은 시기입니다

백성은 친숙함 속에서 안정을 찾길 갈망하죠

아라키가 말을 빙빙 돌리는군

네 정혼자는 우주의 미천한 곳에서 태어났다

한낱 인간이지

왕좌 앞에선 예의를 지켜, 언니

왕좌에 앉아서 사사로운 감정에 휘둘리다니

인간과 연합하면

시아 제국은 열등 민족의 동맹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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