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e ersten 199 Zeilen.
우리가 누군지 알고 있나?
인퀴지터요
제다이를 사냥하죠
제다이가 스스로를 사냥하는 거야
"오비완 케노비 지난 이야기"
싸움은 끝났다
숨어서 지내 평범하게 살라고
제발 우릴 내버려 둬요, 벤
이미 얘기된 거잖나 때가 되면 그 애는 수련을 해야 해
당신이 아나킨을 가르친 것처럼요?
우린 지난 십 년간 그자를 찾아다녔다
네가 엉뚱한 곳을 뒤졌는지도 모르지
넌 우리랑 달라 진짜 오가나도 아니고
어서 가서 사과해
차라리 자코비스트한테 잡아먹힐래요
안녕, 공주님
제발 도와주세요!
그 앤 다이유로 갔소
예전의 제가 아닙니다
제발, 옛 친구여
그 애를 위해
한 번만 더 싸워주시오
"스타워즈"
"오비완 케노비"
아뇨, 전 못한다니...
더 이상 무슨 말을 하라는 거예요
지연됐다면 지연된 거예요
그 행성 날씨가 그렇다는데 어떡하라고요?
아뇨, 저기요 전...
이럴 시간 없어요 그냥 가세요
실례합니다
우주선을 찾고 있는데 이 신호를 추적하고 있어요
여기는 다이유예요 모든 신호가 차단되죠
다들 간섭받기 싫어하거든요
안돼!
그만해
스승님, 길을 인도해주시려면 지금입니다
한 푼 줍쇼
참전 용사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저리 비켜
나와
피엑스 987...
얼쩡대지 말고 흩어져 길 막지 마
스파이스 찾아요?
케셀 퓨어, 글리터스팀 펠루시아산 다 있어요
뭘 드릴까?
정보는 어때?
난 딸을 찾고 있거든
납치돼서 지금 이 행성에 있어
여기 있다면 다시는 못 볼 거예요
아무도 못 빠져나가거든요
나도 한땐 누군가의 딸이었죠
받아요
공짜로 드릴게
이거 몇 개면 언제 딸이 있었나 할걸요
도움 필요하세요?
제다이가 있는데 사람들을 도와주죠
제다이는 다 죽었는데
제가 안내할게요
돈만 잘 쳐주면요
이제 안전해요
아무 일 없을 겁니다
우주 공항 승객 확인 3C 게이트, 들리나?
여긴 3번 게이트 누구지? 이건 보안 채널인데
제다이 최면술이다 경계하지 마라
난 네 머릿속에 있다
당신은 내 머릿속에 있다
거기로 엄마와 아들을 보낼 테니
도착하는 즉시 통과시켜라
도착 즉시 통과시키겠다
코렐리아까지 안전한 여행을 보장해라
코렐리아까지 안전한 여행을 보장하겠다
이제 네 머릿속을 떠나겠다
- 포스가 정말 강하시군요 - 네, 그렇죠
3C 게이트입니다
도와주셔서 감사해요, 하자
제다이는 동족을 지켜야 하죠
아드님의 능력 때문에 파리 떼가 꼬일 거예요
안전한 데로 가세요
- 이게 다예요 - 이러지 않아도 되는데
전 재산이죠
- 은혜는 잊지 않을게요 - 잊으세요
제 안전이 거기 달렸어요
자, 가세요
어서요
무사해라, 꼬마야
무사하렴
그쪽으로 가고 있어 난 좀 쉬어야겠다
이따 연락할게
알았어
제다이를 찾는데
어떻게 들어왔지?
여자애가 납치됐어 찾는 걸 도와줬으면 하는데
하자 에스트리요 제다이죠
도움이 필요한 이를 돕고
그 대가로 몇 푼 받아요
어둠이 나의 영역이죠 우린 빛을 디딜 수 없으니까
그렇겠지, 얼마인가?
애를 찾는 데 오백
안내하는 데 추가로 삼백
세상에 빛을 안 디뎌도 되겠는데?
이 정도면 나쁘지 않아요
천을 내면 특별 능력을 보여드리지
포스에 대해 좀 아시나, 친구?
원격 조종이랑 자석으로 하는 거 말인가?
네, 어떻게 보이는지 알아요
가엾은 모자에게서 돈을 갈취하더군
안전하게 해준 거죠 조금 더 가난해졌겠지만
- 어디 가서 말 안 할 거죠? - 그거야 너 하기에 달렸지
현상금 사냥꾼이에요?
이 버러지 같은 놈 쥐새끼처럼 약자나 뜯어먹지
하지만 내 경험상 쥐새끼들은 시궁창에 대해 빠삭하거든
너무 비판적이시네
여자애 찾는 걸 도와줘야겠어
네, 그럴게요
- 도와줄 건가? - 네
- 믿어도 돼? - 그럼요
찾는 게 시궁창이라면 들어갈 길은 하나뿐이지만
절대 못 들어가죠
이봐
여기서 왜 알짱대고 있어?
길을 잃었나 봐요
- 됐고, 가서 일해 - 네
여자애 어디 있어?
레아
레아
제다이도 피를 다 흘리는군
덫에 걸려들다니 놀랐어
버르장머리 없는 여자애 하나 때문에
위험을 무릅쓸 줄은 몰랐거든
인퀴지터가 역시 잘 알았던 거야
이제 곧 올 거다
우린 부자가 되고 너는 죽겠지
여자애 어디 있어?
- 가까운 데 있을 텐데 - 뭔 상관이야?
이제 곧 죽을 텐데
넌 이제 제다이가 아냐, 케노비
평범한 인간이지
지금도 바닥에 피가 흥건하잖아
누구나 피는 흘리지
비켜
- 기다려요 - 이거 놓지 못해?
잠깐!
이거 놔!
너는 누구야?
아버지가 보내서 구하러 왔어요
군대는 어디 있어?
와요, 나갑시다
내가 왜 믿어야 하지?
그럼 여기 있을래요? 어서 갑시다
이리 오세요
시간이 별로 없어요
고개 숙여요
군대가 왔으면 더 쉬웠을 텐데
조용해요
그자는 어디 있지?
여기서 옷부터 갈아입어요
그거 혹시…
아저씨 제다이예요?
조용해요
겉보기엔 늙고 지저분한데
도심 건너에 공항이 있어요
마지막 수송선을 타야 합니다
그럼 얼른 가요
기다려요
전 목숨 걸고 온 겁니다, 공주님
이제 시키는 대로 하세요 알았죠?
감히 제국 의원의 자녀를 납치해?
- 더한 일도 했었죠 - 네가 감히
자료실에서 그자와 오가나 간의 접점을 찾았어요
그래서 그 애를 미끼로 쓴 거죠
나한테 말도 없이 일을 벌여?
선택의 여지가 없었으니까요
케노비를 잡아서 공이라도 세워볼 모양입니다
네가 갈망하고 있는 힘이 무엇이든 간에
네 본질을 바꾸진 못해
그 본질이 뭔데요?
가장 하찮다는 거
넌 시궁창에서 우리한테 왔지
능력이 좀 있어서 한자리 차지했지만
아무리 힘이 막강하다 해도 시궁창의 악취를 감추진 못해
당신의 실패에서 풍기는 악취겠죠
도시를 봉쇄해
내가 직접 케노비를 잡겠다
넌 여기서 완전히 빠져라, 자매여
제가 케노비를 유인했어요
손 떼라고
네 문제는 돌아와서 처리하겠다
그걸 도시 전역에 뿌려
이 행성의 모든 양아치와 현상금 사냥꾼에게
케노비가 여기 있다고 알려
보고는 나한테만 해
그 쓰레기들이 제다이를 잡을 수 있겠습니까?
잡는 걸 바라는 게 아냐 압박만 하게 하려는거지
결국 모습을 드러낼 거야 그럼 날 만나게 되겠지
가죠
자, 이거 써요
- 난 이거 입고 싶은데 - 도시 절반이 우릴 찾아요
어서 걸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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