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rossing Guard

The Crossing Gu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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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rossing Guard 1995 1080p BluRay x265-RARBG
Ein Kommentar von soondaegan
[크로싱 가드] The Crossing Guard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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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
x265
Veröffentlicht am: 202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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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 ersten 200 Zeilen.

18살 된 동생이 죽었어요 고등학교 졸업도 못하구요

그 후로 엉망이 됐죠

누구도 사랑할 수 없게 됐어요

누가 나에게 접근하는 게 두려웠거든요

만약 내가 누굴 사랑하면동생을 잃었듯이

그들도 나 때문에죽음을 맞이하게 될까 봐요

잭 니콜슨

크로싱 가드

어디서 배웠냐고 물었더니

열여섯 살부터 애인과 연습했다더군요

아저씨들!벌써 후끈 달아올랐군요

좋아요

어서 와요, 늙은 언니

인기 좋으시네

매일 밤 출근하죠?

키스 한 번 하죠

빨리 영계들 올려

키스 해줘요!

키스 해달라구요!- 누가 좀 끌어내요

저 뚱보한테키스하는 거 봤어?

내 기억 속의 그 애는늘 18살이죠

그 앤...음주운전 차량에 치었어요

졸업 한 달 전이었죠

어느 날 경찰 두 명이찾아 와서

댁의 따님이 사망했습니다라고 했죠

난 문을 열고 거기 서 있는그들을 보자마자

내 딸이 죽은 거죠? 그랬어요엄마는 직감으로 알죠

죽이는데!

프레디, 써니가 오는군

자리가 좁겠어- 써니, 잘 지냈나?

잘 지냈지

엉덩이 때리고 싶지 않아?

그래! 살살 만져주고 싶어

벌써 흥분 됐어?- 미치겠군

내 마누라가 글쎄...

거실이 좀 낮거든두 계단 정도

그게 걷기 싫다구높여 달라는 거야

그거 두 계단 내려오는 게싫다구 말야

전 아직도 충격에서벗어나지 못했어요

정상적인 생활이 힘들죠

가망이 없어요

뭐랄까...

마치 몸이 내 안의일부를 잃은 것 같아요

날 찾고 싶어요

내 자신을요

벌써 5년이 지났어요

거울을 보며 "바비는 어딨지?"라고 묻죠

저도 몰라요

가족들 때문에 미치겠어요

가족들은 아직도 날바비라고 생각하나 봐요

날 놀려요

가끔 날 보고셋째라고 부르죠

바비가 우울해 할 때 부르던별명 같은 거예요

사고로 죽은 건형 대니예요

형은... 장남이었죠그런데...

식구들은... 잊었을까요?잘 모르겠어요

아버지

난 사라져버렸어요

그래서...

날 찾고 싶어요

그냥...그뿐이에요

어머니

신이 날 저주하는 걸까요?

존 부스 살인죄로 5년형 선고

가고 싶으면 가

네?- 가

가도 돼- 알았어요

샤워해도 돼요?

맘대로 해

감독, 각본: 숀 펜

제프리

10시 5분인데 아직 진열도안 하고 뭐 하는 거야?

어제 밤에 금고 열쇠를집에 가져 가셨잖아요

제기랄

다이아몬드 앞에 에메랄드를놓는 게 나을 것 같은데...

그건 자네 전문이잖아

난 바쁘다구무슨 얘긴 지 알지?

그런 거 신경 쓸 시간이 없어

그러니 알아서 해

내가 깜빡해서 그냥 나가면열쇠를 달라고 해

네- 에메랄드를 앞으로 해

좋은 생각이야

뭐가 그렇게 재미있어요?

왜 그래요?

제기랄! 6년만이야

아들을 만나는데왜 안 즐겁겠어?

안 하던 욕을 다하고

그것도 존 앞에서

감방에선 늘 들어요

편들 거 없다

내가 보낸 TV는?

상자 안에 있어요

잘 했어트레일러 청소해 놨다

네가 필요할 것 같아서

잘 하셨어요

네 방 쓸래?

아뇨, 트레일러가 좋아요

그 TV 우라지게 좋지?

맙소사!

프레디! 안녕하세요?

로저, 반갑네

들어오세요

마실 것 좀 드릴까요?

필, 5분 후에 다시 전화할게- 아니, 괜찮네

뭐라고요?- 괜찮다구

에밀리가 참 좋아했었지

주방에 뒀었는데

이걸 잡으려고온몸을 쭉 뻗곤 했지

그 고사리 같은 손까지 말야

왜?- 아니에요

이리 와서 앉으세요

이런...

자상한 아버지에화목한 가정 같군

고마워요

훌륭한 가정이야

제가 뭐도울 일이라도...?

실은 메리를 보러왔네

실례되는 질문인 줄 알지만...무슨 일로요?

메리랑 직접 얘기하고 싶어

글쎄요...- 그래...

정말 아무 것도 안 드실래요?- 됐어

왔나 보군- 네

잠깐만, 얘들아!잠깐만

다녀왔어요, 아빠!

왔구나- 안녕하세요, 프레디!

여보- 손님이 왔어

아빠!

이거 참...

골 때리는군진짜 아빠 보곤 프레디래

보기 좋군- 빈말 필요 없어요

아냐, 진심이야

고마워요

사업은 잘돼요?

그저 그래

조그만 보석상 하나 하는 건데무슨 사업씩이나

당신은 아직도부동산 중개업 하나?

재미 본 사람도 있지만

전반적으로 경기가 안 좋아요

요샌 될 수 있으면

애들과 지내려고 해요

잘했군그래, 그거 정말...

잘했어

알려줄 게 있어

그래서 온 거야

프레디- 할 말이 있어

약속 잊지 않았죠?

두 가지야, 우선 그 약속을지킨다는 것을 말하지

또 하나는 좋은 소식이야

이제 말해도 될까?

좋은 소식은 뭔데요?

정말 대단한 소식이야

정말로 듣고 싶어?

정말?- 네

준비됐어?- 네

놈이 출감했어

존 부스 말이야

그놈을 죽일 거야

여기서 나가요!

나가!- 진실을 말해야 나갈 거야

무슨 진실이요?

그러지 않겠다고 약속했잖아요- 무슨 약속?

내 딸 얘기를 안 한단 약속?왜 그래야 해? 협박하는 거야?

협박이요?

애 엄마랑 얘기하면서

딸 얘기를 어떻게 안 해?

이 집에서 나가요!

이건 내 집이야

누가 뭐래도 여긴 내 집이야!

내 자식들이 여기 있는데

자식을 보겠다는데

누가 말려?

그렇고 말고요

넌 끼지 마

경찰을 부르겠어요

맘대로 해

어디서 자식이란 소리가 나와?

언제 한 번아빠 노릇 해봤어?

딸애 죽으면서당신도 끝났어

에밀리라고 불러!

그래, 에밀리!그 앤 죽었어

난 남은 애들을사랑할 수 있지만

당신은 그렇지 못해서괴로운 거야

프레디, 그만 가주세요

솔직히 말해 봐내가 그놈을 죽이길 바라지?

놔 줘요- 그게 아빠로서 할 일이야

당신은 잊을 수 있나 본데난 아니야

놔줘요!- 프레디!

프레디, 그만 해요

커피 한 잔 합시다어서요

커피 좋지

그래, 커피 한잔 줘

앉아서 커피 마시면서교양인답게 얘기하자구요

솔직히 말해서

커피 마시기 싫어

더 흥분하게 될 거야

커피 달랬잖아요?- 됐어

괜찮아요?- 그래...

아니

그만 가볼게

기분이 좋아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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