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l-Air - Second Season

Bel-Air - Second Sea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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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ffel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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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Air S02 1080p STAN WEB-DL DDP5 1 H 264-N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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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V 자막으로 1080p.STAN.WEB-DL.DDP5.1.H.264-NTb릴에 싱크 맞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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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öffentlicht am: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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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Untertitel-Vorschau

Die ersten 200 Zeilen.

버지니아의 대학에 가도 너의 뿌리를 잊지 마

- 애송이 자식 - 이거 놔!

LA행 비행기가 45분 뒤에 출발해

이모네 가족과 함께 벨 에어에서 지내

반가워, 이런

잘 적응하고 싶으면 내 말을 잘 따라야 해

여기에 적응하려고 절 바꾸긴 싫어요

여길 떠나면

여기서 만든 영상은 전부 내 소유고

수수료도 상당할 거예요

네가 카일로한테서 인플루언서 하우스를 매입해야지

좋아

하우스를 인수할 계획부터 세워

이게 정말 너니?

- 어떻게 찾았어? - 왜 거짓말했어?

이미 끝난 일인데 왜 자꾸 부정해?

널 사랑하니까

부탁 하나만 할게요

우리 아빠 찾아 줄 수 있어요?

루가 윌한테 접근 못 하게 해

그건 당사자가 직접 결정할 일 아닌가요?

시킨 일이나 해

아들 생각이 나서 그래요

넌 내 밑에서 일하잖아

네 아빠에 대한 보고서야

알고 싶지 않아요

제게는 이모부가 그 누구보다 아빠 같은 존재니까요

자넬 더는 못 믿겠어 자넨 해고야

아빠가 찾아왔어요

네 엄마를 만난 게 내 인생 최악의 실수였다

엄마를 그딴 식으로 말하지 말라고요

그만 좀 해

잠깐만, 윌 제발 가지 마

거짓말을 하면서 아빠가 절 버린 것처럼 진실을 감췄죠

이제 아무도 못 믿겠어요

형은 이 도시가 자기 자신을 잊게 한댔죠

형 말이 맞았네요

- 안녕 - 잘 지냈어?

- 안녕하세요, G - 또 봐

윌은 혼자서 생각할 시간이 필요한 거예요

벌써 2주째야

윌이 원한다면 우리가 기다려 줘야지

준비도 안 됐는데 억지로 집에 데려와 봤자

루와의 일을 뒤로하는 데 도움 안 돼

무사하다는 거 알잖아요

윌은 모두와 연락해요

아빠만 빼고요

그나마 너희랑은 얘기해서 다행이야

우리는 가족이고 걔가 있을 곳은 여기란 걸

윌도 알게 될 거다

- 어서 와요 -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D

반가워요

메기랑 치즈 에그 스페셜하고

베지 오믈렛 주세요

이건 팁이에요

알겠어?

토 달기 금지

JB, 딱 맞춰 왔네

- 알잖아 - 잘 지냈어?

시간은 금이야

고맙다

그 사람은 언제 볼 수 있어?

말했잖아

닥은 바쁜 사람이야 아무나 안 만나

잘됐네, 난 특별하잖아

난 미래를 진지하게 생각하고

노력도 할 거야

그렇게 전해

알겠어, 알아볼게

- 좋아, 그래야지 - 약속해

잘 지내라

저 갑니다 차 막힐 시간 피해야죠

그래, 좋은 하루 보내

운전 조심하고

좋은 하루 보내라

저도 곧 나가려고요

인플루언서 하우스 매니저로서 첫날을 축하해야죠

아이비랑 너가 해낸 거 보고 얼마나 감탄했나 몰라

카일로가 빚이 있고 대출금이 밀린 걸 알고

거부 못 할 제안을 했죠

제안은 아이비가 했잖아

곧 네 생일이라 넘어가는데 조심해라

하우스 운영은 내가 해

- 우리 큰딸이 보스 됐네 - 맞아요

우리 막내는 13살이 될 거고

파티에 오겠다는 연락이 쏟아지고 있어

다들 네 생일을 기대한단다

부모님 친구분들이 주는 선물이 최고야

난 13살 때 말을 받았어 그 말이 어떻게 됐더라?

난 선물은 됐어

파티만 해도 이미 과해

너 우리 집 애 맞니?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단 말이야

언니 선물은 예외로 받아 줄래?

알겠어

내가 지지하는 곳에 기부하라고 전해 줄 수 있어요?

흑인 여성 단체라든지

그럼, 네 생일 파티잖아

원하는 건 다 말해

윌 오빠가 집에 돌아오면 좋겠어요

오빠가 보고 싶어요

아이고

이런

미안해요, 계속해요

괜찮아, 기도할 때 시끄러운 거 좋아해

- 미안해요 - 있잖아

2주가 지났으니 서로 덜 부딪칠 줄 알았어

벌써 2주나 됐어요?

2주하고도 3일 6시간이다

재워 줘서 고마워요

집처럼 편안해졌어요

응, 이 동네에 익숙해졌더라

새벽 두 시가 넘어서 들어오고 말이야

통금이라도 있어요?

너 괜찮나 확인하는 거야

난 괜찮아요, 밥 먹어요

배고프면 제정신 아니잖아요

보자

냄새 좋네

여기 오믈렛이 엄마 오믈렛보다 맛있다

어디 가서 말하지 마

그래도 엄마 치즈 에그는 못 따라잡죠

젠장

냉장고에 넣어 두면 돌아와서 먹을게요

좋았어!

부모님이 너 걱정하시더라

걱정 마시라고 해

난 엄청 잘 지내고 있으니까

- 그러셔 - 그래

그래서 말인데

너 줄게, 받아

이게 뭔데?

왜 주는 거야?

빚 갚는 거지

진짜 걱정되게 하네

대체 뭔 일을 하는 거야?

내가 꼭 이모부한테만 돈 받으라는 법 있냐고

좋은 거라도 사

그렇긴 한데 재즈랑 평생 살 순 없어

네 생각보다 나한테 선택지가 많아

정확히 좀 말해 봐

루와의 일을 겪어 봤으니

남이 시키는 대로 안 살 거야

자립해야지

네 인생 살겠다는 건 뭔 소리고 이 돈은 다 뭐야?

걱정하지 마, 난 괜찮아

나한테 숨기지 마

난 무슨 일인지 알 자격 있잖아

돈은 어디서 났어?

농구

즉흥적으로 몇 판 한 게 다야

길거리 농구는 필라델피아에서 관둔 줄 알았어

돈이 필요하면 말만 해

용돈 받는 생활은 청산했어

예전의 나로 돌아가야 해

총기 죄로 빵에 갈 뻔한 너?

들어 봐

스카우트 제의를 많이 받았는데 여기 오고 다 끊겼어

그래도 계획이 있어

닥이라는 거물 스카우터가 있는데

1군 학교 진학은 물론 프로 데뷔까지 도와준대

에이전트 같은 건가?

에이전트 겸 매니저 겸 코치지

수상하게 들리겠지만 아니야

그럼 닥이 도와줄 거라고?

아니, 일단 만나야지

그래도 같이 농구하는 JB가 소개해 준다고 했어

그냥 우리 아빠한테 도움받아

안 돼

농구는 내 영역이니 스스로 해내야 해

아빠가 완벽한 분은 아니지만

널 위해 위험을 감수하신 걸 잊지 마

윌, 우린 여전히 가족이야

여보, 도와줘

뭐로 할까?

은색은 섹시해 보이지만

사무실 복귀하는 거니까

갈색으로 해

좋은 선택이야

이렇게나 빨리 복귀하다니

내가 오래 가만히 못 있잖아

상황을 뒤흔들 준비도 됐고

세상을 바꾸고픈 맘은 아는데 좀 천천히 시작해 봐

당신 선례를 따르는 것뿐이야

중요한 인터뷰 기대되지 않아?

그렇게 중요하진 않아

'파인 아트' 계간지에 특집 기사로 실리잖아

니먼 예술 펠로십의 비비안 뱅크스 작가 특집

중요한 거 같은데?

무슨 표정인지 알아

왜 그래?

상황이 상황인지라 기뻐하기가 좀 그래

윌이 집에 없어서?

바이가 우릴 못 믿고 있어

애슐리 파티는 어떻고

- 걔 얘기 들었지? - 윌의 멱살을 잡고

집으로 끌고 올 순 없잖아

하지만 사과할 순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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