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nkie and Joh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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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kie And Johnny 1991 1080p WEBRip x264-[YTS 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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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키와 쟈니 (1991) 정식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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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öffentlicht am: 202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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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 ersten 200 Zeilen.

거기도 괜찮지만 살기엔 펜실베이니아가 좋지

난 북서부가 좋던데

15분 후면 앨투나에 도착하겠습니다

우측으로 보이는 것은 록뷰 교도소로

펜실베이니아 최대의 감옥입니다

요즘 세상에 대학원까지는 나와야지

앨투나에 도착하고 있습니다

내리실 승객은 표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가정에 성경을 구비해 두고

기독교 교리를 가르쳐 주시면 됩니다

프랭키는 대모로서 윌리엄은 대부로서

토머스가 자라는 동안 이 소임을 다하겠습니까?

- 네 - 네

제게 부여된 권한으로 토머스에게 세례를 내립니다

성부와 성자와…

마이클, 그만 찍어 신부님 정신없으시잖아

드디어 출소야

내게 부여된 권한으로 석방되었음을 선언한다

- 이제 자유네 - 감사합니다

얌전히 지내야 하네

행운을 빌어, 쟈니

- 감사합니다 - 자네 요리가 그리울 거야

다신 뵐 일은 없을 텐데요

- 오믈렛도 참 맛있었는데 - 조리법을 보내드리죠

쟈니

뉴욕은 위험하고 냉담한 도시야

좋은 경험이 되겠죠

새 출발 하는 거니까 잘해 보라고!

또 와서 요리해 줘!

이봐, 딜레이니!

나갈까, 말까 나갈까, 말까

잘 있어요, 레스터!

공기 좋군

이제 자유다!

세례식 근사했죠?

장소 제공해 주셔서 감사해요

내가 애들을 좋아하는데

아직 손주가 없어서

거기까지만 하세요

그만 좀 닦고 이리 와서 앉아

비가 내리고 거미가 미끄러지네

사람 사는 집 같지 않니, 프랭키?

- 몇 시 버스야? - 밤차야

엄마랑 좀 있다 가려고

그래

- 또 나 때문이군 - 그렇지 않아요

정말 아름다운 세례식이었어요

- 또 해 볼래? - 한 번만 더

- 싫어요 - 제발, 한 번만

- 세례식 멋졌어요 - 갈게요, 잘 있어

가 봐야 해요

뉴욕에서 어쩌고 사는지 걱정이다

전 괜찮아요

엄마

물론 제가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건 아니겠지만

엄마 잘못은 아니잖아요

됐죠?

뉴욕에 온 죄 많은 자들이여!

도시는 죄인들로 넘치니 더는 수용할 수가 없다!

하지만 주님의 말씀을 따르면 구원받을 것이니

구원을 바라는가?

그러면 주님을 따르라! 구원받고 싶지 않은가?

형제자매들이여! 오늘을 선택의 날로 삼아라!

들리는가? 오늘이야말로…

리오! 길모퉁이에서 만나!

고마워요

"VCR 특별 세일 중"

택시!

저기요!

택시!

- 여기서 뭐 해? - 헬렌이 아파요

어디가 아픈지는 모르겠는데 집에 데려다주래요

저기요, 택시!

물 마시겠소? 네다, 물 좀 가져다줘

괜찮아질 거야 호르헤가 택시를 잡고 있어

- 괜찮아요 - 그렇지 않아

- 무슨 일이죠? - 나더러 집에 가래

어지럽다고 한 게 이번 주만 벌써 2번째잖아

약 때문이라니까요

- 택시 잡았어요 - 잘했어

택시비 10달러 줄 테니까 데려다줘

- 올 때는요? - 버스 타고 와

오후에 확인차 전화할게요

5번 테이블 손님이 지난주 나한테 딱딱거렸어

알았어요, 토스트 태워서 가져다줄게요

너무 힘들게 일하지 말라고 해도

괜찮다고만 하니…

제가 봐도 안 좋아요

헬렌이 내 주문을 받아준 지도 10년인데...

그럼 아플 만도 하네요

무슨 소리야? 그 예쁜 드레스 있잖아…

버터가 너무 많잖아!

왜 시키는 대로 안 해?

전화 좀 끊어

잠깐이면 돼요

재수 없는 자식

끝나면 바로 갈 테니까…

- 전화기 좀 양보하지 - 전화 올 데나 있어요?

스크램블드에그, 소시지 감자튀김, 권총요

3번에 앉은 여자 쏴버리게

주말은 잘 보냈어?

엄마도 보고 좋았어

베이컨은요?

손이 딸려 죽겠어

호르헤나 전화통에서 떼어놓아 줘

- 내가 사준 속옷 있잖아 - 호르헤, 이민국 떴대!

아뇨, 농담한 거예요

좋아, 해보는 거야

프랭키, 안녕

오래 걸려서 죄송해요 주문이 밀렸거든요

괜찮죠?

- 프랭키! - 네

월트는 오렌지를 던지면 비타민 C가 나온대

안녕하세요, 아침 특선 메뉴는

치즈를 얹은 오믈렛과 웨스턴 오믈렛이 있습니다

특제 팬케이크로 줘요

아뇨, 특제 팬케이크 같은 건 없고

페타치즈와 웨스턴 오믈렛이 있어요

특제 프렌치토스트에 시럽을 듬뿍 얹어서 줘요

세상에, 방금 봤어요?

괜찮으니까 걱정 마세요

이 사람이 뭐 하는 거야!

이 차 사려고 우리 아버지가 얼마나 애썼는데!

- 밀쳐버려! - 눈을 찔러!

잔돈을 적게 줬다고 사기 치는 인간도 있다니까

그리스에서 데려와서 애써서 가르쳐 주는 거야

- 집중해서 들어 - 듣고 있어요

아무 데나 앉으세요

아무 자리나 앉으세요 다시 해보자

즉석 요리사를 구한대서 왔습니다

사람은 항상 구하지만 오래 붙어있는 사람이 없죠

써주시기만 하면 계속 일하겠습니다

머리 모양 예쁘네

- 애들 머리 같지 않아? - 아냐, 딱 좋아

- 2번에 앉은 남자 보여? - 경찰?

응, 젓가락을 달래

베이컨은요?

주지사가 서명한 추천장입니다

- 자격증이나 마찬가지죠 - 실례해요

- 죄송합니다 - 피터, 전화받아요

부러진 젓가락을 테이프로 붙인 건 너무하잖아요

- 한 개는 멀쩡해 - 한 개로 뭘 해요?

뾰족하게 갈아서 찍어 먹으라고 할까요?

그러면 되겠네, 얘

네 생각엔 이 사람을 써도 되겠니?

- 네 - 어째서?

생긴 게 맘에 들어요

좋아, 쓰기로 하지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왜 뽑았는지 혹시 아나? - 왜죠?

누구나 두 번째 기회가 필요하거든

푸키, 귀 막아

기회를 조지진 마 나도 이 나라에서 기회를 얻었었지

푸키, 귀 막아

난 기회를 조지지 않았어

- 이건 우리끼리 비밀로 해 - 고맙습니다

저도… 귀 좀 막아 주겠어요?

조지지 않겠습니다

이걸 작성해서 내일 가지고 오게

- 아침 6시까지 와 - 당장 시작해도 됩니다

내일 오게, 난 5시에 출근하네

- 난 닉이야, 쟈니 맞지? - 맞습니다

- 어쩌다 다치셨어요? - 축구 하다가, 축구 하나?

- 아뇨, 핸드볼은 하죠 - 내일 봐

만나서 반가웠어요 내일 6시에 봐요

잘 가요

캠프타운 여인들이 노래하네

- 저 오늘 취직했습니다! - 어쩌라고?

머리는 10점이야

배꼽에 맞히면 얼만데?

내 말 알겠어?

내가 이겼어! 한 번 더 해!

그만하고 저리들 가 장사에 방해되잖아

놀이터도 빼앗아 가더니 여기서도 못 놀게 해요?

차고에서 나와서 차에 타자마자 총에 맞았대

잘 있었어? 책장은 다 고쳤어?

대답해!

-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팀의 친구 보비예요

팀은요?

맥주가 떨어져서 건너편 자기 집에 잠깐 갔어요

- 코끼리 장식이 멋져요 - 고마워요

팀이 도와 달라고 해서요 마음에 드세요?

약간 휘었지만 괜찮네요

바닥이 경사져서 그런 거예요

대모께서 돌아오셨군, 잘 왔어

- 보비랑은 인사했어? - 응

이쪽은 보비고, 이쪽은 프랭키

보비랑은 닥터 페퍼 모델 오디션에서 만났어

고소 공포증은 높은 곳을 무서워하는 병이고

광장 공포증은 넓은 곳을 무서워하는 병입니다

외국인을 무서워하는 병의 이름은 뭘까요?

외국인 혐오증

- 외국인 혐오증요 - 정답입니다!

루시, 이쪽은 앞으로 널 산책시켜 줄 보비란다

루시는 고급을 좋아해서 리무진만 보면 쫓아가

팀, 산책 정도는 시킬 줄 알아

켄터키도 개는 많거든?

켄터키라니 내 애인은 허클베리 핀이야

- 만나서 반가웠어요 - 나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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