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lease Info

The Living Daylights 1987 1080p BluRay x265-RARBG
Ein Kommentar von soondaegan
[007 리빙 데이라이트] The Living Daylights (1987)

Tags

BluRay
1080
x265
TS
Veröffentlicht am: 2022-06-29
Downloads: 82
Hörgeschädigt: No

Korean Untertitel-Vorschau

Die ersten 200 Zeilen.

제군들, 이건 국방부와 연계된

모의 침투 훈련이다

하지만 이런 테스트에

정예팀이 투입된 건 자존심 문제다

제군들의 임무는, 레이다 기지에 침투하는 것이다

SAS 특공대가 대항군으로 나설 것이다

날 실망시키지 마라

행운을 빈다

오, 이런!

제길!

걸렸어, 친구 자넨 탈락이야

끝났어, 친구

탈락이야

안돼!

정지!

멈춰, 탈락이다!

여긴 너무 지루해요, '마고'

바람둥이나 테니스 선수들뿐이죠

진정한 남자가 와준다면

전화 좀 쓰겠소 나중에 통화하쇼

- 누구시죠? - 본드요, '제임스 본드'

통제실, 007이다

한 시간 뒤에 돌아가겠다

쉬었다 가실래요?

두 시간으로 하지

브라치스라바 체코슬로바키아

비엔나 V지국장, '썬더스'요 왜 늦었소?

이건 무도회가 아니라 작전이오

아직 괜찮아요

어디 있죠?

귀빈석 KGB 사이에

환상의 첼리스트군

그게 문제가 아니오

'코스콥'이 곧 탈출할 거요

나갑시다

불을 꺼요

알아둘 게 있소, 본드

코스콥 장군은 KGB의 수뇌요

그의 부하인 내 첩보원이 알려왔소

이번 계획은 내가 총괄하오

이게 필요하겠군요

아니, 강철탄으로

KGB 저격수는 방탄옷을 입죠

당신의 탈출로는?

미안하오

26장 5절

그건 극비사항이오

이해해 주리라 믿소

그는 철저한 감시 하에 있소

전담 저격수가 감시하는데

당신에게 보호를 부탁하더군요

왜 나죠?

당신이 최고라는군요

차는요?

뒷골목에 있소

의자를 좀

우리에겐 10여초 뿐이오

그 저격수에겐 시간이 많겠지만

나왔다

뭘 기다려요?

2층 중앙창을 봐요

첼리스트잖아

쏴요, 본드!

쏘라고! 뭘 망설여요?

고의로 빗맞혔어

- 어디 숨겼소? - 트렁크에

- 거기부터 볼 거요 - 내 탈출로야!

받아요

앞에 타요

제임스 제임스 본드!

나중에요, 장군

숨겨요

23시에 국경으로 태우러 가겠소

어디로 갈 거요?

미안하오 26조 5절, 극비사항이오

이해하리라 믿소

- 저격수는 여자였네 - 봤소

간혹 여자 일등사수가 생기지

- 그 여자? - 그 얘긴 그만하죠

그래, 그러지

날 찾는 거야

국경을 차단하면 어떻게 하지?

걱정 말아요 파이프라인이 있으니까

시베리아 노선 파이프라인

'로지카'예요

그 사람이오

다시 일하게 되어 기뻐요, 본드 씨

조용히

- 빨리 돼지 속에 태워요 - '돼지'? 돼지라니?

파이프 찌꺼기 운반차요

사람이 타도록 설계돼 있죠

파이프라인? 소련 거?

이 라인이 서유럽에 가스를 공급하죠

난 가스가 아냐!

식은 죽 먹기예요

글쎄요

실수하면 그는 묵사발이 돼요

돼지, 죽, 묵사발 다른 방법을 찾지

타요

마스크 쓰고 편하게 호흡해요

- 닫아요 - 안심해요

전문가들의 비법이니까

- 이번이 몇 번짼가? - 당신이 처음이오

반드시 백이 되면 이걸 돌려요 그 전엔 안돼요

- 어딜 가는 거요? - 통제실에요

작동이 되면 상황판에 모든 게 나타나요

날 그런 여자로 생각했나요?

오스트리아요, 장군

나와요

위로

이리로 서둘러요!

도착했습니다

실례했소 닫아요

고맙네

축하하오!

작전을 성공했군요 당신의 공이오

난 그렇게 계획한 적 없소, 007

고의적 실수는 M에게 전할 거요

저격수를 죽이기로 했잖소

말도 안돼요 난 프로만 죽여요

그 여자는 서툴렀어요

보고하시오 해고되면 감사할 일이니까

그녀가 누구든 위협은 충분히 받았을 거요

러시아 장군 탈출이오!

유력한 러시아 장군의 탈출

'울라', 확인된 암살 세건 추정은 두건

암살 방법은 손이나 다리를 사용한 교살

제임스, 당신 타입이군요

아냐, '머니페니' 당신이 낫지

비밀 정보집에 정리해두죠

아동 변장 전문가

암살 방법은 곰 인형 폭탄

이상이 KGB 여자 암살범들이네

소련 밖에 거주하는 청부 암살자도 있어

M은 당신을 안전한 데로 보내려 해요

그래

아무튼 잘 봤어요

아, 됐군!

미국에서 주문 받은 거야

일명, 거리의 무법자

서둘러요

M이 '해로드'에게 가서 소포 받아 가래요

내 사랑 머니페니

'브라티스라바' 교향악단의

여류 첼리스트 자료 좀 찾아 주겠소?

음악에 관심이 많았군요, 제임스

'바리 마닐로우' 모음곡 듣고 싶으면

언제든 오세요

미안합니다 실례했소

멍청한 놈

안녕하십니까?

007이 들어간다

안녕하시오

미안하지만 총은 맡겨 주시죠

감사합니다

어서 오십쇼

- 들어 드릴까요? - 내가 들죠

서재에 모여 계십니다

들어 와

제임스

제임스, 자네 은혜는 평생 못 잊을 거야

고맙네... 이건 뭔가?

해로드가 선물을 보냈군

- 여기 음식이 안 맞았는데 - 맘에 들 겁니다

좋은 선물은 동지를 만들어 주지

이건 뭐야? 캐비어? 러시아엔 흔하지

샴페인! 이건 좋지

볼링거 RD 최고야!

목록이 이상해서

다른 걸 가져왔습니다

최고네, 본드! 최고야

얘기를 계속 해볼까요?

좋아요, 하시죠 난 괜찮소

- 그 사람은 어디 갔나? - 예?

담당이 바뀐 거냐고?

감기예요

그만 해요

주방은 뒤쪽이야

난 '푸쉬킨' 장군 때문에 반역한 거요!

당신의 상관?

'고골'이 외무부로 간 후 후임 문제로

한때 절친했던 그와 갈라섰소

권력을 잡은 뒤 스탈린 같은 자가 됐소

그는 나의 화해정책에 반대해요

여기

푸쉬킨의 비밀 명단이 있소

요원 암살

'스파이 제거'

영국과 미국의 요원을

암살하려는 계획이오

암살이 시작되면 보복이 이어지고

소련과 서방 정보국은 공멸할 것이오

핵전쟁으로 갈 수도 있겠지!

푸쉬킨만 막는다면

어떨까요?

제거해요

지금 어딨소? 모스크바?

그렇소, 3일 후면 '탕하르'로 갈 거요

북아프리카 무역협상 때문이라지만

사실은

More Korean subtitles for The Living Daylights (James Bond 007)

Kommentare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

Keep it about this subtitle — sync, quality, typos.500 characters 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