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uble Jeopardy

Double Jeopardy

Download Korean Untertitel

Release Info

Double Jeopardy 1999 1080p BluRay x264 AAC5 1-[YTS MX]
Ein Kommentar von soondaegan
[더블 크라임] Double Jeopardy (1999)

Tags

BluRay
x264
1080
TS
YTS
Veröffentlicht am: 2022-06-25
Downloads: 80
Hörgeschädigt: No

Korean Untertitel-Vorschau

Die ersten 200 Zeilen.

Sub2smi by dong2v

토미 리 존스

애슐리 쥬드

더블 크라임 1999

배고픈데 어서 잡히면 좋겠다 줄 좀 감아주렴

이걸 돌려봐 천천히…

- 천천히… - 천천히 하고 있어요

매티, 저길 좀 봐 저 큰 보트 보이지?

이 윗비 섬에서 가장 멋진 '모닝 스타'란 보트지

크면 항해를 가르쳐 줄게 그것보다 신나는 건 없어

- 낚시보다 더 신나요? - 그럼! 근데 말야, 꼬맹아

난 네가 크지 안았으면 좋겠어 예쁜 여자랑 결혼하면 어쩌지?

- 그럼 누가 나랑 항해하지? - 아빠요?

어림도 없어

브루스 그린우드

에나베스 기쉬

- 닉, 얘기 좀 하세 - 언제든지 좋죠, 루디

안녕하세요, 워렌

- 은행에서 통지 받았겠지? - 물론, 받긴 받았죠

그럼 문제가 생긴 건 알겠구먼

은행이 문제가 아니라 이 마티니가 문제죠

괜찮겠나? 무슨 얘기 중이었죠? 은행…

- 엄마… - 안녕, 꼬맹이

- 잘 놀고 있어? - 이제 엄마에게 가

이젠 엄청나게 무거워

종일 그렇게 안고 있었어? 안젤라, 결혼도 못 하겠다

그렇지!

피카소야, 청색기 작품이지

화가 이름은 칸딘스키입니다 바실리 칸딘스키

러시아 계통의 독일인이고 1866-1944

참고로, 피카소의 청색기는 회화로서 1904년에 종료됐죠

이 수채화는 추상화로서 1911년 작품입니다

피카소야

모두 조용하세요 연설 좀 하렵니다

내가 딴 손님보다 즐겁다면 그건 좋은 파티인 겁니다

이제 술값, 음식값 등을 내실 때가 됐습니다

내 소파에 케첩을 묻힌 값… 보비 롱…

내가 못 본 줄 알았어요?

- 저 이는 정말 뻔뻔해 - 학교 기금이 필요합니다

자, 여러분께서 수표를 꺼내시는 동안

매혹적이신 레베카 팅리 교장을 소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파슨스 씨

우선 우리 학교직원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헌신적인 교사 겸 교감이신 안젤라 그린 선생님입니다

무슨 생각을 하고 있죠?

- 내가 이렇게 늘 무례했나? - 그랬죠

어이, 이리 와서 앉아

- 아내에게 말해야 할까? - 우리한테 듣는 게 나아요

- 별로 좋아하지 않을 텐데 - 무슨 일인데 그래요?

눈 감아, 꼭 감아

일어서고…

- 제일 좋아하는 게 뭐지? - 나?

비슷하지도 않아요

좋아, 이제 눈떠

션에게 얘기했더니

주말에 우리가 타도 된대 원한다면 보트는 당신 거야

내가 원한다면?

- 우린 그럴 여유가 없어요 - 그게 우릴 막은 적 있어?

- 매티는 어떻게 해요? - 내가 볼게, 좋은 시간 보내

- 배 타는 것 싫어하잖아요 - 배우지 뭐

보편적으로, 이런 와인은 여유롭게 마셔야 하지

기다릴 필요가 없을 것 같구먼

육지가 안 보이네

어디로 간 거지?

알래스카는 저쪽에 있고 앞은 일본, 호주는 왼쪽이죠

- 어디로 가고 싶어요? - 침대

거기로도 갈 수 있죠

- 좀 더 자주 이래야겠어요 - 비싼 보트 사는 거?

늘 이런 일만 생긴다면 내일 한대 더 사도록 하지

아뇨, 둘이 훌쩍 떠나는 거 주위에 아무도 없이

그거 좋지

닉?

닉?

이럴 수가… 닉?

닉?

닉?

닉?

맙소사…

세상에… 이럴 수가… 닉?

해안 경비대다 칼을 버리고 물러서라

나… 난 몰라요 남편이 어딨는지 몰라요

톰, 새로운 거라도 발견했습니까?

- 뭐 좀 찾았나요? - 아니오

커터, 수색을 계속하게 해요 그는 아주 강한 사람이에요

인명 구조장비는 모두 갑판에 있었어요

해안 경비대가 바람과 유속을 고려해 모두 조사했지만

아무것도 없었어요

한밤의 바다 수온은 화씨 51도였어요

몹시 차가운 수온입니다

- 숨을 쉴 수가 없어요 - 머리를 숙여봐요

심호흡을 해요

엄마, 보세요!

잘 있었니, 꼬마야

안녕하세요, 보비

안녕, 리비

커터가 말을 좀 해달라고 해서 내가 왔는데…

변호사가 아닌 친구로서…

기소 심리에서 공식적으로 닉의 사망을 선언했네

배심원들은 타살로 판정 짓고 자네를…

하느님… 자네를 살인죄로 기소하기로 결정했네

조언을 해주려고 왔네 보안관한테 아무 말도 말게

미안하오, 리비

커터!

애 앞에선 안돼요, 알아요?

유감스럽군요, 리비 판사가 보석을 거절했소

안젤라가 애를 맡아 주겠지? 다행이로군

자…

같이 연구 좀 해보고 대책을 세워보세

보비, 내 생각으론 이래요

난 와인을 마시고 잠들었죠 해를 봐서 그랬을 거예요

내 생각엔 닉이 느슨한 줄을 자르려 했던 것 같아요

칼이 갑판에 있었거든요

그러다 보트가 흔들려서 칼에 찔렸던 것 같아요

그리고 아래로 내려와서 날 깨우려 했던 것 같아요

닉을 만난 이후로 끊었어요

괜찮을 거요, 내가 약속하지

자, 이 생명보험 약관부터 좀 보도록 합시다

당신들은 4개월 전 둘 다 생명보험을 들었어요

- 수혜자는 당신이겠죠? - 난 그의 아내예요

- 2백만 불인지 알고 있죠? - 우릴 보호하려 했어요

배심원들은 2백만 달러를 살인 동기로 볼 수도 있어요

- 사람들이 그렇게 말해요? - 그런 말을 하진 않지만…

돈 때문에 내가 내 남편을 죽여요?

문제가 조금 있긴 했어도 우린 괜찮았어요

투자가 두 명이 닉을 횡령죄로 고소했어요

은행은 그의 부동산과 당신의 재산을 가압류했고

닉의 죽음은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2백만 불을 남기죠

- 내가 죽였다고 생각해요? - 변호사 생각은 무의미해요

내겐 의미 있어요

물론 아니죠, 난 당신이 죽였다고 생각지 않아요

증인이 보트를 조사할 때 송신기의 상태는 어땠나요?

- 수화기 선이 끊어져 있었죠 - 보트에 접근할 당시…

- 뭘 봤습니까? - 부인이 칼을 들고 있었죠

증거품 4호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메이데이, 메이데이! 여기는 '모닝 스타'

- 비상사태를 설명하세요 - 칼에 맞았습니다

피가 나는데, 맙소사… 이름은 닉 파슨스입니다

- 현 위치를 말씀하세요 - 잘 모르겠습니다

윗비 섬 북서쪽으로 3마일 정도일 겁니다

맙소사!

파슨스 부인, 부인은 법정증언을 들었죠

그리곤 누군가가 배 안으로 잠입했을 거라고 말씀하셨죠

네, 그래요

그렇다면, 모든 가능성을 고려해 보도록 하죠

해적 또는 외계인일 수도… 외계인이 남편을 죽였을까?

아뇨, 외계인은 생명보험의 수혜자가 아니기 때문이죠

- 이의 있습니다, 판사님 - 기각합니다

- 난 있는 그대로 말했어요 - 자고 있었다고 말했죠

몽유병 상태에서 남편을 살해할 수도 있죠

- 이건 최후 변론이 아녜요 - 철회합니다

난 남편을 죽이지 않았어요 난 남편을 사랑했어요

난 남편을 죽이지 않았어요!

날 믿어야만 해요

미안하오, 리비

당신 잘못이 아녜요, 보비

안젤라, 부탁이 하나 있어

내 아들을 입양해줘

- 난 그럴 수 없어 - 많이 생각한 거야

친정은 적당하지 못해 애를 거기에 보낼 순 없어

돈은 걱정하지 마, 보험금을 아이의 신탁기금으로 돌렸어

- 돈 얘기가 아니야 - 알아

매티는 널 사랑해

아이를 주 정부가 맡아서 키우도록 할 순 없어

고마워

꼬맹이, 이리와 나 좀 보자

아줌마와 당분간 지내야 할 거야

아주 재밌을 거야

난 네가 잘 할거라고 믿는다

네, 엄마

모든 게 해결 되고 나면 우린 다시 함께 살 거야

약속할게, 꼬맹아

- 사랑한다 - 나도 사랑해요

- 이건 누구야? - 윗비 섬에서 온 마나님

- 얼마 못 갈 거야 - 어떻게 생각해? 일 년?

6개월 내 자살할 거야 담배 다섯 보루 걸지

- 저리 가요 - 긴장 풀어, 우린 친구야

남편을 죽였다고 들었는데 죽을 짓을 한 모양이지

내 남편은 그랬지

- 여기 오느라 고생했겠다 - A·B·C를 가르쳐 줬어

- 정말이니? - 네

알파벳을 배웠니? 말해 볼래?

에이·비·시·디·이·에프·쥐…

에이치·아이·제이·케이·엘·엠·엔·오·피…

큐·아르·에스·티·유·브이…

더블유·엑스·와이 그리고 지…

난 에이·비·시를 알아요

다음 번엔 함께 노래해요

포기해, 그만…

담배가 별로 없네, 친구를 원하면 어서 한 갑, 사

내가 봐도 네 인간성은 별로 아니거든

네 아들을 데려간 친구를 찾으려는 거야?

그래, 찾을 수가 없어 사라져 버렸어

그리 쉽게 사라질 수 있다면 나도 지금 여기 없을 거야

나도 그래

생각을 해 머리를 쓰란 말야

아들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은 반드시 있어

- 스몰 후리이 학교입니다 - 여보세요, 안젤라인데요

- 안녕, 난 제니퍼야 - 목소리 들으니 반갑네

퇴직금을 아직 못 받았는데

내 주소와 전화번호가 정확한지 확인하려고

More Korean subtitles for Double Jeopardy

Kommentare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

Keep it about this subtitle — sync, quality, typos.500 characters 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