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anchurian Candi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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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anchurian Candidate 2004 1080p BluRay x265-RARBG
Ein Kommentar von soondaegan
[맨츄리안 켄디데이트] The Manchurian Candidate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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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öffentlicht am: 2022-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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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 ersten 200 Zeilen.

패 돌린다 빨리 걸어, 제임슨

모두 걸었어? 앳킨스는?

뭐 해, 빨리 걸라고

네 여동생이 나한테 아직도 수표 안 보냈어

아니야, 텍사스 홀뎀은 이렇게 하는 거야

네가 말한 대로 했잖아

텍사스 홀뎀은 이렇게 하는 거야

한 장만 제대로 까 벌써 4번째야

- 포카드 패야 - 넌 뭐야, 멜빈?

멜빈, 어떻게 할 거야?

걸 거야, 빠질 거야

걸어야지, 당장 현금지급기에서 돈 빼 올게

이 근처 어디에

편의점이 있겠지

두 장 줘

"1991년 쿠웨이트"

그냥 들어가자

이 루트를 통해서

인적 드문 길을 좋아하시는군

고속도로로 갈 수는 없어

이 길은 카다피 군대와 오만 가지 것들이 덤빌 거야

여기는 아주 나빠

여기, 여기도

여기도 나쁘다고 들었어

- 전부? - 그래

지뢰?

스웨덴제, 까다로워

지뢰 얘기는 안 했는데

쇼 병장

- 병장 - 네

2분 후 출발이다

괜찮은가?

2분이다

카드 두 장 줘

대장이 2분 후에 이동하래

그러니까

왕따 시키니까 좀 불쌍하다

사막의 폭풍 작전 직전이었습니다

적의 규모를 파악하기 위해 이라크 군대가 매복한 지역을

정찰했습니다

사담 후세인의 약속이 모든 것의 원흉이었죠

나는 쇼 병장과 부대를 이끌었고

고용한 민간인이 길을 안내했습니다

달은 없었지만 별이 빛나는 밤이었습니다

기습이다!

꽉 잡아

차를 버리고 나를 따라 나와!

섬광탄을 쏴라, 병장

적이 도망간다, 쫓아 왼쪽을 지켜

엄호! 엄호!

오른쪽

어서 뛰어! 어서!

마르코 대위님

소령님

무서우셨나요?

무서웠냐라

무서울 시간도 없었죠

자신의 생명은 돌보지 않은 채

레이먼드 쇼 병장은 혼자의 힘으로

적과 맞섰습니다

"현재, 워싱턴 DC"

쇼 병장에게 무공 훈장이 수여되었습니다

제가 추천서를 썼습니다

네?

부상당했나요?

그랬습니다

내가 의식을 잃자 쇼 병장이 지휘했습니다

소령님?

- 네 - 그때 사망자가 있었습니까?

네, 에드워드 잉그램 일병

로버트 베이커 3세 일병이 사망했습니다

의회 무공 훈장을 받는 것은

군인에게는 가장 명예로운 일입니다

오늘 소개한 용감한 군인들은

영원히 잊히지 않을 겁니다

1917년 이후

이 훈장을 받은 군인들은 970명뿐입니다

3천만 명의 군인 중에서요

혹시 모르죠

여기 모인 소년 중 누군가

나라를 지켜 무공 훈장을 받게 될지

마르코 소령님 1094, 1128부대를 대표해

오늘 시간을 내서

무공 훈장과 전쟁 경험담을

들려주신 것에 감사하고 싶습니다

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당신이 받고 싶지 않았나요?

뭐라고요?

그 훈장 말입니다

영웅이 되는 건데

난 참전한 것만으로도 충분히 자랑스럽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 마르코 소령님? - 네?

앨 멜빈입니다, 대장님

멜빈 상병이에요

사막의 작전 때 소령님 부대였죠

멜빈 상병! 반갑군

꿈을 꿉니다

꿈?

쿠웨이트, 소령님과 나

잉그램, 베이커

레이먼드 쇼

그래

당시 일 소령님 말씀대로 기억하는데

그런데

아니에요

그래

무척 힘든 상황이었지

시간이 지나 기억이 흐려진 거야

꿈을 꾸십니까?

누구나 꿈을 꾸지

그런 것 말고요

안 꿔

다 적어놨어요 매일 밤

잘 수가 없어서

이걸 썼어요

이해가 안 돼요

기억하는 거와 달라요

재향군인 병원에 가보게

의사와 상담해

- 지겹도록 갔어요 - 알았어

나는, 난

떨칠 수가 없어요

내가 기억하기로는, 쇼가

쇼가 우리를 구했는데

그러면 말이 안 돼요, 왜냐하면

소령님이 구했다고요

지프에 쇼가 탔다면

도요타가 여기 있고

어서 일어나

됐어

다 끝난 일이니 잊어버려

그랬으면 좋으련만

돈이 필요한가?

- 아니요 - 잠시만

돈 같은 건 필요 없어요

만나서 반가웠네

어떤 봉투로 드릴까요?

피의 금요일 사건으로 국민의 불안은 가중되고

끝을 알 수 없는 테러와의 전쟁이

내년에도 계속된다는 전망 속에

그 우려는 더욱 깊어가고 있습니다

유권자들의 관심사는

가족의 안전과

경제 안정으로

일자리의 해외 유출과

불법 이민자에게 돌아가는 현실과

공기와 수질 오염도

환경 보호 규제를 완화한 결과라 생각하며

종교 및 인종 갈등으로

세계 곳곳은 전화에 휩싸여 있습니다

미국은 새로운 대안을 원합니다

하지만 정당은 많은 현안에 있어

의견이 엇갈린 상태라

부통령 후보 결정은 분열된 안건을 수렴해서

한데 모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그래서 부통령 출마 제의를

기쁘게 받아들이고 이 자리에 섰습니다

이제 우리의 시선을 국내로 돌릴 때입니다

미국을 위협하는 건 테러리스트들만이 아닌

테러를 부추긴 사람들도 포함됩니다

20년 동안 잘못된 정책으로요

국민의 자유를 위협하고 권리 장전을 무시하며

민주주의 이상을 파괴하는

그들이야말로 우리의 적입니다

미국을 이대로 방치하면

우리의 적이 이길 겁니다

저는 그렇게 두지 않겠습니다

이런, 참나

레이먼드?

- 여기 있군요 - 얘야

날 호텔 직원 보듯 하는구나

아래층에 있던 프리맨 양에게 네가 어디 있는지 물어봤다

여기서 연설 준비한다던데

이유를 모르겠구나

왜 사람을 피하지?

다들 널 존경하고 만나고 싶어 하는데

넌 여기 앉아있지

그 감성적인 부분은

아버지를 그대로 닮았어

시답잖은 톰의 말 말고 우리 아들 얘기 들어보자

잘생기고 똑똑하고

추앙받는 전쟁 영웅 우리 정당을 구하고

- 싫어요 - 나라에도 기여하지

싫어요

- 뭐가? - 싫어요

난 물어보지도 않았어

안 들어도 뻔해요

다 알고 계시잖아요

머리가 눌렸어

또 음모를 꾸미시나요?

넥타이도

저를 대통령 선거에 등 떠미실 생각이죠?

넥타이가 별로야 좀 더 단순한 것으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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