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e ersten 200 Zeilen.
페스코의 할머니는 쩌는 갱스터였다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뜻'
죽이는데
이 좆같은 새끼야!
이게 시발 뭔? 이 미친-
얘야
방금 네 아빠랑 말하고 왔다
이제 할머니랑 같이 사는 거야
알았지?
그녀가 최고의 보호자는 아니었지만..
그의 인생에 걸친 모든 것을 가르쳐줬다
얼른 봉지에 담아서 네 흰 쫄쫄이 팬티에 처넣어라
경찰이 좆만한 10살짜리 몸을 수색하진 않을 거야
그놈들도 남색이나 한다는 비난을 듣고 싶진 않겠지
무슨 말인지 알아듣지?
그는 엄마에 관해선 거의 아는 게 없었다
할머니도 그녀에 대해 말하는 걸 달가워하지 않았다
가끔 이렇게 말할 때는 빼고
네 엄마는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어
하지만 네 아빠가 항상 그걸 이용해먹었지
하나 알려줄게, 눈송아
이 세상엔 친절함이 별로 남아있지 않아
사람들이 그 냄새를 맡고
냅다 등쳐 먹어버리지
사랑에 빠지지도 마..
네가 믿으면 안 되는 유일한 본능이다
페스코는 그녀가 자신을 애처럼 대하지 않아서 좋았다
좋아요, 오늘은 무게와 부피에 대해 배울 거예요
그는 학교에 갔고 집중했을 땐 잘 해냈다
1온스에 28.5그램입니다
- 1파운드는 몇 온스지? - 16요
특히 수학
그러던 어느 날 그가 학교에서 돌아왔는데
지랄맞게 안 풀리는 날이구먼
그는 아기가 누군지 몰랐다
- 안녕? - 하지만
모든 일들이 항상 정신없이 일어났기에
그는 그냥 질문을 안 하기로 했다
좆같은 바가지 머리 백인 약쟁이 기억나냐?
어떤 병신이 마약 거래하는데 어린애를 데리고 와?
어린애가 아냐, 등신아 내 파트너다
그 좆이나 빨 병신 바가지 머리 새끼가!
내게 바이엘 아스피린을 1만 달러치나 팔아치웠어!
우리 둘 다 따먹힌 거라고! 눈송아
얘 좀 봐라 작고 귀여운 개자식이야
슬픈 일이긴 해
어떤 병신 애미가 내게 담보로 맡겨버렸지
밤 10시까진 우리 거야
저 팝 오프 좀 줄래요?
얘 엄마오면 전화해라
아기는 정말 귀여웠지만
그가 뭘 하더라도 울음을 멈출 수는 없었다
아마 그냥 엄마가 보고 싶었던 거겠지
그녀는 결코 그를 데리러 오지 않았다
내 조카이자 네 삼촌인 칼은
맥도날드를 너무 처먹어서
당뇨병에 걸렸어, 알겠지?
다음엔 말이야
그놈들이 발들을 잘라내버렸다고, 알겠냐?
3년 후에 걘 쓰러져 뒈져 버렸어
내가 좆같은 경찰한테 전화해서 말해야 할까?
"너희들 로날드 씹 맥도날드 체포 안 할 거냐?"
- 모르죠 - 아니, 그런 지랄같은 전화 안 해
등신 삼촌 칼 탓이니까
아무도 걔한테 삼시 세끼 맥도날드만 처먹으라고 안 했잖아
알겠니?
애새끼 잘 지켜보란 거야 어서, 애를 챙겨줘
오.. 얘가 뭔 지랄을 하고 있는 거야
보자, 이리 줘
안돼, 알아들어라 좀 그래
이놈의 애새끼가
시발 꽁초를 먹고 앉았네
이제 너도 우리 같은 놈 됐네 그렇지?
네가 뭔데 좆만한 재떨이인 줄 아냐?
Ashtray
좆만한 자쿠지 욕조에서 최고의 지랄 같은 삶을 살고 있네
페스코는 할머니가 평범치 않다는 걸 알고 있었고
다른 부모라면 하지 않을 짓도 했다
하지만 그들은 가족이었다
그래
뭐? 그놈이 지금 패밀리 도넛에 있다고?
할머니는 또 가르쳐줬다
학교에서 뭘 가르쳐주든 간에
폭력은 때때로 문제를 해결하는 최고의 방법이라는 걸
내 눈에 보이는구나..
바가지 머리 약쟁이 놈
I spy 추측 게임
페스코는 그가 왜 그런 짓을 했는지 몰랐다
아무튼 저질러 버렸다
좆같은 놈아 이거나 처먹어라!
할머니! 할머니!
내 돈을 가져가? 거지새끼가!
좆 같은 새끼! 망할 새끼가!
그게 그의 첫번째 사고였다
그는 적어도 두 달 동안은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했다
이따끔씩 떠오르는 생각과
누가 애쉬트레이를 돌볼지에 대한 엄청난 두려움만 있었다
몸이 별로 안 좋아 좀 누워야겠다
그는 결코 할머니를 탓하지 않았다
그녀도 결코 사과하지 않았다
하지만 그녀가 미안해한다는 걸 알고 있었다
그는 화장실 바닥에서 할머니를 발견했다
당연한 이유로 페스코는 119를 부르지 않았다
병원까지 운전해 가기로 했고 정말 먼 거리였다
그건 분명 실수였고 의사도 그리 말했다
- 할머니 괜찮아 질까요? - 일분일초가 급해
다음으로 그가 알게 된 건..
그에겐 운영해야 할 사업이 있다는 거였다
돌봐야 할 동생도 함께
그리고 그가 얼마나 삶이 힘들다고 여기든 간에..
더 어려워졌고 복잡해졌다
출세할수록
더 많은 적도 만드는 법이니까
그는 할머니가 네이트 같은 놈을 어떻게 상대할지 궁금했다
하지만 할머니는 없었다
저기 저놈 좀 봐!
단지 애쉬만 있었다
애쉬는 그의 형제였고
그를 형제처럼 사랑했다
그리고 사건이 터졌을 때..
늦었군
개 같은 일 처리한다고 좀 늦어졌어요
급습당했다고 들었는데
아무 것도 못 찾아냈어요
아무 혐의도 못 씌울 거예요
..그는 형제로써 전쟁에 나섰다
그랬으면 좋겠군
괜찮은 거죠?
이게 시발 무슨?!
동생! 뭔 지랄이야?
세상에!
시발 뭐야! 시발 뭐냐고!
인마, 뭔 지랄이야?
유포리아 1화
ARI @ Cineaste
이 앞이야, 오른쪽에
세상에..
제발 입 좀 닥쳐 줄래?
그래, 루 거기서 진정 좀 하라고
나랑 애쉬는 지금 심각한 사업을 처리해야 해
알았어, 그럴 수 있지
그냥 뒤에 있을게 너무 편해
저년은 또 누구야?
이년은 누군데?
안녕, 난 페이야
- 쟨 여기서 뭐하는 거지? - 아냐, 친구 내 여친이라고
..진짜 좋다고 진짜야, 시발 마우스처럼
- 알겠어? - 알 거 없고, 그냥 해버리자고
페이! 차에 타
알았어
10분에서 최대 20분이야 알겠어?
제발 전부 차에 있어줘
이상한 짓 하지말고 가자
너희들이 잘해줬으니까
나도 잘해줄게
전에 말했던 그 의사 새끼랑 연락하려고 했는데
분명 휴가 같은 거 갔나 봐
안녕, 난 페이야
안녕, 팸
난 루
- 새해 계획은 있어? - 뭐라고?
이제 새해잖아
- 시발 새해라고..? - 그럴걸
- 뭐라고? - 새해
맹세코 내 남친이 아무 말도 안 해줬어
- 그래서 이놈은 누군데? - 놈이 아냐
알겠지? 이름은 로리야
약간의 모험을 하고 있지 원래 선생이었는데
그게 돈이 되진 않으니까 말이야
그냥 내가 말할게
내 여친이 좆같은 기차역에서
날 떠나버렸어, 그대로
걔가 기차역에서 널 두고 가버렸다고?
- 응, 난 뭐 울면서.. - 완전 시발년이네
맞아
- 개 미쳤네 - 그렇지
어..
그러면 안..
나라면 안 할 거야.. 여기서는
- 그냥 헤로인이야 - 아니, 그건 알겠는데
그래도 왠지.. 모르겠네 느낌이 좀.. 여긴..
그걸 하기에 최고의 장소는..
- 왜? - 음..
지금은 정말 그럴 때가 아닌 것 같은데?
야..
네가 어떤 년인지 잘 알아
그냥 맛 간 쓰레기 약쟁이년이잖아
아마 그 빨간 머리 엉덩이나 빨아대고 있겠지
옥시코돈이나 네가 처먹는 약 얻으려고 말이야
좆같은 쓰레기 약쟁이년이.. 시발..
시발 지금 뭐하는 거야?
시발 뭔데?
그냥 거기 놓는 거야? 뭐하는 거야?
오 세상에.. 그래
세상에, 시발 거긴 사타구니라고
어우, 그거 아프겠네
시발 무..
여기서 뭔 개 짓거리야?
미치, 절대로 좆같이 망설이지 마라
네놈이 시발 내 집에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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