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oking G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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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ing Glass 2018 1080p BluRay H264 AAC-RARB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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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킹 글라스 (2018) 정식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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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öffentlicht am: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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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 ersten 200 Zeilen.

안 돼!

부인, 갤럽 씨 정말 유감입니다

죄송하지만 몇 가지만 묻겠습니다

여보

나 화장실 급하니까 서둘러

지금 당장 가고 싶어

이러다 바지에 쌀 것 같아

- 같이 가 줄까? - 아니

잠깐만

저녁은 뭐 먹을래?

됐어, 화장실 갈 거야

어디 들러서 커피라도 마실까?

아니, 난 한숨 잘래

- 당신 괜찮아? - 그냥 좀 피곤해

사랑해, 매기

"모터웨이 모텔"

계세요?

벤? 레이예요

급한 일로 나가셨나 봐

그러게 간판은 켜져 있잖아

사진에서는 더 커 보였는데

우리 둘이 살기에는 충분할 거야

"레이, 보고 싶었는데 미안 이제 다 자네 거야"

다 우리 거래

누가 들어오면 어쩌려고 열쇠를 밖에 두셨지?

- 여보 - 응?

- 어디 가? - 짐 가지러

지금 옮길 필요 없잖아

- 밤새 밖에 두고 싶지 않아 - 그럼 얼른 해치우자

아니야, 혼자 하면 돼 당신은 가서 자

- 정말? - 그래, 내가 할게

- 여보세요? - 레이, 도착했구먼

아주 좋아, 잘됐어

열쇠는 찾았나?

밖에 두고 가셨던데요

그래, 무사히 들어갔나 확인하려고 전화했어

집은 마음에 드나? 꽤 아늑하지?

그런데 전자레인지가…

걱정하지 말게 내가 다 해결해 놨어

전화기 옆에 보면 전화번호 적힌 카드가 있어

그래 보이네요 무슨 번호예요?

거래처 번호야, 거래처

그거면 충분할 거야 그럼 행운을 비네

이메일 주소나 전화번호는 안 알려 주세요?

무슨 일이 생기면…

혹시 무슨 문제 있어요?

말도 안 되는 소리 그런 거 아니야

모텔은 이제 자네 거야 분명 좋아하게 될 걸세

- 잠시만요 - 이봐

자네라면 충분히 해낼 수 있어

걱정할 것 없다고 이만 끊겠네

"모터웨이 모텔"

에이바, 맞죠?

이 모텔 새 주인이에요

저는 레이고

제 아내 매기도 곧 만나실 거예요

알았어요

사막인데 이렇게 춥다니 이상하지 않아요?

- 저 친구는 누구죠? - 제 조카예요

그렇군요

혹시 필요하신 게 있으면 말씀하세요

- 알았어요 - 네

누구야?

청소하시는 분

말수가 적으신가 봐

이제부터 일찍 일어나야겠구나

당신은 푹 자 내가 문 열어 줄게

열쇠를 따로 드려야겠다

- 어젯밤에 한참 안 들어오더라 - 그랬지

당신 기다리다 먼저 잤어

알아, 그냥…

앞으로 할 일을 이것저것 생각하느라

뭐야!

- 아파! - 아파?

"관계자 외 출입 금지"

여보, 시내 나가면 프라이팬 하나만 사다 줘

싱크대 안도 공간이 넉넉하지 않아

벤에게 전화하고 싶지만 없는 번호라고 하네

정말?

그거 이상하네

- 번호를 바꿨나 봐 - 그러게

"아빠를 두 배 사랑하니까 사진도 두 장 줄게"

나간 김에 작은 액자도 하나 사야겠어

그거 좋지

고마워요

올해 이름표를 달았어요 더 높이 올라가야죠

이거랑 열쇠요

"관계자 외 출입 금지"

- 누가 왔어? - 첫 손님이야

6번 방 줬어

영업은 내일부터 시작하는 줄 알았는데

가볍게 시작하는 거지, 뭐 피곤해 보여서 안쓰럽더라고

그래, 알았어

처음에는 좀 긴장했는데 숙박부 작성도 하고

돈도 받았어 기분 좋더라

- 손님은 누구야? - 몰라, 어떤 여자야

- 여자 혼자 왔어? - 그런 것 같아

잠 자러 왔대

예감이 아주 좋아, 레이

일단 사업만 자리를 잡으면

편하게 살 수 있을 것 같아

그래, 잘됐다 나도 동감이야

- 맥주 마실래? - 아니, 난 됐어

"신호 없음"

안녕하세요 새로 온 주인인가 보네요

그런 셈이죠 저는 레이예요

반가워요, 난 토미예요

내 트럭 소리가 워낙 요란해서 초인종을 누를 필요도 없죠

- 10번 방 있으면 그거로 줘요 - 있습니다

잘됐군요

오늘 재수가 좋네요

그냥 농담한 겁니다

여기요

그리고…

이건 필요 없어요

난 여기 단골이나 다름없으니까

하지만 댁은 날 모를 테니 이름은 적어 줄게요

- 아직 35달러요? - 그렇게 하세요

다행이군요 난 변하지 않는 게 좋아요

잔돈은 됐어요 감사의 표시예요

- 앞으로 잘 지내자는 의미죠 - 아닙니다

- 그냥 받아요 - 고맙지만 됐습니다

이제 시작하는 거잖아요 넣어 둬요

고맙지만 정말 됐습니다

잘 자요, 레이

러플린에 들렀어요 어딘지 아시죠?

네, 라스베이거스 대신 많이들 가잖아요

이게 대체 뭐야?

"관계자 외 출입 금지"

레이?

걱정거리가 뭔지 말하면 줄게

아무것도 아니야

어서, 레이

정말 아무것도 아니야

"모터웨이 모텔"

늦은 시간에 깨워서 미안해요

어차피 잠도 안 와요

내 잠 좀 가져갈래요? 오늘 많이 잘 예정인데

거기다 이름 적을까요?

있잖아요, 토미

10번 방 청소를 미처 못 해서 그러는데

7번 방은 어떠세요?

아니요 좀 지저분해도 상관없어요

정말 괜찮으세요?

정말 괜찮아요 잘 자요, 레이

잘래, 여보

"관계자 외 출입 금지"

나 흥분했어

자기야, 기다려

간다!

어디 갔었어?

그냥 바람 좀 쐬고 왔어

미치겠네

누가 왔나 봐

- 어서 와요, 에이바 - 안녕하세요, 사장님

- 오늘 기분 어때요? - 좋아요

열쇠 만들어 왔어요

자요, 이제는 초인종 누르실 필요 없어요

- 네, 이것도 가져갈게요 - 제 아내 매기도 그렇고…

- 좀 더 자고 싶어서요 - 알았어요

- 고맙습니다, 사장님 - 좋은 하루 보내세요

"모터웨이 모텔"

"눈 붙이고 가는 곳"

참, 6번 방 여자를 10번 방으로 옮겼어

가족 손님에게 더블 침대가 필요했거든

이게 뭐야?

뭐가?

'입양으로 가는 길'? 맙소사, 매기

그냥 안내 책자일 뿐이야

얘기한 적도 있잖아 일단 자리 잡으면…

이게 자리를 잡은 거야?

- 막 이사 왔잖아 - 자기도 약속했잖아

젠장, 매기

난 시간이 필요해 그냥 이렇게…

젠장, 그러니까…

그냥 책자일 뿐이야, 레이

돈도 안 나가고 밥도 안 먹여도 되고

돌볼 필요도 없지

그게 무슨 뜻이야?

내가 떠나기 싫다고 했을 때 괜찮을 거라더니

이젠 말도 안 하려고 하잖아

벽에 대고 말하는 기분이라고

다시 시작하려고 왔는데 모든 게 전과 똑같아

달라진 게 하나도 없어

내가 그 애를 얼마나 아꼈는지 알잖아

매일 얘기를 나눴어

그렇게 쉽게 …

다른 아이로 교체할 순 없다고

모르면 가만있어 애랑 있던 건 나야

당신이 빌어먹을 친구들과 이웃들과 함께 있을 때

곁에 있던 건 나였다고!

그래, 약에 취한 채로 옆에 있었지

애가 당신 무릎 위에 있을 때 정신은 딴 데 있었잖아

앞으로 더 잘할게

레이

다 집어치워

이제 됐어?

혹시 길 건너편 모텔을 인수한 사람 아니에요?

네, 모터웨이 모텔요 레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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