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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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ners 2025 1080p iT WEB-DL DDP5 1 Atmos H 264-BYNDR
Ein Kommentar von club706
a | 임태현 님 | 수정: 맞춤법, 싱크/자막 나누기/줄 바꿈, 문장 부호 정리, 줄임말 풀어쓰기, 고린도전서 10:13은 공동번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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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dl
Veröffentlicht am: 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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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Untertitel-Vorschau

Die ersten 200 Zeilen.

전설에 따르면

진실한 음악과 연주로

생과 사의 경계를 허물고

과거의 영혼을 불러내는 이들이 있다고 한다

또한 미래의 영혼도

옛 아일랜드에서는 필리라 불렀고

촉토 땅에서는 화방자라 불렀고

서아프리카에서는

그리오라 불렀다

이들의 음악은 치유를 가져다줬지만

동시에 악을 불러들였다

죄인들

1932년 10월 16일 미시시피 클라크스데일

이 내 작은 빛

어디서든 비추리

이 내 작은 빛

어디서든 비추리

이 내 작은 빛

어디서든 비추리 비추리

새미!

루시

괜찮아

들어오렴 아들아

괜찮다

새미!

제 아들은 유혹에 빠졌으나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죄지은 자를 낚는 어부가 되라고

길을 보여 주라고

우리 모두 앞에서 맹세해 다오

죄인의 길을 걷지 않겠다고

이 자리에서 약속하거라

기타를 버려

주님의 이름으로

이제 버려

내려놓는 거다

하루 전

오늘 밤

날 안아 줘요

오늘 밤 누가 날

오늘 기타 쳐?

안녕하세요 비아트리스 부인

오늘 기타 치냐니까 웬 딴소리야

좋은 하루 되십쇼

내일 예배 때 뵙죠

말 돌리는 데는 선수라니까

엄마

왔니

몸 씻는 거 아냐

비누가 다 비누죠

건조해져

그럼 더 바를게요

왜 그렇게 바보 같은 짓을 하니

얼른 들어가

엄마가 일어나래

새미 오빠

일어나기 싫어

그쪽이 호그우드?

쌍둥이인가?

아니 사촌이오

그럼

여기야

잘나갈 때는 목재깨나 잘랐는데

일꾼들은 위에 살았고

여기서 뭐 할 생각인데?

바닥은 닦은 거요?

그래

뭐가 있었길래?

산다고 그러지 않았나?

쓸데없이 질질 끌면

살 생각 없는 걸로 알겠어

아까부터 말이 짧은데

나이 들이밀지 마쇼

돈에는 나이 없고

총알에도 나이 없어

다른 뜻은 없었네

이 동네가 원래 그래

사겠소

제재소랑 장비랑 부지까지

이것 봐라

어설프게 더 뜯어낼 생각일랑 말고

앞으로 당신이나 KKK 친구들 알짱대다

눈에 띄면 싸그리 죽일 테니 그리 아쇼

뭔 소리

요즘 KKK가 어딨어

아버지

일찍 왔구나

그러셨잖아요

일찍 일어나는 새가 먹이를 잡는다고

아무렴

오늘 할당량 채웠어요

그래 내가 가져왔다

내일 예배를 좀 도와라

고린도전서 10장 13절

읽어

여러분이 겪은...

시련은 모두 인간이 능히 감당해 낼 수 있는 시련들이었읍니다

하느님은 신의가 있는 분이십니다

여러분에게 힘에 겨운 시련을 겪게 하지는 않으십니다

시련을 주시더라도

그것을 극복하고 벗어날 수 있는 길을 마련해 주실 것입니다

이거면 됐죠 저 늦겠어요

어딜 가는데?

주님의 집보다 중요한 데가 있단 말이냐

저 이번 주 내내 안 쉬고 일했어요

하루만이라도 벗어나고 싶어요

그래서 연주하려고?

주정뱅이들을 위해?

가족 따윈 저버리고 정욕에 몸을 맡긴

난봉꾼들을 위해?

내일 예배엔 늦지 않게 올게요

아들아

멋모르고 사탄과 춤을 췄다가는

언젠가 그가 문 앞까지 따라올 거야

뭐 해 빨리 와

귀하신 몸이 널 기다려서야 되겠냐

새미

걱정 마요 제드 삼촌

무사히 돌려보낼 테니까

어때?

삼촌이 잘해 줘?

너 혹시 삼촌한테 맞냐?

뭐, 그냥 가끔

동생들은?

잘못하면 맞지

보통은 엄마가 때려

삼촌은 옛날부터 착했어

그렇지

시카고는 어땠어?

거긴 짐 크로법도 없어서

흑인도 아무 데나 갈 수 있다며

아무거나 다 믿지 마

별의별 헛소문이 다 있는데

넌 우리 말만 들으면 돼

시카고나 여기나 똑같아 농장 대신 건물이 있을 뿐

그래서 돌아온 거야

당하더라도 아는 놈한테 당하는 게 나으니까

움직이지 마

쓸데없이 나서지 마

호그우드가 늦는 바람에 시간이 밀렸어

오늘 밤은 관두자

다음 주말에 열고

무슨 소리 오늘 해야 해

개업일인데 제대로 해야지

자칫 망하는 수도 있어

하늘 좀 봐

자유를 느끼기 좋은 날 아냐?

우리만의 음악 주점에서

우리를 위해 우리 손으로

우리가 원했던 거잖아

그럼 식료품점은 나 혼자 갈게

나 없는 동안 트럭 털리면?

누가 감히 우릴 털어

기억도 못 할걸?

7년 사이에 우릴 잊었을 리가

좋아

나 없는 동안 잘 감시해

네가 날 감시한다고?

까짓것 해 볼게

똑바로 해

수상한 놈 있나 잘 보고

이 자식은 빈틈이 많으니까

- 사랑해 - 나도

몸조심해

그럴게

넌 따라와

안녕

잠깐 와 봐

집이 어디야?

셸비요

스모크스택 쌍둥이 들어 봤어?

당연하죠

그래 내가 스모크야

괜찮아 널 어쩌려는 건 아냐

용돈 좀 주려고 그래

와서 여기 트럭에 잠깐 타고 있어

누가 와서 수상하게 기웃거리면

경적 울려 알았지?

할 수 있지?

시계 볼 줄 알아?

1분에 10센트씩 줄게

어때?

좋아요

아니지, 아니지

돈이 걸린 문제잖아

얘기가 왔다 갔다 해야지

알겠어?

협상을 하는 거야

자, 10센트는 너무 적어

그럼 얼마면 좋을까

50센트

20센트 그 이상은 안 돼

거래할까?

좋아 그럼 타

경적 울리는 거 잊지 마

설마 너 리틀 리사야?

맞아요

아빠 있어?

아빠!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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