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ss Act

Class Act (Tap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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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ffel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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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 Act 2023 S01E06 1080p WEB h264-EDITH
Ein Kommentar von won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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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
Veröffentlicht am: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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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 ersten 200 Zeilen.

"이 작품은 실화를 느슨하게 따랐습니다"

"주인공의 일대기는 널리 알려진 내용에 기반했으나"

"주변인들과 도미니크가 연기하는 사생활과 대사는"

"실제와 무관하게 허구임을 밝힙니다"

미쳤어, 물에 빠지면 어쩌려고

고마워, 수영이 하고 싶더라고

개자식들이 날 엿 먹였어

개같은 쿠팡 새끼 그래도 마르세유가 있으니까

올해 이겨서 본때를 보여 줄 거야

사업 상황이 그렇게 안 좋아?

물이 새고 있어 아직 가라앉진 않았지만

쿠팡이 우선이야 지금은 그것부터 해결해야 돼

그러면 아디다스도 쉽게 팔릴 거야

그리고 예전으로 돌아가자

하지만 당신이 날 믿어 줘야 돼

헛소리는 그만하고

정치도 안 돼

"타피" 시즌1-6화

지금 처리해도 몇 달은 늦었어요

오늘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 이후 절차를 밟도록 하죠

당신은 돈을 잃을 테고 모두의 시간 낭비가 되겠죠

돈을 잃어요?

그쪽이 말하는 금액은

우리가 이미 쿠팡 그룹에 모든 투자 보상을 마쳤어요

아니라는 증거가 없어요

수표 명세서

증서, 세금 보고서 뭘 더 원해요?

장관직에서 쫓겨났는데 뭘 더 원해요?

당신이랑 거래하는 게 아닌데 항상 쪼잔하다니까

침착하게 해결책을 논의해 보죠

난 침착해요

타피 그룹에 대한 감사를 진행해서 두 분을 불렀어요

아디다스를 매각해 일부 부채는 탕감했지만

부채 균형을 맞추는 데는 시간이 걸려요

6천만 프랑 같은 엄청난 금액은 지불할 여력이 없죠

그럼 얘기는 끝났네요

고마워요, 도미니크 그래도 애써…

유령 회사에 대해 얘기하고 싶지 않다면요

쿠팡 그룹이 탈세 목적으로 사용하는 회사들요

그래서 디게 드니 매각 수수료의 60%가

나소를 통해 지급된 거죠

실제 수수료 금액은 2천만 프랑이었나?

1,300만 프랑을 포함해도 4,500만 프랑이 안 되죠

근거도 없는 말씀을 하시네요

2천만 프랑으로 합시다 그러면 소송을 취하하죠

이제 600만 프랑이에요

승소할 자신 있으면 그쪽 마음대로 하고

2천만 프랑요

한 푼도 안 깎아 줘요

1,200만 프랑에 이번 일은 다 덮어 두죠

2천만 프랑 이하는 안 돼요

1,200만 프랑에 피카소 그림을 얹어 줄게요

진품이에요?

이제 됐네요 내일 저녁에는 뭐 해요?

벨로드롬에 초대하죠

두 경기만 더 치르면 유러피언 컵 결승이거든요

거래 성사를 축하할 좋은 기회 같은데요, 부인?

저는 축구에 관심이 없어서요

- 의원님 - 변호사님

- 합의에 이르러서 기쁘군요 - 그러게요

배웅해 드리죠

먼저 가세요

광대가 맘에 들었는데 아쉽게 됐네요

진품 맞죠?

그쪽은 진짜 변호사예요?

글래스고와의 경기는 어때요?

이제 축구에 관심 생겼어요?

고객이 좋아하니까요

우리 저력을 보여 줄 거예요

"1993년"

무승부? 킬트나 입는 놈들을 우린 홈구장에서도 못 이겨?

고생했어요

저 새끼가 좋은 심판이라며?

나빠진 건 없습니다 아직 브루게와 경기가 남았어요

밀란이 저 심판한테 돈을 줬대

베를루스코니가 우리한테 쫀 거지

모든 심판에게 뇌물을 먹였어 우리가 순진하게 당한 거야

물 좀 줄래?

근육이 뭉쳤어

아까 흥분하는 소리 들었어?

충분하다고 생각해?

잘했다고 생각하나?

아무도 대답할 배짱은 없나 보지

에들리

내가 스티븐과 듀런트 계속 마크하랬지?

그랬어, 안 그랬어?

점수 낸 거 안 보여?

티켓 한 장 사려고 마약을 파는 애들도 있는데

너희가 똥 싸는 거나 봐야겠어?

그 돈을 받고도 90분을 못 뛰어?

바라던 결과는 아니지만 브루게만 이기면 진출해요

이따위로 경기하면 벨기에는 못 가니까 꿈 깨

볼리, 아까 그 공은 뭐였어?

누가 수비를 그렇게 하래? 엉덩이만 빼면 다야?

왜 벗어? 유니폼 다시 입어

아무도 갈아입을 생각 말고 나가서 12바퀴 뛰어

약속 있으면 취소해 내 사무실에서 전화하고

구단주님, 선수나 심판은 아무 문제 없어요

문제는 선수단이죠

3일마다 경기를 치르는데

챔피언스 리그에서 우승하려면 국내 리그는 포기해야 해요

우린 포기 안 해, 이기지

생제르맹이 챔피언이 되면 좋겠어?

당연히 아니죠

관중석에 서포터들이 남아서 야유라도 보내 주면 좋겠네

선수들은 최선을 다했어요

잘했네, 진정한 승리의 자세야

항상 이길 순 없어요

뭐라고? 방금 뭐랬어?

항상 이길 순 없다고요

- 그래? - 그럼요

- 정말? - 그게 축구니까요

언제부터?

축구가 존재하고부턴 쭉 그랬죠

축구는 정치보다 더 최악이야

뭘 좀 하려고 하면 항상 방해물이 생겨

심판이 문제거나 부상이나 출장 정지가 터지지

그게 스포츠의 본질 아니야?

그렇게 생각하는 순간 지는 거야

말이 나와서 말인데 금광을 찾은 것 같아

파비앵이 찾았어

몰린데르, 푸드 프로세서 회사인데 써머믹스의 주요 경쟁사야

몰린데르라…

10년만 지나도 집에 하나씩은 구비할걸

인기 스포츠 브랜드를 주물렀는데 압력솥은 급이 안 맞지

예전으로 돌아가기로 했잖아

당신이 정치에 휘말렸으니 처음부터 하나씩 다시 쌓아야지

먼저 내실을 다져야 더 큰 선수를 상대할 수 있어

- 최근 대차 대조표를 봐 - 알았어

신나 보이진 않네

내가 겨우 압력솥 회사 사장을 꿈꿨을 것 같아?

- 푸드 프로세서라니까 - 그래, 푸드 프로세서

음식 만들어서 서빙도 해 주나?

청소에 침대 정리도 해 줘?

무슨 전기 같은 걸로

- 그래? - 그게 우리 미래야?

좋아, 가 보자

움직여!

뭐가 걸렸는지 알잖아

글래스고 경기는 개판이었어

그만, 공 이리 줘

잘 들어

다음에 뭘 할지 어디로 공을 보낼지 생각해

피를 볼 때까지 뛰는 거야!

브루게는 전면에 물소 아모카치를 내세울 거야

더 뛰어!

아모카치가 곧바로 달려옵니다

코너 쪽 공을 차지할 수 있을까요?

무리하지 않고 아웃시킵니다

네?

부르셨어요?

응, 왜 나한테 아모카치 영입하라고 안 했어?

브루게 나이지리아 공격수요?

맞아

2년 전 영국에 있을 땐 영입 후보였죠

그랬는데?

무릎이 약해서 후보에서 제외했어요

감도 좋으셔, 6개월간 결장 없이 골까지 잘 넣은 친구인데 말이야

확실히 공격은 잘하지만

미드필드 싸움에선 우리가 이길 테니 걱정 안 해요

걱정 안 해? 그럼 나도 다리 쭉 뻗고 잘까?

- 출전 명단은? - 네

여기요

복시츠가 벤치야?

훈련 때 기력이 떨어져 보였대요

기력이 떨어져? 복시츠는 일류 선수야

벤치 근처에도 있으면 안 돼

아모카치는 어쩔 거야?

데사이한테 마크하라고 했어요

그러다 또 옐로카드를 받으라고?

이번에 지면 그대로 끝이야 다음 기회는 없어

예측이 안 되는 것도 있지만 우리 팀이 더 낫습니다

르루아가 그 나이지리아 선수 에이전트던가?

네, 왜요?

크리스틴, 질베르 르루아 연결해

뭐 하는 거예요?

질베르, 베르나르 타피야 잘 지냈지?

그래, 좋아

나이지리아 천재를 담당하고 있지?

안 돼요, 베르나르!

- 아니 - 좋은 생각이 아니에요

내년에 공격수를 보강할 생각인데

우리 유니폼 입은 그 친구를 보고 싶네

브루게도 괜찮지만 여긴 바다도 있고 날씨도 좋잖아

계략이라니, 질베르 내가 어떤지 알면서

그냥 내 생각이 그렇단 거지 그 친구한텐 말 안 해도 돼

그래, 우리가 챔피언스 리그에서 우승하면

그 친구한테 괜찮은 금액을 제시할 수 있겠지

자네한테 떨어질 커미션도 잊지 마 다 같이 행복해지는 거지

서두를 건 없고 그래, 조만간 다시 얘기해

부인한테 안부 전해 줘 그래, 끊을게

이렇게라도 던져 봐야지

저쪽!

- 젠장! - 뭐 하는 거야, 바질!

머리를 갖다 대야지!

저희 다 지쳤어요 뛰는 것도 힘들다고요

사흘 뒤 경기에 사활이 달렸어

몸을 불살라야지, 다시 해

좋아, 다시 가자

다들 집중하고 뛰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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