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izzie Borden Chron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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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ffel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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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izzie Borden Chronicles S01 1080p NF WEB-DL DD5 1 h264-R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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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öffentlicht am: 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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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 ersten 200 Zeilen.

리지 보든이 도끼로

1893년 매사추세츠 주 폴리버

엄마를 40번 찍어 죽였어

리지 보든 부모 살해 혐의 무죄 선고 널 달 후

자기가 한 일을 보곤

아빠는 41번 찍어 죽였지

리지 보든이 도끼로

엄마를 40번 찍어 죽였어

자기가 한 일을 보곤

아빠는 41번 찍어 죽였지

펠턴 앤 제임스 법률 사무소

'앤드루 보든 유언장'

- 리지 보든이다 - 알미씨

지금 그게 무슨 말씀인지 아세요?

- 제가 원하는 건... - 아시다시피

전 누구의 바람이 아닌 법을 따를 뿐입니다

자네 아버지가 내게 빚을 많이 졌어

이렇게나 많이요?

간단한 문제일세

앤드루 보든의 자산과 빚은 이제 자네들 것이야

내가 최대 채권자니까...

- 제일 먼저 가져가겠다? - 예의를 지킵시다

타협안을 찾을 순 없나요?

- 자넨 그럴 입장이 아냐 - 조금 양보해 주세요

- 내가 왜? - 인정이라곤 눈곱만큼도 없군요

원래 피도 눈물도 없는 사람이야

들리는 소문에는...

- 뭐가요? -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하죠

잠시 얘기 좀 해요

알미는 빚을 받아 낼 권리가 있고

모든 절차가 합법적이라는 게 입증되면

다른 채권자들도 가만있지 않을 테니

빚을 갚으셔야 합니다

조금이라도 상환할 테니 그만 괴롭히라고 해요

얼마나요?

10% 이상은 안 돼요

10%요?

- 그렇게는... - 9%에서 시작해요

- 왜 자꾸 도발해 - 협박은 소용없단 걸 보여 줘야지

리지 보든이 도끼로

엄마를 40번 찍어 죽였어

무시해

알미랑 한바탕 싸울 기세던데?

나도 평화롭게 해결하고 싶어

아버지 사업은 우리가 해도 큰 이익을...

- 우린 아무것도 모르잖아 - 어떻게 하면 되는지 알아

다들 우릴 만만히 보는데

인식을 바꿔야 해

하나도 안 무서워요

뭘 몰라도 한참 모르는구나

'버몬트 주 킬링턴 피크'

이쪽이다

워런, 이봐

워런!

- 감히 날 쏴? - 그래

이 개자식

그냥 보내 줄 것이지

그럴 수 없었어

내 손... 손 어디 갔어?

여기 있잖아

제구실을 못할 뿐이지

찰리

난 만신창이야

어쩔 수 없었어

벌링턴에서 두 명이나 죽였잖아

그 친구도 죽었나?

머리가 박살 나고도 살아남긴 어렵지

배를 쏴서 미안하군

원래 손을 쏘려던 건데

거짓말

당신 말이 맞아

거짓말이었어

서장 어디 있나?

서링고, 뭔가?

워런 스타크

피가 새는 건 아니겠지?

가서 씻게 빨리 서명해요

몸통은?

- 킬링턴 피크에 묻었죠 - 왜?

덩치가 크거든요

핑커턴의 찰스 선링고씨?

맞네 이자는 워런 스타크

- 뭔가? - 지난주에 온 전보예요

- 아는 사이 아니에요? - 한때 찰리가 이자 밑에서 일했지

- 어디 가나? - 일하러요, 청구서 보내죠

피가 새잖아

내가 있을 땐 떠들지 말랬지

아버지

정말 사랑해요

언니

응?

우리도 변화가 필요해

완벽하지 않아?

- 예쁘네 - 내부도 예뻐

- 리지 - 우리가 사면 안 돼?

너무 호사스럽지 않니?

- 아버지처럼 말하네 - 아버지 말씀이 옳아

돌아가신 분이야

이사할 때도 됐고

폴리버 부동산

집이 너무 커

살면서 채워 나가자

뭐로?

인생

- 알미가 개입한다면... - 아직 그 사람 돈 아냐

제발

생각해 보자

트로트우드 경관님

무슨 일 있나요?

귀찮게 해서 죄송해요

잘 지내셨어요?

그럼요, 엠마 양께선 절 기억 못 하시겠지만

기억하고말고요

재판 내내 동생을 챙겨 주셨는데 어떻게 잊어요

별말씀을요 문제가 생겼습니다

힐리어드 서장님께서 찾으세요

무슨 일인데요?

직접 들으시는 게 나아요

이쪽입니다

그쪽은 유치장 아닌가요?

- 저희를 가두시게요? - 알려 드리려고요

무엇을요?

절도 및 상해 위협에 해당한다는 걸요

애들이 거짓말한 거예요

애들과는 상관없습니다

이런...

- 이게 누구야 - 잘 지냈어?

- 네 작품 맘에 들어 - 어떻게 된 거야?

쫓겨났어

갈 곳도 없는데 말이지 알고 있나?

내 걸 가지러 갔는데 체포해 버리더군

- 언제까지 있어야 하죠? - 보석금 내면 나가도 돼요

난 갈 데도 없어

괜한 돈 쓰지 말자

제발

우리 집에 와도 돼

예수님이라면 그러셨을 거야

나가 있을게요

또 말썽을 일으키면

척추를 뽑아 버리겠어

알아들어?

'매사추세츠 주 폴리버'

'댄포스 호텔'

댄포스 씨 호텔이 정말 멋지군요

감사합니다

폴리버는 어쩐 일로 오셨죠?

일 때문에요

무슨 일을 하시는데요?

개인적인 일이라서요

이해합니다 캐물으려던 건 아니에요

그런데 팔 밑에 가죽끈이 보이는군요

혹시...

권총집입니까?

뭐가 그렇게 궁금하십니까?

작년에 홈스테드에 있었습니다

파업 중인 동생을 도와주러 갔었죠

어려운 시기였습니다

눈 뜨고 볼 수 없었죠

그런 권총을 찬 핑커턴 사람들이

- 사람들에게 총을 쏴 댔어요 - 흔한 총이에요

가방이랑 열쇠나 주시죠

정 그러시다면...

편히 계십시오

여보, 잘 들어

서링고가 외출하면 침대 시트 갈아

아침에 갈았는데요

최대한 샅샅이 뒤져보라고

- 왜요? - 잔말말고 시키는 대로 해

이곳에 온 이유를 알아야겠어

다 살펴봤어?

교회 안 갈 거야?

분명 여기 숨겨 뒀을 거야

너도 알잖아

- 아버지가 은행에 다 맡겼겠어? - 난 준비됐어

그거 만들다가 몇 명이나 죽었을까?

15명부터는 못 세겠더라

- 거취는 이따가 결정하자 - 집세도

집세?

- 나도 보든 가문 사람이야 - 그래서 어쩌라고?

싫으면 길바닥에서 자든가

아버지가 뭘 남기셨든 나도 내 몫을 원해

- 나도 아들이라고 - 의절한 사생아 주제에

항상 뜯어먹을 궁리만 하지

넌 아버지께 뭘 해 드렸는데?

같이 살아 드렸지

젠장

- 좋은 기회를 놓쳤군 - 나도 유감이야

씻기나 해

웃기고 자빠졌네

정말 생각할 수도 없이 끔찍한 사건이었습니다

- 잔인한 도살 현장 - 악의적 의도

리지 앤드루 보든의 재판 결과는요?

무죄입니다

원하는 걸 찾았습니까?

죄송해요 전 그냥...

평범한 손전등이니 내려놓으시죠

이만 나가 볼게요

잠시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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