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e ersten 200 Zeilen.
"투쟁으로부터 강인함이 온다"
빨리 와
학교 늦었어
아직 안 열었어
- 포도 음료 하나만요 - 돈 있어?
아미르, 나 돈 있는 거 알잖아요
- 포도 음료? - 네, 육포도요
- 얼마예요? - 음료는 1달러
육포는 1.75달러
- 잠깐요, 음료가 얼마죠? - 1달러
얼마에 샀는데요?
17센트
그럼, 25센트 주면 8센트 이익이네요
- 그건 어때요? - 모두 1달러 낸다고
하비브, 들어봐요
음료는 25센트 내고
육포는 제값 지불하면 괜찮죠?
- 그게 어떻게 괜찮아? - 이익을 버니까요
- 알았어 - 괜찮죠?
- 좋았어요 - 이번 한 번만이야
네, 좋아요
항상 어렵게 구시긴
진정해요, 아빠
안녕, 얘야
잘 있었어
뭐 가져왔게?
네가 좋아하는 육포야
기다려, 줄게
자, 여기 있다
맛있어, 응?
안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 거지?
밥도 안 주고 주인들이 엉망이구나?
네 기분 이해해
젠장
어이, 얼른 집에 가!
젠장
전 아무 짓도 안 했어요!
- 입 닥쳐! - 제발요
아무 짓도 안 했다고요!
수갑이 너무 꽉 조여요
"봉사하고, 지키자"
"더 치"
이것 좀 봐
생선 먹는 생선이네
심란한 광경이군
저걸 씻고, 튀겨서
어떤 힙스터한테 갖다줘야 한다니
빌어먹을 삶의 악순환이군
시간 됐어, 속도 올려 너희 뭐 하냐?
오징어 안에 아기 상어가 있었어요
- 상어 메뉴가 있냐? - 아니요, 셰프
- 그럼, 그만 가지고 놀아 - 네, 셰프
이봐
- 몇 팀이나 오지? - 90명
- 젠장, 알았어 - 채소는 들어왔어
- 뭐로 결제할까? - 이거
와인 결제도 아직 안 했어
- 젠장 - 걱정 마, 내가 얘기할게
친절하게, 알았지? 할 수 있어
잘하면 20분 안에 완성하겠지?
셰프, 10분만 있으면 돼요
헛소리 말고, 똑바로 해 얼른, 가자!
알겠습니다
승진 얘기 해 봤어?
- 아니, 아직 - 왜?
루이가 3년 정도 있었으니 걔가 승진해야지
글쎄, 걔보다 네가 두 배는 더 잘하잖아
곧 자리가 날 거야
타히르가 다른 레스토랑으로 옮긴대
- 정말? - 알겠지?
- 알려줘서 고마워 - 그래
정말 고마워
셰프 부인이 너랑 자고 싶나 봐?
아니면 벌써 잤으려나?
저리 가, 아니야
그냥 도와주는 거야
뭘 도와주는데?
승진 말이야
승진은 왜 하고 싶은데?
나도 계획이 있다고
여기서 잘하면 여자친구 제리카랑
레스토랑 창업할 생각이야
그럼, 너랑 재료 준비 안 해도 되겠지
알아서 해
키샤, 핸드폰 빌려줘
싫어
알았어, 그럼
엄마한테 학교 땡땡이쳤다고 얘기한다
물어보시면
넌 못 말해
누구한테 문자 하는데?
어떤 여자애
어장 관리하냐?
자, 여기
고마워
"77번 마트, 음식"
야, 멈춰 봐, 기다려
뭐 하냐?
아니, 뭐 하냐고! 밖에서 왜 이래!
이봐, 내 동생인데 더러우면 안 되지
특히 여자들 꼬시려면
이리 와
그만해, 누나
"계단"
얼른 가서 안드레아한테 말 걸어
파파, 그 뚱뚱한 입 좀 다물어
뚱뚱한 게 아니라 통통한 거야
또 그 소리네
그러는 넌 왜 못 하는 거야?
여자들한테 말 거는 건 아무것도 아니야
알았어, 그렇게 쉬운 일이면 나랑 같이 가자
올 거야? 안 올 거야?
- 제이크가 가는 게 어때? - 나 끌어들이지 마라
파파, 그냥 따라와
알았어
그냥 돌아갈까 봐
아니, 안 돼
아니... 기다려...
빨리 가
안녕, 안드레아
안녕, 케빈
로네샤도
그래, 안녕, 파파
로네샤, 왜 웃어?
아무것도 아니야
- 가입할 거야? - 뭘 가입해?
연극, 할 거라며?
내가 그랬어?
응, 그랬어
제이크, 파파 너희도 같이 가입해
- 아니야 - 우리도 알아보기로 했어
야, '우리'?
- 어떤지 먼저 보고 - 젠장, 이게 뭐야?
절대 싫어 너 혼자 해
나도 연극은 안 할 거야
이봐, 사실 너랑 얘기하고 싶었어
오디션에서 많이 얘기하면 되지
연극 얘기는 그만해...
노래는 왜 할 건데?
나중에 보자, 케빈
어서
다 망친 거 알지?
- 빨리 이름 지워 - 싫어
연기를 왜 하려는지 모르겠네
무슨 시험 있어?
뭐 하냐? 젠장
이리 와서 나도 해줘
엄마 오는지 봐야지
창문에서 끝내라고?
끝내고 싶잖아 빨리 와
망할
- 잠깐만 - 뭐야?
남동생 줄 '더 커리스' 음반 샀어?
- '더 커리스'? - 그래
- 남동생이 '더 커리스' 원해? - 응
좋아, 알았어
누구야?
그냥 친구, 이론이라고
그럼, 왜 안 받는데?
너랑 이 짓거리 하는데 누구 전화를 받아?
에메트
키샤, 제발
망할
정말로?
- 잠깐만 - 에메트
맙소사
티파니네?
- 아니야! - 친구라고? 티파니가?
핸드폰 그만 뒤지고 침대 밑에 들어가!
안 들어갈 거야
내 집에선 문 닫지 말라고 했지?
젠장
빌어먹을
에메트
내가 뭐라고 했니?
뭘요?
하지 말라고 했잖아요
여기서 하는 전부가 여자랑 자고 약 하는 거면
적어도 엄마한테 월세는 줘야지 않겠니?
금요일에 일한다고 말했잖아요
왜 항상 저한테만 그래요?
- 더 일하겠다고 했어? - 네
- 이름이 뭐냐, 얘야? - 누구한테 말하는 거예요?
이름이 뭐냐고
- 키샤요 - 키샤
배고프니, 키샤?
- 아침 먹고 갈 거니, 키샤? - 아니요
- 베이컨 좋아하니, 키샤? - 네
- 닥쳐 - 아쉽네, 소시지가 세일했거든
그러니까 그걸 먹을 거다
아가씨 나오게 도와줘
수고했어, 친구
- 이봐! - 저기 왔네
승자들의 아침인가?
- 그렇지 - 고마워
한번 보자, 뭘까?
됐어, 술 끊었어
몸을 정화하고 정신을 날카롭게 해야지
로니가 우릴 떠나려나 봐
그게 아니야 몸 관리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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