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Horror of Dolores Roach

The Horror of Dolores R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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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ffel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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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orror of Dolores Roach S01E03 1080p WEB h264-ETHEL
Ein Kommentar von won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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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
Veröffentlicht am: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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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 ersten 172 Zeilen.

"공포의 돌로레스 로치 " 시즌1-3화

"약에 취한 아기처럼"

"돌로레스 로치 브리타니아 극장"

네가 완전히 잘못 생각한 게 하나 더 있어

넌 무대에서 아무렇지 않게 목을 부러뜨리는데

사람을 죽이는 건 힘든 작업이거든

첫 번째 살인 때는 아직 뭐가 뭔지 몰랐지

하지만 그 찰나의 순간 지하의 내 조그만 스파에서

그 남자의 눈을 바라보며

모든 게 변했어

우린 둘 다 확실히 알고 있었지

둘 중 하나는 죽어야 한다는 걸

젠장!

경정맥을 찾아야 해

질식사는 호흡을 막지만

교살은 뇌로 가는 혈류를 막는 거야, 그게 훨씬 빨라

터비사한테 배운 거지

제기랄! 이 자식이 날 이기려고 하네!

네가 이길 것 같아?

그래, 어디 해 봐 망할 놈아

한심한 작은 동물 같았지

하지만 난 망할 돌로레스 로치야! 전혀 가망 없던 삶이었지만

여기 남는 마지막 사람이 될 거야

다신 너도, 어느 누구도 절대 내 걸 뺏지 못할 거야!

다시는 안 돼!

진짜 좋은 테이블이네 두 사람이 버둥대도 끄떡없잖아

이렇게 흔들어 대는데도

펄먼 씨?

펄먼 씨

펄먼 씨?

이 양초...

하나 더 켜고 싶지만 초를 너무 막 쓰면 안 되잖아

왜 날 이렇게 만들었지?

왜 날 이렇게 만들었을까?

왜 날 이렇게 만든 거야?

왜 날 이렇게 만들었어?

이런

맙소사, 어떡해

계획을 세우자

그래

- 잠깐만요, 그 사람은요? - 뭐?

마사지 받다가 잠들었어

아니, 가지 마! 계단이 부서졌어

다치면 안 되지 내가 가서 나무판자 좀 사 올게

- 돌로레스! - 네?

- 이리 와요 - 네?

- 별일 없어요? - 네, 괜찮아요

- 루이스가... - 맞는데 다 끝났어요, 갈게요

- 돌로레스! - 내가 무슨 짓을 한 거지?

무슨 미친 짓을 한 거야?

젠장! 시신 처리라면 감옥 친구들이 잘 알 텐데

좋아, 꽁꽁 싸서 강으로 옮겨야겠어

"쓰레기봉투"

강은 그러라고 있는 거잖아

제길, 우선 토막을 내야 하나? 이런 건 처음인데

"액체 가성소다 초강력"

아니면 녹여야 할까?

적자생존의 법칙이야 안 죽였으면 내가 죽었을 거야

"안 돼요"

이것도 주세요

풍선도 줘요, 다 주세요

- 이거요? - 네, 다요

건물 관리인한테 줄 거예요

선물이죠, 다 선물이에요

- 그림 그려요? - 네?

그림요, 손에...

네, 그림 그려요 맞아요

망할, 장갑을 깜박했네

루이스한테 있어

내 조카도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하죠

수채화 물감을 사 줬더니 사탕인 줄 알고 먹었어요

다섯 살이죠

수채화 물감엔 독성이 별로 없어서 괜찮았어요

붓을 계속 입에 넣었지만요

정말 창의력이 풍부해요

보여 줄게요, 하나만요

굉장하네요

멋져요 아이들은 우리 미래죠

- 근사하네요 - 정밀하죠? 이건 제가 했어요

훌륭해요

- 우리 둘 다 화가네요 - 멋져요

- 54달러 12센트예요 - 알겠어요

아뇨

물감이 묻었네요

넬리, 풍선 사 왔어

도장 잘 찍네

안 돼, 이게 뭐야?

안 돼!

안 돼, 벌써 데려간 거야? 제기랄! 내가 그렇게 오래 걸렸나?

안 돼, 안 돼

루이스? 루이스?

네가 경찰에 신고했어?

사고였어

사고였다고

내 상상이었나?

어떻게 된 거지?

어디로 간 거야?

대체 뭘 한 거야?

"내가 처리할게요 고마워요, 언니"

이게 뭔 일이야?

뭐지?

이게 뭐야?

내가 상상했나?

난 나쁜 사람이 아니다

아드레날린이 멈췄다

아기처럼 잠도 잘 처잔다

약에 취한 아기처럼

무료 시식입니다 시식해 보세요

무료 시식이에요, 맛보세요

한번 드셔 보세요 진짜 맛있어요

시식해 보실래요? 시식용 샘플 드릴까요?

무료 시식입니다

고맙습니다, 진짜 맛있어요

무료 시식입니다 무료로 시식해 보세요

고마워요, 하나 드세요

시식해 보세요, 맛있어요

루이스

그 사람 어디 갔어?

말했잖아요 내가 처리했다니까요

어떻게?

가톨릭 신자예요?

아니야, 신자 아니야

그럼 뭐죠?

아무것도 아니야, 아버지는 기독교도였고 엄마는 유대인이었어

- 당신이 믿는 건요? - 그게 무슨 상관이야?

교회에서는 이러거든요

'신은 어디에도 없으며 어디에나 있다'

- 대체 뭔 소리야? - 기디언 펄먼이 거기로 갔죠

그 사람을 어떡한 거야?

무료 시식입니다 여러분, 와서 드셔 보세요

받아 주셔서 감사해요 무료로 시식해 보세요

린다, 남편이랑 같이 드셔 보실래요?

'무이 로코'라고 해요 입안에서 난리가 날 거예요

입이 떡 벌어진다니까요 육즙이 풍부해요

드시고 싶으시죠?

어서 와서 드셔 보세요!

드시고 싶은 거 알아요

맛있어요, 신제품 '무이 로코'죠 입안에서 난리가 나요

네, 그렇죠

디, 이것 좀 먹어 봐요

새로 만든 엠파나다예요 우리 가게에만 있는 거죠

비밀 레시피로 만들었어요

- 뭐? - 비밀 레시피요

루이스가 이렇게 해 보랬어요 벌써 많이 사 갔죠, 효과가 좋아요

'무이 로코'라고 해요

뭐가 들었는지 루이스가 말해 줬어?

대부분 돼지고기일 거예요

대부분?

모르죠, 왠지 모르지만 새 정육점이랑 거래하면서

아이디어가 떠올랐대요 우리 건재하다고 일깨운다나

우리도 공동체의 일부라는 걸요

단순한 엠파나다 가게가 아니고

루이스는 인정받지 못한 요식업계의 선구자라는 것도요

인정받지 못한 요식업계의 선구자?

그렇게 말하랬어요 어쨌든 먹어 봐요

- 입맛이 별로 없어 - 난 있어요

환장하게 맛있어요!

루이스

예전 정육점이랑 문제 있었어?

왜요?

넬리가 새 정육점이랑 거래한다고 하던데

난 평생 엠파나다를 만들어 왔어요, 돌로레스

지금까지 온갖 희한한 것들로 속을 채워 보고

별의별 맛의 조합도 다 시도해 봤어요

특별한 걸 만들어 보려고 했죠

내 걸 만들려고요

그런데 나의 돌로레스 당신이

모든 걸 바꿔 놨어요

판테온으로 날 이끌었죠

요리라는 예술의 부름을 받은 극소수만이 닿을 수 있는 곳으로요

그러니까 이제...

그 탐욕스러운 개자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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