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eacock King

The Peacock King (孔雀王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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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eacock King 1988 CHINESE 1080p BluRay H264 AAC-V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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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왕 (1988) 정식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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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öffentlicht am: 2022-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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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 ersten 200 Zeilen.

영하 10도, 너무 춥네요

저 여자 뭐야?

- 왜 올라갔어? - 모르겠어요

암흑이 대지를 덮고

지옥의 왕이 출현한다

여기 비밀기지야 아무나 들여보내면 안 돼

빨리 가서 잡아 와 안 되면 죽여

지옥의 왕이 출현한다

암흑이 대지를 덮고

지옥의 왕이 출현한다

암흑이 대지를 덮고

아수라, 지옥의 성녀

총 줘 봐

인류는 자연을 파괴하고

암흑을 지배하는 지옥의 문이 열릴 거야

아수라

우리가 인류의 진정한 주인이야

저 두 사람을 기억해 극양의 아들

저놈들이랑 잘 싸워야 해

사부님 저는 왜 부르셨어요?

공작, 요새 어디서 퇴마하고 있나?

말하자면 긴데요

서안 지역에 나타난 천년의 강시를 제압했어요

그건 강시가 아니라 유물을 노리는 좀도둑이라던데

퇴마가 아니라 도둑을 잡은 거지

사부님, 요즘 천재가 참 많은 것 같아요

중국에는 산불이 나고 방글라데시는 홍수가 나고

악귀가 나올 징조죠?

널 부른 건 바로 그 일 때문이란다

엄청 무거운데요?

암흑은 말없이 다가오고

인간 세상은 죄악으로 넘칠 것이다

성녀 아수라가 기거할 금상이니라

가서 찾아라

이런 중요한 임무면 저한테 맡기세요

근데 어떻게 찾죠?

두 번째 지옥의 문은 도쿄에 있단다

넌 어려서부터 나와 퇴마법을 수련했지

너의 사명을 알고 있느냐?

불경 읽는 일은 태평성세에나 할 일

마귀가 판칠 때

우리는 바로 나서서 하늘의 뜻을 실천해야 한다

천상과 역법을 보니

정도가 타락할 날이 다가왔단다

그래서 너를 보내려 한다

자고로 세상에는 정과 사 음과 양이 공존하고

신과 악마는 끊임없이 전쟁했으며

정의의 신이 고통을 주관하는 암흑의 지옥왕을 제압하여

영원히 나올 수 없는 지옥에 가두었단다

하지만 인류의 욕심으로 정의의 기운이 쇠하고

지옥의 왕이 부활하여 나오려 하는구나

우리가 막을 수 없나요?

지옥으로 통하는 네 개의 문이 전부 열리면

인류는 암흑으로 뒤덮이고

지옥의 악마 라가가 지옥의 문을 열 것이다

너는 그녀를 막아야 해

사부님, 길도 모르는데 저는 어떻게 해야죠?

일단 도쿄로 가거라

- 지옥의 문이 거기 있나요? - 그래

퇴마가 저의 역할이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도쿄에 도착하면 오타큐 백화점으로 가거라

공룡 전시회 1억 년 전 태고의 부활

스포트라이트 하나만 줘

내일 개막하니까 조심해서 옮겨

공룡 모형 부서지면 큰일 나니까

슈퍼스타가 테이프 자른다면서?

성룡이 오는 거 아니야?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일 끝나고 야식 먹으러 가요

공룡 진짜 무섭더라 바비큐나 먹으러 가자

공룡 갈비 바비큐면 더 좋고

뭐든 사드릴게요

뭐지? 왜 이러지?

가서 봐 봐

무슨 일이야?

왜 갑자기 정전이지?

대체 무슨 일이야?

- 퓨즈 나간 것 같아 - 왜 갑자기 정전이야?

무슨 일이야?

대체 무슨 일이야?

대니, 어떻게 됐어?

- 전기는 문제없어요 - 이상하네

자, 이제 다 회복했어요

아무 일 없어요 퓨즈가 나갔던 거예요

여모연, 왜 그래?

공룡 입안에 사람 머리가 있어요

공룡도 야식 먹나?

농담 아니에요 입을 진짜 크게 벌렸다니까요

마치 저를 통째로 삼킬 것 같았다고요

너무 힘들어서 헛것이 보이는구나

대니, 모연 데리고 가서 좀 쉬게 해

햄버거?

사부님이 대단한 놈들이라길래 얼마나 대단한가 했더니

한 번 놀아 볼까?

맛있냐?

공룡 전시회

스님이네

머리카락 있잖아

- 뭐 하러 왔을까? - 빗 사러?

선전부장실

- 또 풍수 보러 온 거예요? - 이 분은 퇴마사셔

대사님, 돈은 문제가 아닙니다

지난번에 개업할 때도 10만 엔 넘게 썼으니까요

더러운 악귀만 깨끗하게 치워 주시면 됩니다

전 돈 때문에 온 게 아니라 사부님이 보내서 온 겁니다

그럼 더 좋네요

근데 왜 길상과라는 촌스러운 이름을 지으셨나요?

나한과보다는 낫잖아요 사부님이 지어주신 거라

사기꾼

당신 같은 사기꾼 많이 봤거든

오카타 씨

돈도 안 받으신다잖아요 예의 좀 지키세요

과학적으로 증명하지 못 하는 일도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여자애가 철이 없어서

세속인들은 귀신을 믿지 않습니다

최근에 회사에서 이상한 사망 사건은 없었습니까?

이상한 사망 사건이라

있어도 쉬쉬했죠

장사할 때 해로운 소문은 다 덮어버리는 편이거든요

지금은 장사하는 게 아니에요

신과 악마가 맞서 싸우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우린 반드시 선제공격해야 하고 선은 악을 이겨야 합니다

헛소리

사장님, 이분 말씀 한마디도 못 알아듣겠으니 먼저 나갈게요

영환 선생이나 일매 도사인 줄 아세요?

그 대사들은 홍금보나 성룡에게나 하시지

할 일 많으니 먼저 나갑니다

무시하면 큰일 나요

물론이죠, 쌓인 일을 못 하면 큰일 나죠

- 뭘 봐요? - 움직이지 마세요

이건 색귀인데

여자 향수 냄새를 좋아하거든요

맨눈으로 보일 때는 이미 요괴가 돼서 위험해요

나무사마토

오늘 밤에 일이 생길 거예요

이따위 마술에 넘어갈 것 같아요?

같이 놀 시간 없거든요

오카타 씨

내일이 개막식이거든요

일 안 하고 경 읽으면서 기도하고 있으라고요?

마귀를 제지하지 않으면 공룡 전시회도 날아갈걸요

언제까지 이러고 있어야 해요?

최소한 날 밝을 때까지요

길상과 선생, 그럼 천천히 경 읽으세요

여길 떠나면 위험해요

덥고 답답해 죽겠는데 여기 있는 게 위험해요

오카타 함께 기도하지 않았어?

마작하면 남아 있었을 텐데

사장님은?

하품하고 계실걸?

뭐가 보여요?

- 탈의실은 저쪽인가요? - 네

동북쪽 인축이 지옥의 문이에요 큰일 났어요

왜 그래? 빨리 가자

못된 돌중이네

오카타 씨, 옷장 열지 마세요!

열면 귀신 나오나?

갑시다

살려줘요 믿을게요

누르고 있으면 나 아무것도 못 해요

누구세요?

공작이라고 해요 참견쟁이거든요

큰일 났네

내 전시회 어떡해? 내 공룡은?

제가 알기론 이 전시관이 도쿄에 있는 지옥문이거든요

- 동지네요 - 물론이죠

동문이신가 보네요

귀신 잡는 목표는 똑같지만 쟤는 쟤, 나는 나

나는 수고비 받을 건데

이 중국 사람 말 듣지 마세요

두 번째 지옥문이 열렸으니

지옥의 사자도 곧 나타날 거예요

해결해 주기만 하면 돈은 얼마든지 드릴게요

그렇다면 확실한 답을 듣고 싶네요

물론이죠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이 백화점 전에는 장의사가 있었죠?

불법으로 이 자리를 인수한 거죠?

어쩐지 회사에 귀신 봤다는 사람이 많았는데

귀신 잡는 일은 제 전공이거든요

말 참 쉽게 하시네

이번 귀신의 법력은 어마어마해요

저만이 감당할 수 있을 거예요

무슨 소리지?

입체적으로 들리네

농담하지 마세요

이제 공룡이 없으니

금방 정체를 드러내고 싸울 수 있을 거예요

괜찮아요 일단 안전한 곳으로 가죠

살려주세요

사장님

그만하고 빨리 가서 숨어요

징그러워 죽겠네 무슨 괴물이지?

갈 데 없는 떠돌이 귀신

뭐라도 좀 해 보세요

임, 병, 투, 자, 가 진, 열, 재, 전, 파

뭐야? 벌써 끝난 거야?

난 손도 안 댔는데 재미없군

사실 저들의 원혼을 소멸하는 건

천도해 주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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