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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ernal Affairs III 2003 BluRay 1080p 2Audio DTS-HD MA 7 1 x264-be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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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Ray
x264
1080
TS
HD
Veröffentlicht am: 2018-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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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örgeschädigt: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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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 ersten 200 Zeilen.

W

W e

W e A

W e A r

W e A re

W e A re F

W e A re F a

W e A re F am

W e A re F ami

W e A re F amil

W e A re F amily

Team WAF W e A re F amily

Sub2smi by WAF - CAP 영화가 좋아

영인 형! 그만!

안 들려?

관두란 말이야!

2002년 5월 진영인 사망 6개월 전

마사지 걸이라고 온 게

상판이 하도 엿같이 생겨서 난 그냥 바꿔달라 했을 뿐이라고

근데 다시 온 건 염병

얼굴은 개죽상에 암내까지 풍기지 뭐야

정말 먹은 게 다 올라와

당장 꺼지라고 했지

근데 이게 덤비는데

아차 싶어서 형을 불렀지

근데 더 설쳐 버렸으니

꺼져

웃기지 마 골치 아프게 됐어

이런, 살살 좀 하쇼

부탁이야

제발 성질 좀 죽여

아무리 일이 없다 해도 그렇지

놀면 좋은 거지, 뭘

짭새나 되면 맨날 일할까?

내가 형이랑 계속 일하는 건

그만큼 능력도 있지만

싸울 때 겁이 없단 사실 때문이야

오늘 일은 둘만 아는 걸로 해

큰형님이 알았다간 난리 나

주둥아리 좀 닫아

들어가

왜 밀고 그래, 경찰 나리

경찰이면 다야?

닥치고 있어

경찰이 민중의 지팡이라는 거 몰라?

아, 시끄러워!

양조위 ( 진영인 役 ) 유덕화 ( 유건명 役 ) 여명 ( 양금영 役 )

진혜림 ( 닥터 리, 이심아 役 ) 진도명 ( 심등 役 )

황추생 ( 황국장 役 ) 증지위 ( 한침 役 ) 두문택 ( 아강 役 )

감독 : 유위강

맥조휘

무간도 Ⅲ 종극무간

2003년 10월

영인이 죽고 10개월 뒤 사건분류 번호 143

삼합회 위장요원 진영인 경찰과

현직 경찰 림국평

죽음에 관한

사건의 경위는 다음과 같다

강력반 반장

유건명은 위장요원 영인과 접촉

그의 정보 보고를 기초로

서 구룡 중범부와 수사 공조

엄청난 양의 마약과

한침의 마약 밀매 조직을 적발했다

유 반장은 재차 영인과 접촉

경찰 내(內) 삼합회 요원인 스파이의 정체를 밝히려 했다

넌 끝났어

그럴까?

경찰을 죽일 순 없지

넌 한침의 첩자였어

- 그만 투항해 - 총이나 버려!

- 어쩔 셈이지? - 두고 봐

이상이 지금까지

유 반장의 진술로

본 사건 담당 위원회는

조사 후 그의 모든 진술을 전적으로 신뢰

진영인 요원의 죽음은 불가피한 업무상 순직으로

림 경관은 삼합회의 첩자로 밝혀졌다

- 아직도 찜찜해? - 예

- 날 믿죠? - 끝난 일이야, 당분간만

여기서 일해

아뇨, 기다려요

그래요, 그쪽 주차 배정은 3주 뒤

진 경사

그래

세탁물 나왔으니 갖고 가게

바쁘면 내가 갖다 주고

결정적 증거인 CCTV 그게 부서져 버렸으니

심사를 끌 수 밖에

아무튼 다시 잘 해보자고

다음 주 다시 복직될 거야

전화해서 메리랑 휴가나 좀 갔다 와

여보세요

그래

이혼 절차를 밟지

그래

전부 가져

가지라고

아이만은 안 된댔잖아!

진 경사

세탁물을 왜 여태 안 갖고 갔지?

아냐, 그럼 내가 갖다 주지

경찰 양반, 무슨 일이오?

손이 좀 근질거려서

안녕하쇼?

양 반장, 여긴 무슨 일로?

이 둘은 무기 거래상이야

접선 책은 내가 잡았지

심심해 할까봐 내가 나왔고

- 됐나? - 그럼요

난 경찰이야

손이 근질거려도 때릴 순 없지

자네 동생들을 좀 불러

좀 봐줘요

그럼 이렇게 할까?

어떻게?

자네 거야

보고서는 이미 썼고

그 정도 양이면 최하 10년 형

모범 청년들을 부하로 뒀군

저들은

둘이 마약하는 걸 본 거야

그래서 저렇게 쥐어패는 거고

상이라도 줄 테니 내게 보내라고

- 좋지? - 좋죠

그만

진정시켜

잠깐, 들어오지 말아요

비켜요

흩어져

양 반장, 정말이지 내 뒤까지 캐다니

언제부터 날 의심했지?

이렇게 끝낼 순 없어

내게 한 번 더 기회를 줘

한 달 뒤

감찰부 반장, 유건명

강력반 나리가 여긴 어떻게?

어제부로 여기로 발령 났어

- 커피나 들라고 - 앉아

고맙지만

불면증으로 약까지 먹고 있어

커피는 안 돼

역시 오래 살고 볼 일이야

그렇게 싫어하던 감찰부에 내가 근무하게 될 줄이야

그렇게 싫다면 내가 보내 주지

농담 마 자네가 있으니 왔지

그 서류나 봐 지금 바로

양 반장 앞에서 자살한 진 경사 건

보안부 소속이라 접근이 어려워

알다시피 보안부 친구들은 정치 쪽을 다루니

뭘 물어봐도 일체 대답을 하지 않는데

진 경사 책상에서 찾아낸 것이 있어

죽은 한침과 그가 대화를 나눈 녹음 테이프

그 역시 첩자였던 거지

그런데, 몇몇 경관이 더 살해됐어

그들 역시 첩자였고 남은 첩자 중 하나가

자신이 살기 위해 그랬다나봐

무엇보다 그놈을 찾아야 해

오늘 아침

청장님 앞으로 소포가 왔었죠

우리가

한침 큰형님과 대화한 녹음 테이프는

다행히 진 경사가 받아 없앴죠

- 남은 우리 첩자는? - 당신까지 다섯

감찰부의 유 반장이야

하나 찾아볼 것이 있어서

나야, 말해

자살한 진 경사 말이에요

- 경찰 볼링회 회원이었죠 - 잠깐만

이 제복 말이죠? 난 점심 좀

계속해

볼링 연습을 핑계로

방을 하나 빌려 쓰고 있었는데

명의가 본토인인 심등이란 자였죠

자세한 건 나중에 이메일로 지금 주소만 보내

지금 당장 보내

서원도 39호 C-16

유 반장 보안부 양 반장이오

주차 배정 때문에

- 어디 보죠 - 앞으로

얼마나 기다려야 할까요?

사실 난 여길 떠났소

아는데, 당신이 있을 때 배정됐다고 해서

제법 된 걸로 기억하는데

여기 B3A6 알리려 해도 연락이 안 돼서

한 달 쉬었죠

감찰부에서 날 조사한대서

- 그랬소 - 여긴 무슨 일로?

제복 좀 가지러

진 경사 거군요

맞죠?

당신 앞에서 자살했었죠 조사할 것이 있어서

종료되지 않았소?

그러니 당신이 출근했겠죠

- 고맙소 - 별 말씀을

B3A6

우리 구면이오?

글쎄

심등이라고 아시오?

글쎄, 그쪽 소관이 아닐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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