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verd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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Λήψη Korean Υπότιτλων

Σεζόν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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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verdale S06E17 Chapter One Hundred and Twelve American Psychos 1080p AMZN WEB-DL DDP5 1 H 264-NTb
Ένα Σχόλιο από system74
리버데일 시즌6 E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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Δημοσιεύτηκε στις: 2022-07-08
Λήψεις: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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Οι πρώτες 200 γραμμές.

이렇게 빨리 해낼 줄은 생각도 못 했어

범죄 집회 일정표가 있더라

게다가 연쇄살인마 팬 집회를 전국 최대 살인 발생지인

리버데일이란 작은 동네에서 하면

팬은 누구나 참석할 거야

도살자콘 티켓이 불티나게 팔려

사람이 몰리겠군

TBK가 몸 사릴 거 같아, 찰스?

자기와 네가 주인공이니 올 거다

연쇄살인마 대부분은 자아도취자야

너희가 놈에게 집중하면 절대 거부 못 해

- 왜 난리인지 궁금하니까 - 얼마나 위험해?

내 사업장에서 또 시체가 나오면 안 돼

먹는 곳에선 죽이지 말라는 규칙이 있지

그리고 좋아하는 팬은 안 죽여

그럼, 참석자와 콘 직원은 안전할 거 같네

하지만 넌 어때?

한니발 렉터인 TBK에게 넌 클라리스야

놈은 날 같은 부류로 생각하니까

많이 위험하진 않을 거야

찰스와 엄마는 요원이 안전하게 지킬 거고

- 가까이 있을게요 - 나도 있고

TBK는 내가 자길 본다는 걸 아직 몰라

군중에서 놈을 찾을 수 있어

우리 행사 일정을 거의 마무리했어

커들 박사님이 모의 부검을 보여줄 거고

드레이크 요원이 하는 심포지엄 주제는…

- 범죄자 애호죠 - 뭐 그런 거요

블랙 후드와 스타크웨더 부부에 관한 토론회

그리폰스 앤드 가고일스 토너먼트도

물론, 메인 행사는

'우물 속 여자'와의 일대일 대화야

TBK의 가장 유명한 생존자

라이브 공연은? 아직 예약 안 했니?

케빈이 뮤지컬 넘버를 부를 거야

연쇄살인마를 대표하는 뮤지컬이지

- '스위니 토드'? - 아니

'아메리칸 사이코'

브렛 이스턴 엘리스 소설 원작 던컨 셰이크의 노래

케빈에게 최대로 능력을 발휘하게 했어

1980년대 인기 클럽 무대와 안무를 짤 거야

앤드루스 씨의 파업으로 내 일정이 엉망이 됐죠

절대 실패해선 안 돼요

한 달 후에 베일리 혜성이 이 마을을 통과하죠

철로 건설을 끝내야 해요

놓치면 다시 올 때까지 65년을 더 기다려야 하죠

철로와 무슨 상관이 있죠?

그 혜성은 독특한 천상의 기운이 있죠

내 계획에 도움을 줄 거요

파업자 마음을 조종해요

할 수 있잖아요?

물론, 가능하죠

노조 대표에게 연락받았는데 우리 파업을 지지해요

기금을 조성해서 생활비를 지원할 겁니다

- 파업 노동자 모두에게 - 맞아요

작업 기금이 활성화될 때까지

여러분과 가족 모두 팝네에서 무료로 식사하세요

모두 함께하는 겁니다

음식을 제공해줘서 고마워 도움이 크다

당연히 해야지

솔직히 뭐든 바쁜 일이 필요해

저그는? 소식 알아?

아직도 벙커에서 안 나와

목소리를 통제하려고 노력 중이야

또 술 마시는 거 아니지?

아니야, 그건 확실해

다행이군, 괜찮을 거야

강한 애야, 이겨낼 거다

얘기해봐, 무슨 일이야, 토니?

내가 직접 전하고 싶었어

팽스와 난 결혼할 거야

이런, 큐피드가 요즘 아주 바빴군

토니, 내 친구 헤더야

안녕하세요

예전에 얘기했던 그 헤더?

- 네 첫…? - 맞아

헤더와 난 최근에 다시 연락됐어

난 몰랐어

잘 돼서 기쁘다

손님이 계신 거 몰랐어

방해 안 할게, 하지만 알아둬

소소하게 처녀파티를 할 건데

바빌로니움에서 춤출 거야

베로니카의 연쇄살인마 집회 뒤풀이 파티 때 가려고

아주 재밌겠다

널 초대하고 싶어, 같이 와

셰릴, 기분이 어때?

토니가 왔던 일 얘기하고 싶니?

왜?

네 옛 여자친구가 결혼한다잖아

어색하거나 슬픈 건 아주 정상이지

글쎄

난 완전히 평소와 같아

청하지 않은 충고는 관둬

내 감정에 관한 엉터리 설명도 하지 말고

난 실제로 괜찮거든

이 방법이 통하면 좋겠다

환영합니다 사악한 마귀와 지지자 여러분

첫 연례 연쇄살인마 팬 집회 도살자콘입니다

개막 행사로 바빌로니움이 준비한

'아메리칸 사이코' 뮤지컬 넘버를 즐겁게 감상하시죠

리버데일 토박이 케빈 켈러를 소개합니다

낮엔 투자은행가이고

밤엔 연쇄살인마인 패트릭 베이트먼입니다

난 의심하지

나 같은 인간은 별로 없어

내가 보여줄게

새로운 것을

모든 제약은

다 사라졌어

옳고 그름엔 관심 없지

피가 너무 많이 나?

흘러넘치게 둬

흘러넘치게 둬

그냥 숨을 쉬어

그럴 수 있다면

넌 알 거야

난 평범한 사람이 아니야

난 허기져

아직 많이 모자라

이걸 왜 갖고 있죠?

그 칼은 당신 아버지 블랙 후드 거예요

이슬레이에서 샀죠

왜 가져 왔느냐고요?

당신 사인을 받고 싶어요

쟤 사인을 받아?

- 내 영웅이에요, 베티 쿠퍼 - 영웅?

당신도 그들과 같잖아요?

방금 뭐라고 했죠?

공식적인 첫 피해자가 되면 영광일 거예요

- 됐어, 그만해 - 왜 이래요

난 특별해

전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평범하지 않아 난 평범한 사람이 아니야

"식당"

안녕하쇼, 시민들

공짜 음식을 잘 먹는군요

좋아요

에너지 보충해야죠

철로 작업을 시작하려면 필요하니까

- 즉시 - 그럴 일 없어요

포가티 씨

저 문을 나가서

작업장으로 돌아가요

모두 다 작업장으로 돌아간다

당장

모두 다 작업장으로 돌아간다

당장

범죄자 애호가 뭘까요?

살인자나 범죄자에게

매력을 느낀다는 임상적인 용어입니다

실제론 변태죠

흉악하고 위법한 행위에 흥분하니까요

비정상적인 것 같지만

사악함이나 삶의 금기 사항에

본능적으로 끌리는 사람이 있어요

일반적인 현상입니다

각자 다르니까 누굴 비판할 생각 없지만

좀 희한해

그렇지? 누가 그런 데 끌리지?

모르지

타비사, 무슨 일이야?

토니랑 같이 있는데 다들 갔어, 아치

모든 건설 인부가 퍼시벌 밑에서 일하러 갔어

셰릴, 전혀 놀랍지 않네

- 토니와 팽스 얘기 들었어? - 응

내 변호사가 엄청 웃긴 소식을 전하더라

그 불경스러운 단합을 같이 저주할래?

현장에 갔는데

그 친구들은 내가 있는 것도 몰랐어

로봇처럼 일하고 있지

팽스도 똑같아 퍼시벌이 조종하는 거야

그런데 왜 그동안 참았지?

인원수가 많으면 동시에 조종하기

힘든 거겠지

그렇다면 통제력을 깰 수 있어

퍼시벌의 주문을 깰 수 있는 핵심을 찾아야 해

팽스에겐 앤서니가 가장 중요해

맞아, 이 친구들은 가족을 사랑하지

그래서 가족을 위해 죽도록 일하는 거야

뭘 위해 싸우는지 알려줘야겠다

사랑하는 이를 위한 더 나은 삶

나한테 방법이 있어

노동 운동에선 노래가 큰 몫을 담당하지

노동자를 연대할 때 사용했어

아치, 퍼시벌 팀원들의 연락처 다 갖고 있지?

그리고 기타도

마녀 철퇴엔 이게 사랑을 깨는 주문이라고 나왔어

쐐기 주문인데 연인 사이를 갈라놓는 거지

쐐기를 뭐로 하지?

세세한 건 우주에 맡기자

영혼들에게 간청하나니 이 연인을 저주하소서

앙투아네트 토파즈와 팽스 포가티

서로에게 원한, 짜증 분노를 느끼며

이 쐐기로 영원히 둘 사이를 갈라놓으소서

원하는 게 뭐냐?

퍼시벌이 인부들에게 뭘 하는지 알아요

지배하는 거죠

그래서 그들 가족과 연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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