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la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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Λήψη Korean Υπότιτλων

Σεζόν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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Ένα Σχόλιο από system74
The Glades S02 한글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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Δημοσιεύτηκε στις: 202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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Οι πρώτες 200 γραμμές.

"카예 오초에 잘 오셨습니다"

"타워 영화관"

"치미추리 식당"

여기 있습니다

빨리 좀 해 닭보다 행동이 굼뜨네

에두아르도 불러

얼른!

정말 할 수 있겠어요? 차에 한 짓 다 봤어요

당연하죠

경찰 훈련생이 되기 전에 배관공 조수로 일했거든요

- 그럼 전문가네요 - 그렇죠

배관공으로 성공하려면 이걸 알아야 하죠

시간이 곧 돈이란 걸요

그건 믿기 어려운데요

3시간 반이나 지났거든요

맞는 부품을 사야 했잖아요

- 그렇죠? - 네, 거기다 맥주랑

조개 튀김도 놓칠 수 없었죠

주어진 시간을 최대한 활용한 거예요

방금 모든 계획이 틀어진 거 같지만요

교정국 사람이에요

교정국이라고요?

레이의 출소 전에 들렀나 본데 연락 없었어요?

지난주에 전화는 했는데 정확한 날짜는 몰랐어요

네, 원래 그래요

왜요? 내가 잘못하면 급습하려고요?

- 난 범죄자가 아니에요 - 저분은 그걸 모르죠

레이가 이 집을 거주지로 지정해서

진짜인지 확인하러 온 거예요

- 카길 씨? - 네

가석방 담당관인 소냐 스티븐스입니다

거주지가 요건에 맞는지 확인하러 왔어요

- 이 집이요? - 무슨 문제 있어요?

- 아니요 - 경찰은 왜 왔죠?

수도관을 고쳐 주기로 했거든요

정말이에요

그냥 친구예요 이상한 사이 아니고요

그러시겠죠

여기요

25세 여성인데 뒤통수에 총을 두 발 맞았고

회백질이나 혈흔이 튀진 않았어요

다른 데서 죽이고 유기한 거죠

시반을 보니 사망 추정 시각은 새벽 2시예요

신데렐라의 구두가 벗겨졌네

무도회장에서 오는 길이었나 봐

왕자가 아니라 범죄 조직에 쫓겼지만요

그걸 어떻게 알았어?

사람들이 전부 겁에 질렸잖아

시카고에 있을 때도 저런 표정을 많이 봤지

용기 있게 나서는 사람이 없던가요?

지금 장난해요?

- 얼른 가려요 - 누구시죠?

라파엘 도밍가예요 카페에서 일하죠

그럼 피해자가 누군지 알겠네요

- 올리비아예요 - 에두아르도 가르시아군요

추측이 맞을진 모르겠지만

이분이 애인이라면 정말 유감입니다

- 무례하게 굴지 말랬죠 - 그만해요

애인이 아닙니다

그렇군요

내 조카예요

글래이즈

올리비아는 10년 전 사라진 형의 외동딸이에요

형수는 애가 두 살 때 암으로 죽었죠

형이 사라졌다고요?

행방불명돼서 사망했다고 보고 있어요

부모를 잃다니 힘들었겠군요

올리비아는 강했어요 컬럼비아 로스쿨을 나와서

맨해튼에서 재판 연구원으로 일했죠

자랑스러운 조카였겠네요

딸처럼 키웠어요

언제 마지막으로 얘기했죠?

금요일 아침요 직장에 있댔어요

그런데 아니었군요

얘기도 없이 플로리다에 오곤 했어요?

누가 그랬는지 벌써 다 알잖아요

그 얘길 해 보죠 떠오르는 사람이 있습니까?

내가 대신 괴롭힐 사람요

무슨 말인지 모르겠군요

그렇게 나올 거예요?

조직이 일하는 방식은 대충 알고 있어요

사실은 많이 알죠

이번 사건으로 힘든 건 알겠지만

일 처리는 내가 하게 놔둬요

떳떳한 방식으로 처리하자고요

수사에 최대한 협조하죠

말뿐이라는 건 알지만

조금이라도 협조하면 좋겠네요

- 뭐 좀 알아냈어? - 관등 성명과 군번

앞으로 협조하겠다는 약속요

- 잘도 협조하겠네 - 이건 파벌 싸움이에요

살디바르의 짓이죠

살디바르?

라이벌 조직의 보스야

카를로스, 빠르게 설명해 줘

제가요?

쿠바인이라 쿠바 조직을 꿰고 있을까 봐요?

아니야?

그 말이 아니잖아요

일이나 하러 갈래요

에두아르도의 조카가 조직의 근거지에서 발견됐어

누군가 메시지를 전한 거야

그게 뭔지 알아내야

카예 오초가 전쟁터가 되는 걸 막을 수 있어

알바로 살디바르는 살디바르가의 보스야

이자에 비하면 토니 소프라노는 간디지

미겔 가르시아의 숙적이기도 해

에두아르도의 형이 가르시아가를 만들었군

살디바르가 10년 전 이버 시티 회담에서

미겔을 죽였다는 소문은 무성한데

시신이 발견되지 않아서

살디바르는 기소되지 않았어

에두아르도가 자리를 물려받아서

형의 원수를 갚겠다고 살디바르가와 전쟁을 시작했는데

오히려 두 조직 모두 세력이 강해졌고

가르시아는 마약 살디바르는 도박판을 꽉 잡았지

5년 전에 둘은 휴전을 선포했고 평화가 찾아왔지만

두 가문은 1980년 대규모 이민 때부터 앙금이 깊어

카스트로가 교도소를 비우고

쿠바의 범죄자들을 플로리다로 이주하게 했지

'스카페이스'를 봤나 보네

케이블 채널에서 하더라고

그건 선입견이야

플로리다로 이주한 쿠바인 12만 5천 명 중

범죄자는 800명뿐이었어

대부분은 정직했어 우리 아버지처럼 말이야

의사 면허증을 버리고 와서 택시 운전자가 됐지

너도 그때 이주했어?

그냥 약 올린 건데

그럼 성공했네 난 그때 8살이었어

우린 모든 걸 짊어지고 이곳에 왔어

내 고향은 여기지만

아직도 아바나를 그리워하는 사람이 많아

고향을 잊긴 힘든 법이지

중요한 건 이거야

왜 올리비아는 말도 없이

고향으로 돌아왔을까?

올리비아는 지난 1년 내내 한 달 중 일주일을 여기 묵었어요

카예 요초에선 먼 곳이야

확실해졌네

올리비아는 여기 온 걸 숙부가 모르길 원했어

함께 온 사람을 숨겼을 수도 있죠

당장 총 내려놓고... 밸러드?

미쳤어?

그러다 총 맞아도 할 말 없어

- 제가 할 말이에요 - 아는 사이예요?

여기서 뭐 하는 거야?

조직 보스의 조카가 당했으니 현장을 확인해야죠

네가 맡을 현장은 아닌 거 같은데

조직범죄 부서장 팀 밸러드야 여긴 짐 롱워스고

사건 현장처럼 보이진 않네요

손도 안 댄 로맨틱한 저녁 식사에

샴페인 병이 빈 걸 보니 여기서 약속이 있었어요

로스쿨 졸업생이 매춘부가 된 게 아니라면

업무로 온 건 아니겠죠

보스의 조카를 죽이고 그 집안 아지트 뒤에 버렸는데

조직범죄가 아니라고요?

그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으니

범죄 조직과 관련성을 찾으면

그때 알려 주지

- 진심이에요? - 그럼

올리비아 가르시아와 관련된 파일은 전부 넘겨

올리비아는 민간인이라 파일 같은 거 없어요

알았어요, 보낼게요

- 제가 지국장님이라면 - 아니지

함부로 간섭하진 않을 거예요

두 가문에 피바람이 불 텐데 이제 지국장님 책임이죠

행운을 빌어요 운이 필요할 테니까요

저만 지국장님을 열받게 하는 줄 알았어요

팀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지

원래 화기 단속국 출신이야

- 폭탄 처리반요? - 그래

후아레스에서 위장 근무를 하다 파트너를 날려 버렸는데

윗선에서 저 카우보이가 대담해 보였는지

조직범죄 부서장으로 승진시켰어

그렇군요 서류는 갖다주겠죠?

정신이 있다면 그러겠지

왜 그러는데?

제 생각엔 개인적인 사건 같아요

치정극일 수도 있고요

범죄 조직과는 관련이 없어 보여요

에두아르도가 협조하겠다고 약속했으니

상처를 파헤쳐서 누가 피를 흘리나 봐야지

난 롱워스 형사예요 정말 이럴 거예요?

총을 건드리면 신고할 거예요

라파엘 맞죠?

에두아르도에게 궁금한 게 있어서요

힘든 시기라 방문객은 안 받아요

당신이 조직의 이인자라도 돼요?

아니면 듬직한 문지기?

집안사람들의 친구죠

말투가 거슬리네요

미안하지만 난 방문객이 아니에요

영장은 혼자서 가져오지 않을 테니

제대로 결정해요

- 들어가 봐요 - 고마워요

형은 여행에서 돌아올 때마다 딸에게 펜던트를 줬어요

감동적인 이야기네요

- 올리비아의 방인가요? - 그랬죠

형이 죽은 후엔 나랑 같이 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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