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abella

Isabella (伊莎貝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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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bella 2006 1080p BluRay x265 10bit DTS 2Audio-SONYHD
Komentaĵo de club706
moa 붙박이 | moa vod는 (이질감이 심한) 표준 중국어?? 더빙인데, 영화의 원래 광둥어(1번 오디오 트랙)에 싱크를 다시 맞춤 | 수정: 싱크 전반적으로/자막 나누기/줄 바꿈, 맞춤법, 夢伴, Ó Gente da Minha Terra 노랫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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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kigita je: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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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unuaj 200 linioj.

눈을 보니까

내 첫사랑과 너무 닮았어

오늘 시간 있어?

우리 집으로 갈까?

이사벨라

술 한잔 사도 될까요?

자주 오는 곳이에요?

사실 이런 곳은 별로예요

오늘은 친구 생일이라 따라왔죠

저는 조용한 곳을 좋아해요

타이파에 조용한 카페가 하나 있죠

여긴 좀 답답하네요

저런 남자는 당신에게 안 어울려요

나무가 아니라 숲을 봐야죠

나갈래요?

나라면

이 밤을 마음껏 즐길 거예요

잘 모르면 네가 돈을 내야지

낼 거야?

그래

마셔

계산해 줘

390달러입니다

잔돈은 가져

뭐야?

온종일 날 따라다녔지?

이 여자는 누구야?

매춘부야

그냥 재미 좀 봤어

마 형사님 무슨 일이죠?

7시였어요

어디서?

난광 부두요

오늘 이놈한테 돈 받기는 틀렸어

일단 한 대 피우고 돈 줄게

1999년 7월 8일

마카오 경찰은 자페에서

총격과 납치를 저지른 갱단을 급습했고

미국제 기관총과 수류탄

권총과 방탄조끼를 압수했다

체포된 7명 중 6명은 경찰이었다

너무 매워

누가 맛있다고 한 거야?

이건 너무 맵잖아

고기는 신선한데 혀가 얼얼할 정도야

포르투갈 놈들은 믿을 게 못 돼

왜 그런지 알아?

전부 해적 놈들이거든

해적을 믿으면 그걸로 끝장이야

어떻게 되냐고?

그놈이 무슨 상관이겠어?

포르투갈로 돌아가서 연금이나 받고 살면 될 텐데

그래서 어떻게 됐어? 멍청한 놈

말이야 쉽지

안 그래?

마지막 휴가니까 잘 생각해

밀고자나 찾아내라고

나도 경찰 아니냐고?

그래 나도 경찰이지

못 들은 걸로 해

내가 말 안 한 셈 치지 뭐

고기는 정말 신선하네

누가 맛있다고 한 거야?

아무튼 포르투갈 놈들은 절대 믿지 마

다 이유가 있다니까

해적의 후손들이잖아

괜찮아요?

어서 구급차 불러! 수건 가져오고!

정신 차려!

머리는 좀 괜찮아?

괜찮아

조심해

정신 나간 여자야

그러게 저런 여자를 만날 때는 조심해야지

머리 조심해

너 18살 아니지?

왜 매춘을 하지?

내 주변에서 알짱거리지 마

알았어?

잘 들어

나랑 잤다는 말은

절대 하지 마

말해봐

나랑 안 잤다고

당신이랑 안 잤어요

당신이랑 잔 건 우리 엄마죠

엄마 이름은 청라이와예요

난 당신 딸이에요

청백연 씨

난 나가 있을게

내가 아빠라는 걸 알면서

왜 나랑 잔 거야?

그런 거 신경 안 쓸 줄 알았어요

여자랑 수도 없이 잤잖아요

그중에 딸도 있었겠죠

원하는 게 뭐야?

3천 달러요

다시는 마카오에 나타나지 마

여기 계산

꺼져

일어나

일어나라고!

내가 우습게 보여?

이건 무고죄야 난 경찰이라고

어서 나가!

꺼져!

몸 팔고 다니지 마

그런 적 없어요

닥쳐!

네 엄마는 언제...

작년 6월이에요

폐암이었죠

원하는 게 뭐야?

아빠 찾으러 온 거 아니에요

3천 달러만 줘요

집주인이

문을 잠가 버렸어요

이미 3천 달러 줬잖아

오늘 집주인이 그러는데

지난 석 달 치 집세를 안 내면

집에 못 들어가게 한대요

이사벨라가 집 안에 있어요

내가 기르는 개예요

무슨 일이에요?

청백연이 묵는 방이 어디예요?

집세 내러 왔어요?

방이 어디냐니까요

돈 안 내려면 나가요

돈 같은 건 없고 방이나 알려달라니까

집세가 벌써 넉 달 치나 밀렸어요

돈 안 내면 못 들어가요

집세 내라고 해요

난 경찰이에요

경찰이면 겁낼 줄 알아요?

- 그런 말은 안 했어요 - 경찰이라도 상관없어요

- 넉 달 치 집세가 밀렸다니까요 - 난 그런 거 몰라요

방이나 알려달라고요

널린 게 경찰이지 내 조카도 경찰이에요

- 돈 내러 온 거 아니에요 - 돈 안 내려면 방 빼라고 해요

내 말 좀 들어봐요

집세가 밀렸다니까요

오늘은 공무차 온 겁니다

공무라고요? 집세도 안 낼 거면서?

여기 마약이 있다는 정보가 있어요

어서 문 열어요

겨우 집세에 목숨 걸지 말고

재수도 없지

물건들은 다 어쩌라고

애 엄마만 아니었으면 벌써 다 갖다버렸을 텐데

뭔가 나와도 나랑은 상관없어요

이게 무슨 난리야

들어가요

이게 무슨 냄새죠? 개를 길렀나요?

개는 쫓아냈어요

밖으로 쫓아버렸죠

개를 왜 쫓아냈죠?

돈 냈으면 이런 일 없잖아

개를 어떻게 한 거예요?

이사벨라 돌려줘요!

그럼 집세를 내

그만 해요

내 개 안 돌려주면 못 줘요

돈을 안 내니까 개를 쫓아냈지

어디로 쫓아낸 거예요?

짐도 다 갖다버릴 거야

대체 어디로 쫓아낸 거예요?

짐이 그대로 있는 것만도 다행인 줄 알아

이게 무슨 난리예요?

- 당신이 상관할 일 아니에요 - 대체 어떻게 하라는 거야?

그 개 어디 있어요?

어서 찾으러 가요

나가서 찾아봐

어디 있는데요?

개를 쫓아내면 안 되죠

그럼 어떡하라고요?

그건 내 개라고요!

그러게 집세를 냈어야지

어딨는지 빨리 말해요!

그만!

개 어딨어요?

직접 찾아봐요

어딨는지 알잖아요

직접 찾아보라니까요

집세나 내!

이사벨라!

이사벨라!

이사벨라!

이사벨라!

이사벨라!

이사벨라!

이사벨라!

그래서는 못 찾아

평소 자주 가던 곳이 어디야?

이사벨라!

이사벨라!

이사벨라!

이사벨라!

이사벨라!

개 이름은 누가 지은 거야?

엄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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