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ttle Pony: A New Generation

My Little Pony: A New Generation

Elŝuti Korean Subtekston

Eldonaj informoj

My Little Pony A New Generation 2021 PROPER Korean
Komentaĵo de kikywebsite

Etikedoj

other
Publikigita je: 2022-04-30
Elŝutoj: 79
Aŭdhandikapuloj: No

Antaŭrigardo de Korean subtekstoj

La unuaj 200 linioj.

‪"넷플릭스 제공"

‪좋았어!

‪서둘러, 얘들아 ‪또다시 모험을 떠날 시간이야!

‪모험을 떠나자고? 좋아!

‪가자, 얘들아!

‪어스 포니부터 출발!

‪페가수스 포니, 훨훨 날아 봐!

‪유니콘, 멋진 뿔을 뽐내 봐!

‪이퀘스트리아를 위하여!

‪공주님, 이번엔 ‪어떤 적이 기다리고 있어?

‪무서운 거야?

‪아니면 멋진 건가?

‪어떤 적이든 함께 물리치자

‪우리는 우정의 수호자니까!

‪우리에겐 ‪우정과 마법의 힘이 있으니

‪사랑을 퍼뜨릴 수 있어!

‪안아줄 수도 있지!

‪- 뇌를 튀겨 버리자! ‪- 뭐라고?

‪난 유니콘, 악의 화신이지

‪뿔 광선으로 ‪모두를 혼내주겠다!

‪안 돼, 다 망쳤잖아

‪포니들은 모두 ‪친하게 지내야 한다니까?

‪그럼 재미가 없잖아

‪어스, 유니콘, 페가수스가 ‪함께 어울렸던 시절처럼

‪또 저러네

‪그땐 서로에게 ‪마법을 사용하는 일도 없었대

‪아니거든?

‪맞아!

‪우리 엄마가 그러는데 ‪페가수스랑 유니콘이

‪어스 포니에게 광선을 쐈대 ‪모두 잡아먹으려고

‪말도 안 돼

‪결국 어스 포니가 ‪전투에서 승리했고

‪다신 놈들이 메어타임 베이로 ‪돌아오지 못하게 했대

‪전부 거짓말이야! ‪히치, 네가 말해 봐

‪역사 시간에 이렇게 배우긴 했지만

‪네가 하자는 대로 하는 것도 ‪난 좋아

‪난 싫어

‪재미없잖아

‪대신 페가수스 바비큐나 하자

‪- 하지 마! ‪- 바싹 구워 주마!

‪아빠한테 이른다?

‪"이퀘스트리아 지도"

‪- 어스 포니, 내 뿔을 받아라! ‪- 그러다 부러져!

‪아빠, 애들한테 ‪잘못 알고 있다고 말해 주세요!

‪이제 집에 가야 하지 않을까?

‪가면 되잖아요

‪안 돼! 내 뇌가 녹고 있어!

‪- 엄마? ‪- 안녕하세요

‪허락 없이 돌아다니지 말라고

‪도대체 몇 번을 말해?

‪이 집엔 오지 말라니까

‪왜 안 되는데요?

‪당신이 애들한테 ‪말도 안 되는 소리를 늘어놓잖아요

‪난 연구를 할 뿐이에요

‪말도 안 되는 소리를 늘어놓는 건 ‪오히려 당신이죠

‪유니콘 컵케이크 줄까요?

‪방금 구운 거예요

‪아가일, 당신은 어스 포니예요

‪제발 어스 포니같이 좀 행동해요

‪딸 생각도 해야죠

‪감히 날 저딴 식으로 대하다니

‪- 하여튼 문제라니까 ‪- 걱정 마세요, 엄마

‪제가 보안관이 되면 ‪모두를 잘 감시할게요

‪스프라우트 보안관이라

‪이름부터 아주 멋진데?

‪왜 그러니, 써니?

‪히치랑 스프라우트가 ‪제 말을 안 믿잖아요

‪언젠가는 믿게 될 거야

‪네 신념을 꿋꿋이 말하는 게 ‪중요하단다, 알았니?

‪어른이 되면 우리가 맞는다는 걸 ‪꼭 보여줄 거예요

‪- 그래? ‪- 네

‪언젠간 아빠랑 같이 ‪유니콘이나 페가수스를 만나서

‪평생 친구가 될 거예요

‪어쩌면 오늘 만날지도 모르지

‪봐, 유니콘이야!

‪어디에 있어요?

‪이쪽이야

‪꽉 잡아

‪하늘을 나는 것 같아요!

‪아빠, 좋은 생각이 있어요!

‪'유니콘과 페가수스에게 ‪메어타임 베이에 친구들이 있으니'

‪- '만나러 와요' ‪- 보내도 돼요?

‪그럼, 어서 보내자꾸나

‪그 얘기 해 주세요

‪- 또? ‪- 제발요

‪옛날 옛적에 ‪고대 이퀘스트리아에는

‪아주아주 특별한…

‪유니콘이 살았어요!

‪그 유니콘은 반짝반짝 빛이 났어요

‪태양처럼 밝았어요

‪어느 날, 공주님이 유니콘을 ‪성에 불러 중요한 임무를 내렸어요

‪우정에 대해 배워야 했어요!

‪유니콘에겐 ‪많은 친구가 생겼답니다

‪어스 포니, 페가수스 ‪유니콘도 있었어요

‪여섯 친구를 통해 모두가 ‪우정과 화합을 배웠답니다

‪우와, 드디어 완성됐네요

‪꽤 근사하지?

‪어스 포니는 ‪감탄하며 지켜봤어요

‪페가수스는 하늘 가득 ‪무지개를 펼쳤고

‪유니콘은 수백 개의 뿔로 ‪밤하늘을 밝혔답니다

‪너무 아름다워요

‪그런 친구가 있으면 좋겠어요 ‪하늘을 날거나

‪물건을 공중에 띄우는

‪왜 더는 친구가 될 수 없어요?

‪그건 정말 어려운 질문이란다

‪언젠가 힘을 합쳐 ‪답을 알아내자

‪- 발굽에서 마음까지 ‪- 발굽에서 마음까지

‪안녕히 주무세요

‪잘 자라, 아가

‪너희들도 잘 자

‪완벽하군

‪오늘이 그날이에요, 아빠 ‪이번엔 제대로 계획을 세웠어요

‪행운을 빌어주세요

‪안녕, 아침 해야 ‪더 얘기하고 싶은데, 시간이 없네

‪가야 할 데가 있거든

‪할 일이 너무 많아 ‪신나기도, 불안하기도 해

‪이제 변화가 시작될 거야

‪"캔터로직 연례행사"

‪실패도 거절도 두렵지 않아

‪다른 포니들의 맘에 들까 ‪걱정하지도 않지

‪이제 더는 싫어 ‪그들에게 귀 기울이지 않겠어

‪끝까지 내 길을 갈 거야

‪자존심보다 더 큰 무언가가 ‪내 안에 불타고 있어

‪반짝이며 내가 가는 길을 ‪밝혀 주고 있어

‪오늘은 내 꿈을 이룰 거야

‪내 꿈을 이룰 거야

‪오늘은 내 꿈을 이룰 거야

‪오늘은 내 꿈을 이룰 거야

‪내 꿈을 이룰 거야

‪오늘은 꼭

‪안녕, 오랜 친구들아 ‪새로운 친구들아

‪오늘은 나에게 대답해 줄래?

‪숨어 있지 말고 ‪안에만 있지 말고

‪벽에 널 가두는 것도 그만둬

‪나와 파티하자 ‪이리 와서 내 말을 들어 봐

‪모두 함께 노래하는 거야

‪이제 더는 싫어 ‪그들에게 귀 기울이지 않겠어

‪끝까지 내 길을 갈 거야

‪진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거야 ‪아무도 관심 주지 않아도

‪모두 준비하고 외쳐 보자

‪오늘은 내 꿈을 이룰 거야

‪내 꿈을 이룰 거야

‪오늘은 내 꿈을 이룰 거야

‪모두가 두려워하고 있어

‪비난하느라 바쁘지 ‪조금도 타협을 모르지

‪이제 한 팀이 되는 게 어떨까?

‪우리의 꿈을 위해

‪눈을 크게 떠 봐 ‪해가 떠오르고 있잖아

‪그리고 이렇게 외치는 거야

‪오늘은 내 꿈을 이룰 거야

‪내 꿈을 이룰 거야

‪오늘은 내 꿈을 이룰 거야

‪내 꿈을 이룰 거야

‪오늘은 내 꿈을 이룰 거야

‪내 꿈을 이룰 거야

‪"캔터로직 연례행사"

‪역시 왔구나, 써니

‪네가 당연히 올 거라 생각했어

‪안녕하세요, 히치 보안관님 ‪이번에도 부하를 다 데리고 왔네?

‪도무지 떨쳐낼 수가 없어 ‪어찌나 꼭 붙어 다니는지

‪우리 거리 좀 두면 안 될까?

‪근데 웬일이야?

‪모르는 척하지 마

‪오늘이 바로 ‪캔터로직 연례행사잖아

‪- 안 그래도 거기 가려고 ‪- 그건 안 돼

‪말도 안 되는 소리로 ‪행사를 다 망칠 텐데

‪- 내가 그걸 가만히… ‪- 히치

‪안 돼

‪그러지 말고

‪안녕하세요, 히치 보안관님

‪안녕하세요 ‪메이플라워, 달리아

‪근무 중인 거 안 보여?

‪위로 짝, 아래로 짝 ‪앞으로 쭉 뻗어 보자

‪엉덩이를 반대로 돌리고 ‪손바닥을 아래위로!

‪잘했어

‪네가 부탁한 대로 했어, 히치

‪한 번도 안 놓치고 쫓아왔어

‪- 정말이야 ‪- 안녕, 스프라우트

‪근데 괜찮아? 엄청 숨차 보이는데?

‪보안관보 스프라우트라고 해야지

‪잠깐, 기다려!

‪아직 말 안 끝났거든? 써니!

‪매년 똑같은 거 알잖아

‪몰래 들어가려 하다 ‪나한테 붙잡히지

‪이번엔 걱정 안 해도 된다니까

‪공장에 스무디만 배달하고…

‪어딜 들어간다는 거야? ‪넌 우리 엄마가 출입 금지했어

‪하지만 그래도…

‪보안관이 아니라 ‪친구로서 부탁할게

‪오늘은 제발 사고 치지 말아 줘

‪알았어, 노력할게

‪고마워, 스무디는 스프라우트가 ‪배달할 테니 그만 집에 가

‪이보세요 ‪33번 조항을 위반하면 어떡합니까?

‪잘 가

‪조심하지 못해?

‪환영합니다, 캔터로직 공장에 대해 ‪궁금한 건 뭐든 물어보세요

‪제가 대답해 드리죠

‪공짜 스무디는 어디 있나요?

‪그건 대답 못 해요

‪있잖아, 스프라우트 ‪드디어 써니가 포기하기로 했나 봐

Komentoj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

Keep it about this subtitle — sync, quality, typos.500 characters 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