نخستین 200 خط.
Subtitles modified by drasys (2015.08.07)
감독 : 원화평
청나라가 생긴후로 한족과는 혼인 할수없고 이를 어기면 처형 당한다
고웅 네가 한족의 여자를 아내로 얻었다던데 사실이냐?
무엄한것 팔기군의 총 교두가 그런법을 어기다니!
여봐라!
웅!
이제까지의 공로를 생각해서
네가 그 여자를 죽인다면 용서하겠다
웅!
못 하겠냐? 없애라!
아란!
너무하다고 생각하느냐?
법사님! 전...
너희 부부를 동정한다
하지만 네가 전하를 죽이면 멸문을 면치 못한다
만일 그 칼을 버리면 전하께 네 죄를 사해달라고 말씀 드리겠다
안된다! 내 저놈의 가문을 멸족 시키겠다
전하의 어명이니 나도 어쩔수가 없구나
고웅이 역적 행위를 했다 못 도망치게 잡아라!
고장군!
그분을 내려 놓아라
살리고 싶거든 모두 물러나라!
물러 나라니까!
물러나!
왕자님을 살리고 싶거든 따라오지 마라!
큰일 났습니다 법사님! 고웅이 왕자님을 납치해 갔습니다
전하께서 노하셔서 법사님 더러 고웅을 죽이고
왕자님을 구해 오랍니다
죄송합니다 왕자님! 이제 돌아가도 됩니다
불 좀 빌리겠습니다
내가 먼저야!
뭐든지 자기가 먼저래 왜 먼저 죽지 그래?
닥쳐 당신이 먼저 죽고 내가 먼저 해야해!
쌀이잖아?
이 술은 사부님께서 제일 좋아하는 술이야!
자 드세요 사부님!
매일 나하고 싸우기나 하고 할일도 되게 없군!
재주 있으면 하늘하고 싸워서 비나 내리게 해보지?
나하고 싸워서 무슨 소용이 있어?
저 마귀 할멈 당신이 먼저 시비 걸었잖아!
하늘도 무심하시지!
아이고 무릎이 왜 이리 아프지?
하늘이 붉은걸 보니 날씨가 변하겠군!
습도가 많네 어쩐지 신경통이 도지더니
이틀안으로 틀림없이 비가 올거야
마귀할멈 내 꼭 하늘과 싸우는걸 보여주지
하늘이시여
제발 비를 내려 주옵소서!
비다! 비야!
어! 왜 안내리지?
맛이 왜 이렇지?
맛이 괜찮지?
왠놈인데 무례하게 구는냐?
비를 내려주러 왔다
그럼 나는?
넌 물러나라
떨어질라 조심해라!
안떨어지니 걱정마라!
그래?
아이구 떨어진다
안죽었다!
그 검 좀 빌리자!
웃기지 마라! 네놈이 내 밥줄을 끊어?
얼굴이 빨개졌구나 불나겠다 불 좀 빌리자
당신이 물을 다 가져가 마실 물도 없다
빨리 비를 내려주자 않으면 혼날줄 알아라!
상대 안하겠다 이거지? 좋다!
비야 내려라!
비가 오는군! 우산을 펴야겠다
신선도 죽기는 싫은 모양이야?
백성들 한테서 뺏은 것이니 다시 돌려주는 거요
모두 당신들의 피와 땀이니
사양마시고 가져 가시오
죽었어?
굉장한 비예요
오늘 우산장사가 살맛 나겠어요 하나밖에 없던데요?
아저씨 누가 처형당했는데 청나라와 한족이 결혼해서래요
같은 사람끼리 결혼하는데 무슨 죄가 된다는거죠?
참 잊어버리고 술을 안사왔어요
사오면 되잖아요?
비켜요 안보여?
가지말고 이리와
네가 감히 날 밀어?
내가 누군지 알아? 난 팔기군의 장군이다
돌아오지 못해?
왜 이리 무거워?
아저씨 식사준비 다 됐어요 씻고 식사 하세요
제가 수건 가져 올께요
닦으세요!
자 식기전에 드세요
아저씨 제게 가르쳐주신 검법은 다 깨우쳤으니
다른걸 가르쳐 주세요
그렇게 많이 배워서 뭐해?
많이 배우면 좋죠! 나중에 관장이 되면
이런 싸구려 술은 안드셔도 되잖아요?
저리가 더럽게 어디 앉아 있냐?
아저씨 걱정마세요!
넌 누구냐?
같이 지내는 사람이니 누군지 알겠지?
왕자님 이시다
당신이 바로...
조상님이다
조심해!
그만해!
어서 법사님께 보고 드리자
썩 꺼져
아저씨 괜찮으세요?
괜찮다 어서 이곳을 떠나자
가요
남들에게 원한을 산적이 없는데 왜 아저씨를 죽이려 하죠?
눈이 아프다
아저씨 손가락이 몇개인지 보이세요?
4개!
다섯 이예요 그리고 발가락 이었어요
난 괜찮으니 상관말고 썩 나가!
제가 약을 구해올테니 조심하고 계세요
곧 돌아 올테니 꼭 기다리셔야 해요
어디서 약을 구하지? 또 배가 고프군!
다시 태어난것이 다 운명이야!
어디서 물소리가 나지?
이거 진짜야 가짜야?
진짜요 젊은이! 감기들겠오 어서 닦으시오
아이구 엄마야! 차라리 감기 들래요
왔느냐?
어딜 가려고?
뭐야?
닭이었구나!
사람도 따라 다닐줄 아네?
엉덩이에 불이 붙었다!
큰일이다, 사람살려!
네 놈은 간도 크구나! 감히 내집에서 도둑질을 하다니
그것봐라 도둑질을 하니까 엉덩이에 불이 붙었지!
이놈! 무슨 헛튼짓 할려고?
단지 약을 구하러 왔다구요 이 괴물 같으니!
내가 괴물 같애?
저 앞집 괴물 말이예요
맞다 맞어 그여자가 어디 괴물 뿐이겠어 마귀 할멈이지!
당신은 틀려요 무척 젊어요!
그럼 그럼!
배가 커야 인격이 많다죠?
솜씨도 매우 좋으시군요
그래 맞다!
호랑이도 보면 도망가겠어요
맞다 넌 정말 착하고 옳은 말만 하니 내 맘에 든다
자 이리와봐! 먹을것을 주마!
닭 요리 해주지!
손 칼?
다 됐다!
종이 국수예요?
자 먹어라!
먹을수 있는거예요?
다섯끼 모두 이걸로 먹는다
안먹으면 날 무시하는거다?
네 얼굴을 보아하니 큰 화를 당하겠군!
맞아요!
제 아저씨가 눈을 다쳐서 약을 구하러 온거예요
네게도 큰화가 닥칠거다
방법이 없을까요?
마음을 바로쓰면 재난은 저절로 없어진다
죽나요?
네 본분만 지키면 걱정없다
오늘밤 네가 우리집에 온것도 인연이니 이걸로
네 아저씨의 눈을 고쳐드리고
죽지 않으면 다시 날 찾아 오너라
넌 내가 누군줄 아느냐? 수근아!
제 삼촌 아니예요?
아니다 나무 밑에서 주워왔다
그래서 네 이름을 수근이라고 했다
거짓말이죠?
눈이 보이시는군요! 정말 용한 약이네요!
넌 나와 아무상관 없다 가라!
아저씨!
잔소리말고 가라니까!
주워왔다 해도 그렇지 어떻게 쫓아낼수 있어요?
다시는 안 만나게 멀리 가거라
좋아요 어떻게 되든 상관 하지 않겠어요
고장군 지금까지 왕자님을 돌봐줘서 고맙다!
나도 마찬기지요
친구라해도 이익을 위해선 배반할수 있다
넌 왕자님을 만나지 못해!
거짓말 마라! 난 벌써 만났다!
저 애가 아니다 왕자님은 이미...
닥쳐! 네 목을 가져가서 상을 받아야겠다
수근아 왜 너를 쫓아냈는지 알겠지?
혼자서 살아야 한다!
야 재미있다!
발에 칠성점이 있는건 좋은 일이 생긴다는 징조죠
왕자님 훗날 왕위에 오르면
제겐 뭘 주시겠습니까?
우선 청나라의 영웅인 고장군을 봉한 다음에 주겠어요
놀라셨죠 왕자님?
전 잡종이지 왕자가 아니예요
알고있다 하지만 내가 맞다고 하면 맞는거야
웃기지 마라!
내 말만 들으면 넌 왕자가 되는거다
대 청국의 황제로 만들어 주겠다
그럼 천하를 손에 넣을수 있다
좋아요!
죽여 버리겠다!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