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of a Wimpy K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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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Of A Wimpy Kid 2010 720p BluRay H264 AAC-RARB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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تاریخ انتشار: 2019-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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نخستین 200 خط.

9월

9월 그렉?

9월

9월 음...

- 그렉? - 왜?

- 그렉! - 뭐야?

뭐하는거야? 일어나!

부모님이 1시간이나 전화했잖아

중학교 첫 날부터 지각할까봐

뭐라고?

이런! 어떻게 된거야?

서둘러! 엄마 엄청 화났어!

나 보내고 차에서 벼르고 계시니까!

뭐하는 거야? 이게 다 뭐니?

그게 등교할...

...준비하는데요

제정신이야? 다음주에 개학이잖아

그리고 참고로, 새벽 4부터 등교하는 학교는 없어!

동생이 깼잖아 만약 다시 잠들지 못하면...

좋은 아침!

이젠 틀렸어

제발 6시까지만이라도 자자

- 버비! - 가서 자, 내가 잡았어

그렉, 왜 이리 아침부터 부산을 떨어?

형이 깨웠단 말이예요!

제 시계 시간을 바꿔놨지 뭐예요!

- 정말 아까 형이... - 그만 가서 자라

무슨 냄새가 이래? 알 수가 없네

버비!

생일 축하해!

여기, 버비

와우! 저기 화염방사기 크기 좀 봐!

좋아, 우선 단도직입적으로 말할께

이건 기사지 일기가 아냐

그래, 표지보고 뭐라고 말할지 알아

하지만 엄마가 이걸 사다 주셨을때,

난 특히 "일기장"이라고 써진 걸 사지 말라고 강조했었다고

이것으로 엄마는 내 성장기를 전혀 알지 못한다는 걸 알 수 있지

- 응? - 계집애냐!

내가 여기에 글을 쓰는 이유는

내가 부자가 되고 유명해 졌을 때

매일 멍청한 질문에 대답하지 않아도 된다는 거지

그레고리, 어린시절에 대해 얘기해 주시죠!

원래부터 그렇게 유식하고 잘생겼습니까?

제 책을 읽어보세요, 그럼 워이, 워이

우리 아들이 저기 있네

왜 내가 하지 말라고 했었을까?

엄마한테 이걸 받고 나서

중학교에서 느낀 일들을 여기에 적기로 했지

뭐 난 괜찮겠지만

내 절친, 로리 제퍼슨 걔가 걱정이야

확실히 중학교 갈 준비는 덜 됐어

내가 간다!

성장이 더디다고나 할까

제가 갖고 싶은 건 고양이, 강아지, 그럼볼 기계...

그치만 어쨌든, 이건 내 이야기지, 로리가 아니라

난 항상 내 인생이 영화로 만들어 지는걸 생각해

하지만 누구도 시작한 사람이 없지

왜냐하면, 사실, 누가 애들에 관한 영화를 보고 싶겠어

특히나 중학교에서 바보 무리에 섞여 있는 애를

3일 동안 안 씻은 나의 냄새를 맡아라!

이거 놔, 로드릭!

장난친 걸 가지고 뭘 그래?

그건 됐고, 있잖아

엄마가 나보고 학교갈 때 당부하고 싶은 말을 대신 전해달래

무지 간단해

얘기하지 말고, 보지도 말고 함부로 어딜 가지도 마라

앉지도 말고 질문 하지 말고 욕실에 가지도 마라

주목 받을 생각 마라 고장난 사물함 고르지 마라, 또...

내가 누구한테 뭐래는거야?

어차피 올해가 끝날 쯤 죽었거나 가정학습을 받고 있을텐데

로리도 볼 일 없고

매니, 그만! 엄마!

달걀 고마워요, 엄마

- 여보? - 그렉?

이건 해도 너무해요

아침을 매일 변기 옆에서 먹어야 하잖아요

말 잘했다, 그렇게 된 건 다 네 탓이잖니

밑에 보지마, 매니

변기 괴물은 쳐다보는 거 안 좋아해

그냥 농담한 걸 가지고

그럼, 미안하다고 뽀뽀해 주고 얼른 움직이자

첫 등교날을 늦을 순 없잖니

한마디로 말하면 중학교는 누가 가장

멍청한 기록을 세울까 하는 곳 같다

아직 성장하지 않은 나 같은 애들도 있지만

하루에 면도를 두 번씩 해야하는 고릴라 같은 녀석들도 있다

청소년 범죄자도 있고 괴짜도 있다

난 학교에 있는 95% 아이들보다도 작은 편에 속한다

가방 돌려줘! 그만해!

아...치렉 굽타가 있었지

- 내거야! 그만! - 내가 가져도 될까?

- 더 높이 뛰어봐 - 네 것도 아니잖아!

저 녀석이 나와 바보들 사이에 완충제 역할을 톡톡히 해주었다

안녕, 그렉

반가워, 친구!

사실, 이 친구들이 여름을 어떻게 보냈길래 이리 됐나 싶다

핵폭발이라도 있었나?

과학 실험이 잘못된 걸까?

교실에도 멀쩡한 사람이 없다면 여긴 이상한 곳이 확실하다

당신도 나와 같다면

등교 첫날에 자리를 잡는 게 얼마나 어려운 지 알것이다

까딱 실수하면

남은 학교생활을 저런 바보들과 보내야 할 수도 있다

그렉!

내가 로리는 아직 준비가 덜 됐다고 말한 거 기억하지?

또 시작이군

그 꼬락서니는 도대체 뭐야?

과테말라에서 방금 돌아왔거든! 이건 내 세라피야!

멋지지?

반갑구나, 난 플린트 선생님이라고 한다 모두 자리에 앉도록!

첫 등교를 축하한다

지금 자리를 기억하도록 거기가 본인 책상이니까

로리, 200등 까지

인기순위를 매긴다 치자

넌 몇 등에 두고 싶어?

200등이 좋은 거야 나쁜 거야?

넌 154등 정도라고 생각하고

난 19등이나 20등 정도

노력하다 보면 상위권에 들

기회가 생길지도 몰라

그럼, 꼴찌는 누군데?

이봐, 친구들 내 주근깨의 비밀을 보여줄까?

프리글리, 위생은 집에 두고 온 녀석 한달에 한번 씻을까 말까다

봐봐, 거기에 털이 났어!

그건 무슨 색깔이야?

이름 짓는데 누가 도와줄 사람?

좋아, 꼬맹이들! 다들 모여라!

서둘러, 뜨개질은 그만 두고! 움직여!

좋아, 다들 모였구나

난 말론 코치라고 하고 너희들 체육 담당이시다

체육은 내 인생의 한 부분이라 할 만큼

아침에 일어나서 잠들때 까지 운동만 한다

내가 바로 살아있는 체육 교과서다

그럼, 누가 나와 함께 하겠나?

즐길 준비 됐나?

예!

좋아, 멋지군!

그럼 너희들을 두 팀으로 나누겠다

너희 둘, 여기 너, 너, 너, 여기로

너희 셋, 이쪽, 좋아

너희들은 옷을 입고 있는다!

너희들은 탈의

왜 우리가 벗어? 난 싫은데

일부러 우릴 모은 거 같다는 나쁜 느낌이 들어

무슨 소리야, 우리라니?

자외선을 받고 싶지 않을 뿐이라고 그렇지, 로리?

내 이름은 벨 E. 버튼이다

넌 누구냐?

그럼, 작은 게임부터 시작해 보자 난 이렇게 부르고 싶구나 "글레디에이터"

- 잡았다! - 안돼!

받아!

날 엄호해!

세상에

장난 아닌데!

우린 놈들에게서 절대 도망칠 수 없을거야!

녀석들한테 도망칠 필욘 없어!

치랙한테서 도망쳐야해!

- 우릴 봤을까? - 그럴리가

놈들은 느린 애들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니까

여기 숨어서 쉬자 왜냐하면 난 이런 게임 하고 싶지 않아

이건 공평하지 않아

다 같은 원시인인 줄 아나봐 야만적이야!

완전 야만적이지

여긴 지적이란 찾아볼 수 없는 황무지야

그런데 있잖아, 육체보다

정신에 관심 있는 사람을 만나다니 반가운 걸

여자는 밧줄 점프 중이잖아 여기 숨어서 뭐하는 거야?

고통을 피하기 위해서

이젠 다들 중학생이잖아?

더 이상 애가 아냐 응석받이도 그만 둬야지

애들은 이제 지성에 의해 구분되어져 신체는 의미 없어

그리고 여자들은 더 이상 유치원 인생 따윈 듣고 싶어하지 않아

알았어 여러모로 많이 아는거 같은데

가서 다시 책 읽어

여긴 펜을 잡는 곳이야

그렇게! 그렇게! 너희들은 기계다!

어른들 사이에

맘대로 구겨 넣어 십대와 아이의 어색한 전이가 만들어 지지

그러니 돌볼 필요도 없는거야

반가워, 앤지라고 해

대화 즐거웠어, 우린 그만 가볼께

왜? 아주 좋은 지적인데

정확한 지적이지

난 여기서 6학년을 살아 남았어

그리고 난 나와 7번째를 함께 보낼

동료를 찾고 있어

방금 휘슬소리 아냐? 나 휘슬 소리를 들은 거 같아

가봐야겠어

자만하지마라, 알겠나?

왜 그냥 가는거야?

이렇게 벗고 가단 죽을 수도 있어!

옷 입어 같은 팀인 것처럼

저 이상한 사람이랑 있는 것 보단 차라리 부딪히는 게 나아

날 믿어, 더 듣다간 자살할지도 몰라

여자랑 이렇게 오래 얘기해 본 적 없단 말야

우와!

저것 좀 봐

이거 치즈 아냐?

만지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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