نخستین 200 خط.
"1945년 2월 3일"
1945년 초반 몇 주 동안
우린 사방에서 제3제국을 압박했다
서쪽에서는 연합군이 독일로 진격했고
"베를린 상공"
동쪽에서는 소련군이 오데르강에 접근했다
하늘에서는 제8공군을 막을 자가 아무도 없었다
우리는 그야말로 하늘의 주인이었다
곧 목표 지점에 도착할 거야
뒤쪽에선 어때 보여?
좋습니다, 소령님
좋아, 폭격하자
제어권 넘긴다, 진
알겠습니다
폭탄창 개방 투하 1분 전
- 맞았나? - 우측 엔진은 괜찮아
더그, 내려와서 여기 좀 봐
탱크들이 맞았어
알겠습니다
소령님 여기 피해가 있습니다
산소통이 더 터졌어요 6개밖에 안 남았습니다
알겠다 계속 주시해, 더그
로켓탄이 옵니다!
1번 엔진에 불이 붙었어요 정지시킬게요
1번 엔진 연료 차단해 어때?
- 됐어요, 불이 꺼졌어요 - 좋아
표적 접근 중 폭탄 투하 5초 전
폭탄 투하
좋았어, 루크 우리...
여기는 조종사 우리 피해는? 보고해
진, 루크, 보고해
2번, 4번 유압이 떨어지고 있어 3번엔 불이 붙었고
요새를 잃겠어 요새를 잃겠다고
젠장
부지휘기, 여기는 지휘기 지휘권 인계한다
반복한다 지휘권 인계한다
알겠다, 지휘권 인수하겠다
- 내가 조종할게, 알겠지? - 알겠어요
소련 전선을 넘어 안전한 데까지 가 볼 거야
알겠습니다 조종 맡길게요
제발 조금만 더 버텨라
속도가 떨어져요 탈출할까요?
아직 안 돼 베를린에 떨어지면 안 돼
제발, 제발 조금만 더
소령님, 왼쪽 날개가 찢어졌어요
거의 다 왔어
한계야, 실속하겠어
탈출해 경보 울리고 탈출해
저 강은 건널 수 있을 거야
내가 최대한 수평을 유지할게
- 가, 연기가 들어오고 있어 - 알겠습니다
움직여
- 빨리빨리, 가 - 됐어?
제발
진!
"오데르강 동쪽 독일과 러시아 전선 사이"
쏘지 마요! 나 미국인이에요
미국인! 루스벨트, 스탈린, 코카콜라
루스벨트
"도널드 L. 밀러의 책을 바탕으로 함"
'마스터스 오브 디 에어' 시즌1, 파이널
"9부"
젠장, 23시면 30분도 안 남았어
서둘러!
30분 안에 정문에 집합해 행군할 거야
- 빨리 전파해, 가! - 알겠습니다
다들 나와! 30분 남았어
30분 안에 정문에 집합하래
23시까지, 그리고 행군한대 어디까지, 얼마나 갈진 몰라
30분이라, 젠장
짐들 싸, 가자 제일 따뜻한 옷 챙겨
어디로 가는 걸까?
모르지 연합군이 가까이 왔을 거야
제일 따뜻한 옷 챙겨
꼭 필요한 것들만
그냥 부숴
가자
성냥 가져가
안 상할 음식만 챙겨
통조림은 독일 놈들이 구멍을 내 놨어
그건 못 가져가
전부 태워! 전부!
- 거기서 손 떼! - 이건 내 거야!
놔!
괜찮아?
소련군이 먼저 왔으면 좋았을 텐데
도망칠 생각은 아니지?
도망칠 생각은 아니지?
이 추운 날씨엔 안 되지
햄
햄본, 나라면 안 그럴 거야
네?
이런 음식을 또 언제 먹게 될지 모르잖아요
꺼져
탈출을 시도하면 쏜다 시도하지 않는 게 좋을 거야
소련군이야, 가까워
소련군이 왔어
닥쳐, 깜둥이들! 빨리 걸어! 빨리!
알겠어, 갈게, 간다고
테러분자와 살인자들은 이렇게 다뤄야 해
힘으로!
괜찮아, 솔로몬?
독일에서 오밤중에 산책하는 유대인만큼 괜찮지
"독일 전원 지역"
"스탈라그 루프트 3 남서쪽 32km 부근"
- 버키가 경고했잖... - 입 다물어요
그렇군요
네
뭐든 알게 되면 바로 알려 줘요, 알겠죠?
고마워요, 빌
로지나 승무원들은 여전히 소식은 없대
어떻게 된 건데?
베를린 동쪽 황무지에 추락했어
맙소사
소령님
여기서 뭐 하는 거야?
5분 후 이륙인데 장비실이 잠겼습니다
정신 차리고 빨리 움직여!
- 이 망할... - 클라우터
왜 웃어? 너 지난주에 해군이랑 했잖아
낙하산 없이 독일 상공에서 비행한 적 없지?
글쎄요, 소령님은요?
자, 지금부터
비행기 이륙 후 30분까지 장비실 열어 놓고
거기서 대기해, 알겠나?
- 알겠습니다 - 대답 똑바로 안 해?
알겠습니다, 소령님
그래, 들었지? 얼굴 닦아, 가자
"무스카우로 가는 길"
"스탈라그 루프트 3 남서쪽 77km 부근"
'당케', 고마워
길에서 나와!
- 옆으로 비켜 - 길에서 나와
- 이동! - 안 들려?
- 길에서 나와 - 움직여
우리의 피와 땅을 위하여!
영웅적인 우리 전사들에게 일어나서 경의를 표해!
히틀러 만세
애들과 노인들이야
모두 죽었어
"무스카우 벽돌 공장"
"독일, 무스카우 강제 노동 벽돌 공장"
뛰지 마
공간은 충분해
가까이 와
동트면 기차역으로 간다는 소문이 있어
어디로 간다는 소문도 있어?
아니, 그냥 준비하자
느낌이 안 좋아, 우릴 데려가서 죽이려는 거 아니야?
왜 우릴 옮기지?
죽이고 싶었으면 죽일 기회는 넘쳤어
- 글쎄, 나치잖아 - 괜찮을 거야
우리 생각대로는 안 됐네 그렇지?
그러게 다르게 안 한 게 후회돼?
글쎄, 넌?
격추당할 계획은 없었어
난 B-17이 2대 남으면 우리가 조종할 거라고...
진심으로 믿었어
네가 없었으면 몇 년 동안 훨씬 힘들었을 거야
나도
느려지고 있지 않아?
여기 어딘지 아는 사람?
"뉘른베르크 중앙역"
뉘른베르크야, 젠장 빌어먹을, 뉘른베르크야, 난...
- 진정해, 솔리 - 진정해
- 난 이제 죽었어 - 괜찮아
우린 저 사람들 조국의 심장부에 있어
"스탈라그 13 독일, 뉘른베르크"
게일? 게일!
게일 클레븐
이런, 맙소사
조지, 진짜 너야?
이 먼 데서 다 만나네
세상에, 존 이쪽은 조지 니스해머야
- 존이에요 - 내가 아는 사람 중에 유일하게
- 너보다 야구를 잘 알아 - 그래요?
- 어느 팀 응원해요? - 양키스요, 당신은요?
- 컵스요 - 늘 내년이 있죠
불 피운 막사 있나 찾아볼게
미리 말하지만 거의 없어
괜찮아 눈 피하는 거로 충분해
"폴란드 포즈난으로 가는 길"
장군님이 소령님을 바라나비치에 있는...
공항에 데려다준대요
모스크바행 비행기를 탈 수 있게요
거기서 영국으로 가요
가는 길이 매우 위험할 거래요
테헤란을 지날 수도 있어요
냄새가 나서요
앞에 바퀴가 빠진 수레가 있어요
고쳐야 해요
저 좀... 걸어도 될까요?
"자비코보"
"생명의 심판자는 생명을 위해 심판할 것이다"
이런 수용소를 많이 찾았어요
우리가 도착하기 전에 이미 다 죽고 불타 있었어요
이런 데가 더 있다고요?
네, 여기보다 훨씬 큰 수용소도 있었어요
한 번에 많은 사람을 죽이려고 만든 수용소예요
폴란드인, 소련인 대부분은 유대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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