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rva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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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rvaise 1956 1080p BluRay x264-[YTS 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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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S
تاریخ انتشار: 2019-09-30
تعداد دانلود: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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نخستین 200 خط.

1956년 베니스 영화제에서 국제 언론상과 최우수 여자주연상 수상

주연 ; 마리아 쉘

프랑스와 뻬리에

감독; 르네 끌레망

원작; 에밀졸라의 '목로주점'

각색 및 각본; 쟝 오랑슈 피에르 보스트

음악; 죠르쥬 오릭

제작 ; 쟝 다르비

아침이 되었다

그는 지금 없다

밤에 안 들어온 것이다 처음 있는 일이다

동네에서 제일 잘생긴 그가 자랑스럽지만

난 절름발이다

일어났어요, 부인?

세탁장에 가요?

내가 자리 맡아둘게요 랑티에 씨는 자나요?

네, 자요 피곤한가 봐요

아직 창가에 있어

정말 끈질긴 여자야

참을성이 많아

부인에게 줘요 집에 꼭 갖고 갈거죠?

- 그럼 - 좋아요

난 신경 안 써

- 갈께요, 비르지니 - 잘 가요

- 안녕하십니까, 보슈 씨 - 안녕하시오, 랑티에 씨

- 낡은 코트를 바꾸는군요 - 댁은 여자를 잘 바꾸는군요

방에 들어갔으니까 가 봐요 뭘 달고 가는 거예요?

- 못 달고 갈 이유가 없죠 - 자, 빨리 가요

이제 오는군요

- 어젯밤에 어디 있었어요? - 어젯밤?

어디 있었는지 다 알아요 건너편 창녀집에 있었죠?

무슨 소리야

둘 중 누구랑 있었죠? 어떤 여자예요? 말해요

- 입 닥치라구! - 뻔뻔스럽게 꽃을 달고 오다니

헤픈 여자들이라구요 정말 뻔뻔하군요!

엄마

시끄러워! 조용히 안하면 나가 버릴 거야

불쌍한 것들 너희들이 없었으면

- 창피한 줄도 몰라요? - 좋아

- 당신에게 할 말이 있어 - 다 죽여 버릴거야, 내 손으로

나도 죽일 거야?

아뇨 당신은 아니에요

고맙군

당신 너무 흥분했어 잠을 못 자서 그런가 봐

내가 뭘 어쨌다는 거야?

깨끗이 씻어

아주 깨끗한데

- 내 일인 걸요 - 맞아

점심에 빵 살 돈 있어?

없어요 도둑질이라도 해요?

- 이걸 세탁소에 갖다 줘 - 또요?

- 어쩔 수 없지 - 난 세탁장에 가야 해요

- 그럼 내가 갖다 주지 - 여보

점심 준비해 줄래요? 당신이 꼭 해 줘요

커틀릿하고 빵을 사세요

- 빵가루 입힌 걸로? - 네

포도주요

- 적포도주? - 네, 적포도주요

그래, 알았어

다시 잘 해결되었다

그는 나만 바라보고 미소지었다

난 신께 감사드렸다

이건 떼레즈 겁니다

- 자리 잡아 놨어요 - 고마워요

웬 빨래가 이렇게 많아요?

이건 아이 거군요 더운 물을 가져와야겠죠?

걱정 마세요 물 가지러 갈 거예요

- 세탁부로 일하죠? - 네, 세탁부로 일해요

파리에서 산 지는 얼마나 됐죠?

- 두 달요 - 결혼한 지 오래 됐어요?

우린 결혼 안했어요

- 창피한 일도 아니죠 - 더 잘됐다고 생각해요

결혼하자는 여자한테는 친절하지 않거든요

그 사람 직업이 뭐죠?

- 더운 물을 가져오겠어요 - 나도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오늘이 이 애 첫 생일이에요 이앓이까지 해요

그 사람 직업이 뭐에요?

모자제조요 옛날 얘기죠

파리에서는 일을 안했거든요

- 나쁜 사람이군요 - 그랬죠

8년이 걸렸어요

착한 남자가 되는 데에...

바람둥이에요

- 바람둥이라뇨? - 난 몰라요

- 왜 바람둥이라고 했죠? - 그렇게 말한 건

당신이 그렇게 말 한 줄 알고 따라 했을 뿐이에요

당신 집에 사는 그 두 여자 때문이죠?

아델르와 비르지니 도대체 무슨 말을 하는 거예요?

숨길 필요 없어요 다 알고 있어요

- 뭘 알고 있다는 거예요? - 아델르 아니면 비르지니죠?

아무 일도 없었어요

댁의 남편은 그 여자들하고 계단에 있었을 뿐이에요

왜 계단에 있죠? 남편이 계단에서 뭘 했어요?

별일 아니에요 계단은 그냥 한 말이에요

내가 문지기라 무심코 튀어 나온 말이에요

- 누굴 찾아왔니? - 엄마요

- 네 엄마가 누군데? - 저는 에티엔느 랑티에예요

- 샤를르! - 네

- 이 아이들 엄마를 찾아줘 - 알았어요

두 꼬마가 엄마를 찾습니다!

- 열쇠는 왜 갖고 왔어? - 아빠가 나갔어요

점심거리 사러 가신 거야

- 엄마보고 오라고 하든? - 아빠는 가버렸어요

짐을 가방에 다 넣고는 차에 실었어요

- 그리고는 떠났어요 - 차에 여자가 있었니?

짐을 다 챙겨서 떠났어요

- 누구랑 갔는지 말해 줘요 - 저 여자 동생과요

저 여자는 당신을 놀리려고 온 거예요

왜 이러는 거야?

저 절름발이 좀 봐

난 겁 안나

겁주려는 게 아냐 널 가만두지 않겠어!

도대체 왜 이래? 내가 뭘 잘못했는데?

네가 더 잘 알 텐데 남편이랑 있는 걸 봤어

자기 남편이래!

결혼도 안한 여자의 남편 본 사람 있어요?

있지도 않은 남편이 도망갔대요

일해야 하니까 건드리지 마

네 동생이랑 떠났어!

그래, 내 동생이랑 갔다 이젠 됐어?

뻔한 걸 갖고 왜 이 난리야?

간다!

이 나쁜 계집 같으니!

너도 맛 좀 봐라!

받아라!

여기 있다!

뜨거운 물맛 좀 봐라!

이 매춘부야!

물에 데였어

샤를르!

- 내려와서 말려 줘 - 괜히 말렸다가 따귀 맞아요

좀 말려요 저러다 죽겠어요

엄마, 엄마!

설마!

잘들 보라구 볼기 때리기 시작이다!

이건 네 동생 거야 이건 네 동생의 동생 거!

이건 랑티에 거! 다시 랑티에 거!

랑티에의 여동생 거

세상의 모든 여동생들 거...

망할 세상!

일어나, 비르지니

꼭 복수하겠어

어디 해 보시지?

소리 한 번 엄청나던데!

2수 여기 있어요

난 이렇게 날 지켜갈 것이다

혼자서 내 아이들과 함께...

난 바로 결혼하진 않았다

하지만 결혼을 하긴 했다

그래, 난 결혼했다

남편은 꾸뽀 씨였다

물론 저렇게 흰 드레스는 못 입었다

드레스는 꾸뽀 씨 누나에게 빌렸다

그녀는 지독한 구두쇠다

금세공업자로 작은 금줄을 만든다

금세공업자들은 고약하기 마련이다

이봐요

저 여자 떼레즈를 닮지 않았어요?

- 왜 가슴 납작한 여자 말예요? - 응, 그런 것 같군

애가 둘이라면서요?

동생 보고 왜 애 있는 여자랑 결혼하느냐고 물었죠

화낼 거 없어요 당연하잖아요

게다가...

튼튼해 보이지도 않구요

- 튼튼해 보이지 않죠, 여보? - 그렇구만

그만들 해요 내일 우리 결혼에 오기 싫으면

물론 가야지 넌 매번 화부터 내더라

- 자네, 저녁 사먹을 돈 있나? - 아뇨, 그냥 갈게요

- 잠깐 기다려 - 기다려 봐, 보여줄 게 있어

금부스러기를 신발에 묻혀 몰래 갖고 갈지 모른다구

방심해선 안되지

화낼 것 없어 부인 신발도 봐야 해

그는 기품은 없어도 상냥하다

그는 기와공이라는 좋은 직업을 갖고 있다

정말 멋져요

나 어때요?

당신한테 잘 어울려

그런데 문제가 있어

메 보뜨가 구두 한 짝을 훔쳐갔어

그럼 우리 결혼 못해요?

한 발로 결혼하면 돼

됐습니다, 부인

신랑, 서명하시죠

왜 망설이는 거야?

그게 아니라...

- 괜찮겠죠? - 물론이죠

"장님"

- 제기랄, 왠 비람! - 왜 이렇게 늦었어?

식을 엉터리로 해치웠군

치과에서처럼 비명 지를 시간도 없었어

고통은 나중에 오는 법이지

"벙어리"

- 여보게 - 왜그래?

- 저녁 같이 먹자구 - 난 바빠, 그럴 시간 없어

- 그러지 말라구 - 자네가 있어야 재미가 있어

난 할 일이 많아

당신이 말해 봐 안 간다는군

내 드레스 조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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