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usa: Queen of the Serpents

Medusa: Queen of the Serp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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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usa 2020 1080p BluRay H264 AAC-RARBG
ناشر sha_Sc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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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Ray
1080
تاریخ انتشار: 2022-05-06
تعداد دانلود: 25
مخصوص ناشنوایان: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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نخستین 200 خط.

메건 퍼비스

사라 T. 코헨

니콜라 라이트

니콜 나비

스테파니 로지

자밀라 마틴-윙겟

토머스 비티

촬영: 돔 엘리스

음악: 도나 카스트리오티

편집: 스콧 제프리

제작: 스콧 제프리

각본 및 감독: 매튜 B. C.

알렉시스

곧 갈 거라더니

아직 있는 줄 몰랐군

그냥 편히 있어

놀아 줄 아빠를 찾고 있나?

아니

더 좋은 거지

이리 와 봐

가까이

왜 그래?

아무것도 아냐

이게 그리웠거든

갈 거 없어 괜찮으면 내 집에서...

여기 온 이상 얌전히 굴어

메두사

집에 돌아오는 건 부끄러운 게 아냐

그저 변화를 받아들이는 수밖에 없지

뭔가를 찾아 떠났지만 진짜 원하는 건 따로 있었어

충분히 그럴 수 있어

다른 사람 이해를 구할 필요도 없어

그 변화를 이용하면 되는 거야

애들이 보고 싶어 해 마우라는 늘 네 얘기만 하지

알았지? 애들은 신경 쓰지 마

여기 있고 싶으면 있어도 돼

네가 왜 떠났는지 너무 깊게 생각하지 마

왜 돌아왔는지에 집중해야지

그 남자는 나만큼 널 아끼지 않았던 거야

아니야? 말해 봐

그는 당신만큼 날 아끼지 않았어

바로 그거야, 칼리

난 너한테 필요한 게 뭔지 안다고

나한텐 숨길 필요 없어 난 신경 안 쓰니까

내 몫에 피해만 안 주면 뭘 하든 상관없다고

그건 그렇고 매달 집세가 400파운드나 돼

고지서는 50파운드에 식비랑 수도비까지

게다가 보호 명목으로 수입 중 20퍼센트도 받아야 돼

나한테 뭐라고 하지 마

너나 나나 지시받는 처지니까

너니까 솔직히 말하는 거야

너보다 궁핍한 애들이 수도 없이 많아

선택권도 없고

배불뚝이 늙은이한테 팔아 넘기는 일은 없을 거야

열쇠공 자식은 내가 인신매매 하는 줄 알아

농담한 거야

농담이라니까

잠깐 기다려 깜박한 게 있어

하나도 안 웃기거든?

그래, 헛소리 좀 했어 어젯밤에 약을 너무 했는지

스크램블드에그를 다 망쳤다니까

그게 문제가 아니잖아

그래, 맞아

내가 멍청했어 나 이런 놈인 거 알잖아

깜박한 게 뭔데?

그건 나도 있어

대신 이거 써

찝찝한 건 아는데 혹시 전화 올지도 모르잖아

일 얘기는 아니고

내가 너 좋아하잖아

잘 지낼 거야 뭐라 할 사람도 없고

부탁이 있어

발은 건드리지 마

누가 난방기를 껐다는 둥 징징대는 소린 듣기 싫으니까

지난번이랑 다를 거야

네가 못 하겠다 싶은 건 안 꺼낼게

아까 말한 것처럼 그게 문제가 아니니까

- 꺼지지 못해? - 그게 아니라...

문으로 그림자 다 보이거든? 안 꺼지면 경찰에 신고할 거야

시몬, 나 칼리야

칼리? 온다고 했어야지

미안해

예전에 쓰던 방 써도 돼

발이 샤워기 고쳐 놨어

다행이네

아직 이르지 않아?

빨던 건 다 빨아야지

안 돼, 저리 가

가리니까 어디서 끼를 부려

괜찮아?

웃자고 한 건데 너무하네

미안, 일부러 그런 건...

이렇게 나오시겠다?

안 돌아올 줄 알았어

난...

나한테 숨길 거 없어 맙소사

내가 있는 게 싫구나

놀랐으니까 그렇지

왜 돌아온 거야?

여기 말고는 생각이 안 났어

딘은 어떡하고? 잘 지내는 줄 알았는데

그게...

세상사가 늘 생각대로 흘러가는 건 아니지

변화를 받아들이고 이용하면 되는 거야

내 방 써도 된됐지?

꼭 지미처럼 말하네

세뇌당했어?

아니면 다른 생각이 있는 거야?

혼자 있고 싶어

엄마가 4년 전에 이렇게 빗어 줬는데

칼리

세상에

놀랐잖아

너무 보고 싶었어

괜찮은 거지?

그럼, 당연하지

마우라

괜찮아, 가 봐

나중에 얘기해

이제 너밖에 없네

성에 못 차도 참든가

어쩌려고?

잠깐, 힐 좀 신고

여자의 자존심이라고

미안해

나 걱정하는 거 알아

무슨 일이 있거나 필요한 게 있는 거면

내가 위선적인 인간에 조언도 못 해 주지만...

마음 접은 줄 알았어

아닌가 봐

난 괜찮아 걱정하지 마

나도 뭔지 알아 뭔가 내면을 갉아먹고

잠식하는 기분이지 다 내 탓인 것처럼

그런 죄책감은

이겨내는 수밖에 없어

어떻게 된 거야?

화요일에 그랬다가

수요일, 목요일 망할 금요일까지

매일 지옥 같았어

새로운 노래네 분위기 전환에 딱이지

마우라가 널 얼마나 그리워했다고

네 화장법에 푹 빠졌어

떠나기 전에 바르던 거 있잖아

글리터였나

그거 하면 욕실 걸레 같았는데

걔도 그래

꼭 네 팬클럽 회원 같아

네가 갔던 클럽이랑 레스토랑 전부 꿰뚫고 있어

네가 입는 새 브랜드 옷까지

- 그걸 어떻게 알아? - 페이스북

몇 시간이고 네 사진을 보고 남자 이름을 찾더라

자기도 떠날 거라면서

너처럼

비꼬는 거야?

아니

다행이네

내가 뭘 하든 너, 마우라 누구랑도 상관없으니까

그래도...

딘하고 잘 어울렸는데

생각 없이 연기한 것뿐이지

혹시 때린 건 아니지?

누구나 문제 하나쯤 있잖아 그것만 해결되면

모든 걸 바로잡을 수 있지

도망칠 곳이 없어

속은 쓰리지만 그게 진실이지

고객과 밖으로 나가지 말 것

그게 규칙이지?

규칙은 깨라고 있는 거지

나랑 친하니까 걱정하지 마

그냥 특이한 습관이라고 생각해

그런가?

충고하자면 그냥 따르는 게 좋아

그래야겠지

저것 좀 봐

그때부터 계속 오네

어떡하려고?

지금부터는 여기에 집중해

중요한 건이니까

다른 애들한테도 그렇게 말하잖아

재밌네, 재밌어

가고 싶으면

그 남자가 도와줄 거야

맘에 들면 돼

고생 끝에 낙이 온다고 생각해

그게 인생이지

알렉시스를 찾아

칼리

조심해

알렉시스를 찾나?

당신이에요?

원하면 데려다주지

그래요

저기 있군

알렉시스야 아름답지 않나?

여길 뜨고 싶나?

아뇨

예전엔 너무 싫었어

소름이 끼치긴 해도 특별한 녀석이야

사람을 홀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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