نخستین 200 خط.
아프리카
시동 걸어
목적지는 몬테카를로
- 지주? - 정상!
- 플랩? - 정상!
- 보석과 황금? - 가득!
카지노에서 왕창 놀며 왕창 딸게
몽땅 잃어도 꼭 돌아올게
기다릴게
뻥이야 미쳤다고 돌아와?
뭐?
음속 비행 시작
안 돌아오겠다고 한 거야?
얘들아?
마티?
거기 있었어?
너도 먹지 그래?
난 배고파
장난이었어
몇 년 전부터 내 다리는 감각이 없어
멜먼 왜 이렇게 늙었어?
넌 아닐까 봐?
글로리아 왜 다 폭삭 늙었어?
거울을 마지막 본 게 언제였지?
일어나! 일어나!
- 기상! - 마티
끔찍했어
똑같은 악몽이야?
우리가 전부 노인정 친구 같았어
나만 곱게 너흰 겁나게 늙었고
그만, 알렉스 기절할 소식이 있어
펭귄들이 우릴 데리러 왔어?
땡, 그건 아닌데~
오늘도 꽝이군
빨리 와 봐
구덩이 조심해
둔덕도 조심하고 이번엔 언덕
나뭇가지 조심 올라가면 짜잔!
생일 축하해 친구!
세상에, 뉴욕이잖아?
짜잔!
글로리아가 "자유의 여신상"?
"고단하고 가난한 자 나에게 오라"
멜먼은 "브루클린 다리"?
사실은 "트라이보로 다리" 야
너희가 만든 거야?
기억력이 만든 거지 미친 용량의 기억력
교통지옥 5번가가 뻥 뚫렸어
타임스퀘어도 뽀대나게 단장됐고
꼬리에 꼬리를 문 편의점들
그리고 동물원
놀라워 우리의 보금자리
봐, 내 미니어처
우리 미니어처가 다 있어
알렉스~ 알렉스~
너네 너무 해
병 주고 약 주고 이럴 거야?
소원을 빌어봐
소원이 성취됐도다
뱃속이 꾸룩거려
더러워
나라면 깨끗한 부분만 먹겠어
뭘 빌었어?
뉴욕에 가고 싶어 오해는 마
이 뉴욕도 멋지지만 가짜잖아
당연하지 우리가 만들었고
그러니 진짜는 아니지 내 말뜻 알지?
펭귄 기다리며
손가락만 빨 순 없잖아?
말 나온 김에 찾으러 가면 어떨까?
사자 얼룩말 기린 하마가 무슨 수로 카지노에 들어가?
난들 아냐?
난 진지해
우린 뭉치면 뭐든 해
뭐든지
맞아, 우린 지구를 반이나 돌았어
넘어지면 코 닿을 데가 몬테카를로야
가자
- 집으로 - 집으로
- 집으로 - 난 치즈버거로~
녀석들도 우릴 보면 기뻐할 거야
맞아, 지금쯤 따분해 죽으려 할걸?
여자애처럼 굴지 말고 화끈하게 놀아
펭귄 보쌈! 작은 새가 바글바글해
마다가스카 3
이번엔 서커스다!
몬테카를로 항구
저 카지노야
뭐?
저 카지노!
보나 마나 저기 있을 거야
뭐?
보나 마나 저기 있을 거라고
뭐?
삐끗하면
구출작전 망치니까 조심해
발각돼서 쪽박 차기 싫으면
다 투명동물처럼 행동해
지금부터는 아무 소리도 내지 마
1단계-카지노에 침투 펭귄을 잡아서
고성능 비행기의
조종석에 앉힌다
좋았어
2단계-우릴 버렸으니 된통 혼내준다
3단계-된통 혼낸걸 사과한다
그러면서 더 가까워지는 거니까
4단계-뉴욕으로 돌아간다
- 좋아 - 좋아
카지노엔
이 통풍구로 침투할 거야
각자에게 맞는 구멍을 정해야겠지?
각자 육탄방어!
안녕, 자기야
괜찮아, 조금만 괜찮아, 자기야
카지노가 동물을 받아줄 턱이 없잖아
변장하고 있는지 찾아봐
발견, 벼락 맞은 호박보다 못 생긴 여자야
바퀴벌레도 기절하겠어
베르사유 왕이야 여자 아냐
변장한 침팬지야
바늘 가는 곳엔 실도 가지
침팬지가 바늘이라면 그 실이 펭귄이야
베르사유 왕, 또 승
올인!
이젠 친구들을 태워 뉴욕으로 가는 거다
에어버스 A380 사는 겁니까?
황금 에어버스로
무거워서 못 뜰 텐데요?
우린 갑부야 개똥 물리학은 개나 줘
몽땅 걸어
올인!
여우원숭이가 2분 17초 후 전기를 끊을 거야
- 지금? - 아니!
- 지금? - 아니!
- 끊어? - 아직!
내려가 잡아채면 우릴 끌어올려 줘
내가 할게 내가 잡아챌게
넌 손가락이 없잖아
- 끊어? 지금? - 아직! 아직!
이건 대장의 임무야
왜 대장이 너야?
내가 작전의 순서를 정했잖아
베르사유 왕이 다 걸겠답니다
- 나 지금 왕따야? - "따지기 대마왕" 이 왕따면
넌 왕따가 맞아
좋아
누가 너더러 순서를 정하랬어?
그야 나지 내가 대장이니까
또 대박이야
- 끊어? - 아직!
베르사유 왕께서 싹쓸이했습니다
- 내가 해볼게 - 멜먼
난 의사잖아
- 끊어? - 아직!
모두 대장 하면?
얘기 끝! 나한테 맡겨
잘 있었나, 친구?
지금 몇 단계지?
3단계, 혼낸 거 사과하기
맞다! 친구, 정말 미안해
사과를 받아줄게 탈출!
"2단계-된통 혼낸다" 안 했잖아?
따지기 없기야 대장은 너니까
- 지금! - 짐은 지금 바쁘도다
끊어요
알았어
조명이 왜 이래?
뭣들 해?
빨리 도망쳐
출구 막아
캡틴 듀브아한테 무전 때려
말해!
얼룩말?
하마?
기린?
사자까지?
일곱 살 때 앵무새 목을 조르고
변기에 금붕어 넣었고 뱀을 구타했다
내 평생 꿈꾼 순간을 맞이하다니
내 경력의 절정은 반드시
동물의 제왕을 사냥하는 거야
사자
- 이런! - 갇힌 거지?
어떡하지?
비켜, 내가 있잖아
나 멀쩡해
시도는 좋았어
- 뭐야 이게? - 이게 뭐야?
피크닉과 전투 겸용 초 럭셔리 슈퍼카
"자동차가 부릉부릉~"
밟아
유해동물 통제소
캡틴 듀브아 너무너무 반가워요
비켜라, 멍청이, 싸구려 향수 때문에 동물 냄새를 못 맡겠잖아
내 얼굴
가당찮은 것들
밀림의 개털들이 감히 내 코털을 건드려?
침팬지한테
비행기에서 만나자고 해
앰배서더 호텔로 전속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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