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Art of War

The Art of W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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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rt of War 2000 1080p BluRay H264 AAC-RARB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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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오브 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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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Ray
1080
تاریخ انتشار: 2019-09-27
تعداد دانلود: 39
مخصوص ناشنوایان: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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نخستین 200 خط.

크리스찬 드과이 필름

웨슬리 스나입스 (쇼 역)

아트 오브 워 (2000년 작품)

앤 아처 (훅스 역)

마우리 체이킨

마리 마티코 (줄리아 역)

캐리-히로유키 타카와 (챈 역)

마이클 빈 (블라이 역)

도날드 서덜랜드 (토마스 역)

밀레니엄을 몇 분 앞두고 있는 이곳 홍콩에서

아시아 최고의 기업가 '데이빗 첸'을 만나보죠

세기말에 대한 감상은요?

글쎄요, 양력으로는 세기말이 맞지만

우리 중국인들은 음력을 쓰니까

단기 4598년

꽤 됐죠?

하지만 지구촌은 하나인 만큼

우리 중국도 기뻐해야죠

이제 동,서양은 하나이니까요

여러분 맘껏 즐기세요

뭐하는 거죠?

뭘 망설여요?

노박, 나도 살아야지

잘못됐다간 중국산 콩밥 먹게 될 테니까

여유가 있어 좋네요

10분 지났어요 그가 보입니다

걱정 마 실수는 없을 테니까

좋아요

됐어요

좋아요

좋아

별로야

창쪽에서 일한다며?

맞아요

오늘은 아냐

송신 포트가 안보여

가만

가만, 먹고 살려면 머릴 굴려야지

엉덩일 잘 돌리거나

됐어

전송 중

자, 그럼 중국의 미래를 위하여 카운트다운 합시다

준비됐나요?

아니, 왜이래?

무슨일인가?

Y2K인가?

Y2K?

아냐, 그럴리 없어

어림도 없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복 많이 받어!

시작하지

찾았어

좋아요? 좋아요?

딸 같은 애들한테

더러운 놈

멋진데

다 찍었어?

그래

시작하지

전화

연결 중

- 안녕하쇼, 국방장관? - 누구야?

당신 양심이라 해두죠

전송 중

일단 홀의 모니터부터 한번 보시죠

유엔 구호기금을 중국 미사일 개발에 썼더군요?

그건 기아 기금으로 쓰여질 돈이었어요

북한 정부랑 짜고 놀았겠지만

세계 언론이 가만있을까요?

뭘 원하나?

내일 남한과의 평화회담에 다시 응해요

그렇겐 못해

전송

그가 여기 있어! 빨리 찾아!

모니터부터 보실까…

그래도 거절한다면 1번을 누르고…

승낙한다면…

탁월한 선택입니다

들킨 것 같은데…

경호원들이 접근 중이에요

첸 옆엔 '알렉스 윈게이트'

언론계의 거물

미국, 유럽, 중국 차이가 없죠

아무래도 우리 중국은 경우가 좀 다르죠

물론 완전 개방을 요구하는 건 아니오

알렉스, 당신이 상관 할 일이 아닐텐데요?

가만, 선생은 누구지?

나요, '에디 머피'죠

잔 좀 들어 줄래요?

날 때렸어, 저 남자가

좋아, 다음 단계

그래, 알았어

알아 다음이 무엇인지…

다가간다

차 쪽으로…

곧바로 접근한다

사무총장님

북한이 다시 평화 협상에 응했는데

어떻게 설득하셨나요?

별 것 없었소

상호간의 문화적 차이만 극복하면

우린 모두 하나가 될 수 있소

남북한 평화 협상을 무사히 마친

토마스 사무총장의 언급이었습니다

알았어

이번 건으로 이름 꽤나 알리겠군

하지만

자네 아나? 얼마나 많은 미국인이

유엔 사무총장 이름을 아는지? 미국인의 3%야

총장님 명성이 높아질수록

유엔 지지도도 그만큼 올라가죠

당신이 쓴 방법을 시민들이 알았다간?

정석은 아니었지만 중요한 건 결과죠

아무튼 중국과의 협상만 성공하면

유엔은 엄청난 힘을 잡게 돼

어쨌든

당신 팀은 당분간 좀 쉬도록 해

다친 친구는 어때?

요양이 필요하긴 하지만 상태는 좋아요

극비리에 진행한 일이라

그래 갖곤 복귀 못하지

누가 뭐래

미안!

- 그쪽 어깨였어? - 담배 끊었잖아?

맞아, 이걸 마지막으로

여기선 금연이야

좋아

그런데 어쩐 일이야? 명퇴라도 권하려구?

그래

나도 좀 궁금했지만 자넬 한번 테스트 해보라더군

그게 그렇게 궁금하면

엘레노어가 직접 왔어야지

알면서 그래

무슨 일이든 먼저 움직이는 법이 없잖아

정말이야? 날 테스트 해보겠다고?

망가진 몸인데, 뭐

자네 정도는 우습지

좋아, 어디 한 번 해보자구

- 준비됐어? - 당근이지!

뭐해? 잔뜩 폼만 잡고

넌 어떤데?

이런, 젠장

괜찮아?

그래, 괜찮아

이런, 피 나는데?

- 괜찮아 - 아냐, 잠깐 좀 봐

피 난다니까

제길…

이런, 꿰메야겠어

됐네

곧 간호사가 올 걸세

고마워요

난 벌 받을 거야

자넬 이렇게 만들다니

아무렴

어때?

잘 꿰맸네

역시 의사는 유색인이야

왜?

수술은 황색인이 잘한다니까

이런 때깔은 어때?

임무 수행 중에 총을 잘 맞지

그럼 은퇴해야지

그러기엔 너무 젊어

젊고, 또 똑똑하지

뜨겁지 않아요?

괜찮아

- 프랭크 - 뭘 찾았나?

어제 도착 된 중국발 화물인데

인부들이 아침까지 별 관심 없었나봐요

젠장

우리측 세관원이 찾았데요

무슨 뜻이야 난 중국어 몰라

통역이 베트남어라던데

홍콩 난민촌에서 출발한 유엔 난민이라고…

- 새로운 삶을 찾아 미국으로 향한 - 홍콩 난민이라고, 레이!

엠네스티 불러 혹시 그들은 알지 모르니

네, 반장님

고맙습니다

그들이 원하는 것인지 모르니

시내에서 있는 중국회의와 관련 있을까?

유엔 주제하에…

이 난민들이 홍콩에 있었더라로 사실은 존재합니다

유엔 관리들 감시하에 있었다는

막노동자라는…

당신들은 인권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여기서 3마일 떨어진 막노동판에 대해

여기서 1마일 떨어진 노숙자들에 대해

그러나, 당신들은 우리 정부에 대해

인권을 이야기합니다

- 단 하나 제 관심은… - 중국의 우대사입니다

이틀안에 중국은 유엔 무역협정에 사인하고

문화적인 아닌, 상업적으로 50년간의 고립을 끝내려합니다

15억의 새로운 소비 시장의 문을…

우대사가 죽은 난민들과 관련 되었다고 생각하나요?

의심이 가

유엔 대사로 오기 전 난민 정착 책임을 지고 있었거든

여기 무역업과 관련된 인사들을 만나는 모습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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