هماهنگ با نسخه‌های زیر

[New-raws]KamonohashiRonnoKindanSuiri-05[1080p][AMZN]
ناشر bonystike

برچسب‌ها

1080
تاریخ انتشار: 2023-11-11
تعداد دانلود: 6
مخصوص ناشنوایان: No

پیش‌نمایش زیرنویس Korean

نخستین 180 خط.

"수사1과"

합동 수사?

아이치현의 연쇄살인 사건이 도쿄까지 번졌어

혜안의 카와세미가 온다

혜안의 카와세미?

살인 사건 검거 전국 1위인 초특급 형사!

20대에 미래의 경시총감이란 소문까지 도는 그 사내

카와세미 오미토 씨가요?

깜빡했다

아마미야 선배님도 경시총감을 노리고 있잖아

합동 수사 담당자는 잇시키, 너다

네? 제가요?

카와세미한테 유능한 부하를 넘겨줄까 보냐

간접적으로 가슴에 대못 박으시네!

왔군

단추가 너덜거린다!

손톱 깎아!

넥타이가 휘어졌어!

안경에 지문이 묻었다!

면도 제대로 해!

무질서는 업무의 적

대단해

단 하나의 오점도 놓치지 않는 혜안 체크

실로 바늘구멍을 꿰는 듯한 핀셋 지도

부하와 상사를 가리지 않는 공평함 때문에

직장 내 괴롭힘으로 고소당한 적도 없는 쓰레기

선배님은 카와세미 씨를 잘 아세요?

초임 때 같은 파출소에서 근무했지

그 이후로는 같이 일한 적 없지만

난 낭비를 싫어한다

오랜 경험에서 얻은 답을 네게 알려주겠다

왔다, 혜안 체크

슬프게도 넌 형사감이 아니다 소질이 제로야

무슨 당질 제로도 아니고

"핸드 컬렉터 살인 사건"

건강해 보이네, 아마미야

어깨에 먼지가 있군

건들기만 해봐

베어버린다

이 분위기 뭔데!

한결같군

야마네

언제부터 있었어?

교체용 핀셋입니다

그리고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여러 지역의 유사한 사건을 취합했습니다

빨간색은 도내 파란색은 도외 사건이고

노란색은 해외 사건입니다

파트너냐?

역대 가장 뛰어난 내 오른팔이지

과찬이세요

옆에서 일하는 것만으로도 전 영광입니다

저렇게 깐깐한 카와세미 씨를 만족시킬 수 있다니

대단한 사람이야

카와세미

합동 수사를 위해 네 혜안으로 직접 선택한

잇시키 토토마루를 빌려주지

잘 부탁드립니다

앙갚음인가?

앙심이라고 해두지

생지옥이야

이상하군

아무것도 안 보이는데

내 존재까지 지워진 거야?

현장으로 가자, 야마네

차에서 드실 도시락도 사놨습니다

내가 얼마나 친절한 상사인지 이제 감이 오지?

맞아, 선배님은 날 봐주시기라도 하는데

상황은 어떻지?

트럭은 아이치현의 업체에 등록된 차량이고

운전사는 예술품과 동상을 운반하는 줄 알았답니다

하지만 실린 건 동상이 아닌 시체였군

시체?

손…

손이 없어!

왜 이렇게 기괴한 살인이…

같은 수법인가

네? 같다뇨?

시체를 조사해야겠어, 야마네

맞다, 난 안 보인댔지!

혜안의 카와세미 씨가 보기에

난 걸리적거리는 존재겠지만

이렇게 기괴한 시체를 보고도 가만있을 순 없어

그런데 어쩌지?

날 불렀나, 토토?

- 나다! - 누구야!

카모오 뭐시기야?

그래, 널 도와주러 왔어

도와달란 적 없는데?

곤란한 상황 아니야?

네 독백 정도는 입술 모양만으로도 알아들어

안녕, 처음 보는 얼굴이네

난 손 관련 사건 전문 컨설턴트

손 인형 조종사 손수인 카모미!

선 넘었어!

컨설턴트?

아마미야의 계략인가 쓸데없는 짓은

반쪽짜리 민간인만큼 수사에 방해되는 것도 없다

사라져 주면 좋겠군

걱정하지 마 난 반쪽짜리가 아니니까

과연 그럴까?

뭐가 됐든 주저하지 말고 말해봐

오리너구리의 부리는 딱딱하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은 고무처럼 부드러울 뿐!

아파라!

질긴 고무?

부리가 매력 포인트라 더 신경 써서 만들었지

동행하는 건 허용한다만 발목은 잡지 마라

조금이지만 인정받았어

저 형사, 상당한 인재야

엄청 대단한 사람이야!

살인 사건 검거 수 전국 1위에

뭐든 금방 알아채는 안목으로 '혜안'이란 칭호까지 얻었어

뭐?

감히…

저 핀셋 자식이!

무시무시해!

절대 질 수 없어!

토토, 어떻게든 우리가 먼저 범인을 잡아야 해

네 열정은 알겠지만 어려울 거야

카와세미 씨한테 아무런 정보도 받지 못했거든

- 문제없어 - 뭐?

카와세미의 뭔가를 사로잡았으니까

야마네 씨!

그냥 물어보셨어도 말씀드렸을 거예요

이번 사건의 범행 수법은 아이치현에서 발생한

연쇄살인 사건의 수법과 완벽히 일치해요

범인은 피해자의 심장을 찔러 살해한 후

어떤 이유에선지 손목을 절단해 가져갔어요

소름 끼쳐

그 엽기적인 수법 때문에 붙은 별명이

'핸드 컬렉터'

'핸드 컬렉터!'

- 별명이 너무 멋져! - 반응이 너무 소름 끼쳐!

혜안의 카와세미조차 체포 못 할 만큼 미친 범인

'핸드 컬렉터'라니 등골이 오싹해지잖아

발그레해진 채로 말하지 마!

카와세미 씨는 대단하세요

범죄 용의자를 상당히 좁혀놓으셨어요

어젯밤엔 그중 한 명과 면담했는데

혐의조차 부인하지 못하더라고요

그 사내가 바로 핸드 컬렉터였어요

대단해!

하지만…

범인이 완강히 저항하더니

어두운 폐공장으로 도망쳐 버렸어요

그 공장에는 출입구가 두 군데뿐이라

카와세미 씨와 전 각자 한 곳씩 맡아 지켰죠

제가 먼저 범인을 발견해 수갑까지 채웠습니다만…

야마네는 허를 찔려 범인을 놓쳐버렸다

난 급히 그곳으로 달려갔지만 날 밀치고 도망가더군

그래서 이 사건은 내가 해결해야 하는 것이다

하지만 범인의 용모를 아는 상황이니까

금방 체포할 수 있을 텐데요

그게 말이지

쉽지 않은 일이야

우리가 핸드 컬렉터라 생각하고 쫓아다니던 그 사내가

손이 사라진 채 지금 우리 눈앞에 있으니까

네?

"도쿄 중앙 미술관"

이 시체가 핸드 컬렉터?

그럼 진짜 핸드 컬렉터는 다른 사람이란 뜻인가

야!

실례할게

이 계절치고는 옷을 얇게 입었네

난방 잘되는 곳에서 살해됐나? 아님 노출증이 좀 있으신가?

말이 되냐!

응? 이 타투는…

나뭇가지?

아니야, 이건…

그래, 다시마다!

새입니다

수갑 채울 때 봐서 기억해요

어젯밤의 그 남자가 틀림없어요

그렇군

아니? 이거 큰일인걸

왜 그래?

نظرات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

Keep it about this subtitle — sync, quality, typos.500 characters 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