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i, The Artist's Habitat

Mori, The Artist's Habitat (モリのいる場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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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i The Artists Habitat 2018 JAPANESE 1080p BluRay H264 AAC-V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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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의 정원 (2018) 정식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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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
TS
تاریخ انتشار: 2021-12-27
تعداد دانلود: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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نخستین 200 خط.

"쿠마가이 모리카즈 네모난 찹쌀떡"

이것은

몇 살 된 아이가 그린 그림입니까?

네, 그것이…

"모리의 정원"

오늘까지 두 사람은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여행을 했던 거라 말할 수 있는 당신은

연상의 여인 너무 아름다워

그 사람 어때? 미에 너랑 어울릴 텐데

- 누구요? - 그…

그러니까 누구요?

부인이 있었지, 맞아

벌레다

- 쫓아냈어? - 갔어요

숙모

전남편 싫어했었어요?

아니

좋은 사람이었는걸

기다려 보렴

식사 들어갑니다

- 안녕하세요 - 안녕

문패가 또…

- 진짜? - 진짜요

- 거짓말하지 마 - 진짜라니까요

일주일 전에 달았는데 너무하네

- 일주일 전요? - 응, 일주일밖에 안 됐어

땅에 떨어진 거 아냐?

떨어진 거 아니에요 떨어질 리도 없고요

정말이네, 없어!

봐요

또 당했네

이게 몇 번째예요?

기억 안 나

모리한테 또 써 달라고 해야 하잖아

어차피 그것도 훔쳐 가지 않을까요?

대체 왜 문패 같은 걸 훔치나 몰라

거야 돈이 되니까 그런 거 아니겠어요?

아닙니다

저 아니에요

오늘은 어디로 가시나요?

연못에 갈 거야

그러시군요

그리고 오늘은 쓰레기를 태울 거야

- 어제 막 태웠잖아요? - 오늘도 태울 거야

이젠 태울 만한 쓰레기도 없다고요

멍청하긴

나는 뭐든 태울 수 있어 잎도 태울 수 있지

여기요

오늘도 손님 오실 거예요

잘 대해 줘요

그러고 있잖아

머리 좀 어떻게 하면 안 될까요?

자다 깬 머리 그대로는 보기 그렇잖아요

일어났을 때 머리가 그날의 머리 모양이지

뒤를 좀 자를까요?

인간은

머리 바로 뒤가 가장 급소인 거야

알았어요

이렇게 잘 기른 머리카락이 제대로 보호해 주는 거라고

네, 그러시군요

자, 하나, 둘, 셋, 넷, 다섯

두세요

그럼 다녀오리다

네, 다녀오세요

조심히 다녀와요

여태 자라고 있었는가

이보게

어디에서 날아오셨나?

여긴 어디지?

무슨 일이에요?

연못이 멀구먼

잘 찾아가 보세요

다녀오세요

조심하시고요

- 전화 왔어 - 네

- 전화 왔다고 - 네, 갑니다!

왔어요?

네, 어서 오세요

네, 여보세요 쿠마가이입니다

네, 카도타 씨요

네, 그렇습니다

- 이 쟁반을 쓸 거야 - 이런 건 잘 챙긴다니까

그러세요 오시는 건 문제가 없는데요

오전 중에 오세요 오후에는 모리가 자거든요

- 전통 과자가 있었는데 - 네, 어떻게 하실 건가요?

오전 중에 오신다고요

실례합니다, 화장실 좀 쓸게요!

네, 들어오세요

죄송합니다, 말씀하세요

내일요, 네 어떻게 하신다고요?

화장실 저쪽이야

네, 알겠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카도타 씨 맞으시죠? 네, 수고하세요

- 찾았어? - 땅콩밖에 없었어

- 땅콩도 괜찮지 - 잘 왔어요

- 전통 과자 없어? - 있을걸요?

- 없었어 - 있다니까요

- 없다고 - 없나?

자, 여기 멜론

어머나, 멜론이네

이건 지조도에서 사 온 고기야

모리가 좋아하겠네, 고마워요

- 스키야키라도 해 먹어 - 네

나도 마셔야지

- 안녕하세요 - 어서 와요

- 가스 점검할게요 - 네, 잘 부탁해요

그나저나 손님 많아서 힘들겠어

끊임없이 오시는구먼, 고생이야

댁들이 할 말은 아니잖아요

실례합니다! 아무도 안 계세요?

네, 나가요!

말하자마자 또 오시네

아파라, 쥐가 났어

- 왜 그래? - 아파, 쥐!

쥐 났어?

쭉 펴는 게 좋아

숙모, 손님요!

제대로 쭉 펴 봐 무릎 굽혔다 폈다 하면서

일찍들 오셨네, 반가워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어서 와요 거기 그대로 들어오세요

그대로 쭉 걸어와서

- 미에, 손님 드릴 보리차 내와 - 보리차, 알겠어요

오른쪽으로 쭉 오세요

거기 손님방 쪽에 툇마루로 올라오세요

감사합니다

딱 세 글자면 됩니다만

그래요

한 글자당 얼마로 할지도 선생님 마음대로 정해 주세요

사실 우리 남편은 좋아하는 글자만 써요

설득 좀 해 주시면 안 될까요?

그렇게 말씀하셔도…

가게 간판을 쿠마가이 선생님이 쓰셨다고 홍보하면

먼 곳에서도 손님들이 오셔서 장사가 잘될 겁니다

이겁니다

'운수관'

구름과 물의 여관이라는 뜻이죠

딱 세 글자입니다

말은 해 볼게요

- 잘 부탁드립니다! - 네

- 잠깐 실례할게요 - 네!

자네도 우리 동업자인가?

깜짝 놀랐네요

선생님 그림을 사러 온 건가?

아뇨, 저는…

응? 뭐라고?

뭐 하는 거예요!

애들도 아니면서 왜 그래요?

- 기다리셨죠, 죄송합니다 - 아닙니다!

지금 바쁜가 봐요

미안하게 됐어요

아니, 거기 계시잖아요!

그게, 지금은

연못의 송사리를 보느라 바쁘다고 하네요

이제는 벌레를 보고 있네요

이거 큰일 났네

저도 어쩔 수 없어요

신슈에서 먼 길 왔는데 말입니다

정 그러시다면 어쩔 수 없겠네요

저기…

- 신슈에서요? - 네

- 신슈에서 오셨다고요? - 네

그럼 잠깐만 기다려 볼래요? 거기 있어 봐요

저기, 여보

가엽잖아요

여기를 보셨어!

저기, 써 줄 것 같아요

일어나셨어!

준비할 테니까 잠깐만 거기서 기다리세요

네!

여기, 이쪽으로 오신다!

신슈요?

먼 길 오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저는 신슈에서 온천 여관을 하고 있습니다

아사히나라고 합니다

만나 뵙게 되어 영광입니다!

신슈 어느 쪽인가요?

- 다테시나입니다 - 좋은 곳이죠

저는 기후현 츠케치에서 태어나서요

당연히 알고 있지요

갈아입으시렵니까?

네?

옷 갈아입고 오시겠어요?

아니요, 괜찮습니다

그렇습니까

- 언제 돌아가십니까? - 네, 이제 곧 가야죠

그것참 힘들겠네요

바로 붓을 가져와야겠네

안녕하신가

자네, 운이 좋구먼!

이게 어떻게 된 거죠?

선생님은 신칸센을 잘 모르시거든

네?

자네가 수십 시간 걸려서 왔다고 생각하시는 거야

그래서군요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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