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erican Horror Story

American Horror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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فصل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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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rican Horror Story S06 1080p BluRay x264-SHORTBREHD
ناشر korsubtitle

برچسب‌ها

BluRay
x264
1080
HD
تاریخ انتشار: 2019-10-08
تعداد دانلود: 30
مخصوص ناشنوایان: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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نخستین 200 خط.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 입니다

그 집을 처음 본 순간부터

위험을 직감했어요

거기 누구요?

내 가족이 위험에 처한 걸 보고 있을 수 밖에 없었어요

그런 걸 보게 되면

말도 안되는 생각들이 머릿 속을 뒤집어 놔요

불편한 장면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두려움과 마주했을 때 사람들은 두 가지로 반응해요

싸우거나 도망가거나

친구들은 우리를 놀리곤 했어요

맷과 제가 너무 완벽해서

함께 어울리기 싫다고요

집으로 돌아가는 차 안에서

싸우는 커플도 있었어요

우리 커플만큼

서로 사랑하지 않는 것 같단 이유로요

회사 기금 복권에서 공짜 요가 수업에 당첨됐어요

저는 제약회사 영업사원 입니다

셸비가 강사로 왔고

제가 삐끗하는 바람에 더는 수업에 나갈 수 없었지만

제게 일어난 최고의 일이었어요

모든게 잘 풀렸어요

LA에 자리를 잡았죠

요가의 수도라고 할 수 있는 곳에요

그리고

가족을 만들기로 했죠

셸비가 임신했다는 걸 알았어요

제가 영업부장으로 승진한 날에요

그래서 함께 축하하러 나갔습니다

생애 최악의 날이었어요

갱 신고식이었어요

퍽치기죠

길거리에서 아무나 골라잡아

몰래 따라간 다음

한 방 날리는겁니다

도와주세요!

누가 좀 도와주세요!

넋이 나간 채로

대기실에 앉아있었어요

맷을 잃는다면..

밀러 부인?

남편은 괜찮은가요?

얼굴뼈가 부러졌습니다

붓기가 가라앉으면 수술을 해야 합니다

그 보단 의식이 돌아오지 않아 더 걱정입니다

제가 가 볼게요

제가 곁에 있어주면 깨어날거예요

그럴거예요

제 생각이 맞았어요

우리가 손을 잡자 마자

의식이 돌아오기 시작했어요

그건 정말이지

우리는 그렇게 연결돼 있는 거예요

남편은 곧 나아졌어요

하지만 아내는 아니었죠

아이를 잃었습니다

스트레스 때문인지 그 날 넘어졌기 때문인지

의사들도 확신하지 못했지만

어찌됐든

아이를 떠나보냈죠

더 이상 도시는 안전하지 않았어요

도망가야만 했습니다

어린 시절을 보낸 곳으로 가고 싶었어요

여동생이 거기 살고 있었죠

어머니도요

집이었죠

노스 캐롤라이나에 있는

바다와 가까운 곳이었습니다

멋진 원주민 숲도 가득하고

조용하고 아름다운 곳입니다

평화로운 곳이죠

우리가 도시와는 맞지 않는다는 걸

그제서야 깨달았습니다

숲에 놀러 갔어요

즐거운 시간을 보냈죠

완벽한 날이었어요

그러다 우리 앞에 나타난

멋진 낡은 집 한 채를 보았죠

침실은 세 개 였고

2층짜리인데 지하실도 있었어요

1792년에 지어졌다고 하더군요

그런데도 상태가 좋았어요

꼭 운명인 것 같았습니다

온 세상이 우리가 그 순간에 거기에 있길 바라는 것 처럼요

하지만 우리에겐 너무 비쌌어요

경매 시작가는 2만 1천 달러입니다

얼마 부르시겠습니까?

집 주위 10에이커의 땅까지 포함한 금액입니다

건물을 올리실 순 없습니다

금지되어 있습니다

비싸지도 않네요

무슨 문제라도 있나요?

태풍 때문이지

포기하시게

2만 5천 부르겠소

2만 6천

2만 7천 있습니까?

4만 부르지

전재산이었습니다

그 순간에 얼마나 섹시해보였는지 몰라요

하나

4만에 낙찰입니다

우리가 무슨 짓을 한거야?

새롭게 시작하는거야

아주 좋았어요 그를 사랑했고요

하지만 그 순간 부터

위험하단 걸 알았어요

그 집에 발을 들여놓는 순간

제 집에 온 것 같았어요

시골 생활은 만족스러웠습니다

공기도 신선하고

새소리를 들으며 잠에서 깨고요

셸비는 조금 달랐는지도 모르겠네요

자기 생각을 잘 말하지 않거든요

하지만 맘에 들어하지 않는다는 걸 알았습니다

도시가 그리워졌는지도 모르죠

어쩌면 제 상처만 먼저 나았는지도요

몸 안에 있던 생명을 잃는다는 건

어떤 것에도 비교할 수 없으니까요

사랑해

무슨 소리야?

안돼 안돼

맷 가지마

맷 제발 내려가지 마

그냥 여기 있어

처음에는 너구리인 줄 알았습니다

아니면 곰이거나

하지만 곰일리는 없었어요

누구요?

거기 누구 있소?

이봐!

그런 걸 보면 말이죠

말도 안되는 생각들이 잔뜩 떠올라요

요즘에는 편견 같은 건 없다고들 하지만

여긴 남부잖아요

얼마전까지만 해도 흑인을 차별하던 곳이죠

게다가 셸비와 전 백인과 흑인 부부니까

맷!

인종 차별을 항상 경계해오고 있었죠

그러다 경매에서 진 촌놈들이 떠올랐습니다

저희들을 겁주려고 한대도

놀랍지도 않은 일이죠

한 번은 도망쳐왔지만

더 이상 당하기만 할 순 없었어요

90분 동안의 연습 중에

샤바사나 자세를 하다가 깜빡 잠드는 바람에

잠이 덜 깬 상황이었어요

아내가 떨고 있었습니다

괜찮아?

집에서 조금 떨어진 마을에 가서

볼일을 보고 돌아왔을 때 말입니다

그냥 우박일 뿐이야

차 타고 오면서 봤어

분명히 봤단 말이야

얼음이 아니었어

온통 사람 이빨이 떨어져 있었다고

이 곳 날씨에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좀 걸릴거야

별 거 아냐

제가 너무 바보 같았어요

하늘에서 이가 떨어지다뇨

롤리는 겨우 두 시간 거리야

주에서 가장 환자가 많은 병원에 가니까

이 계약만 따내면

다른 출장은 많이 안가도 돼

내 남편이 하는 일은 나도 알아

영업사원이 출장은 당연하지

그래야 돈을 쓸 수 있지 않겠어

이 리모델링에

당신이 메고 있는

그 못생긴 넥타이까지 말야

내 행운의 부적이야

정말 혼자서 괜찮겠어?

출장은 안 가면 그만이야

내가 얼마나 씩씩한데

괜찮을거야

별 일 없을거야

알았어

좋아

얼른 가

솔직히 말하자면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했어요

남편은 다정하고 인내심이 많지만

제 곁을 떠나질 않아요

저를 과잉보호 하는 편이라

조금은 숨이 막힐 때도 있어요

그래서 출장이 반가웠어요

혼자서 보내는 시간이 간절했거든요

어떻게 보면 이게 보통이었어요

저희는 항상 이래왔거든요

그가 출장을 떠나면

미치도록 그리워하다가

돌아오면 잊지 못할 섹스를 하죠

그러면 꼭

아무것도 우리를 갈라놓을 수 없을 것만 같았어요

어리석은 생각이란 건 알았지만

새 집에 적응할 시간도 필요하고

몸을 풀고 싶었어요

다행히 그게 제 일인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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