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et the Parents

Meet the Parents

دانلود زیرنویس Korean

هماهنگ با نسخه‌های زیر

Meet the Parents 2000 1080p BluRay x264 DTS-FGT
ناشر c5sm3ig0b2

برچسب‌ها

BluRay
x264
1080
TS
تاریخ انتشار: 2019-12-01
تعداد دانلود: 85
مخصوص ناشنوایان: No

پیش‌نمایش زیرنویس Korean

نخستین 200 خط.

만난 지 얼마 안 됐지만

지난 열 달 동안 정말 행복했어

누구보다 날 잘 알고 사랑하는 당신과

평생을 함께하고 싶어

나랑 결혼해줄래?

좋아

진짜로 괜찮아요?

안 돼!

별로예요? 이 정도면…

- 안 돼! - 이런, 죄송해요

카테터에 살이 꼬집힐 때가 있어요

어쨌든 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의사 선생 손길이 아주 부드럽구먼

분명 승낙할 거야

사실 전 간호사예요 선생님이 곧 오실 거예요

- 꼭 성공해요 - 고마워요

잘해요

"하모니 학교"

문제 해결 시간이야

이번 주 내내

너희를 괴롭혔던 문제를 하나 골라 봐

가만히 눈을 감고

머릿속에 떠올리는 거야

내 앞에 있다고 상상해봐

누구보다 날 잘 아는 당신과

평생을 함께하고 싶어

사랑해 나랑 결혼해줄래?

이제 겁을 줘서 쫓아내

저리 가라!

저리 가라

- 저리 가라! - 저리 가라!

좋아, 잘했어

점심 먹고 다시 보자

선생님 친구 아니에요?

그런 것 같구나

가서 얘기해보세요

- 그럴까? - 네

이리 와

- 안녕 - 안녕

무슨 일이야?

일이 일찍 끝나서 들렀어

같이 뭐 좀 먹을까?

좋지, 깜짝 놀랐어

이런, 신발을 그대로 신고 왔네

안 갈아 신어도 돼

난 남자 간호사가 좋거든

가방에 신발이 있어 바로 갈아 신을게

- 잠깐이면 돼 - 그래

자기

- 팸 - 응?

사랑해

나도 사랑해 일어나

30분밖에 없어

점심 먹으러 갈까?

- 왜 그래? - 아무것도 아니야

정말 사랑해

지난 열 달 동안 정말 행복했어

나도 그랬어 왜 그래?

그냥 새삼 그런 생각이 들었어

누구보다 날 잘 알고 사랑하는 당신을…

괜찮아? 뭔가 이상한데

목이 저려서 그래 오늘 심폐소생술을 했는데

140kg 마약 중독자였어

맙소사!

마사지라도 해줄까?

- 아냐, 괜찮아 - 등 마사지는 어때?

자기야, 애들이 뭔가 할 말이 있나 봐

- 봐! - 뭐? 잠깐만

동생이야, 여보세요?

나 약혼했어!

약혼했다고? 축하해!

2주 뒤에 결혼한다니

좀 이르지 않아?

엄마랑 아빠도 잘 모르시잖아 아빠는 괜찮으시대?

아빠 허락을 받았대

정말 세심하네

아빠 허락까지 미리 받았을 줄이야

그래

남자 친구랑 있어

"나와 결혼해줘, 팸"

점심 먹으러 갈 거야 괜찮아

그래, 바쁘지? 사랑해

- 다음에 얘기하자 - 끊을게

무슨 일이야? 그 남자랑 결혼한대?

응, 2주 뒤에

의사 선생님 밥이랑 멋지지 않아?

그렇긴 한데

사귄 지 몇 달밖에 안 됐잖아

그렇긴 하지만 승낙했대

밥이 우리 아빠 허락부터 받았다나 봐

옆에서 들었어

꼭 허락을 받아야 해?

그런 건 아니야

단지 우리 아빠가

그런 절차를 중요하게 여기시거든

어쨌든 아빠가 엄청 맘에 들어 하신대

아주 완벽한 선물을 사다 드렸나 봐

- 그렇대 - 그래? 선물이라

"2주 후"

엑스레이 통과해도 괜찮아?

응, 그런다고 설마 변형되기야 하겠어?

그건 안 들어갑니다

잠깐만요

가방이 너무 커요 따로 부치세요

이쪽입니다 양팔 벌리세요

짐 가방 안에 청혼용 반지가 들어 있어요

여기서 열면 안 돼요

그냥 기내에 들고 타면 안 되나요?

저길 통과하지 못하면

기내 반입도 안 됩니다

531, 뉴욕 라과디아행 비행기에 실어

잠깐만요!

걱정 마시고 목적지에서 기다리세요

'뉴욕 라과디아 공항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안녕하세요

다이아몬드 반지가 든 가방을 그쪽이 잃어버렸어요

전 잃어버린 적 없습니다

주소 적으세요 찾으면 보내드리죠

못 찾으면요? 이번 주말 내내

단벌 신사로 지내라고요?

선물 멋지네 그냥 샴페인 살 줄 알았거든

아버님이 보시면 엄청 기뻐하실 거야

이미 은퇴하셨는걸

희귀 화훼 업계에서 30년 일하셨잖아

아직 관심 있으실 거야

까다로운 분들이야?

아니야!

누구보다 다정하시니까 긴장 풀어

분명 자길 좋아하실 거야

밥 선생님처럼?

비꼬는 농담은 접어 둬 부모님께 안 통하니까

왜, 아미시파 신자셔?

알았어, 안 할게

- 뭐 해? - 왜?

아빠는 담배 피우는 걸 나약함의 상징으로 여기셔

알았어, 차에 둘게

- 안 돼, 차도 보실 거야 - 뭘

그래, 지붕이 낫겠네

맞다, 그리고

우린 따로 사는 거야

- 말씀드린 줄 알았는데 - 그게

- 아빠! - 어서 오너라!

- 보고 싶었단다 - 저도요

어이구, 무거워라!

짝짜꿍 꿍짜짝 신난다!

우리 강아지 왔니?

- 엄마! - 더 예뻐졌네

엄마도요

죄송해요 이 사람이 그레그예요

난 팸의 아버지 잭 번즈일세

안녕하십니까

반갑네

- 디나라고 하네, 어서 오게 - 안녕하세요

차는 포드인가?

네, 토러스예요

중형차를 사려다가

돈을 아끼기로 했어요

나중에 큰 놈으로 사려고요

좋지, 색깔은 직접 골랐나?

아뇨, 직원이 골랐어요 왜 그러세요?

천재가 초록색을 좋아한다고 하지

근데 직접 고른 게 아니었군

여보!

이상한 우유 냄새가 나는데

아기가 옷에 토했어요

설마!

짐이 없어져서 분실 신고하러 갔다가 그랬죠

설마!

- 정말이에요 - 맞아요

- 넌? - 전 기내에 들고 탔죠

역시 우리 딸이야

곧 발견되겠지

필요한 게 있으면 뭐든 말만 하게

- '미 카사 에 수 카사'지 - 네, 아버님도요

그래

잘됐네, 결혼식에 쓰려고 계속 가지고 있어

- 좋은 집이네요 - 괜찮지?

멋져요

성이 굉장히 독특하던데

어떻게 발음하면 되나?

철자 그대로요 F, O, C, K, E, R

- 퍼커 - 퍼커

- 내가 갖다 놓으마 - 고마워요, 엄마

- 여기 있었군 - 징크스, 안녕

그렇지, 아빠한테 와

이리 오너라

- 징크스! - 아빠한테 와

일주일 만에 가르쳤어

팸이 키우던 징크스야 그레그한테 인사하렴

- 안녕 - 손 흔들어 봐

안녕

그렇지, 이것도 일주일 동안 가르쳤네

맙소사

고양이 키우는 줄 몰랐네

시카고로 갈 때 두고 갔어

아빠랑 아주 친해졌지

변기 쓰는 법도 가르쳤단다

정말로요? 그건 좀 이상하지 않아요?

뭐가 이상해?

고양이 대변 냄새도 안 나잖아

More Korean subtitles for Meet the Parents

نظرات

No comments yet. Be the first to leave one.

Keep it about this subtitle — sync, quality, typos.500 characters left